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경감 시켜 주시고 나주성지의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효임골롬바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나주 기적수!
우리에게 큰 믿음을 주는 기적수!
벌레에 물려도 기적수를 바르고 넘어져 다쳐도 바르고 소소한 작은 것들
아플 때나 병들었어도 먹고 바르고 씻으면 다 치유 됨을 믿습니다.
저는 기적수를 많이 의지하니 기적수에 대한 믿음을 주십니다.
어느 순간에 맛있는 음식을 절제 하지 않고 많이 먹었다 싶을 때는
그 다음은 식사를 조금 적게 먹고 배고픔은 기적수에 의지하며
주 5일은 그렇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순간에는 몸 안에 나쁜 것들을 빼내 주는 기적수 이기에
제게는 영양제이며 보약이라 할 정도로 좋은 기적수라 생각을 하고 오래 먹으니까
배 안에 있는 나쁜 거 다 빠진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약을 안 먹고 몸의 컨디션을 조정합니다.
기적수로 당뇨와 고지혈증이 좋아져 약은 먹지 않습니다.
관리를 지금까지 하지만 조금 소홀했다가는 다시 올라갈 수도 있어서
꼭 기적수로 잘 관리를 하고 있어요.
기적수를 잘 챙겨 먹고 음식은 조금 절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 때 율리아 엄마가 우리 몸 5장 6부 다 치유해 달라고 그러잖아요.
위, 간, 뭐 심장, 자궁 어디 어디 ... 다 말씀하시잖아요.
그러니까 몸은 볼 수 없지만 몸 자체는 치유를 느끼잖아요.
그래서 참 감사하더라고요.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도 주님께 찬미 영광 돌리라는 노래가 있거든요.
진짜 배속의 치유를 못 느낄 때도 있지만 그것까지도 감사와 드려야 됨을 느껴요.
5대 영성을 배운 우리는 율리아 엄마의 삶을 묵상하고 실천하니까
지금은 나주의 5대 영성이 최고의 영성이라는 것을 더 깨닫거든요.
그래서 노숙자든지 이런 사람들도 그냥 불쌍하게 봤는데
지금은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그들은 자신의 고통들을 다 받아
들인다. 라는 생각을 하면 그 사람들도 하느님 사랑 안에 존재하기에 귀하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엄마의 말씀을 통하여 배우는 우리는 참 행복함을 느끼고
또 늘 좋은 기적수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기에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기적수가 저희 곁에 있어서 많이 드시라고 말씀하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고통을 경감 시켜 주시고 나주성지의 장애 없음으로 승인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효임골롬바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나주 기적수!
우리에게 큰 믿음을 주는 기적수!
벌레에 물려도 기적수를 바르고 넘어져 다쳐도 바르고 소소한 작은 것들
아플 때나 병들었어도 먹고 바르고 씻으면 다 치유 됨을 믿습니다.
저는 기적수를 많이 의지하니 기적수에 대한 믿음을 주십니다.
어느 순간에 맛있는 음식을 절제 하지 않고 많이 먹었다 싶을 때는
그 다음은 식사를 조금 적게 먹고 배고픔은 기적수에 의지하며
주 5일은 그렇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순간에는 몸 안에 나쁜 것들을 빼내 주는 기적수 이기에
제게는 영양제이며 보약이라 할 정도로 좋은 기적수라 생각을 하고 오래 먹으니까
배 안에 있는 나쁜 거 다 빠진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약을 안 먹고 몸의 컨디션을 조정합니다.
기적수로 당뇨와 고지혈증이 좋아져 약은 먹지 않습니다.
관리를 지금까지 하지만 조금 소홀했다가는 다시 올라갈 수도 있어서
꼭 기적수로 잘 관리를 하고 있어요.
기적수를 잘 챙겨 먹고 음식은 조금 절제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회 때 율리아 엄마가 우리 몸 5장 6부 다 치유해 달라고 그러잖아요.
위, 간, 뭐 심장, 자궁 어디 어디 ... 다 말씀하시잖아요.
그러니까 몸은 볼 수 없지만 몸 자체는 치유를 느끼잖아요.
그래서 참 감사하더라고요.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도 주님께 찬미 영광 돌리라는 노래가 있거든요.
진짜 배속의 치유를 못 느낄 때도 있지만 그것까지도 감사와 드려야 됨을 느껴요.
5대 영성을 배운 우리는 율리아 엄마의 삶을 묵상하고 실천하니까
지금은 나주의 5대 영성이 최고의 영성이라는 것을 더 깨닫거든요.
그래서 노숙자든지 이런 사람들도 그냥 불쌍하게 봤는데
지금은 참 존경스럽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그들은 자신의 고통들을 다 받아
들인다. 라는 생각을 하면 그 사람들도 하느님 사랑 안에 존재하기에 귀하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엄마의 말씀을 통하여 배우는 우리는 참 행복함을 느끼고
또 늘 좋은 기적수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기에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기적수가 저희 곁에 있어서 많이 드시라고 말씀하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