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우리가 40주년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참 많았고 더 열심히 전하고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최선을 다해 각자가 뛰었습니다,
누구는 더 열심히, 누구는 하는듯 마는듯, 각자의 자리에서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고자 마음쓰는 지부 순례자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주기 위해 신경을 쓰며,
또 신부님께 전하기 위해 1년동안 공을 드리며 전했을때, 성모님께서 참젖을
내려 주시기도 하시고 너무 기뻐하시는구나 생각하며 감사했습니다,
나주성모님 모시고 신부님께 전해 드리고 비록 오시지는 못했지만 나주성모님에
대해서 많이 알리게 되고 또 우리에게 순례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주성모님 신부님께 모셔다 드림.
이렇게 마음을 다해 협조하면서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리려 했습니다.
10년넘게 연락을 하지않고 지내던 대모님을 이번 40주년에 모시고 가기위해
연락하고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모님께서 흔쾌히 40주년에 가겠다고 하시며 여러 얘기들을 나누고 또 꿀룸에
모시고 와서 여러가지 설명도 하고 하루의 시간을 보내며 약속했습니다.
40주년에 오시고 너무 좋아하셨고 햇볕이 뜨거워 눈이 아파 따가워 성수를
눈에 넣었는데 가시로 찌르던 눈이 풀리며 지금까지 아프지 않으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후 지부기도회 참석. 매주기도회 참석. 꿀룸미사에도 참석하도록
할것이며 더운날씨 지나면 순례도 이어질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대모님과 대화를 마치고 집으로 가실려고 일어 서시면서 글라라야 그 옷에
묻은게 뭐야, 하시길래 자세히 보니 성혈 같아 보여서 너무 놀랐습니다.

대모님과 함께 대화를 나눌때 있었던 일,
문제는 40주년 준비 과정에서는 저에게 아무리 힘들어도 평온함을 주셨고
힘들다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기쁨이 솟아 올랐습니다.
그런데 순례후의 일들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일들이 힘들다고 느껴지고 내가 왜?
이제는 40주년도 지났으니 좀 쉬자!
지부일도 내려놓고 내 일에 신경쓰며 살자, 괜시리 여러 속상한 일들이 머리속을
지나면서 화가 나는데 감당이 안되는 거예요,
일터와 꿀룸이 유일하게 함께하는 행복한 저인데, 갑자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께 막 달라 들면서 하소연 하며 얼마나 눈물이 나면서 울었는지 30분동안
예수님께 미주알 헛소리를 해대며 ㅎ 말을하고 나니 예수님께 고개를 못들고
매일가는 미사를 가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나쁜 마음이 들게하는 마귀의 유혹에
제 마음을 뺏기면서 이틀동안 미사를 가지 않았습니다.
이틀후 성사를 보며 미사를 드리고 용서를 청했습니다.
다음날 일을 하는데 너무 피곤이 밀려와서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어서
성모님 앞에 누워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3시 기도의 알람이 울리는데 몸이 말을듣지 않아 일어나지도 못하고 1시간을 더
정신없이 잠들어 버렸는데, 4시 조금지나 힘을 내어 일어 났습니다.
성모님 앞에 눈을감고 한참동안 앉아 있다가 눈을 떳는데 피가 바닥과 이불에
아직 덜 마른채로 있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흑......엉.......울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죄인입니다.
주님께서는 늘 저를 지켜 보시고 힘들때나 지칠때나 보살펴 주시고 사랑과
은총을 쏟아 주시는데 저는 저의 힘듦만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토해내는
어리석음을 주님께 보였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하며 용서를 청하고 나니.. 감사가 밀려 왔습니다..
이런 부족한 저에게 늘 함께하고 있다는 주님의 사랑을 또 체험하게 해 주셨지요

대구지부 꿀룸 성모님 앞에 내려주신 성혈
우리는 또 넘어지고 또 일어서고 하겠지만 주님과 성모님께서 엄마께서 말씀
해 주시는 사랑을 늘 기억 하면서 또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낙심하는 일들도 생기잖아요, 저의 부족한 은총글을
통해서 힘이 되시라고 이렇게 올려 봅니다.
우리모두 힘내시고 은총 가득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우리가 40주년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참 많았고 더 열심히 전하고
알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최선을 다해 각자가 뛰었습니다,
누구는 더 열심히, 누구는 하는듯 마는듯, 각자의 자리에서 성모님께 기쁨을
드리고자 마음쓰는 지부 순례자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주기 위해 신경을 쓰며,
또 신부님께 전하기 위해 1년동안 공을 드리며 전했을때, 성모님께서 참젖을
내려 주시기도 하시고 너무 기뻐하시는구나 생각하며 감사했습니다,
나주성모님 모시고 신부님께 전해 드리고 비록 오시지는 못했지만 나주성모님에
대해서 많이 알리게 되고 또 우리에게 순례 하라고 하셨습니다.
나주성모님 신부님께 모셔다 드림.
이렇게 마음을 다해 협조하면서 조금이라도 기쁨을 드리려 했습니다.
10년넘게 연락을 하지않고 지내던 대모님을 이번 40주년에 모시고 가기위해
연락하고 만남을 가졌습니다.
대모님께서 흔쾌히 40주년에 가겠다고 하시며 여러 얘기들을 나누고 또 꿀룸에
모시고 와서 여러가지 설명도 하고 하루의 시간을 보내며 약속했습니다.
40주년에 오시고 너무 좋아하셨고 햇볕이 뜨거워 눈이 아파 따가워 성수를
눈에 넣었는데 가시로 찌르던 눈이 풀리며 지금까지 아프지 않으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후 지부기도회 참석. 매주기도회 참석. 꿀룸미사에도 참석하도록
할것이며 더운날씨 지나면 순례도 이어질수 있도록 할것입니다.😊
대모님과 대화를 마치고 집으로 가실려고 일어 서시면서 글라라야 그 옷에
묻은게 뭐야, 하시길래 자세히 보니 성혈 같아 보여서 너무 놀랐습니다.
대모님과 함께 대화를 나눌때 있었던 일,
힘들다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기쁨이 솟아 올랐습니다.
그런데 순례후의 일들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일들이 힘들다고 느껴지고 내가 왜?
이제는 40주년도 지났으니 좀 쉬자!
지부일도 내려놓고 내 일에 신경쓰며 살자, 괜시리 여러 속상한 일들이 머리속을
지나면서 화가 나는데 감당이 안되는 거예요,
일터와 꿀룸이 유일하게 함께하는 행복한 저인데, 갑자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께 막 달라 들면서 하소연 하며 얼마나 눈물이 나면서 울었는지 30분동안
예수님께 미주알 헛소리를 해대며 ㅎ 말을하고 나니 예수님께 고개를 못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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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후 성사를 보며 미사를 드리고 용서를 청했습니다.
다음날 일을 하는데 너무 피곤이 밀려와서 도저히 일을 할수가 없어서
성모님 앞에 누워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3시 기도의 알람이 울리는데 몸이 말을듣지 않아 일어나지도 못하고 1시간을 더
정신없이 잠들어 버렸는데, 4시 조금지나 힘을 내어 일어 났습니다.
성모님 앞에 눈을감고 한참동안 앉아 있다가 눈을 떳는데 피가 바닥과 이불에
아직 덜 마른채로 있는 거예요,
너무 놀라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흑......엉.......울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제가 죄인입니다.
주님께서는 늘 저를 지켜 보시고 힘들때나 지칠때나 보살펴 주시고 사랑과
은총을 쏟아 주시는데 저는 저의 힘듦만 인간적으로 생각하고 입으로 토해내는
어리석음을 주님께 보였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요,🙏 하며 용서를 청하고 나니.. 감사가 밀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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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주시는 사랑을 늘 기억 하면서 또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낙심하는 일들도 생기잖아요, 저의 부족한 은총글을
통해서 힘이 되시라고 이렇게 올려 봅니다.
우리모두 힘내시고 은총 가득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