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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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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마마 쥴리아를 직접 뵙고 행복해하신
캐서린 수녀님의 은총!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
💌 캐서린 수녀님의 은총 💌
"마마 쥴리아의 삶을 묵상하며, 수도자인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포르투갈 파티마에서 거행된
파티마 발현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나주를 전하시는 순례자분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우리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소개하며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그 후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는데,
어느 날 처음으로 그분들에게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저는 답장을 드렸습니다.💌
그것이 저의 ‘나주’ 체험과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그분들은 마마 쥴리아에 대한
자료를 보내주었고,
저는 하나하나 읽어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고,
"왜 마마 쥴리아가 이렇게 고통을 받아야 하나"
라는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그 고통은 제게 너무나 크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와 함께 하는
5대 영성 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마마 쥴리아의 삶을 통해 완성된
‘5대 영성’을 지침으로 삼은 이 피정은,
은총이 가득하고 영감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삶을 묵상하면서,
그것은 저와 같은 수도자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제 삶에 적용해 보려 노력했고,
사람들과의 관계와 제 자신에게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여러 번 꿈에서 환하게 웃는 마마 쥴리아를 뵈었고,
그때마다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두 번째 피정이 있었고,
이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나주에서 봉헌하는 날이 왔습니다.
이 성화는 이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직접 그리신 참으로 아름다운 작품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그때가 첫 기적의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성화 속에서 예수님께서 걸어나오시는 것을 뵈었고,
제 마음속 모든 더러움이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온전히 가벼워지고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저는 여러 번 나주를 가고 싶었지만
비용 문제로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줄 사람을 보내주셨고,
마침내 나주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을 흘리신 지
40주년이 되는 해로, 저에게는 특별한 해였습니다.
나주에서 본 것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여섯 분의 주교님이 참석하셨고,
그중 한 분은 무려 40시간 비행을 해서 오셨습니다.
약 100여 명이 넘는 사제들,
그리고 전 세계 각지에서 온 평신도들이 함께하며
나주 체험에 대한 많은 증언을 나누었습니다.
나주를 방문한 사람 중
변화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의 기쁨의 절정은 마마 쥴리아를 직접 만나 뵙고
포옹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분은 다른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많은 고통을 감내하는 ‘작은영혼’입니다.
제 마음속에 있는 것을 모두 다 적을 수는 없기에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저는 나주에서 가르치는 어떤 내용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거룩하고 보편된
로마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 반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하루 빨리 다른 성지처럼 나주로의 순례가
자유롭게 허용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