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셨습니까? 정말 우리가 얼마나 큰 은총을 받고 있는지 그것을 깨닫는다면, 느낀다면 우리는 정말 복된 사람들입니다. 정말 엄청난 그런 은총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은총 증언을 하고 할 때 우리가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함께 기뻐한다면 그 은총이 나에게 그대로 주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로 일치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 되었네.”라는 그런 성가가 있지 않습니까?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하고 또 서로서로 일치해서 오늘 이 미사 중에 특별히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내용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어디에 목표를 두고 살아야 되는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우리가 천상의 것에 마음을 두고 천상의 것을 추구하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천상의 것을 추구하는가?’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삶을 보고 따라서 살아갈 때 우리가 천상의 것을 추구하고 또 천상의 가치에 마음을 두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계속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를 하잖아요. 정말 심오하고 ‘아, 이것이구나! 바로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것을 정말 깨닫게 됩니다. 이런 삶을 살아오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은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며칠 전에 묵상한 내용에서 작은 외갓집이 작은영혼의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작은영혼이 어렸을 때 작은 외갓집에 머물게 되고 그야말로 노예와 같은 그런 삶을 살았어요. 그렇게 엄청난 일을 해 왔는데 그리고 또 학대도 당하고, 착취도 당했습니다. 바로 외숙으로부터 또 외사촌 언니로부터 그렇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작은외숙이 어머니가 힘들어 벌어온 그 돈을 높은 이자로 받아주겠다고 하면서 돈을 다 가져가서 어떻게 했어요? 자신의 사업 밑천, 또 노름으로 사용했는데 그 돈을 다 날린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작은외숙에 살고 있던 그런 집마저 다 날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갈 데 없으니까 작은영혼의 집으로 이렇게 들어오게 된 거예요.
그런데 자기의 어떤 사정을 얘기하면서 좀 살게 해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작은영혼이 학원 쉬는 날 집에 가서 보니까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에 그냥 온 거예요. 말도 없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작은영혼과 또 작은영혼의 어머니 짐을 다 작은 방에다 밀어놓고 작은외숙의 일곱 식구가 들어온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그 작은외숙네는 작은영혼에게 그동안에 잘한 것도 아니고 고통과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작은영혼이 5살이었을 때 이유 없이 작은영혼을 이렇게 붙잡아 펜치로 멀쩡한 어금니를 뽑아버려서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고 또 6살 때는 사정없이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터지기도 하고 또 외사촌 언니는 또 작은영혼을 도둑으로 몰아서 힘들게 하고. 작은외숙 집에서는 수많은 그런 일들을 시켜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외숙 또 외사촌 그들을 어떻게 했습니까? 자신을 사랑해 준 은인인 셈 치고, 사랑받은 셈 치며 봉헌하고 진심을 다해 잘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때 작은영혼은 하루에 17시간씩 미용을 배우고 또 가르치는 고된 일정을 보내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외사촌 언니를 도와주기 위해서 쉬는 날 어김없이 광주에서 시골집으로 내려와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힘들게 한 그런 외숙이고 또 외사촌 언니지만 정성을 다해서 도왔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작은외숙 가족의 생계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온 마음을 다해 애써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일화를 읽으면서 그 작은영혼은 본인의 형편 보다 다른 이들의 그 어려운 그런 사정, 그것을 먼저 생각했다는 것,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사랑받은 셈 치고 도와주고 잘 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이 셈 치고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아! 바로 이것이구나!’ 셈 치고, 이웃을 위해서 나를 다 내어주는 삶, 내가 배고파도 나보다 더 배고픈 사람에게 내가 먹을 양식까지 밥까지도 나누어 주는 그런 삶, 내가 잘 먹고 배부른 셈 치고 나눠주고 또 나를 힘들게 하고, 박해하고 그렇게 한 사람일지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렇게 그들을 도와주고 했다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런 삶을 우리가 살아갈 때 바로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작은영혼처럼 그렇게 살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서 셈 치고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우리는 계속해서 봉헌해야 됩니다. 잘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우리는 계속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래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우리가 겸손한 작은 영혼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때로 봉헌이 안 되고 그럴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내가 억울하게 누구한테 학대를 당하고, 또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함을 당하고, 판단받고 그랬을 때 우리는 화가 나고 그렇잖아요. 나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판단을 하고, 비판을 하고 수없이 그런 일을 당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봉헌하기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잘 봉헌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설사 우리가 어느 때 잘 봉헌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 이래서는 안 되지. 엄마를 생각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다시 시작하고 우리는 계속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언부언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새기도록 합시다. 중언부언 말씀하신다는 내용은 여러분들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왜 중언부언하시는가? 그것이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리고 지금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 더 악한 시대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면서 정말 우리가 깨어 있지 못하면 우리가 이 마귀의 농단에 쉽게 휩쓸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계속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랑의 메시지의 말씀을 매일같이 정독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는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그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잖아요. 이 안에서도, 그렇죠? 이 안에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전에 성혈도 이렇게 바닥에 내려주시고 그리고 저도 이제 여기 온 지 만 5년이 되는데 그동안에 많은 징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 기다리는 그 방(대기실)에 참젖 또 향유를 성혈까지 내려주시는 거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또 여기서 다른 신부님과 제가 앉아 있을 때도 제 영대에 향유가 내리기도 하고 갈바리아 동산에서 향유도 받고. 그렇게 여러 번 향유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정말 다른 곳에 없었던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를 저도 봤고 여러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더군다나 우리가 또 기억해야 되는 것은 이 사랑의 열매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죠.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고서 부부가 화목하게 되고, 가정이 일치하게 되고 또 원수같이 생각되는 그런 사람들도 다 용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제 젊은이들 피정을 받으면서 은총 받았던 것을 아까 은총 증언 했었잖아요. 그러죠? 그래서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정말 힘겨운 삶을 살고 있어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자살하고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 이곳 나주에서 5대 영성을 알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이렇게 함께하는 피정을 받고서 삶이 변화가 되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이렇게 보면서 이곳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거룩한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수많은 은총과 징표를 받고 삶이 변화됐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에 마음을 돌릴 때가 있습니다. 깨어 있지 못할 때 그렇게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오늘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예, 그래서 우리가 느껴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정말 얼마나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셨고 지금도 봉헌하고 계시는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우리는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정말 특별히 우리는 이곳 성모님동산에서 십자가의 길을 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그 사랑이 얼마나 지극합니까? 저도 이제 이렇게 기도를 하면서 정말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오늘 또 특별히 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을 추구하지 말고 천국을 또 천상적인 것을 추구하도록 합시다.
예, 그래서 우리의 삶을 성화시키도록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깨어서 기도하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 성모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새겨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우리 모두가 다 천국에 가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셨습니까? 정말 우리가 얼마나 큰 은총을 받고 있는지 그것을 깨닫는다면, 느낀다면 우리는 정말 복된 사람들입니다. 정말 엄청난 그런 은총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은총 증언을 하고 할 때 우리가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또 함께 기뻐한다면 그 은총이 나에게 그대로 주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로 일치한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 되었네.”라는 그런 성가가 있지 않습니까?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하고 또 서로서로 일치해서 오늘 이 미사 중에 특별히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오늘 독서와 복음의 내용은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 어디에 목표를 두고 살아야 되는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우리가 천상의 것에 마음을 두고 천상의 것을 추구하라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천상의 것을 추구하는가?’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삶,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 삶을 보고 따라서 살아갈 때 우리가 천상의 것을 추구하고 또 천상의 가치에 마음을 두고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계속해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를 하잖아요. 정말 심오하고 ‘아, 이것이구나! 바로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이 바로 이것이구나!’라는 것을 정말 깨닫게 됩니다. 이런 삶을 살아오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은 커다란 은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며칠 전에 묵상한 내용에서 작은 외갓집이 작은영혼의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작은영혼이 어렸을 때 작은 외갓집에 머물게 되고 그야말로 노예와 같은 그런 삶을 살았어요. 그렇게 엄청난 일을 해 왔는데 그리고 또 학대도 당하고, 착취도 당했습니다. 바로 외숙으로부터 또 외사촌 언니로부터 그렇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작은외숙이 어머니가 힘들어 벌어온 그 돈을 높은 이자로 받아주겠다고 하면서 돈을 다 가져가서 어떻게 했어요? 자신의 사업 밑천, 또 노름으로 사용했는데 그 돈을 다 날린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작은외숙에 살고 있던 그런 집마저 다 날리게 되었어요. 그래서 갈 데 없으니까 작은영혼의 집으로 이렇게 들어오게 된 거예요.
그런데 자기의 어떤 사정을 얘기하면서 좀 살게 해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작은영혼이 학원 쉬는 날 집에 가서 보니까 어머니가 집을 비운 사이에 그냥 온 거예요. 말도 없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작은영혼과 또 작은영혼의 어머니 짐을 다 작은 방에다 밀어놓고 작은외숙의 일곱 식구가 들어온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그 작은외숙네는 작은영혼에게 그동안에 잘한 것도 아니고 고통과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작은영혼이 5살이었을 때 이유 없이 작은영혼을 이렇게 붙잡아 펜치로 멀쩡한 어금니를 뽑아버려서 죽음에까지 이르게 하고 또 6살 때는 사정없이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터지기도 하고 또 외사촌 언니는 또 작은영혼을 도둑으로 몰아서 힘들게 하고. 작은외숙 집에서는 수많은 그런 일들을 시켜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외숙 또 외사촌 그들을 어떻게 했습니까? 자신을 사랑해 준 은인인 셈 치고, 사랑받은 셈 치며 봉헌하고 진심을 다해 잘해주었던 것입니다. 그때 작은영혼은 하루에 17시간씩 미용을 배우고 또 가르치는 고된 일정을 보내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외사촌 언니를 도와주기 위해서 쉬는 날 어김없이 광주에서 시골집으로 내려와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힘들게 한 그런 외숙이고 또 외사촌 언니지만 정성을 다해서 도왔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작은외숙 가족의 생계에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온 마음을 다해 애써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일화를 읽으면서 그 작은영혼은 본인의 형편 보다 다른 이들의 그 어려운 그런 사정, 그것을 먼저 생각했다는 것,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이라도 도움이 필요하다면 사랑받은 셈 치고 도와주고 잘 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을 갖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이 셈 치고 하나만으로도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는데 ‘아! 바로 이것이구나!’ 셈 치고, 이웃을 위해서 나를 다 내어주는 삶, 내가 배고파도 나보다 더 배고픈 사람에게 내가 먹을 양식까지 밥까지도 나누어 주는 그런 삶, 내가 잘 먹고 배부른 셈 치고 나눠주고 또 나를 힘들게 하고, 박해하고 그렇게 한 사람일지라도 사랑받은 셈 치고 그렇게 그들을 도와주고 했다는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런 삶을 우리가 살아갈 때 바로 연옥도 거치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데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작은영혼처럼 그렇게 살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서 셈 치고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고, 생활의 기도로 우리는 계속해서 봉헌해야 됩니다. 잘 안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우리는 계속 노력을 해야 돼요.
그래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우리가 겸손한 작은 영혼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때로 봉헌이 안 되고 그럴 때가 있어요. 왜냐하면 내가 억울하게 누구한테 학대를 당하고, 또 억울한 누명을 쓰고, 모함을 당하고, 판단받고 그랬을 때 우리는 화가 나고 그렇잖아요. 나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 판단을 하고, 비판을 하고 수없이 그런 일을 당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봉헌하기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잘 봉헌하도록 노력을 해야 됩니다.
설사 우리가 어느 때 잘 봉헌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 이래서는 안 되지. 엄마를 생각해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다시 시작하고 우리는 계속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언부언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새기도록 합시다. 중언부언 말씀하신다는 내용은 여러분들 많이 들으셨을 것입니다. 왜 중언부언하시는가? 그것이 중요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시잖아요. 그리고 지금 시대는 소돔과 고모라 때보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 더 악한 시대가 되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면서 정말 우리가 깨어 있지 못하면 우리가 이 마귀의 농단에 쉽게 휩쓸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계속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랑의 메시지의 말씀을 매일같이 정독하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주님과 성모님께서 하신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는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그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잖아요. 이 안에서도, 그렇죠? 이 안에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어요.
그전에 성혈도 이렇게 바닥에 내려주시고 그리고 저도 이제 여기 온 지 만 5년이 되는데 그동안에 많은 징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 기다리는 그 방(대기실)에 참젖 또 향유를 성혈까지 내려주시는 거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또 여기서 다른 신부님과 제가 앉아 있을 때도 제 영대에 향유가 내리기도 하고 갈바리아 동산에서 향유도 받고. 그렇게 여러 번 향유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정말 다른 곳에 없었던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를 저도 봤고 여러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더군다나 우리가 또 기억해야 되는 것은 이 사랑의 열매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죠.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고서 부부가 화목하게 되고, 가정이 일치하게 되고 또 원수같이 생각되는 그런 사람들도 다 용서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제 젊은이들 피정을 받으면서 은총 받았던 것을 아까 은총 증언 했었잖아요. 그러죠? 그래서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정말 힘겨운 삶을 살고 있어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자살하고 그런 경우도 있잖아요. 이곳 나주에서 5대 영성을 알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이렇게 함께하는 피정을 받고서 삶이 변화가 되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이렇게 보면서 이곳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는 거룩한 장소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수많은 은총과 징표를 받고 삶이 변화됐는데도 불구하고 자꾸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에 마음을 돌릴 때가 있습니다. 깨어 있지 못할 때 그렇게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우리 모두 새롭게 오늘 다시 시작하도록 합시다. 예, 그래서 우리가 느껴야 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정말 얼마나 엄청난 고통을 봉헌하셨고 지금도 봉헌하고 계시는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우리는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정말 특별히 우리는 이곳 성모님동산에서 십자가의 길을 할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그 사랑이 얼마나 지극합니까? 저도 이제 이렇게 기도를 하면서 정말 눈물이 막 나는 거예요. 오늘 또 특별히 더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세속적인 것, 육적인 것을 추구하지 말고 천국을 또 천상적인 것을 추구하도록 합시다.
예, 그래서 우리의 삶을 성화시키도록 우리가 생활의 기도로 깨어서 기도하도록 합시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 성모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속에 깊이 새겨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우리 모두가 다 천국에 가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