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저 신부입니다. 제가 나주에 오게 된 것은 밀렌, 봉 이나카이 부부 의사 덕분입니다. 그분들께서 지난 몇 년 동안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을 직접 목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주에서 일어난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직접 체험해보라고 초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적과 회개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많은 분들이 자신들의 체험을 나누고 증언하는 것을 듣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증언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증언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나주에서 일어난 이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참으로 하느님의 체험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순례 중 영적인 활동들을 통해 하느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느님 사랑의 품 안에 안긴 듯 그리고 성모님의 포근한 품에 안긴 듯한 평화로운 체험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천국의 평화를 안겨주었고, 제 마음을 가득 채워 제 사제 성소를 더욱 키우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깊은 신심을 품게 되었고요.
또한, 사제로서의 삶을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며, 죄 중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전하고, 그들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나주 순례의 이 경험은 저에게 은총 가득한 체험이었습니다. 제가 보고 경험한 것만으로도 제 삶을 거룩하게 살고, 수도자로서 서원을 지키며 살아가는 데 충분합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영감을 주었고, 사람들을 하느님께 인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가 마마 쥴리아를 만났을 때, 그분께서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 우리 모두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롭고 자애로운 사랑을 전파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또한 나주 성모님께 그분의 모성적 보호로 늘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시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우시어 우리 모두가 영원한 천상의 집, 천국에 이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저는 시저 신부입니다. 제가 나주에 오게 된 것은 밀렌, 봉 이나카이 부부 의사 덕분입니다. 그분들께서 지난 몇 년 동안 나주에서 일어난 기적들을 직접 목격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나주에서 일어난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직접 체험해보라고 초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적과 회개를 통해 다양한 국가에서 온 많은 분들이 자신들의 체험을 나누고 증언하는 것을 듣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증언들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증언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나주에서 일어난 이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참으로 하느님의 체험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순례 중 영적인 활동들을 통해 하느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하느님 사랑의 품 안에 안긴 듯 그리고 성모님의 포근한 품에 안긴 듯한 평화로운 체험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천국의 평화를 안겨주었고, 제 마음을 가득 채워 제 사제 성소를 더욱 키우고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깊은 신심을 품게 되었고요.
또한, 사제로서의 삶을 하느님의 도구로 살아가며, 죄 중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느님의 자비를 전하고, 그들이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나주 순례의 이 경험은 저에게 은총 가득한 체험이었습니다. 제가 보고 경험한 것만으로도 제 삶을 거룩하게 살고, 수도자로서 서원을 지키며 살아가는 데 충분합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도록 영감을 주었고, 사람들을 하느님께 인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가 마마 쥴리아를 만났을 때, 그분께서 하느님의 도구가 되어 우리 모두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롭고 자애로운 사랑을 전파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웠고 영감을 받았습니다. 또한 나주 성모님께 그분의 모성적 보호로 늘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고 이끌어주시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도우시어 우리 모두가 영원한 천상의 집, 천국에 이를 수 있도록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2025년 6월 30일 시저 신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