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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나주에 들어서자 강렬한 장미향기가!

운영진
2025-09-28
조회수 493


첫날, 버스를 타고 나주에 도착했을 때 가이드가 “이제 나주에 들어갑니다.”라고 말했는데 그때 강렬한 장미향이 느껴졌습니다. 함께 여행한 멕시코인 5명이 동시에 그 향을 맡았습니다. 이는 성모님께서 나주 입구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후 한국에서 어디를 가든 장미향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은 항상 저희와 함께하셨습니다. 아멘!
 
40주년 기도회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마마 쥴리아를 만난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성녀이십니다. 제 마음을 평화와 사랑으로 채워 주셨고, 마마 쥴리아를 통해 성모님의 현존을 느꼈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표양은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녀의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를 심하게 밀쳐 다치게 했을 때, 마마 쥴리아는 오히려 시어머니에게 용서를 청하고 시어머니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저는 제 나라에서 마마 쥴리아께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시길요. 왜냐면 용서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내 탓이오를 실천하며 용서했습니다.
 
저는 서울 투어 중 심한 구토 증세가 있었고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주 기적수만 마셨는데, 완전히 나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파비 자매님이 읽어주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일화들을 들으면서, 마마 쥴리아의 표양들을 따르며 살았어요. 왜냐면 제 시력 문제로 글을 읽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나주에 있는 동안 시력이 좋아졌습니다. 지금 안경을 끼고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주의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흠숭합니다. 하느님과 복되신 나주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합니다. 당신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5년 7월 5일 에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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