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순간 저는 분명히 느꼈습니다 . 하느님께서 마마줄리아를 통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
아멘...! 아멘...! 아멘...!
입으론 맨날 아부지 옴마 워짜고저짜고 하지만 주님 ,성모님이 현존하시는 국제적인성지 ( 저의 생각 ) 이곳 신광리성모님동산엘 가몬 짤라뿌리나요 ? 물론 몇 명 인지는 잘 모러지만 ..대한민국신부님들 말입니다 .가고 잡아도 못 가는 신세 ?
토종신부님 달랑 한분만 계시는 이곳 ! ㅠ ㅠ ㅠ . 지금 내 나라 현실을 생각하면 너무, 느무, 넘 가슴아픔니다 . 종교 ,정치 ... 聖 (성 )俗 ( 속 ) 어디 한 곳 믿을 곳이 없씸니이드어 . ㅠ ㅠ ㅠ
"Tomorrow is another day ! "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VIVA NAJU ! VIVA NAJU ! VIVA NAJU !
저는 나주 성모님의 전구를 통해 개인적인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40주년 기념일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으로 출국하기 전, 저는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나주의 성모님, 출입국 심사에서 저를 도와주세요.”
어머니의 자애로운 돌보심을 믿으며 그 상황을 마주했고,
성모님의 전구로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리며
제가 직접 십자가를 짊어지고 있을 때,
심한 허리 통증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그 기도와 희생의 순간에 통증이 잠시 사라졌습니다.
저는 마음 깊은 곳에서 그것이
성모님의 사랑 어린 손길임을 느꼈습니다.
또한 마마 쥴리아께서 저를 안아주셨을 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놀라운 평화와 치유의 체험을 했습니다.
그 순간, 오랫동안 앓고 있던 허리 통증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육체적인 치유가 아니라,
마치 자장가처럼 제 영혼을 감싸 안는 평온함,
부드러운 물결이 온 몸을 씻어주는 듯한 치유의 은총이었습니다.
그분의 포옹은 단순한 인간적인 접촉이 아니라,
어머니 같고 영적인 위로였으며, 깊은 안식을 주는 사랑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분명히 느꼈습니다.
하느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그 포옹은 저에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치유는 단지 약이나 치료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믿음, 그리고 하느님의 은총을 지닌
한 사람의 존재를 통해서도 이루어진다는 것을요.
저는 단지 통증이 사라진 것에 그치지 않고,
깊은 평화와 감사로 충만해진 채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마마 쥴리아! 진정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나의 대리자들과 자녀들아!
나는 내 사랑하는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의 도움을 받아
사탄이 파괴한 곳까지도 새롭게 건설할 것이다.
너희가 뒤돌아서지 않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함을 보게 될 것이다.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내 어머니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특별히 불림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영광의 자비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하리라."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