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쓸 자격 없는 사람이에요. 너무나 큰 대역 죄인이에요.
하지만 정말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 성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하심은 극악무도하고 추한 죄인인 저까지도
품어 주시리라 용기 내고 또 내어 보았어요.
전 6년간 바로 옆에 경당이 있는데도 가질 않았어요.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사명에 충실하지 못했고, 순명하지 못했어요.
이 밖에도 제가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숨어 버렸어요. 오뚜기처럼 일어나지 못했어요.
방구석에 쳐 박혀 햇빛도 안보고 6년을 밖을 안 나갔어요.
쓰레기는 집 전체에 쌓였고 벌레들은 수 없이 주위로 기어 다녔어요.
율리아엄마가 주신 사랑을 배신했다는 자책감은 너무 컸고
죄를 지었지만 베드로처럼 순교하는 마음으로 바로 왔어야 했는데
유다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하였어요.
그러다가 공황장애가 저를 찾아왔고 대인기피와 우울증까지 찾아왔어요.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죄인이지만 성모님께 달아들자 결심했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의지로 사랑의 캠프 하루 전 총 고해성사를 보고
사랑의 캠프에 참여하였어요. 예상과 달리 지부 분들은 천사와 같은 미소로
저를 반겨주셨고 율리아엄마도 뵐 수 있었어요.
엄마는 한 번 일어나실 때 큰 호흡을 해야 일어나실 수 있었어요.
그 만큼 몸이 힘들어 보이셨고 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너무 죄스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올 때 과거를 묻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축복을 내려주시다는 엄마의 말씀에 크게 아멘! 하고
율리아엄마 퀴즈시간에도 답은 잘 모르지만 손을 번쩍 들고
손이 달달 떨리고 발도 달달 떨리지만 우울증을 떨쳐버리고 대인공포증도 떨쳐버리고자
용기내어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어요. 그리고 만남까지 하였어요.
휘청 거리셨지만 한 명 한 명 정성스레 만남을 해 주시는 엄마 모습에
내 자아와 죄들이 엄마를 얼마나 힘들게 한 것일까.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낙담과 좌절은 마귀로부터 오기에 다시금 정신을 부여잡고 한옥마을로 돌아왔어요.
지부식구분들과 은총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주님 성모님 사랑을 나누었어요.
정말 천국의 천상잔치가 이 같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2박3일동안 지부식구분들과 은총 이야기와 나주 성모님을 사랑한 계기를 듣다보니
이렇게 복된 분들과 함께 있는게 너무나 감사했어요.
세례자 요한 형제님은 시력이 0.2로 안 좋으셨는데 매일 나주성수를 눈에 매일 넣자
시력이1.2 1.5 각각 좋아져 안경을 쓰지 않으신다는 놀라운 증언까지 해 주셨어요.
지부 식구분들 덕분에 맛있는 밥을 나눠 먹는 기쁨도 누렸어요.
마지막으로 엄마께서 '셈치고' 하나 만으로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에
큰 힘을 받았어요. 한 단계 한 단계 사랑으로 다시 시작하며 살아 갈게요.
용기와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려요.
율리아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 엄마라 부를 자격도 없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아멘.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쓸 자격 없는 사람이에요. 너무나 큰 대역 죄인이에요.
하지만 정말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예수님 성모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하심은 극악무도하고 추한 죄인인 저까지도
품어 주시리라 용기 내고 또 내어 보았어요.
전 6년간 바로 옆에 경당이 있는데도 가질 않았어요.
주님, 성모님께서 주신 사명에 충실하지 못했고, 순명하지 못했어요.
이 밖에도 제가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숨어 버렸어요. 오뚜기처럼 일어나지 못했어요.
방구석에 쳐 박혀 햇빛도 안보고 6년을 밖을 안 나갔어요.
쓰레기는 집 전체에 쌓였고 벌레들은 수 없이 주위로 기어 다녔어요.
율리아엄마가 주신 사랑을 배신했다는 자책감은 너무 컸고
죄를 지었지만 베드로처럼 순교하는 마음으로 바로 왔어야 했는데
유다처럼 부정적인 생각을 하였어요.
그러다가 공황장애가 저를 찾아왔고 대인기피와 우울증까지 찾아왔어요.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죄인이지만 성모님께 달아들자 결심했고
새롭게 태어나고 싶은 의지로 사랑의 캠프 하루 전 총 고해성사를 보고
사랑의 캠프에 참여하였어요. 예상과 달리 지부 분들은 천사와 같은 미소로
저를 반겨주셨고 율리아엄마도 뵐 수 있었어요.
엄마는 한 번 일어나실 때 큰 호흡을 해야 일어나실 수 있었어요.
그 만큼 몸이 힘들어 보이셨고 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너무 죄스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올 때 과거를 묻지 않고
주님과 성모님께서 축복을 내려주시다는 엄마의 말씀에 크게 아멘! 하고
율리아엄마 퀴즈시간에도 답은 잘 모르지만 손을 번쩍 들고
손이 달달 떨리고 발도 달달 떨리지만 우울증을 떨쳐버리고 대인공포증도 떨쳐버리고자
용기내어 프로그램에 참여 하였어요. 그리고 만남까지 하였어요.
휘청 거리셨지만 한 명 한 명 정성스레 만남을 해 주시는 엄마 모습에
내 자아와 죄들이 엄마를 얼마나 힘들게 한 것일까.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낙담과 좌절은 마귀로부터 오기에 다시금 정신을 부여잡고 한옥마을로 돌아왔어요.
지부식구분들과 은총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주님 성모님 사랑을 나누었어요.
정말 천국의 천상잔치가 이 같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2박3일동안 지부식구분들과 은총 이야기와 나주 성모님을 사랑한 계기를 듣다보니
이렇게 복된 분들과 함께 있는게 너무나 감사했어요.
세례자 요한 형제님은 시력이 0.2로 안 좋으셨는데 매일 나주성수를 눈에 매일 넣자
시력이1.2 1.5 각각 좋아져 안경을 쓰지 않으신다는 놀라운 증언까지 해 주셨어요.
지부 식구분들 덕분에 맛있는 밥을 나눠 먹는 기쁨도 누렸어요.
마지막으로 엄마께서 '셈치고' 하나 만으로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에
큰 힘을 받았어요. 한 단계 한 단계 사랑으로 다시 시작하며 살아 갈게요.
용기와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려요.
율리아 엄마 정말 죄송합니다. 엄마라 부를 자격도 없고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