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입니다 😘
묵상 후기 나누겠습니다 ^^➗
율리아 엄마는 친척으로 부터 다섯째 시동생이 사법 연수원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어요.🧑⚖️
엄마는 신정 설에 그 다섯째 시동생을 만나
“이제 우리 물질을 떠나서 마음으로 서로 위하고 사랑하며 일치해서 살도록 해요.
알았죠?” 하시며😙
시동생과 자주 연락하기를 바라셨어요. 👍
( 하지만 엄마께서 어렵게 돈을 마련해 학비를 대주어
시동생이 합격했다고 볼 수 있는데, 막상 합격하니
시동생은 연락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흠…시동생이 너무 무심하네요. 😒ㅠㅠ )
그리고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시어머니는 갑자기 밥상을 뒤엎으시고는
우리를 무시한다며 엄마께 욕까지 하며 소리를 지르셨어요.🤬
그럼에도 율리아 엄마는 용기를 내어 시어머니께,
그런 뜻이 아닌 일치와 우애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하십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땅을 쾅쾅 칠 정도로 더욱 격분하셨어요.💥
결국 엄마의 마음에는 커다란 비수가 꽂히게 되었습니다 🗡️
마귀의 방해라는 것을 저도 이제는 잘 알지만,
고작 그런 이유로 엄마께 심한 말과 욕설을 한 것은 그래도 좀 화가 났습니다. 😔
저 또한 매사에 ‘마귀의 방해’ 가 있을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무엇이든지 정말 조심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
율리아 엄마는 눈물을 흘리셨지만 얼른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시며 다짐하십니다.💧
'그래, 비록 늘 내겐 깊은 상처만을 주는 그들이라 하더라도,
사랑받은 셈치고 내 생명 다할 때까지 필사적인 사랑으로 승화시키고
남편과 시어머니, 시댁 식구들을 더욱더 사랑하자.' 🙏
저에게도 앞으로 상처받을 일이 많이 생길텐데
그때마다 엄마처럼 ‘상처’ 를 ‘사랑’ 으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며칠전, 학교에서 국화를 주제로 한‘국화축제’에 참여했어요.🌼
학교를 국화로 장식하고 각 반마다 부스를 만들어서 체험하는 행사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부스를 돌며 각종 체험을 하니 무척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마당과 정문 쪽에는 국화가 아주 많았는데 🌼🌼🌼🌼🌼
축제가 끝나고 한 명당 국화 한 다발씩 나눠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국화를 나눠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주님!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국화 수만큼의 사람들에게
제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하고 기도했습니다.
나주에서 장미꽃을 받아올 때도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
생활의 기도, 앞으로도 매일매일 잘 실천할게요.😘
아멘!🙏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입니다 😘
묵상 후기 나누겠습니다 ^^➗
율리아 엄마는 친척으로 부터 다섯째 시동생이 사법 연수원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셨어요.🧑⚖️
엄마는 신정 설에 그 다섯째 시동생을 만나
“이제 우리 물질을 떠나서 마음으로 서로 위하고 사랑하며 일치해서 살도록 해요.
알았죠?” 하시며😙
시동생과 자주 연락하기를 바라셨어요. 👍
( 하지만 엄마께서 어렵게 돈을 마련해 학비를 대주어
시동생이 합격했다고 볼 수 있는데, 막상 합격하니
시동생은 연락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흠…시동생이 너무 무심하네요. 😒ㅠㅠ )
그리고 그말이 끝나기 무섭게 시어머니는 갑자기 밥상을 뒤엎으시고는
우리를 무시한다며 엄마께 욕까지 하며 소리를 지르셨어요.🤬
그럼에도 율리아 엄마는 용기를 내어 시어머니께,
그런 뜻이 아닌 일치와 우애를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하십니다.☺️
하지만 시어머니는 땅을 쾅쾅 칠 정도로 더욱 격분하셨어요.💥
결국 엄마의 마음에는 커다란 비수가 꽂히게 되었습니다 🗡️
마귀의 방해라는 것을 저도 이제는 잘 알지만,
고작 그런 이유로 엄마께 심한 말과 욕설을 한 것은 그래도 좀 화가 났습니다. 😔
저 또한 매사에 ‘마귀의 방해’ 가 있을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무엇이든지 정말 조심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
율리아 엄마는 눈물을 흘리셨지만 얼른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하시며 다짐하십니다.💧
'그래, 비록 늘 내겐 깊은 상처만을 주는 그들이라 하더라도,
사랑받은 셈치고 내 생명 다할 때까지 필사적인 사랑으로 승화시키고
남편과 시어머니, 시댁 식구들을 더욱더 사랑하자.' 🙏
저에게도 앞으로 상처받을 일이 많이 생길텐데
그때마다 엄마처럼 ‘상처’ 를 ‘사랑’ 으로 승화시키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며칠전, 학교에서 국화를 주제로 한‘국화축제’에 참여했어요.🌼
학교를 국화로 장식하고 각 반마다 부스를 만들어서 체험하는 행사였는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부스를 돌며 각종 체험을 하니 무척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학교 앞마당과 정문 쪽에는 국화가 아주 많았는데 🌼🌼🌼🌼🌼
축제가 끝나고 한 명당 국화 한 다발씩 나눠서 가져갈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국화를 나눠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주님! 학교 안에 있는 수많은 🌼국화 수만큼의 사람들에게
제가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 하고 기도했습니다.
나주에서 장미꽃을 받아올 때도
이렇게 기도하겠습니다~ 😊🌹
생활의 기도, 앞으로도 매일매일 잘 실천할게요.😘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