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밤입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는 현재 나주 성모님의 발현 소식이 널리 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신심을 품고 있으며, 성모님을 기리는 “주님의 성혈비” 기도 모임은 지금 마마 쥴리아께서 만지시고 기도하셨던 나주의 성물들을 전파하고 기도하면서 매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가 나주 성물들을 통해 받은 은총에 대한 증언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묵주, 미사보, 나주 기적수, 그리고 상본 등에 대한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증언입니다. 저는 세 살배기 조카에게 나주 성화를 주었는데 그 조카가 말하기를 “보세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미소 지으시고 움직이세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날 사랑하라! 날 사랑하라! 날 사랑하라!’” 제 언니는 (이 일을 전해주려) 곧바로 저에게 전화했어요.
두 번째 증언입니다. 매주 화요일, 우리는 나주 성모님을 기리며 함께 기도를 바칩니다. 어느날, 파비(기도 모임 단장)와 함께 묵주기도를 마쳤는데 언니에게 전화가 와서 93세 어머니께서 새벽 5시에 심하게 넘어지셨다고 했습니다. 언니는 병원에 데려가 진통제를 주었습니다. 이마에 상처가 났고, 눈은 보라색으로 변했으며 얼굴과 다리도 온통 보랏빛으로 멍이 들어 있었습니다.
골절은 없었기 때문에 세 시간 후 집으로 돌려보내졌습니다. 어머니는 거의 울지 않는 아주 강한 분이신데 너무나 아파 정말 많이 우셨습니다. 충격에 빠져 숨을 헐떡이셨고 혈색은 매우 창백했습니다. 저희는 어머니께 나주 물(기적수)을 드리고 나주 미사보를 씌워 드리고, 통증이 있는 곳에 나주 묵주를 얹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는 다리와 엉덩이에 나주 묵주를 올려드렸습니다.
2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어머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벌떡 일어나 또띠야를 만들겠다며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파비가 말했어요. “와, 치유되었어! 치유되었어!” 어머니는 골다공증을 앓고 계신데 수치가 3이며(골절 위험이 매우 높음) 올해 93세입니다.
이 기적을 목격한 제 여동생 가비는 회개하고, 냉담을 풀어 천주교로 복귀하였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묵주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매주 일요일마다 성당에 나가고 매일 어머니께 나주 기적수를 발라드립니다. 나이드신 어머니의 치매를 막고, 노인성 통증을 가라앉히며 눈의 염증을 완화해 주기 위해서요.
이제 어머니는 괜찮으시며 나주 기적수로 매번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나주에서 40주년을 맞아 멕시코에서 온 레오나르도를 만났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나주에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저는 이 말을 듣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간청했습니다. ‘성모님, 제발 그의 마음을 움직여주시어 제가 나주 성모님께 느끼는 것을 그도 느끼게 해 주세요.’
그가 성모상이 있는 유리 칸막이를 만지고 제대에서 내려올 때, 얼굴에는 충격이 가득했습니다. 이렇게요! 완전히 당황해 할말을 잃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제게 손을 보여주었는데, 손에는 기름 세 방울이 묻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남 시간에 마마 쥴리아가 그를 안아주었을 때에 대해, 제게 증언했는데, 마마 쥴리아를 본것이 아니라 나주 성모님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좋은 밤입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는 현재 나주 성모님의 발현 소식이 널리 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주에 신심을 품고 있으며, 성모님을 기리는 “주님의 성혈비” 기도 모임은 지금 마마 쥴리아께서 만지시고 기도하셨던 나주의 성물들을 전파하고 기도하면서 매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가 나주 성물들을 통해 받은 은총에 대한 증언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묵주, 미사보, 나주 기적수, 그리고 상본 등에 대한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증언입니다. 저는 세 살배기 조카에게 나주 성화를 주었는데 그 조카가 말하기를 “보세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미소 지으시고 움직이세요! 이렇게 말씀하세요. ‘날 사랑하라! 날 사랑하라! 날 사랑하라!’” 제 언니는 (이 일을 전해주려) 곧바로 저에게 전화했어요.
두 번째 증언입니다. 매주 화요일, 우리는 나주 성모님을 기리며 함께 기도를 바칩니다. 어느날, 파비(기도 모임 단장)와 함께 묵주기도를 마쳤는데 언니에게 전화가 와서 93세 어머니께서 새벽 5시에 심하게 넘어지셨다고 했습니다. 언니는 병원에 데려가 진통제를 주었습니다. 이마에 상처가 났고, 눈은 보라색으로 변했으며 얼굴과 다리도 온통 보랏빛으로 멍이 들어 있었습니다.
골절은 없었기 때문에 세 시간 후 집으로 돌려보내졌습니다. 어머니는 거의 울지 않는 아주 강한 분이신데 너무나 아파 정말 많이 우셨습니다. 충격에 빠져 숨을 헐떡이셨고 혈색은 매우 창백했습니다. 저희는 어머니께 나주 물(기적수)을 드리고 나주 미사보를 씌워 드리고, 통증이 있는 곳에 나주 묵주를 얹어주었습니다. 그리고 통증이 있는 다리와 엉덩이에 나주 묵주를 올려드렸습니다.
20분도 채 되지 않아서 어머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벌떡 일어나 또띠야를 만들겠다며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파비가 말했어요. “와, 치유되었어! 치유되었어!” 어머니는 골다공증을 앓고 계신데 수치가 3이며(골절 위험이 매우 높음) 올해 93세입니다.
이 기적을 목격한 제 여동생 가비는 회개하고, 냉담을 풀어 천주교로 복귀하였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묵주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매주 일요일마다 성당에 나가고 매일 어머니께 나주 기적수를 발라드립니다. 나이드신 어머니의 치매를 막고, 노인성 통증을 가라앉히며 눈의 염증을 완화해 주기 위해서요.
이제 어머니는 괜찮으시며 나주 기적수로 매번 점점 더 건강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나주에서 40주년을 맞아 멕시코에서 온 레오나르도를 만났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나주에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저는 이 말을 듣고 그를 위해 기도하며 간청했습니다. ‘성모님, 제발 그의 마음을 움직여주시어 제가 나주 성모님께 느끼는 것을 그도 느끼게 해 주세요.’
그가 성모상이 있는 유리 칸막이를 만지고 제대에서 내려올 때, 얼굴에는 충격이 가득했습니다. 이렇게요! 완전히 당황해 할말을 잃어버린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제게 손을 보여주었는데, 손에는 기름 세 방울이 묻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남 시간에 마마 쥴리아가 그를 안아주었을 때에 대해, 제게 증언했는데, 마마 쥴리아를 본것이 아니라 나주 성모님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2025년 7월 5일
멕시코 크리스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