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홍진희 젬마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제가 어느날부터 밤에 잘 때 다리에 쥐가 나는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나이가 드니 그러나 보다 했는데 언젠가부터는
밤에 몇 번씩 다리에 쥐가 나니까 잠도 못 자고 여러 번 깨니 힘이 들었어요.
그때 은총 선물 중에서 무릎 보호대가 있는 것이 생각나서
그걸 하고 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부터 서서히 좋아져서
지금은 전혀 그런 증상이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늘 앉아서 일을 하고 자세도 안 좋다 보니까
은은하게 허리가 아팠어요.
첫 토요일 순례 다닐 때 마다 율리아님께서 허리가 치유되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발 좀 좋아졌으면 좋겠다.
좋아질까?’ 생각하고 ‘아멘’ 했었지만 좋아졌다고 느끼지를 못했어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인 6월 28일에 순례 왔을때도
은총 허리 복대를 차고 왔어요.
그날도 율리아님께서 ‘허리 치유가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멘’하고 크게 외쳤어요.
날도 덥고 자세가 안 좋게 앉아있기도 하고 오래 앉아있으니
허리가 좀 많이 아파야 하는데 허리에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치유 받았다 즉시 감사를 드렸지만
자꾸 ‘나는 믿음이 깊지도 않은데 이거 진짜 나은 게 맞을까?’
자꾸 의심이 들었습니다.
순례를 다녀와서 며칠이 지나고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도 괜찮고
직장 가서 일할 때도 아무렇게나 앉아 있어도 아픈 증상이 없는데
‘진짜 치유가 되었나 믿음이 약한 나를 진짜 낫게 해주셨을까?’
자꾸 의심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서서히 안 좋아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치유를 받고 즉시 감사하며 ‘아멘’으로 완전히 믿어야 하는데
이게 치유가 된 건가 의심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28일에 치유받아 며칠이지만 허리가 완전히 나을 여유를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즉시 ‘아멘’으로 완전히 믿겠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수 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홍진희 젬마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제가 어느날부터 밤에 잘 때 다리에 쥐가 나는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나이가 드니 그러나 보다 했는데 언젠가부터는
밤에 몇 번씩 다리에 쥐가 나니까 잠도 못 자고 여러 번 깨니 힘이 들었어요.
그때 은총 선물 중에서 무릎 보호대가 있는 것이 생각나서
그걸 하고 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부터 서서히 좋아져서
지금은 전혀 그런 증상이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 늘 앉아서 일을 하고 자세도 안 좋다 보니까
은은하게 허리가 아팠어요.
첫 토요일 순례 다닐 때 마다 율리아님께서 허리가 치유되고 있다고
여러 번 말씀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제발 좀 좋아졌으면 좋겠다.
좋아질까?’ 생각하고 ‘아멘’ 했었지만 좋아졌다고 느끼지를 못했어요.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인 6월 28일에 순례 왔을때도
은총 허리 복대를 차고 왔어요.
그날도 율리아님께서 ‘허리 치유가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멘’하고 크게 외쳤어요.
날도 덥고 자세가 안 좋게 앉아있기도 하고 오래 앉아있으니
허리가 좀 많이 아파야 하는데 허리에 아무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거 치유 받았다 즉시 감사를 드렸지만
자꾸 ‘나는 믿음이 깊지도 않은데 이거 진짜 나은 게 맞을까?’
자꾸 의심이 들었습니다.
순례를 다녀와서 며칠이 지나고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도 괜찮고
직장 가서 일할 때도 아무렇게나 앉아 있어도 아픈 증상이 없는데
‘진짜 치유가 되었나 믿음이 약한 나를 진짜 낫게 해주셨을까?’
자꾸 의심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서서히 안 좋아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치유를 받고 즉시 감사하며 ‘아멘’으로 완전히 믿어야 하는데
이게 치유가 된 건가 의심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28일에 치유받아 며칠이지만 허리가 완전히 나을 여유를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즉시 ‘아멘’으로 완전히 믿겠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