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고 지운 획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율리아님께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오며
나주 성모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님 은총대필입니다.
저는 6월 28일 40주년에 우리 아들하고 지인을 한 명 데리고 갔는데
100명 데리고 온 것만큼 이분에게 그에 못지않은 은총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순례 후 연락을 못 하고 7월 첫 토요일이 되었는데 그 사람이 은총을 못 받을까
약간 불안한 감이 있어서 십자가의 길 바칠 때도 지향을 두고
또 끝 시간에도 그 지향을 두고 계속 마음졸였답니다.
그런데 성시간에 예수님께서 성체를 통하여 저에게 답을 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네가 부른 것이 아니고 내가 불렀다.!”
이런 남자 목소리가 정확하게 들리는 듯하게 확실하게 답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을 탁 놓았습니다.
그분이 지금 바쁘다 해서 만날 시간이 없지만 일단은 마음은 편안합니다.
예수님이 불렀다 하는 게 진짜 감사하고 걱정을 놓았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이 70인데도 직장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남편이 언제 잘릴지도 모르지만 몇 군데 일을 뭉텅이로 받아 일을 하고 있는데
다른 데는 다 중단이 됐는데 우리 신랑 하는 일에만 일이 완벽하게 빨리 딱 끝나는 거예요.
끝나면 기간이 좀 남잖아요. 남는 것도 회사서 놀아도 다 채워주겠다고 하신대요.
요즘 대기업도 60세만 되면 거의 다 자른답니다.
그런데 우리 신랑은 그렇게 직장에 붙어가 있는 게 저는 기적이라고 봅니다.
남편이 저한테 부드럽게 대하고 나주 성모님 기도회도 같이 합니다.
그런 부분이 저한테는 큰 감사함입니다.
세 번째는
간에 돌이 있어서 메리놀 병원에서 초음파를 3~4년째 하고 있는데 크기가 크지 않고 그대로 있고 자궁에도 작은 종양이 있어서 산부인과 검진 받으며 수술을 미루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일로 화가 날 때 간이 또 아프고 열도 팍팍 올라오고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화가 날 때마다 나한테 상처 받은 사람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봉헌을 하면~!
이 아픈 게 완전히 줄어들어요.
엄마께서도 ‘내적인 상처까지 다 치유해 주시고 그 고통 제가 받겠습니다.’ 하셨듯이
저도 고통을 나 때문에 상처 받은 사람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봉헌하니까 진짜 고통이 확 줄었어요. 너무 신기해요.
너무 아프면 봉헌하다가도 어떨 때는 저도 모르게 휘말릴 때가 있어요.
봉헌의 신기한 은총을 통하여 앞으로 더 엄마나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할 몫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주님 제가 쓰고 지운 획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율리아님께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오며
나주 성모 성지의 자유로운 순례 허용의 날이 앞당겨지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님 은총대필입니다.
저는 6월 28일 40주년에 우리 아들하고 지인을 한 명 데리고 갔는데
100명 데리고 온 것만큼 이분에게 그에 못지않은 은총 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순례 후 연락을 못 하고 7월 첫 토요일이 되었는데 그 사람이 은총을 못 받을까
약간 불안한 감이 있어서 십자가의 길 바칠 때도 지향을 두고
또 끝 시간에도 그 지향을 두고 계속 마음졸였답니다.
그런데 성시간에 예수님께서 성체를 통하여 저에게 답을 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네가 부른 것이 아니고 내가 불렀다.!”
이런 남자 목소리가 정확하게 들리는 듯하게 확실하게 답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마음을 탁 놓았습니다.
그분이 지금 바쁘다 해서 만날 시간이 없지만 일단은 마음은 편안합니다.
예수님이 불렀다 하는 게 진짜 감사하고 걱정을 놓았습니다.
두 번째는 우리 남편이 70인데도 직장 일을 계속하고 있다는 겁니다.
지금 남편이 언제 잘릴지도 모르지만 몇 군데 일을 뭉텅이로 받아 일을 하고 있는데
다른 데는 다 중단이 됐는데 우리 신랑 하는 일에만 일이 완벽하게 빨리 딱 끝나는 거예요.
끝나면 기간이 좀 남잖아요. 남는 것도 회사서 놀아도 다 채워주겠다고 하신대요.
요즘 대기업도 60세만 되면 거의 다 자른답니다.
그런데 우리 신랑은 그렇게 직장에 붙어가 있는 게 저는 기적이라고 봅니다.
남편이 저한테 부드럽게 대하고 나주 성모님 기도회도 같이 합니다.
그런 부분이 저한테는 큰 감사함입니다.
세 번째는
간에 돌이 있어서 메리놀 병원에서 초음파를 3~4년째 하고 있는데 크기가 크지 않고 그대로 있고 자궁에도 작은 종양이 있어서 산부인과 검진 받으며 수술을 미루고 있습니다.
제가 어떤 일로 화가 날 때 간이 또 아프고 열도 팍팍 올라오고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화가 날 때마다 나한테 상처 받은 사람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봉헌을 하면~!
이 아픈 게 완전히 줄어들어요.
엄마께서도 ‘내적인 상처까지 다 치유해 주시고 그 고통 제가 받겠습니다.’ 하셨듯이
저도 고통을 나 때문에 상처 받은 사람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봉헌하니까 진짜 고통이 확 줄었어요. 너무 신기해요.
너무 아프면 봉헌하다가도 어떨 때는 저도 모르게 휘말릴 때가 있어요.
봉헌의 신기한 은총을 통하여 앞으로 더 엄마나 누군가를 위하여 기도할 몫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기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