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성모님 상본으로 대상포진이 치유되었어요.

pmy4177
2025-10-23
조회수 56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나주 성지에 자유로운 순례 허용이 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주영희 세실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남편이 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일하다 보니까 

종갓집 종손으로서 모든 살림을 알뜰히 살아야 했습니다.

예전에 몇십 년 전에 쓰던 쇼파랑 식탁이 낡아서 바꿔야 했는데 

필요한 것마다 딸이 쿠폰에 응모를 하였는데 다 당첨이 된 거예요.

얼마나 감사드렸는지 모릅니다.


아들이 장학사 됐던 것도 나주 성모님 은혜라고 믿습니다. 

천주교의 교리와 어긋남이 없으니까 

제가 나주 성모님 얘기하면은 아들이 잘 받아들입니다.


제가 5개월 전에 가슴에 대상 포진이 와서 너무 아팠는데 

향유 흘리시는 성모님 상본에 대고

“성모님, 저 치유 좀 해 주세요.”

했는데 다 치유 되었어요.

제가 율리아 엄마 얘기를 너무 많이 하여
별명이 나주 홍보 대사입니다.

자녀들 사위도 다 나주 기적수를 먹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냅니다. 

제가 택배 가장 많이 보내는 그 집이거든요.

 

이 모든 은혜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더욱 작은 자 되어 겸손하게, 

그리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나를 따르라.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에 응답하며 온전히 나를 따를 때 

초토 위에서라도 새싹이 돋아날 것이며, 

또 그 폐허 위에 내 사랑은 불타오를 것이고 

하느님의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이 내려지리라."

(1991년 3월 10일 성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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