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더 풍성하게 내리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족들까지도 다 봉헌하세요. 예수 성심성월에 우리가 예수성심 안에 온전히 안기도록 합시다.
저는 전에 ‘예수성심에 미친 여자’라 그랬어요. 처음에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그전에 개신교 다녔었고 개종했잖아요? 그런데 묵주기도는 끊임없이 바쳐요. 묵주를 손에서 안 놨어요. 한 번도 잠잘 때도 묵주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왜 예수성심에 미쳤냐면 그동안에 하느님 몰랐을 때 예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저를 몇 번이나 살려주셨어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런데 그보다도 처음에 기도회 때 예수성심이 갈라지면서 거기서 아주 피가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도 봤고.
예수성심에서 자비의 빛이 이쪽에 빨간빛, 하얀빛 이렇게 내리시기도 하고 예수성심에서 붉은빛이 그리고 밝은 빛이 팍팍 퍼져 나오는 모습 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주 예수성심에 미쳐있었어요. 예수성심에 미치니까 사람들이 좋아서 미치겠는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을 알면서는냥 어떤 사람 하나를 봐도 남자를 보면 예수님이고, 여자를 보면 성모님이에요. 그래서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서 미용실을 바로 운영을 했는데 다 예수님, 성모님이니까 뭘 해도, 가위질을 해도 한 번도 이렇게 머리카락 한 가닥도 한 손으로 잘라 본 적이 없어요. 항상 두 손으로.
조금만 자를래도 머리카락 하나만 있어도 두 손으로. 예수님, 성모님 머리 자르는 생각으로. 그래서 모든 것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그냥 절로 나오죠. 그러니까 손님들이 4시간도 기다리다 갔어요.
지금 저 미용실 못가요. 막 기다릴 수가 없어서. 지금도 제가 머리 자르고 나왔어요. 제가 머리 자르는 것은 바로 제가 첫 토요일 날 행사나 항상 목욕을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 커트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15분 걸려요. 제가 좀 손이 빨라요. 옛날에 그냥 번개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머리 커트해서 드라이까지 해도 15분밖에 안 걸렸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빗질하고 이렇게 가위질하고 하면은 손이 안 보인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미용실 할 때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랬는데 4시간씩이나 기다리니까 어떡해요. 제 손이 그렇게 빠르고 또 미용사들이 셋이나 있고. 저는 이제 시다 같은 애들은 안 썼어요.
딱 한 번 누가 이제 잘한다는 소리 듣고 제 미용실에 구경을 왔어요. 막 손이 안 보이니까 “세상에! 저것이 기적이다.” 그래서 “제발 나 좀 고용해 달라.”고, “제발 고용해 달라.”고. 그래서 시다는 그 아가씨 한 번 썼는데 그렇게 미용 배우고 얼마 있다가 미용실 차려 나갔어요. 시다 대신 중미용사, 중상 미용사, 일류미용사 그렇게 데리고 썼어요. 그래도 4시간씩 기다리고.
그러면 돈이 얼마나 많이 벌렸겠어요? 안 그래요? 미용실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당시 80년도에 순수익이 200만 원이었어요. 그때는 80만 원만 주면 저기 기차역(구역) 있는데 거기 집 한 채를 샀어요. 그런데 순수익이 200만 원이었다고요. 그랬는데 성모님 눈물 흘리시면서 과감하게 미용실을 그만뒀습니다.
그러기 전에 저기 남평, 거기 사람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우리 직원 부인이 미용을 혼자 했어요. 그러니까 뭐 아주 시골에서 손님 어쩌다 한 번씩 오는 미용실을 했어도 그 사람은 몇 년 만에 이층집을 샀어요. 그리고 저기 공산이라고, 거기는 진짜 시골이에요. 거기서 또 직원 부인이 미용을 했어요. 거기도 집을 두 채나 샀어요. 그랬으면 저는 얼마나 큰 빌딩을 지었겠어요.
그런데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엄청 이 입이 죄를 많이 짓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여기 성모님 동산 땅 사는 것도 율리오 씨 퇴직금으로 샀어요. 그래도 이걸 다 교회에 내놓을 거예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뭐든지 다 해드리고 싶습니다. 뭐든지 다 해드리고 싶어요. 이 건물 지을 때도 처음에 다른 분들이 적게 지을라 그랬어요. 성모님 경당 지을 때도 제가 우기다가 결국 제가 졌어요. 더 크게 못 지었어요. 여기는 제가 끝까지 우겨서 이렇게 크게 지었습니다. 더 이상 지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는 어떻게든지 조금이라도 여러분 편하게 해드리고 싶고 뭐든지 주고 싶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게 주고 싶어요.
지난번에도 예수님께서 “너의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제가 어느 날은 어떻게 땀을 뺐냐면요. 750cc를 한꺼번에 뺐습니다. 여러분 주고 싶어서 지난번에 그래서 여러분 드렸잖아요. 그렇게 드리고 싶어서 이 혈관이 다 튀어나오고 막 터지려 그래요. 85도, 90도에 그렇게 들어가서 땀을 뺐습니다. 이렇게 막 툭툭툭툭툭 헉헉헉헉 하면서. 저는 그래도 기뻐했어요.
저는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입니다.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이 아니라면 저는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는 광주교구에서 몇몇 신부들이 그렇게 ‘가톨릭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 사람들은 마쏘네일수도 있고 마귀의 작용으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다 해서 우리도 똑같이 마귀한테 넘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무관하다고 해서 우리가 천주교와 무관합니까? (아니요!) 여기는 정통 교리를 가르치고, 정통 가톨릭,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도 빗나간 것이 있었습니까? 지금 천주교라도 빗나간 길 걷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는 다 놔둡니다.
광주교구에서 처음에 뭐라고 한지 아십니까? “나주가 인준되면 광주교구는 팍싹 쓰러진다.” 팍싹 쓰러진대요.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이건 진리가 아니라 오류입니다. 지금 성직자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전해야 되는데, 전하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현존하시고 사랑의 기적을 그렇게 행하시는데도 죽은 사람이 살아났는데도 “이단이다.” “신천지하고 똑같다.” 교육을 시키는 이런 기가 막힌 현실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순교자들입니다. 순교자로서 이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을 원했다면 왜 제가 이 길을 택했겠습니까? 저는 머리 하나 하는데 금방해요. 파마 한 번 마는데도 15분이면 나와요. 다른 미용실에서 2시간, 3시간 말아 놓은 것 저는 10분, 많이 가면 30분. 그렇게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 다 해 주셨어요. 그렇게 했는데 제가 나주에서 가장 큰 미용실에서 했어요. 금상까지 탔고. 그랬는데 광주교구에서는 “조그만 골목길에서 미용실 차려놓고 그렇게 혼자 했다.” 이렇게까지 소문을 냈어요.
여러분! 이 소문이 무슨 상관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들 하라고 놔둬요. 아니면 되잖아요. 우리가 억울한 소리 듣는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파하지도 말고, 그 사람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고 성모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진리를 따라가니까 뭐가 슬플 게 있어요.
여러분, 사도 바오로는 처음에는 그렇게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 순교할 때 “머리를 대 놓으라.” 하니까 이렇게 댔어요. 댔는데 그걸 세게 안 쳐요.
왜냐면 한 번 탁 쳐서 한 번에 탁 죽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고통을 많이 주기 위해서 계속 쳐요. 김대건 신부님도 7번을 쳐서 8번째에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게 세게 한 번에 칠 수 있지만, 일부러 안 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제 계속 조금씩 조금씩 때렸는데, 머리가 잘려져 나갈 때는 머리가 잘려져서 땅으로 떨어졌는데 세상에 그 목이 한 번, 두 번, 세 번 튀었습니다. 거기 튄 데마다 물이 솟아났어요.
그런 분들은 왜 그렇게 순교를 했을까요? 하느님이 진리임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진실임을 알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여러분도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나주 성모님 집만 오면 직 천당 간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그렇게 전했다고 그래요. 내가 그랬다고. 절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 들어보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무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다고 해서, 성모님께서 배를 항해하고 선장이 되어 가시는데 성모님께서 하라고 하신 대로 하면서 다 찬양하고 있는데 저쪽에 앉아서 “노들 강변에~” 이렇게 하고 있으면 일치하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다 묵주기도하고 있는데 “니나노~ 얼싸~ 좋네~ 얼씨구나 좋다~”
그래서 우리는 똑같이 묵주기도 할 때 묵주기도하고, 생활 전체를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하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그때그때 안 된다고 해서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저도요, 잊어버릴 때 있어요. 그러면 ‘아! 잊어버렸구나.’ 지금 합니다. 지나갔던 것도 해요. 율리아라고 다 잘한 거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요. 그래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어떠한 경우에라도 판단하지 맙시다.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진짜 죄를 많이 짓습니다. 지금은 더더구나 그렇습니다. 전에는 낙태한 사람하고 입으로 판단한 사람하고 그렇게 지옥을 많이 갔는데 지금 이 입으로 죄짓는 사람들이 가장 지옥으로 많이 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한 거 같지만 그렇게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미사에 참석하고 그러면서 미사 드리고 나와서는 막 남을 흉보고 그런 거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전에 본당에 다닐 때 매일 미사에 한 번도 빠짐없이 다니신 분이 있었어요. 정말 거룩해 보입니다. 언제나 앞에 앉아서 탁~ 열심히 기도하고, 묵주기도 계속하고 묵주 열심히 들고 다니고. 그런데 그분이 얼마나 흉을 잘 보고 얼마나 남을 욕을 잘하는지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전에 우리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 본당 신자들이 막 판단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때 눈물, 피눈물도 직접 흘리신 거 보신 신부님이 다른 본당에 계셨는데, 한 번 우리 본당 신부님이 중국을 가셨어요.
그래서 그 신부님 오셔서 딱 단상에 서셔서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미사 열심히 다니고, 묵주기도 열심히 하고, 기도만 열심히 하고, 그런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깨어 있어야 됩니다! 미사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계속 판단하고 뭐 ’성모님 눈물이 거짓이네.’ ‘피눈물이 거짓이네.’ 그래서 어떻게 천국 가겠냐.”고. “생각을 바꾸십시오.”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직접 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고, 피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습니다!” 아~ 그때 제가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왜냐면 눈물, 피눈물 보셨다고 해서 시원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아주 미사만 열심히 참석하고 묵주기도만 열심히 하고, 염경기도 열심히 하면 그것이 천국인 줄 알아요. 절대 아닙니다!
어떤 기도문들이 엄청 많습니다. 한국에는 기도 공해가 있어요. 별 기도문이 많아요. 하루에 8시간 방에 틀어박혀 앉아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어요. 그전에 제가 성령운동 봉사할 때 봉사자들이 그런 기도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집안일도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도만 해요.
주님께서 그걸 원하시겠습니까? 가정을 지켜가면서 해야죠. 그러니까 가족들 밥도 안 차려주고 자기도 밥 굶고. 그것만이 천국 가는 길인 줄 알아요. “이 기도를 하면 천국 간다.” 하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그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정확히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도 가정에 충실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면서도 얼마든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고, 틈틈이 묵주기도도 바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사랑 실천해야 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그런데 5대 영성을 어디서 들어보셨어요. 못 들어보셨죠? 이 5대 영성으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은 어떤 누구도 용서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사랑으로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1988년 6월 5일 날이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이었어요. 곧 6월 5일이죠? 그런데 그날 제가 며칠 동안 먹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움직이지도 못해요. 움직이려면 옆에서 사람이 도와줘야 돼요. 그런데 2층 다락방 쓸 때인데, 제가 움직이려면 그대로 누가 올라올 때까지는 이렇게 가만히 있어야 돼요. 대소변도 받아내야 됐어요.
그렇게 있었는데 6월 5일 날 성체성혈 대축일이 됐어요. 우리 가족들이 다 미사를 가고 저는 혼자 다락방에 있었는데 어떤 부부가 저 보러왔어요. 그래서 어우~ 잘 왔다. 나 좀 움직여 달라고. 저는 아무리 고통 중에도 미사 한 번도 빠져 본 적이 없었어요.
그렇게 고통 중인데도 어떤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미사 가고 그랬는데 그날은 미사에 저를 데리고 갈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누워있는데 그 부부가 왔더라고요. 그 부부도 차가 없었어요. 88년 그때만 해도 차들이 별로 없었어요. 우리도 차 없었어요.
그랬는데 그 부부가 와서 “아,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인데 나 도저히 이렇게 있을 수가 없다.” 목욕 안 하고는 못 견디겠어요. 그래서 다락을 막 굴러 떨어져가면서 내려왔어요. 그래도 기뻐요. ‘아, 이 고통 하나라도 어떤 영혼이든지 예수님 필요한데 써주십시오!’ 그래서 땅바닥에서는 이제 끌려가다시피 해서 목욕을 했어요.
‘예수님, 이 물로 제가 씻고 있는데 이 세상 모든 자녀들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그러면서 제 몸을 씻었습니다. 제 몸을 씻고 나니까 이제 또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미사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나 미사 가고 싶은데 어떡하냐? 택시 부를까?”
그런데 택시 한 번씩 부르면 택시가 별로 없으니까 택시 몇 대 있는 거 부르면 오다가 외지로 가는 손님 있으면 말도 없이 태우고 가버려요. 그래서 택시는 못 부르겠고 ‘아우, 이 시간에 미사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수님, 제가 정말 성체 성혈 대축일인 오늘 미사에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체를 영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살과 피를 제가 영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랬더니 밖에서 자동차 소리가 나요.
그래서 그 자매한테 나가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서울에서 어떤 형제님이 차를 타고 왔대요. 그래서 그럼 얼른 가서 “혹시 율리아 자매님이 미사에 가고 싶어 하시는데 같이 가실 수 있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 이 형제님이 “율리아 자매님 만나고 싶었는데!” 얼마나 좋아서 “아, 당연하죠!” 그래서 그 차를 타고 갔어요.
이제 우리 막둥이 아들 필립보가 항상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그냥 안 먹고 있으면 막 밥 떠먹여 주고, 안 먹으면 “엄마가 안 잡수시면 나도 안 먹을 거야.” 그래서 먹게 만들어요. 엄마 먹이려고 그러는데 그러면 저는 진짜 얘가 안 먹는다는 줄 알고. “아, 나 그럼 먹을게, 너 먹어.”
그렇게 했는데 가니깐은 그 애가 얼른 저한테 뛰어나와요. 저를 부축했어요. 그래서 저를 데리고 가는 자매하고. 남자들 부축은 잘 안 받았으니까 그 부부 자매의 부축만 받고, 한쪽에는 우리 필립보가 부축해줘서 이제 의자에 앉아서 미사 하는데 제가 몸부림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 성체 성혈 대축일, 이 거룩한 날, 이 고통을 통해서 이 본당 신자들 다 치유해 주십시오. 제가 이 고통을 다 안겠습니다. 다 치유해 주세요.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성체를 모시고 온전히 예수님의 그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그래서 성체 영하러 갈 때 이제 둘이 양쪽에서 막 비틀비틀. 우리 신부님들도 못 나오면 가서 영해주시고 그러는데, 저 같으면 가서 영해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아주 그런 생각지도 않고 그 희생을 바치는 것입니다. 성체를 영하고 겨우겨우 와서 이렇게 딱 앉아 있는데 막 온몸이 다 쏟아져 나가요.
그래서 “악, 악, 악! 음음음음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둘이 이렇게 버텨주고 그렇게 있었어요. 88년도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이 어렸을 땐데 그런데 안고 “엄마...” 땀을 뻘뻘 흘리면서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서 있는데 아, 갑자기 제 입이 막 부풀어 나는 거예요, 성체가.
저는 그전에 ‘제 입을 더욱 거룩하게 해주세요.’ 하고 저는 성체를 빨리 안 영했거든요. 제가 그동안에 지었던 죄가 있다면 예수님께서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성체를 얼른 안 영했어요. 그랬는데 막 부풀어 나는 거예요. 얼마나 부풀어 나서 막 피비린내가 엄청 나는 거예요.
그 성체를 제가 영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커서 안 넘어가요. 말랑말랑한 빵이 아니라 살덩어리 같아요. 그걸 겨우 씹어서 삼켰어요. 저는 성체를 씹지 않거든요. 그랬는데 십자가상 있는 데서 “딸아, 여기를 보아라.” 제가 고통받으니까 제일 뒤에 앉았었어요. 십자가를 바라보는데 세상에, 여기 양손, 양발, 심장, 머리 막 피가 줄줄줄줄 흘러내리시는 거예요. 처참하리만치 예수님이 피투성이가 되셨어요.
그래서 피가 내리는데 땅으로 한 방울도 안 떨어져요.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피가 떨어져 내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이 모든 자녀들뿐만이 아니라 온 세상 자녀들 모든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상 위에서 피를 흘리며 희생을 치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보이지 않지만, 피를 흘려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피를 쏟아주시고 계십니다. 그 피 단 한 방울도 헛됨 없이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이렇게 피를 흘려준다.” 하시면서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께 나아갑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한 것 많고 정말 부족하고 나약하기 때문에 잘못하고 실수하고 정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찔러드리는 것들이 많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에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내가 이제까지 어떤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지금 이 순간에 빼어드리도록 합시다.
빼어드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회개!) 와,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 자녀답습니다. 예,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예수님께 박아드린 못이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찌 예수님의 박아드린 못이 우리에게 보입니까. 안 보이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가서 일일이 뺍니까?
그게 아니고 우리가 회개했을 때 못이 빠져나오고 우리가 정말 밤송이로 던졌다면, 이렇게 막 제가 밤송이로 맞아서 흉도 져봤어요. 그런데 그 흉이 회개하자마자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주 망치질을 하고 망치로 못만 박은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잘못했을 때 막 망치로 때리는데요. 성직자들이 망치로 때리는 게 더 많이 뼈까지 으스러집니다. 신자들이 하면 그냥 살만 이렇게 으스러지지만, 성직자들이 하면 뼈까지 다 으스러져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예수님의 뼈까지 으스러지는 그런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죄 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우리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절대로 어떤 처지에서든지 우리는 정통 가톨릭 신자입니다. 성당에도 정통 가톨릭 신자들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제가 어떤 사람들, 부자들하고 손을 잡았으면 진즉 빌딩도 몇 개를 세웠을 것입니다. 제가 미용실만 했어도 빌딩 몇 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그런데 아낌없이 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땀 한 방울도 남김없이사용했는데 암도 치유되고 임종 준비하는 사람도 치유되고 막 치유가 되니까 땀을 그렇게 많이 뺐는데. 저를 발 마사지 해 주는 우리 자매 둘이가 있어요.
그동안에는 “세상에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없다.”고 그렇게 막 했는데 이번에 그 땀을 빼고 나서 “어떻게 이렇게 살이 그냥 빳빳해 져버렸어요.” 베드로 회장님이 엄마, 제발 땀 좀 그렇게 빼지 말라고, “그러다가 이제 살 쪼글쪼글해져 버린다.”고 그래서 “아, 그런 소리 하지마. 입술에 십자가 그어.”
그런데 어제 보니까요, 손이 진짜로 딱 쪼글쪼글쪼글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그 땀 바르니까 금세 이렇게 딱 채워졌어요. 금방 한 번만 바르면 치유돼요. 그런데 여러분들 위해서 받는 고통은 치유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무릎도요, 어제부터 아주 절뚝거리고 잘 걷지도 못했는데 엎드리려면 소리가 빡빡 나요. 그래서 앉아서 하려다가 지금 여러분들을 위해서 더 치유를 위해서 이렇게 서서 합니다. 지금 무릎 아프신 분들 많지요? 오늘 무릎 아프신 분들 엄청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림프부종으로 발도 다리도 엄청 부어서 항문이고 여기 앞에고 오줌소태 막 심해서 저녁내 어제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여기 앞에는 완전히 쇠 갈고리로 계속 긁은 거 같아요, 아멘으로 치유 받으십시오.
뭔가로 그냥 다 할퀴어놓은 것 같이 정말 앉아 있을 수가 없고 서 있을 수도 없이 그렇게 했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그렇게 땀을 흘리면서 “헉~! 헉~!” ‘그래,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세상 자녀들을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렇게 묻히셨는데, 전들 무엇인들 못 하겠습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제가 750cc 땀을 흘려서 그때 우리 한의사님이 “아주 그냥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버린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큰일 나도 괜찮다.” 여러분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만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쁜 거예요. 여러분, 치유 받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여러분, 돈 많은 사람들 그렇게 저에게 어떤 것을 제의해 와도 단 한 번도 받아준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진리가 아닌 거는 절대로 한 발짝도 걷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 물, 온 세상 다 돌아봐도 이렇게 좋은 물이 없습니다. 이 물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분석해서 자기들하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제가 왜 합니까? 성모님께서 공것으로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공것으로 드립니다.
여러분들 물 한 번 사 잡수신 분들 있으세요? (아니요!) 없죠? (네!) 그리고 제가 많이 갖다 잡수시라고 그러잖아요. 지금 물 때문에 얼마나 힘듭니까? 물 녹조 생겨서 그 물을 막 정수해서 먹는데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성모님 물을 얼마든지 잡수실 수 있잖아요.
성모님 물에 대해서 저에게 “얼마를 벌게 해 주겠다.”고 “뭐 한 달에 몇억을 벌게 해 주겠다.”는 분들이 아주 많았어요. 서울에 계신 분도 그렇고. 물 박사라고 하신 분도 이렇게 좋은 물! 정말 뭐 돈은 부르는 것이 금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절대 단 한 병도 팔지 않습니다. 여러분 위해서 드립니다!
여기서 제가 한 번이라도 돈 달라고 해본 적 있습니까? (아니요!) 치유 받아서 저에게 돈 주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주님께서 해 주시는 것이고,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될 뿐이니까 저는 어떤 것도 요구해 본 적도 없습니다.
제가 그때 홍콩에 초청받아 갔는데 가 예언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돈이 엄청 많아요. 가 예언자들 돈 많습니다. 그런데 홍콩에 거기도 엄청나게 돈이 많은가 봐요. 그때 신부님께서 계속 여기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께서 예언자라고 소개해 주셨어요.
그분을 만나서 같이 일하도록 했습니다. 저하고 같이 손잡고 일하자고 한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하고 일했으면 우리 이렇게 고생 안 하고 좋은 땅에서 좋은 성전 짓고 지금 빌딩까지 짓고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에서는요. 저에게 “한국에 은행까지 내준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는 과감하게 거절했습니다.
여러분,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조금 도움받기 위해서 아닌 것을 걸어가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러나 저는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 그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서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우리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돼죠. 1대 영성이 아니고, 2대 영성도 아니고, 3대 영성도 아니고, 4대 영성도 아니고, 5대 영성! 한 영성만 빠져도 안 돼요.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우리나라에 어떤 수도원에서도 그랬습니다. 저에게 “가짜 메시지를 넣어주라.”고 그랬어요. 2번이나. 그런데 저 안 따랐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거기서 저를 모함한 거예요. 지금 엄청 큰 수도원입니다. 그거를 다 받아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모함해서 어떤 신부님은 4년 6개월간을 저를 괴롭혔지만, 그러나 그것을 다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우리 큰아들하고 큰딸하고 엄청난 피해를 봤지만. 서울에 있었는데 “당장에 데리고 내려가라.”고. 애들 하나도 제가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애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율리오 씨한테도 미안합니다.
여기 물탱크 있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했는데, 그리고 여러분들 식당에서 식사하시죠? 그거 지금 불법 건물로 해서 3,500만 원인가 3,900만 원인가 또 벌금이 나왔어요. 죄 없는 율리오 씨가 성모님 동산 여러 번 저기 해서 불법 건물로 전과 몇 범이라고 내가 그랬잖아요.
우리 가족들은 제가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모함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만이라도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정말 새롭게 시작합시다. 입을 거룩하게 다스립시다. 예수님을 찬미하고 성모님을 찬미하고 남을 흉보는 데는 이제는 멀리합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눈 안에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서도 말씀하시고 성모님도 말씀하셔요. 2007년 5월 5일 날도 성모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더욱더 자아포기로 엮어진 사랑으로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기 위해서 온전히 무장하여 자기 안에든 들보를 꺼내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든 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든 티만 꺼내주려고 욕하고, 판단하고 비판하고 합니다. 우리들만이라도 그러지 맙시다.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갑시다. 그리고 여러분, 제가 오늘도 계속 그 기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봉헌하시면 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천국을 누립시다. 아멘!
눈을 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시도록 합시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여러분, 성령을 가득히 받으십시오! “성령을 가득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향도 모두 들어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갑시다.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에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아멘!
1997년 6월 1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애타는 부름에 응답한 내 작은 영혼들아! 나 항상 나를 따르는 너희 곁에 있으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전하여라. 현재에 너희를 반대하고 비판하는 자들이 먼 날 가슴을 치며 회개하여 너희 편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확실하게 전해서 성체 안에 실존해 계시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자꾸나. 나를 따르며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는 반드시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며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예수님께 얼마나 우리 사랑을 전해드렸는지, 아니면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는지 자, 묵상하시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합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내리셨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성령을 가득히 내리셔서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한 것들 온전히 오늘 성령으로 깨끗이 수술하셔서 깨끗한 영혼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오늘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 저희 모두를 맡겨드리나이다. 저희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이제까지 저희가 잘못하거나 실수했을지라도 다시 이제 새로 깨어나서 오늘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을 뵙게 하소서.
그래서 이제는 정말 우리가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일꾼이 부족합니다. 예수님,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영적 육적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십시오.
1988년 6월 5일 그렇게 처참하리만큼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오늘도 그 피를 우리에게 흘려주십니다. 바로 그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사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친히 오십니다. 오늘도 미사 때 우리 신부님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신 그 고귀한 보혈! 바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사제들을 통해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을 깨끗이 수혈해 주시는 수혈자이십니다. “성모님을 따르는 길은 곧바로 나를 따르는 길”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날 우리를 위해서 온전히 내놓으셨는데 그날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서 다 내놓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그 곁에 계셨습니다. 키는 165cm 이상으로 하얀 망토를 걸치셨는데 갓 줄에 금빛이 휘황찬란하게 빛났습니다. 가슴에서는 7개의 칼이 꽂혔으며, 성심이 빛을 발하며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옆에서 그 흐르는 피를 보면서 성모님 눈물 흘리십니다. 오른손에는 묵주를 드시고 왼손에는 스카풀라를 들고 계셨습니다. 우리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우리는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기도를 하라는 예시였습니다.
우리 어려울지라도 순간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할 수 있는 한 묵주기도를 바치고,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온전히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묵상하며,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온전한 사랑으로 봉헌하며, 아멘으로 응답하여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오늘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여 주소서.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그 상처로 인해서 5대 영성이 어려울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신다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것입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모든 상처 온전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는 부활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성심에 미치니까 사람들이 좋아서 미치겠는 거예요.”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을 흉보는 데는 이제는 멀리합시다.”
너무나 좋으신 2023년 6월 3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6월 3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7월 1일 성모님의 눈물 흘리신 38주년 기념 기도회 및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나는 너희를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상 위에서 피를 흘리며 희생을 치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보이지 않지만, 피를 흘려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피를 쏟아주시고 계십니다.
그 피 단 한 방울도 남김없이 여러분들의 영혼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은총으로 충만한 이 영상을 자주 보며 실천하겠습니다.
수많은 고통 가운데 또한 우리 모두에게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아멘!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예수님의 뼈까지 으스러지는 그런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죄 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우리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절대로 어떤 처지에서든지 우리는
정통 가톨릭 신자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참으로 좋은신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이리도 귀하고 소중한
율리아님의 말씀을 통하여 부족한 저희들 작은 영혼으로 겸손으로
성장시켜주시니 영적으로 부자가 되는것 같습니다 주님 영광위하여
깨어있는 작은 영혼으로 더 많은 영혼들이 많아지기를 봉헌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율리아님의
말씀 묵상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더 풍성하게 내리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족들까지도 다 봉헌하세요. 예수 성심성월에 우리가 예수성심 안에 온전히 안기도록 합시다.
저는 전에 ‘예수성심에 미친 여자’라 그랬어요. 처음에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그전에 개신교 다녔었고 개종했잖아요? 그런데 묵주기도는 끊임없이 바쳐요. 묵주를 손에서 안 놨어요. 한 번도 잠잘 때도 묵주를 손에서 놓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왜 예수성심에 미쳤냐면 그동안에 하느님 몰랐을 때 예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저를 몇 번이나 살려주셨어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런데 그보다도 처음에 기도회 때 예수성심이 갈라지면서 거기서 아주 피가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도 봤고.
예수성심에서 자비의 빛이 이쪽에 빨간빛, 하얀빛 이렇게 내리시기도 하고 예수성심에서 붉은빛이 그리고 밝은 빛이 팍팍 퍼져 나오는 모습 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주 예수성심에 미쳐있었어요. 예수성심에 미치니까 사람들이 좋아서 미치겠는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을 알면서는냥 어떤 사람 하나를 봐도 남자를 보면 예수님이고, 여자를 보면 성모님이에요. 그래서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서 미용실을 바로 운영을 했는데 다 예수님, 성모님이니까 뭘 해도, 가위질을 해도 한 번도 이렇게 머리카락 한 가닥도 한 손으로 잘라 본 적이 없어요. 항상 두 손으로.
조금만 자를래도 머리카락 하나만 있어도 두 손으로. 예수님, 성모님 머리 자르는 생각으로. 그래서 모든 것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그냥 절로 나오죠. 그러니까 손님들이 4시간도 기다리다 갔어요.
지금 저 미용실 못가요. 막 기다릴 수가 없어서. 지금도 제가 머리 자르고 나왔어요. 제가 머리 자르는 것은 바로 제가 첫 토요일 날 행사나 항상 목욕을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 커트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15분 걸려요. 제가 좀 손이 빨라요. 옛날에 그냥 번개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머리 커트해서 드라이까지 해도 15분밖에 안 걸렸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빗질하고 이렇게 가위질하고 하면은 손이 안 보인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미용실 할 때 돈을 많이 벌었어요. 그랬는데 4시간씩이나 기다리니까 어떡해요. 제 손이 그렇게 빠르고 또 미용사들이 셋이나 있고. 저는 이제 시다 같은 애들은 안 썼어요.
딱 한 번 누가 이제 잘한다는 소리 듣고 제 미용실에 구경을 왔어요. 막 손이 안 보이니까 “세상에! 저것이 기적이다.” 그래서 “제발 나 좀 고용해 달라.”고, “제발 고용해 달라.”고. 그래서 시다는 그 아가씨 한 번 썼는데 그렇게 미용 배우고 얼마 있다가 미용실 차려 나갔어요. 시다 대신 중미용사, 중상 미용사, 일류미용사 그렇게 데리고 썼어요. 그래도 4시간씩 기다리고.
그러면 돈이 얼마나 많이 벌렸겠어요? 안 그래요? 미용실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당시 80년도에 순수익이 200만 원이었어요. 그때는 80만 원만 주면 저기 기차역(구역) 있는데 거기 집 한 채를 샀어요. 그런데 순수익이 200만 원이었다고요. 그랬는데 성모님 눈물 흘리시면서 과감하게 미용실을 그만뒀습니다.
그러기 전에 저기 남평, 거기 사람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우리 직원 부인이 미용을 혼자 했어요. 그러니까 뭐 아주 시골에서 손님 어쩌다 한 번씩 오는 미용실을 했어도 그 사람은 몇 년 만에 이층집을 샀어요. 그리고 저기 공산이라고, 거기는 진짜 시골이에요. 거기서 또 직원 부인이 미용을 했어요. 거기도 집을 두 채나 샀어요. 그랬으면 저는 얼마나 큰 빌딩을 지었겠어요.
그런데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엄청 이 입이 죄를 많이 짓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여기 성모님 동산 땅 사는 것도 율리오 씨 퇴직금으로 샀어요. 그래도 이걸 다 교회에 내놓을 거예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뭐든지 다 해드리고 싶습니다. 뭐든지 다 해드리고 싶어요. 이 건물 지을 때도 처음에 다른 분들이 적게 지을라 그랬어요. 성모님 경당 지을 때도 제가 우기다가 결국 제가 졌어요. 더 크게 못 지었어요. 여기는 제가 끝까지 우겨서 이렇게 크게 지었습니다. 더 이상 지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는 어떻게든지 조금이라도 여러분 편하게 해드리고 싶고 뭐든지 주고 싶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게 주고 싶어요.
지난번에도 예수님께서 “너의 피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제가 어느 날은 어떻게 땀을 뺐냐면요. 750cc를 한꺼번에 뺐습니다. 여러분 주고 싶어서 지난번에 그래서 여러분 드렸잖아요. 그렇게 드리고 싶어서 이 혈관이 다 튀어나오고 막 터지려 그래요. 85도, 90도에 그렇게 들어가서 땀을 뺐습니다. 이렇게 막 툭툭툭툭툭 헉헉헉헉 하면서. 저는 그래도 기뻐했어요.
저는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입니다.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이 아니라면 저는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는 광주교구에서 몇몇 신부들이 그렇게 ‘가톨릭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그 사람들은 마쏘네일수도 있고 마귀의 작용으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다 해서 우리도 똑같이 마귀한테 넘어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무관하다고 해서 우리가 천주교와 무관합니까? (아니요!) 여기는 정통 교리를 가르치고, 정통 가톨릭,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도 빗나간 것이 있었습니까? 지금 천주교라도 빗나간 길 걷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는 다 놔둡니다.
광주교구에서 처음에 뭐라고 한지 아십니까? “나주가 인준되면 광주교구는 팍싹 쓰러진다.” 팍싹 쓰러진대요.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이건 진리가 아니라 오류입니다. 지금 성직자들이 주님과 성모님을 전해야 되는데, 전하지는 못할망정 이렇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현존하시고 사랑의 기적을 그렇게 행하시는데도 죽은 사람이 살아났는데도 “이단이다.” “신천지하고 똑같다.” 교육을 시키는 이런 기가 막힌 현실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순교자들입니다. 순교자로서 이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을 원했다면 왜 제가 이 길을 택했겠습니까? 저는 머리 하나 하는데 금방해요. 파마 한 번 마는데도 15분이면 나와요. 다른 미용실에서 2시간, 3시간 말아 놓은 것 저는 10분, 많이 가면 30분. 그렇게 했어요.
저는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 다 해 주셨어요. 그렇게 했는데 제가 나주에서 가장 큰 미용실에서 했어요. 금상까지 탔고. 그랬는데 광주교구에서는 “조그만 골목길에서 미용실 차려놓고 그렇게 혼자 했다.” 이렇게까지 소문을 냈어요.
여러분! 이 소문이 무슨 상관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들 하라고 놔둬요. 아니면 되잖아요. 우리가 억울한 소리 듣는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파하지도 말고, 그 사람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고 성모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진리를 따라가니까 뭐가 슬플 게 있어요.
여러분, 사도 바오로는 처음에는 그렇게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 순교할 때 “머리를 대 놓으라.” 하니까 이렇게 댔어요. 댔는데 그걸 세게 안 쳐요.
왜냐면 한 번 탁 쳐서 한 번에 탁 죽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고통을 많이 주기 위해서 계속 쳐요. 김대건 신부님도 7번을 쳐서 8번째에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게 세게 한 번에 칠 수 있지만, 일부러 안 칩니다. 사도 바오로는 이제 계속 조금씩 조금씩 때렸는데, 머리가 잘려져 나갈 때는 머리가 잘려져서 땅으로 떨어졌는데 세상에 그 목이 한 번, 두 번, 세 번 튀었습니다. 거기 튄 데마다 물이 솟아났어요.
그런 분들은 왜 그렇게 순교를 했을까요? 하느님이 진리임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진실임을 알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여러분도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나주 성모님 집만 오면 직 천당 간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그렇게 전했다고 그래요. 내가 그랬다고. 절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 들어보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무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다고 해서, 성모님께서 배를 항해하고 선장이 되어 가시는데 성모님께서 하라고 하신 대로 하면서 다 찬양하고 있는데 저쪽에 앉아서 “노들 강변에~” 이렇게 하고 있으면 일치하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다 묵주기도하고 있는데 “니나노~ 얼싸~ 좋네~ 얼씨구나 좋다~”
그래서 우리는 똑같이 묵주기도 할 때 묵주기도하고, 생활 전체를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하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그때그때 안 된다고 해서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저도요, 잊어버릴 때 있어요. 그러면 ‘아! 잊어버렸구나.’ 지금 합니다. 지나갔던 것도 해요. 율리아라고 다 잘한 거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요. 그래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어떠한 경우에라도 판단하지 맙시다.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진짜 죄를 많이 짓습니다. 지금은 더더구나 그렇습니다. 전에는 낙태한 사람하고 입으로 판단한 사람하고 그렇게 지옥을 많이 갔는데 지금 이 입으로 죄짓는 사람들이 가장 지옥으로 많이 갑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한 거 같지만 그렇게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미사에 참석하고 그러면서 미사 드리고 나와서는 막 남을 흉보고 그런 거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전에 본당에 다닐 때 매일 미사에 한 번도 빠짐없이 다니신 분이 있었어요. 정말 거룩해 보입니다. 언제나 앞에 앉아서 탁~ 열심히 기도하고, 묵주기도 계속하고 묵주 열심히 들고 다니고. 그런데 그분이 얼마나 흉을 잘 보고 얼마나 남을 욕을 잘하는지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전에 우리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 본당 신자들이 막 판단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때 눈물, 피눈물도 직접 흘리신 거 보신 신부님이 다른 본당에 계셨는데, 한 번 우리 본당 신부님이 중국을 가셨어요.
그래서 그 신부님 오셔서 딱 단상에 서셔서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미사 열심히 다니고, 묵주기도 열심히 하고, 기도만 열심히 하고, 그런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깨어 있어야 됩니다! 미사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계속 판단하고 뭐 ’성모님 눈물이 거짓이네.’ ‘피눈물이 거짓이네.’ 그래서 어떻게 천국 가겠냐.”고. “생각을 바꾸십시오.”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직접 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고, 피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습니다!” 아~ 그때 제가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왜냐면 눈물, 피눈물 보셨다고 해서 시원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아주 미사만 열심히 참석하고 묵주기도만 열심히 하고, 염경기도 열심히 하면 그것이 천국인 줄 알아요. 절대 아닙니다!
어떤 기도문들이 엄청 많습니다. 한국에는 기도 공해가 있어요. 별 기도문이 많아요. 하루에 8시간 방에 틀어박혀 앉아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어요. 그전에 제가 성령운동 봉사할 때 봉사자들이 그런 기도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집안일도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도만 해요.
주님께서 그걸 원하시겠습니까? 가정을 지켜가면서 해야죠. 그러니까 가족들 밥도 안 차려주고 자기도 밥 굶고. 그것만이 천국 가는 길인 줄 알아요. “이 기도를 하면 천국 간다.” 하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그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정확히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도 가정에 충실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면서도 얼마든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고, 틈틈이 묵주기도도 바칠 수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사랑 실천해야 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그런데 5대 영성을 어디서 들어보셨어요. 못 들어보셨죠? 이 5대 영성으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5대 영성은 어떤 누구도 용서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사랑으로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1988년 6월 5일 날이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이었어요. 곧 6월 5일이죠? 그런데 그날 제가 며칠 동안 먹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움직이지도 못해요. 움직이려면 옆에서 사람이 도와줘야 돼요. 그런데 2층 다락방 쓸 때인데, 제가 움직이려면 그대로 누가 올라올 때까지는 이렇게 가만히 있어야 돼요. 대소변도 받아내야 됐어요.
그렇게 있었는데 6월 5일 날 성체성혈 대축일이 됐어요. 우리 가족들이 다 미사를 가고 저는 혼자 다락방에 있었는데 어떤 부부가 저 보러왔어요. 그래서 어우~ 잘 왔다. 나 좀 움직여 달라고. 저는 아무리 고통 중에도 미사 한 번도 빠져 본 적이 없었어요.
그렇게 고통 중인데도 어떤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미사 가고 그랬는데 그날은 미사에 저를 데리고 갈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누워있는데 그 부부가 왔더라고요. 그 부부도 차가 없었어요. 88년 그때만 해도 차들이 별로 없었어요. 우리도 차 없었어요.
그랬는데 그 부부가 와서 “아,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인데 나 도저히 이렇게 있을 수가 없다.” 목욕 안 하고는 못 견디겠어요. 그래서 다락을 막 굴러 떨어져가면서 내려왔어요. 그래도 기뻐요. ‘아, 이 고통 하나라도 어떤 영혼이든지 예수님 필요한데 써주십시오!’ 그래서 땅바닥에서는 이제 끌려가다시피 해서 목욕을 했어요.
‘예수님, 이 물로 제가 씻고 있는데 이 세상 모든 자녀들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그러면서 제 몸을 씻었습니다. 제 몸을 씻고 나니까 이제 또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미사에 가고 싶어요. 그래서 “나 미사 가고 싶은데 어떡하냐? 택시 부를까?”
그런데 택시 한 번씩 부르면 택시가 별로 없으니까 택시 몇 대 있는 거 부르면 오다가 외지로 가는 손님 있으면 말도 없이 태우고 가버려요. 그래서 택시는 못 부르겠고 ‘아우, 이 시간에 미사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수님, 제가 정말 성체 성혈 대축일인 오늘 미사에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체를 영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살과 피를 제가 영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랬더니 밖에서 자동차 소리가 나요.
그래서 그 자매한테 나가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서울에서 어떤 형제님이 차를 타고 왔대요. 그래서 그럼 얼른 가서 “혹시 율리아 자매님이 미사에 가고 싶어 하시는데 같이 가실 수 있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 이 형제님이 “율리아 자매님 만나고 싶었는데!” 얼마나 좋아서 “아, 당연하죠!” 그래서 그 차를 타고 갔어요.
이제 우리 막둥이 아들 필립보가 항상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그냥 안 먹고 있으면 막 밥 떠먹여 주고, 안 먹으면 “엄마가 안 잡수시면 나도 안 먹을 거야.” 그래서 먹게 만들어요. 엄마 먹이려고 그러는데 그러면 저는 진짜 얘가 안 먹는다는 줄 알고. “아, 나 그럼 먹을게, 너 먹어.”
그렇게 했는데 가니깐은 그 애가 얼른 저한테 뛰어나와요. 저를 부축했어요. 그래서 저를 데리고 가는 자매하고. 남자들 부축은 잘 안 받았으니까 그 부부 자매의 부축만 받고, 한쪽에는 우리 필립보가 부축해줘서 이제 의자에 앉아서 미사 하는데 제가 몸부림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 성체 성혈 대축일, 이 거룩한 날, 이 고통을 통해서 이 본당 신자들 다 치유해 주십시오. 제가 이 고통을 다 안겠습니다. 다 치유해 주세요.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성체를 모시고 온전히 예수님의 그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그래서 성체 영하러 갈 때 이제 둘이 양쪽에서 막 비틀비틀. 우리 신부님들도 못 나오면 가서 영해주시고 그러는데, 저 같으면 가서 영해줄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아주 그런 생각지도 않고 그 희생을 바치는 것입니다. 성체를 영하고 겨우겨우 와서 이렇게 딱 앉아 있는데 막 온몸이 다 쏟아져 나가요.
그래서 “악, 악, 악! 음음음음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둘이 이렇게 버텨주고 그렇게 있었어요. 88년도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이 어렸을 땐데 그런데 안고 “엄마...” 땀을 뻘뻘 흘리면서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서 있는데 아, 갑자기 제 입이 막 부풀어 나는 거예요, 성체가.
저는 그전에 ‘제 입을 더욱 거룩하게 해주세요.’ 하고 저는 성체를 빨리 안 영했거든요. 제가 그동안에 지었던 죄가 있다면 예수님께서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성체를 얼른 안 영했어요. 그랬는데 막 부풀어 나는 거예요. 얼마나 부풀어 나서 막 피비린내가 엄청 나는 거예요.
그 성체를 제가 영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커서 안 넘어가요. 말랑말랑한 빵이 아니라 살덩어리 같아요. 그걸 겨우 씹어서 삼켰어요. 저는 성체를 씹지 않거든요. 그랬는데 십자가상 있는 데서 “딸아, 여기를 보아라.” 제가 고통받으니까 제일 뒤에 앉았었어요. 십자가를 바라보는데 세상에, 여기 양손, 양발, 심장, 머리 막 피가 줄줄줄줄 흘러내리시는 거예요. 처참하리만치 예수님이 피투성이가 되셨어요.
그래서 피가 내리는데 땅으로 한 방울도 안 떨어져요.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피가 떨어져 내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이 모든 자녀들뿐만이 아니라 온 세상 자녀들 모든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상 위에서 피를 흘리며 희생을 치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보이지 않지만, 피를 흘려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피를 쏟아주시고 계십니다. 그 피 단 한 방울도 헛됨 없이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이렇게 피를 흘려준다.” 하시면서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께 나아갑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한 것 많고 정말 부족하고 나약하기 때문에 잘못하고 실수하고 정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찔러드리는 것들이 많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에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내가 이제까지 어떤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지금 이 순간에 빼어드리도록 합시다.
빼어드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회개!) 와,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 자녀답습니다. 예,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예수님께 박아드린 못이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찌 예수님의 박아드린 못이 우리에게 보입니까. 안 보이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가서 일일이 뺍니까?
그게 아니고 우리가 회개했을 때 못이 빠져나오고 우리가 정말 밤송이로 던졌다면, 이렇게 막 제가 밤송이로 맞아서 흉도 져봤어요. 그런데 그 흉이 회개하자마자 다 없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주 망치질을 하고 망치로 못만 박은 것이 아니라 그냥 우리가 잘못했을 때 막 망치로 때리는데요. 성직자들이 망치로 때리는 게 더 많이 뼈까지 으스러집니다. 신자들이 하면 그냥 살만 이렇게 으스러지지만, 성직자들이 하면 뼈까지 다 으스러져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예수님의 뼈까지 으스러지는 그런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죄 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우리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절대로 어떤 처지에서든지 우리는 정통 가톨릭 신자입니다. 성당에도 정통 가톨릭 신자들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제가 어떤 사람들, 부자들하고 손을 잡았으면 진즉 빌딩도 몇 개를 세웠을 것입니다. 제가 미용실만 했어도 빌딩 몇 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그런데 아낌없이 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땀 한 방울도 남김없이사용했는데 암도 치유되고 임종 준비하는 사람도 치유되고 막 치유가 되니까 땀을 그렇게 많이 뺐는데. 저를 발 마사지 해 주는 우리 자매 둘이가 있어요.
그동안에는 “세상에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없다.”고 그렇게 막 했는데 이번에 그 땀을 빼고 나서 “어떻게 이렇게 살이 그냥 빳빳해 져버렸어요.” 베드로 회장님이 엄마, 제발 땀 좀 그렇게 빼지 말라고, “그러다가 이제 살 쪼글쪼글해져 버린다.”고 그래서 “아, 그런 소리 하지마. 입술에 십자가 그어.”
그런데 어제 보니까요, 손이 진짜로 딱 쪼글쪼글쪼글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 그 땀 바르니까 금세 이렇게 딱 채워졌어요. 금방 한 번만 바르면 치유돼요. 그런데 여러분들 위해서 받는 고통은 치유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무릎도요, 어제부터 아주 절뚝거리고 잘 걷지도 못했는데 엎드리려면 소리가 빡빡 나요. 그래서 앉아서 하려다가 지금 여러분들을 위해서 더 치유를 위해서 이렇게 서서 합니다. 지금 무릎 아프신 분들 많지요? 오늘 무릎 아프신 분들 엄청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그리고 림프부종으로 발도 다리도 엄청 부어서 항문이고 여기 앞에고 오줌소태 막 심해서 저녁내 어제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여기 앞에는 완전히 쇠 갈고리로 계속 긁은 거 같아요, 아멘으로 치유 받으십시오.
뭔가로 그냥 다 할퀴어놓은 것 같이 정말 앉아 있을 수가 없고 서 있을 수도 없이 그렇게 했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그렇게 땀을 흘리면서 “헉~! 헉~!” ‘그래,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세상 자녀들을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렇게 묻히셨는데, 전들 무엇인들 못 하겠습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제가 750cc 땀을 흘려서 그때 우리 한의사님이 “아주 그냥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버린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큰일 나도 괜찮다.” 여러분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만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쁜 거예요. 여러분, 치유 받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여러분, 돈 많은 사람들 그렇게 저에게 어떤 것을 제의해 와도 단 한 번도 받아준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진리가 아닌 거는 절대로 한 발짝도 걷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 물, 온 세상 다 돌아봐도 이렇게 좋은 물이 없습니다. 이 물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분석해서 자기들하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제가 왜 합니까? 성모님께서 공것으로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공것으로 드립니다.
여러분들 물 한 번 사 잡수신 분들 있으세요? (아니요!) 없죠? (네!) 그리고 제가 많이 갖다 잡수시라고 그러잖아요. 지금 물 때문에 얼마나 힘듭니까? 물 녹조 생겨서 그 물을 막 정수해서 먹는데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성모님 물을 얼마든지 잡수실 수 있잖아요.
성모님 물에 대해서 저에게 “얼마를 벌게 해 주겠다.”고 “뭐 한 달에 몇억을 벌게 해 주겠다.”는 분들이 아주 많았어요. 서울에 계신 분도 그렇고. 물 박사라고 하신 분도 이렇게 좋은 물! 정말 뭐 돈은 부르는 것이 금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절대 단 한 병도 팔지 않습니다. 여러분 위해서 드립니다!
여기서 제가 한 번이라도 돈 달라고 해본 적 있습니까? (아니요!) 치유 받아서 저에게 돈 주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주님께서 해 주시는 것이고,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될 뿐이니까 저는 어떤 것도 요구해 본 적도 없습니다.
제가 그때 홍콩에 초청받아 갔는데 가 예언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돈이 엄청 많아요. 가 예언자들 돈 많습니다. 그런데 홍콩에 거기도 엄청나게 돈이 많은가 봐요. 그때 신부님께서 계속 여기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께서 예언자라고 소개해 주셨어요.
그분을 만나서 같이 일하도록 했습니다. 저하고 같이 손잡고 일하자고 한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하고 일했으면 우리 이렇게 고생 안 하고 좋은 땅에서 좋은 성전 짓고 지금 빌딩까지 짓고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에서는요. 저에게 “한국에 은행까지 내준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는 과감하게 거절했습니다.
여러분,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조금 도움받기 위해서 아닌 것을 걸어가야 되겠습니까? (아니요!) 그러나 저는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 위해서 그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서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우리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돼죠. 1대 영성이 아니고, 2대 영성도 아니고, 3대 영성도 아니고, 4대 영성도 아니고, 5대 영성! 한 영성만 빠져도 안 돼요.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우리나라에 어떤 수도원에서도 그랬습니다. 저에게 “가짜 메시지를 넣어주라.”고 그랬어요. 2번이나. 그런데 저 안 따랐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거기서 저를 모함한 거예요. 지금 엄청 큰 수도원입니다. 그거를 다 받아냈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모함해서 어떤 신부님은 4년 6개월간을 저를 괴롭혔지만, 그러나 그것을 다 받아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우리 큰아들하고 큰딸하고 엄청난 피해를 봤지만. 서울에 있었는데 “당장에 데리고 내려가라.”고. 애들 하나도 제가 제대로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애들한테 정말 미안하고 율리오 씨한테도 미안합니다.
여기 물탱크 있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했는데, 그리고 여러분들 식당에서 식사하시죠? 그거 지금 불법 건물로 해서 3,500만 원인가 3,900만 원인가 또 벌금이 나왔어요. 죄 없는 율리오 씨가 성모님 동산 여러 번 저기 해서 불법 건물로 전과 몇 범이라고 내가 그랬잖아요.
우리 가족들은 제가 이 일을 하기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모함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만이라도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정말 새롭게 시작합시다. 입을 거룩하게 다스립시다. 예수님을 찬미하고 성모님을 찬미하고 남을 흉보는 데는 이제는 멀리합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눈 안에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서도 말씀하시고 성모님도 말씀하셔요. 2007년 5월 5일 날도 성모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더욱더 자아포기로 엮어진 사랑으로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기 위해서 온전히 무장하여 자기 안에든 들보를 꺼내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든 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든 티만 꺼내주려고 욕하고, 판단하고 비판하고 합니다. 우리들만이라도 그러지 맙시다.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갑시다. 그리고 여러분, 제가 오늘도 계속 그 기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봉헌하시면 됩니다. 우리 모두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천국을 누립시다. 아멘!
눈을 감고, 가슴에 손을 얹고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시도록 합시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여러분, 성령을 가득히 받으십시오! “성령을 가득히 내려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향도 모두 들어주실 것입니다. 온전히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갑시다.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에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아멘!
1997년 6월 1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애타는 부름에 응답한 내 작은 영혼들아! 나 항상 나를 따르는 너희 곁에 있으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전하여라. 현재에 너희를 반대하고 비판하는 자들이 먼 날 가슴을 치며 회개하여 너희 편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확실하게 전해서 성체 안에 실존해 계시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자꾸나. 나를 따르며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는 반드시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며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예수님께 얼마나 우리 사랑을 전해드렸는지, 아니면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는지 자, 묵상하시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합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내리셨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성령을 가득히 내리셔서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한 것들 온전히 오늘 성령으로 깨끗이 수술하셔서 깨끗한 영혼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오늘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 저희 모두를 맡겨드리나이다. 저희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이제까지 저희가 잘못하거나 실수했을지라도 다시 이제 새로 깨어나서 오늘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을 뵙게 하소서.
그래서 이제는 정말 우리가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일꾼이 부족합니다. 예수님,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영적 육적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십시오.
1988년 6월 5일 그렇게 처참하리만큼 피를 흘려주셨습니다. 오늘도 그 피를 우리에게 흘려주십니다. 바로 그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사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친히 오십니다. 오늘도 미사 때 우리 신부님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신 그 고귀한 보혈! 바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사제들을 통해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을 깨끗이 수혈해 주시는 수혈자이십니다. “성모님을 따르는 길은 곧바로 나를 따르는 길”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날 우리를 위해서 온전히 내놓으셨는데 그날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서 다 내놓으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그 곁에 계셨습니다. 키는 165cm 이상으로 하얀 망토를 걸치셨는데 갓 줄에 금빛이 휘황찬란하게 빛났습니다. 가슴에서는 7개의 칼이 꽂혔으며, 성심이 빛을 발하며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옆에서 그 흐르는 피를 보면서 성모님 눈물 흘리십니다. 오른손에는 묵주를 드시고 왼손에는 스카풀라를 들고 계셨습니다. 우리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우리는 묵주를 손에서 놓지 않고 기도를 하라는 예시였습니다.
우리 어려울지라도 순간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할 수 있는 한 묵주기도를 바치고,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온전히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로 온전히 묵상하며, 내 탓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며, 온전한 사랑으로 봉헌하며, 아멘으로 응답하여 우리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오늘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여 주소서.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그 상처로 인해서 5대 영성이 어려울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신다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것입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모든 상처 온전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리는 부활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주 예수님 주님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 육신 치유하시네
지고지순 그 사랑에 어찌 다 보답하리오
영원무궁 세세토록 주님 영광 노래하리라
예수성심 성모성심 복합적인 사랑 안에
겸손하게 낮아져서 사랑의 힘 발휘하리라
예수님 성모님 찢긴 마음 기워드릴래요
마리아의 구원방주 모두 태워 천국 갈래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