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오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성령의 열기가 막 막 내려와요. 여름도 아닌데 여름처럼 너무너무 뜨거워요. 여러분도 뜨거우세요? 예,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 오늘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싶으신데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나쁜 친구들하고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들어와 생활하실 수가 없어요.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2007년 5월 5일 날은 우리가 묵주기도를 하고 갈바리아 동산을 돌면서 한 손에는 묵주를 들고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성혈 조배실 앞에 왔습니다. 그런데 성모찬송을 부를 때 갑자기 앞이 환해지기에 봤더니 갈바리아 동산에 성모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성모님의 왼편에 서셨습니다. 두 분이 똑같이 손을 들어 강복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빛이, 성모님께서는 자비의 물줄기가 이슬처럼 우리 모두에게 내려졌습니다. 여러분 모두 그 자비의 빛을, 그리고 자비의 물줄기를 오늘 모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90년도에 대전에서 안드레아라는 형제가 여기를 왔습니다. 그동안에 부모님의 학대 속에서 죽으려고 몇 번을 했대요. 도저히 안 되겠어서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내가 이 집으로 다시 오면 성을 갈아버린다.’ 그렇게 집을 나온 거예요. 국민학교도 너무 어렵게 다녔고. 그렇게 자라오면서 죽으려고 했는데 쉽습니까? 안 쉽잖아요.
그래서 막 돌아다니고 방황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동안에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일을 못 하고 여러 곳에 피정이 있는데 다 다니고 뭐 작은 예수회에서도 봉사하고 여기저기서 봉사도 하고 또는 이렇게 피정에 다 다니고 그래도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다가 쓰러져서 119로 실려 갔는데 이제 신장에서 피가 나온 거예요. 그런데 정밀 검사를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안 낫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중에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죽지 못 해서 사는 삶, 죽지도 못 하는 그 삶이 이렇게 그 고통을 안 당해 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너무 잘 알아요. 배고픈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빵의 맛이 어떤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 형제가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하고 나왔으니 어떻겠어요.
그때 인천에서 나주를 다니는 자매님이 나주를 소개해서 나주를 왔어요. 공지 이전이에요. 안드레아 형제는 나주가 뭐하는 지도 모르고 여기를 왔어요. 그 형제가 그렇게 막 신장에서 피가 나오고 이제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거죠.
그랬는데 나주 와서 제가 이야기하는 그 말씀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그렇게 회개하고. 뒤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눈물만 나더래요. 이제까지 자기가 너무 잘못 살아온 거예요. ‘내가 집에 내가 들어가는가 봐라. 내가 집에 들어가면 성을 갈아버리겠다.’ 그렇게 나왔는데 이제 ‘부모님한테도 아! 뜻이 있겠구나.’
우리는 뭐든지 뜻이 있겠다고 받아들이고 우리가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래서 그 형제가 이제 치유가 됐어요. 그전에 온몸이 다 아팠어요. 친구 집에 가서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쳐서 많이 아팠는데 치료를 못 했어요. 그런데 이제 신장까지 그렇게 아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온몸이 다 아팠는데 전부 치유가 됐어요.
그런데 고질병이었던 오른 어깨만 치유가 안 된 거예요. 집에서 학교도 안 보내고 청년이 되도록 맨날 일만 시켰거든요. 그래서 어깨가 아팠는데 다 치유해 주시고 그 어깨만 놔두신 거예요. 그렇게 극심한 병도 다 치유해 주셨는데 어떻게 어깨만 치유가 안 되겠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면 다 하시잖아요. 그 형제도 한 번에 다 어깨까지 다 치유해 주셨으면 안 왔을지 몰라요. 그랬는데 나주를 다니다가 하루는 자고 가겠다고 그래서 제가 잠옷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입던 티를 하나 줬어요. 그것 입고 자고 일어나더니 “저 어깨 나서 버렸어요.” 그래요.
그 형제가 이제 회개해서 그렇게 치유가 됐어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는 온전히 주님께 100% 내어드리고 적어도 98%까지는 내어드려야 돼요. 저는 이제까지 100% 다 내어드리고 살았어요. 그 형제가 우리 사랑의 집 지을 때도 많이 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요. 국민학교를 나왔던, 대학원을 나왔던 하느님 안에서 똑같은 형제자매입니다. 못 배웠다고 해서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못 배웠기 때문에 그 전에 그렇게 배우고 싶은 열망에 아주 굉장히 막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많이 못 배운 것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전에 외국에서 대학교 다녔던 어떤 형제가 성모님집 와서 봉사하면서 제가 그 안드레아 형제를 예뻐한다고 안 좋아했어요. 그 형제가 유학까지 갔다 왔으니까 이론과 논리로서 그렇게 말을 잘해요.
그래서 그 형제에게 “어린아이가 되라. 단순한 어린아이가 되어라.” 했는데 뭘 잘못해서 말하면 누구의 충고도 안 받아들입니다. 제 말만 따라요. 그런데 어느 날, 누구에게 아주 큰 상처를 줬어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데도 제 말도 안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사랑으로 받아들여라.” 인터폰으로 말을 하는데 안 받아들여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우리 사랑으로 다시 새로 시작하자.” 그랬더니 “엄마 다시 전화하면 내가 전화 딱 잘라 버린다.” 하고 끊어버려요. 그래서 또 전화했더니 진짜 잘라 버렸더라고요. 제가 한 10번 정도는 그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말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절대 안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그랬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여기까지 뭐 하러 왔는데? 성모님 앞에서 왜 사는데? 그렇게 5대 영성이 아니라 1대 영성도 못 지키면 안 되잖아.” 그랬더니 “엄마나 잘해!” “아니, 잘 배운 사람은 그렇게 행동해도 되는 거냐?” 제가 그렇게 말했어요. “너 잘 배웠다고 그러냐.” 그 소리 생전 해 본 적도 없고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못 배운 그 안드레아 형제 데려다 살아!” 그런 거예요. 제가 정말 너무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러더니 막 대들면서 “때려! 때려!” 그래서 “때리라고 그러면 내가 못 때릴 줄 아냐.” 그러고 뺨을 때렸어요. 그랬더니 “이쪽도 때려!” 그래서 그쪽도 때렸어요.
그런데 와~ 힘이 얼마나 센지요. 그 어린 형제가“야! 이년아! 나는 우리 엄마한테도 안 맞아봤다. 이년아!” 그러고 저를 들어서 그 방에 기적성수 놨었거든요. 양쪽에 뚜껑 있는 통 있잖아요. 속 뚜껑 다 닫고, 그리고 윗 뚜껑 다 닫았어요. 한쪽은 더 작고 한쪽은 더 크잖아요. 거기다 저를 던져서 제가 떨어져 그 속 뚜껑까지 다 튀어버렸어요. 속 뚜껑까지 4개가 터져 나온 거예요. 아니 그것이 뚜껑 잘 안 열리잖아요. 그 정도로 내가 떨어졌어요.
저는 꼼짝 못 하고 이제 완전히 허리랑 다 무너져 거기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죠. 거기서 그냥 막 어찌할 바를 몰라서 이렇게 바들바들 떨고 있다가 저는 이제 정신을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저 죽여 버린다고 행거 그걸 빼서 때려서 죽여 버리려고 그랬대요. 저는 이제 정신을 잃어버렸으니까 그것까지는 몰랐어요.
제가 그렇게 두들겨 맞고 정신을 잃고 있다가 거기서 제가 어떻게 일어나 제가 사랑받은 셈 치고 또 내 탓으로 봉헌하고 용서를 청했어요. “내가 미안하다. 네가 안 고치려는 것을 내가 억지로 고치라고 그러면 안 되지. 엄마가 잘못했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제 그때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용서 청하더라고요. “자기는 엄마한테 한 번도 맞아본 적 없는데 니한테 맞는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제가 너무 잘 알거든요. 그 형제는 결혼을 안 하려고 했어요. 자기 엄마 아빠가 맨날 싸우고 엄마가 그렇게 때렸다고 그랬어요. 자기 엄마는 잘 배우고 너무 부잣집에 살았고, 자기 아빠는 엄마보다 못 배웠어요. 그랬는데 엄마보다 아빠가 잘생겼어요. 그런데 자기보다 더 못 배우고 가난하니까, 엄마가 남자를 구박해서 맨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그 애를 때려요. 얼마나 때리는지 자기 형도 그렇게 맞다가 도망간다고 형이 말해주더래요. “너 그렇게 맞지 말고 도망가거라.” 그래서 한번은 도망갔대요. 그랬더니 엄마가 딱 곱게 화장까지 다 하고 옷 입고 와서 자기 아들 이름 부르면서 “아야. 너 어디 놀러 안 갈래?” 엄마니까 금방 풀리잖아요. “엄마 갈거야~!” 그러니까는 거기서 잡아 뒤에 매 숨겨서 와서 때린 거예요.
그 정도로 때린 거예요. 그걸 저한테 다 말했거든요. 그래서 “절대 결혼 안 하겠다.”고 까지 했는데 그렇게 맞고 산 애가 “나는 엄마한테도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니가 때려야 나를?” 그러면서 나를 그렇게 쳐 버린 거예요. 때리라고 해서 때렸는데. 순명 잘했는데. 그래서 용서를 청했어요.
그 뒤로 그 형제가 몇 번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그러나 항상 사랑받은 셈치고 내탓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 원망할 필요도 없고 미울 필요가 없잖아요. 마귀에게 승리하는 거죠.
우리가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얼굴 아름답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선한 마음만 가져서도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무장하면 실천할 수 있거든요. 누가 무장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 없죠? 그래서 무장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진짜 우리 예수님, 성모님만 보고 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가 회개할 때,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를 때 어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제가 90년 5월 7일 날, 우리 사랑의 집 할머니들 머리 잘라 드리려고 갔어요. 그때는 우리도 차도 없고 그래서 광주에서 누가 왔기에 사랑의 집 좀 태워달라고 해서 그 형제하고 같이 갔어요.
“우회전” 했는데 그 형제가 얼른 못 알아들어 여기 신광리 들어오는데 조금 지나쳐서 “어어어...” 그랬는데 이제 좀 지나치니까 옆에가 넓었어요. 거기 차를 이렇게 딱 세워놨어요. 차 없을 때 돌아오려고. 그런데 비가 왔어요. 갓길에 불 켜놓고 세워놨는데 불빛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금세 차가 얼마나 세게 달리는지 ‘어어어’ 하고 있는 순간에 저희 차를 쳐 버렸어요.
아반떼 새 차였는데 이따만한 바위만큼 한 돌에 떨어진 거예요. ‘아우, 예수님! 이 차 우리 차 아닌데...’ 큰일 났죠. 그래서 뺑소니 할까봐서 뺑소니 차 잡으려고 문도 다 안 열어지는데 어떻게 그 언덕을 뛰어 올라갔어요. 얼마나 웃겨요, 나. 뺑소니 할까봐 뺑소니 차 잡으라고 올라갔다니까요.
그런데 그 차가 얼마나 심하게 가서 타당 타당 타당 다 이렇게 막 사고가 나는 거예요. 목포에서 오는 현대 차를 박고 떨어져 나가고 또 하나가 오니까 이제 막 3중 추돌, 4중 추돌 되어버렸죠. 그래서 여러분, 여기 들어오시면 산이 저 만큼 있어요. 그 산으로 떨어졌어요. 그럼 얼마나 심하게 났어요?
다시 이제 내려가려니까 못 내려가겠어요. 그런데 운전수 이제 빼내야 되니까 뒹굴어서 내려갔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려고 하면 합니다. 죽음의 경지에서 그 형제를 빼내서 이제 끌고 올라왔어요.
지금은 119가 정말 좋지만, 그때는 별로였어요. 그런데 1대가 와서 사람 다 막 떨어져서 혼수상태에 있는데 다른 사람 다 놔두고 나만 싣는 거예요. 왜 그랬나면 나는 입에서 피가 막 펄펄 나오니까 피가 심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나만 태우더라고요.
혀가 다 깨져버려 맞구멍 나고 덜렁덜렁해 이제 말을 못 해요. “어어어어어~” 그랬더니 “저 사람 태우라고요?” 그래서 “응응응” 그러니까 태워요. 그 형제 머리 많이 다쳤죠. 그런데 머리 심하게 다쳤으니까 머리를 뽀뽀해 주고 기도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서 내 혀는 덜렁덜렁해서 나주 병원에 갔는데요. 네 차가 그랬잖아요. 그 사람들이 다 거기 왔어요. 그런데 두 사람은 다 죽어가 큰 병원으로 보내서 중환자실로 갔어요. 그 뒤로는 안 알아봐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라요. 그 정도 심하게 났다니까.
그랬는데 그 사람들 다 봐주느라고 아니, 3시간이 돼도 저를 안 봐줘요. 그럴 때 “왜 나를 안 봐주냐!”고 그렇게 화내면 안 돼요.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거기서 계속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있었어요.
제 연락을 받고는 저 도와주는 자매가 자몽을 가져왔더라고요. 그때는 제가 자몽을 먹었거든요.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 장 신부님 염주동 성당에 계실 때였는데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장 신부님이 “거기 있지 말고 빨리 종합병원인 남광주 병원으로 오라.”고 해서 거기로 갔어요.
왜 거기로 오라고 하셨냐면 신경외과 과장님이 염주동 성당 신자였어요. 그래서 갔는데 신부님도 오셨죠. 강복과 기도를 받고 있었는데 그 신경외과 과장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내일 출근하면 여기 우리 아는 교우가 입원했는데 좀 와서 봐 주라.”고.
그런데 금세 왔는데 저를 보더니 놀라서 오래 가겠대요. 응급실에서 더 이상 어떤 방법이 없어요. 이거는 어떤 방법이 없다고 이제 돌아갔어요. 그 떨어져 나간 아픈 혀를 이제 어쩔 수 없대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이제 제가 벙어리가 되는 거죠.
‘예수님,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입으로 판단하고 세 치도 못 되는 혀로 얼마나 죄를 짓고 삽니까? 광주교구 신부님들이 또 얼마나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려서 나주를 단죄하고 그러는데 반대자들이 하는 모든 잘못된 혀를 축복해 주시고 제가 그 대신 보속으로 기워 갚겠습니다.’ 하고 봉헌하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뻥뻥 맞구멍 나고 막 이렇게 덜렁덜렁 떨어졌던 혀가 딱 붙어버렸어요.
거울을 보니까 흉도 없어요. 아주 깨끗해요. 빅토리나 자매가 저랑 같이 갔어요. 이제 배가 고픈 거예요. 낮도, 저녁도 안 먹었거든요. “빅토리나야. 자몽 아까 봤는데 그 자몽 좀 주라.” 그랬더니 너무너무 놀라 “엄마! 말하실 수 있어요?” 좀 전까지도 그런 모습을 봤으니까.
“말하실 수 있어요?” “말할 수 있으니까 하지.” “아니 잡수실 수 있어요?” “먹을 수 있으니까 달라고 하지.” 그런데 “아니 엄마 여기 혀가 덜렁덜렁하고 다 그렇게 돼버렸기 때문에 못 잡순다고 생각하니까 집으로 보내버렸죠.” 그런 거예요. “그래, 잘 했다. 자몽 먹은 셈 치자.” 우리 5대 영성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사고가 났잖아요. ‘그래, 나 때문이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하니까 완전히 치유해 주셨잖아요. 또 신부님께서 “남광주 병원으로 와라.” 그러니까 아멘으로 봉헌하고 바로 갔어요.
그리고 병원에서 제일 먼저 나 데려다 놔 놓고 안 봐줄 때, 진짜 엄두가 안 나겠죠. 그런데 주님 뜻이 다 있다니까요. “큰 병원으로 가세요.” 그럴 수도 있는데 가만히 놔둔 거예요. 안 그랬으면 전대 병원으로 갔을 것이잖아요. 그랬는데 3시간 이상을 그렇게 방치해 놨는데도 봉헌하고 있었어요.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잖아요.
다음 날, 그 과장님이 일찍 오셔서 다른 병실 회진도 안 하고 바로 오셨어요. “아이고! 어떠십니까?” “과장님 저 보세요.” 그랬더니 그분이 너무너무 놀라“아니! 어떻게 이런 기적이 있을 수 있냐!”고. 아직 모르시는 분인데 그냥 자기가 본 것이 기적이여. 그래서 아침에 바로 퇴원했어요.
왜냐면 그날이 어버이 날이잖아요. 그러니까 성모님 앞에 꽃도 봉헌하고 기도도 해야 되고 또 사랑의 집 할머니들 너무너무 보고 싶고, 그래서 사랑의 집도 가고 사랑도 나누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퇴원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왜 빨리 안 봐 주냐고 빨리 봐 달라고 그러면 나주 병원에서 제 혀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 큰 병원에서도 방법이 없다는데.
나주 병원에서 3시간 이상을 안 봐줄 때 보채면서 왜 안 봐주냐고 막 이제 옆에서 화내려 하니까 제가 “으음음.” 이제 봉헌도 안 나오고, 셈 치고도 안 나오잖아요. “으음음 음음.” 이거 밖에 안 돼. 그러니까 막 이렇게 하려다가 탁 또 있고. 막 그랬어요.
그런데 그때까지 방치해 뒀을 때 빨리 봐 준 셈 치고, 내 탓으로 봉헌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혹시 운전을 하고 가다가 다쳐도 ‘그래. 내가 있었으니까 내가 이 자리에 없었으면, 이 자리에 가지 않았으면 저 차가 안 했을 텐데.’ 하고 우리 다 용서해 줘요.
그리고 주님께 봉헌하고 맡겨야 돼요. 화내면 마귀가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운전하신 분들은 자꾸 화를 내는 경우가 많아요. 에이씨가 많아. 이제 “에이씨!” 하지 말고 “에이, 비, 씨, 디, 이, 에프, 지” 그러면 봉헌이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봉헌했기 때문에 그렇게 완전히 기적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뜻이 있었어요. 그분이 신경외과 과장인데 악성 뇌종양이 걸리면 어느 부서에요? 신경외과잖아요. 자기 분야인데 자기가 암이 걸려서 이제 이미 수술도 못 하게 돼버렸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그때 그 기적을 목격했기 때문에 제가 오상 성흔 그렇게 아주 강하게 받았을 때 엄청 이렇게 많이 꼈었거든요. 이만큼... 손바닥을 거의 덮었어요. 그래서 개인 병원과 거기 가서 검사를 했는데 그분이 기적이라고 신비적인 현상이라고 써 주셨거든요. 개인 병원에서도 하고 거기서도 하고 2군데서 했어요.
자기가 봤기 때문에 제 손에 성흔 사진을 한 장 줬어요.그 작은 구멍에서 그만한 피가 나올 수가 없대요. 이것도 “신비한 현상”이라고. 전부 닦고 그걸 다 검사하느라고 오래 걸렸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악성 뇌종양에 걸려서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뒹굴다가 사진을 가지고 머리에다 딱 댔대요. ‘예수님, 이 오상 받은 율리아 자매님 손으로 저를 좀 치유해 주십시오.’ 그런데 치유돼 버렸어요.
악성 뇌종양이 걸려서 병원도 못 나가고 치료해봤자 소용이 없었는데 다 치유됐으니까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언제 재발할지 모르니까 병원에 안 받아 준 거예요. 그러니까 먼 데, 진도에다가 개인 병원을 차려서 왔다 갔다 하면서 성모님 집 다니고 그랬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그래서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말씀만 따라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나는 왜 치유 안 해 주실까?’가 아니라 내가 많이 아프면 ‘오! 예수님, 이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합니다. 우리 가족 누구누구를 위해서 봉헌합니다.’ 봉헌하시면 여러분에게 더불어 덤으로 축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나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이웃을 위해서 기도할 때 또 많이 치유해 주십니다.
여러분, 진짜 우리 입을 조심합시다. 이 혀가 얼마 되지 않잖아요. 세치도 못 되는 혀가 무지하게 많은 죄를 짓거든요. 우리 이제 혀로 죄짓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부터 늘 매일 매순간 혀를 축복해 주시라고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남을 흉보고 싶을 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남을 이간질 하고 싶을 때 ‘아, 안 되지.’ 또 기도하시고 성사 보시고. 정말 우리는 혀를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혀로 봉헌했던 것 오늘 여러분 위해서 또 치유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영적 육적인 치유도 정말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중요한 것은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실천하면서 우리가 천국 가는 것, 메시지 말씀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메시지 말씀을 따라서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그리고 남의 것을 절대로 부러워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모든 것 주신 그대로 주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2005년 5월 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사탄이 성공적으로 파탄을 초래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항상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주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는데 용맹히 전진하여라. 나는 반드시 너희의 곁에서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를 따라오너라.” 아멘!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온 너희는 부요하다.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제까지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 들지 못 했다면 이 순간 회개로써 주님께 달아들도록 합시다.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의 머리로 지은 모든 잘못, 혀로 지은 잘못, 눈으로 지은 잘못, 귀로 잘못 듣고 잘못 전한 잘못, 다 용서해 주시고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활짝 열게 해 주십시오.
우리 머리로는 알고 가슴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입으로는 말하나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던 것들 이제는 가슴으로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자 각자에게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우리 아픈 모든 부위 부위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가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우리가 받아왔던 모든 상처, 온전히 치유하여 주십시오. 그 상처 때문에 우리 성격도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변화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시고 이제 새롭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거듭나서 천국을 향하여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님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리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우리 잘못한 모든 부분들 용서 청하오니 주님께서 친히 각자 각자 마음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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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얼굴 아름답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선한 마음만 가져서도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무장하면 실천할 수 있거든요.
누가 무장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 없죠?
그래서 무장하라는 거예요.
+ + + + + + +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 명심하며 5대 영성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운영진님...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사랑 가득가득가득 받으세요.
글과 댓글의 글자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나/주/인/준/성/모/성/심/승/리/하/소/서. 아멘~!!!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진짜 우리 예수님, 성모님만 보고 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온 너희는 부요하다.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멘!
모든 말씀 아멘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면 다 하시잖아요.”
“시작하겠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23년 5월 첫 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5월 첫 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월 16일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된 기념일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우리가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얼굴 아름답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선한 마음만 가져서도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무장하면 실천할 수 있거든요.
누가 무장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 없죠? 그래서 무장하라는 거예요." 아멘~! 아~멘~!
엄마께서는 잘못이 없으시지만 그 형제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잘못을 용서청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그 형제도 그렇게 화가 났다가 그 때 잘못을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셨네요!
늘 내탓이오를 묵상하면서 실천하겠습니다. 아멘!
모든 위험과 어려움에서 친히 성모님께서 망토를 펼치시어 보호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봉헌합니다. 아멘!!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온
너희는 부요하다.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아멘!!!아멘!!!아멘!!!
여러분, 오늘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싶으신데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나쁜 친구들하고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들어와 생활하실 수가 없어요.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하니까 완전히 치유해 주셨잖아요.
또 신부님께서 “남광주 병원으로 와라.” 그러니까 아멘으로 봉헌하고 바로 갔어요."
아멘~! 아멘~! 아~~멘!
너무도 감명깊은 율리아 엄마의 말씀입니다.
일촉즉발의 사고에서 지켜주시고 덜렁거리던 혀를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고
아름답게 봉헌하고 있을 때 친히 딱 붙혀 주셨다니 주님은 찬미찬양 받으소서. 아멘~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였는데요. 우리 모두의 영적인 엄마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이렇게 다시 엄마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수고해 주셔서 운영도우미님께도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우리가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얼굴 아름답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선한 마음만 가져서도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무장하면 실천할 수 있거든요. 누가 무장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 없죠? 그래서 무장하라는 거예요.
아멘.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진짜 우리 예수님,
성모님만 보고 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아멘!!!아멘!!!
참으로 감사합니다 소중한 귀한 말씀을 통하여
양욱받은 자녀들 답게 새롭게 시작합니다 !!!
영적 육적인 치유도 정말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중요한 것은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실천하면서 우리가
천국 가는 것, 메시지 말씀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메시지
말씀을 따라서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그리고
남의 것을 절대로 부러워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모든 것 주신 그대로 주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하며
말씀대로 실천하는 작은 영혼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여러분, 오늘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싶으신데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나쁜 친구들하고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들어와 생활하실 수가 없어요.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를 양육하시느라 늘 고통중에도
좋은 말씀을 들려 주시는 엄마,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오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성령의 열기가 막 막 내려와요. 여름도 아닌데 여름처럼 너무너무 뜨거워요. 여러분도 뜨거우세요? 예,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 오늘 회개로써 주님과 성모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생활하고 싶으신데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고 나쁜 친구들하고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들어와 생활하실 수가 없어요. 이제까지 그랬더라도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2007년 5월 5일 날은 우리가 묵주기도를 하고 갈바리아 동산을 돌면서 한 손에는 묵주를 들고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성혈 조배실 앞에 왔습니다. 그런데 성모찬송을 부를 때 갑자기 앞이 환해지기에 봤더니 갈바리아 동산에 성모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십자가상의 예수님께서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성모님의 왼편에 서셨습니다. 두 분이 똑같이 손을 들어 강복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자비의 빛이, 성모님께서는 자비의 물줄기가 이슬처럼 우리 모두에게 내려졌습니다. 여러분 모두 그 자비의 빛을, 그리고 자비의 물줄기를 오늘 모두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90년도에 대전에서 안드레아라는 형제가 여기를 왔습니다. 그동안에 부모님의 학대 속에서 죽으려고 몇 번을 했대요. 도저히 안 되겠어서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내가 이 집으로 다시 오면 성을 갈아버린다.’ 그렇게 집을 나온 거예요. 국민학교도 너무 어렵게 다녔고. 그렇게 자라오면서 죽으려고 했는데 쉽습니까? 안 쉽잖아요.
그래서 막 돌아다니고 방황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동안에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일을 못 하고 여러 곳에 피정이 있는데 다 다니고 뭐 작은 예수회에서도 봉사하고 여기저기서 봉사도 하고 또는 이렇게 피정에 다 다니고 그래도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다가 쓰러져서 119로 실려 갔는데 이제 신장에서 피가 나온 거예요. 그런데 정밀 검사를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안 낫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중에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죽지 못 해서 사는 삶, 죽지도 못 하는 그 삶이 이렇게 그 고통을 안 당해 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너무 잘 알아요. 배고픈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빵의 맛이 어떤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 형제가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하고 나왔으니 어떻겠어요.
그때 인천에서 나주를 다니는 자매님이 나주를 소개해서 나주를 왔어요. 공지 이전이에요. 안드레아 형제는 나주가 뭐하는 지도 모르고 여기를 왔어요. 그 형제가 그렇게 막 신장에서 피가 나오고 이제 신장이 완전히 망가진 거죠.
그랬는데 나주 와서 제가 이야기하는 그 말씀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그렇게 회개하고. 뒤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그렇게 눈물만 나더래요. 이제까지 자기가 너무 잘못 살아온 거예요. ‘내가 집에 내가 들어가는가 봐라. 내가 집에 들어가면 성을 갈아버리겠다.’ 그렇게 나왔는데 이제 ‘부모님한테도 아! 뜻이 있겠구나.’
우리는 뭐든지 뜻이 있겠다고 받아들이고 우리가 사랑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그래서 그 형제가 이제 치유가 됐어요. 그전에 온몸이 다 아팠어요. 친구 집에 가서 2층에서 떨어져 허리를 다쳐서 많이 아팠는데 치료를 못 했어요. 그런데 이제 신장까지 그렇게 아파 버린 거예요. 그래서 온몸이 다 아팠는데 전부 치유가 됐어요.
그런데 고질병이었던 오른 어깨만 치유가 안 된 거예요. 집에서 학교도 안 보내고 청년이 되도록 맨날 일만 시켰거든요. 그래서 어깨가 아팠는데 다 치유해 주시고 그 어깨만 놔두신 거예요. 그렇게 극심한 병도 다 치유해 주셨는데 어떻게 어깨만 치유가 안 되겠어요.
주님께서 하시고자만 하면 다 하시잖아요. 그 형제도 한 번에 다 어깨까지 다 치유해 주셨으면 안 왔을지 몰라요. 그랬는데 나주를 다니다가 하루는 자고 가겠다고 그래서 제가 잠옷이 없을 것 같아서 제가 입던 티를 하나 줬어요. 그것 입고 자고 일어나더니 “저 어깨 나서 버렸어요.” 그래요.
그 형제가 이제 회개해서 그렇게 치유가 됐어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회개입니다. 우리는 온전히 주님께 100% 내어드리고 적어도 98%까지는 내어드려야 돼요. 저는 이제까지 100% 다 내어드리고 살았어요. 그 형제가 우리 사랑의 집 지을 때도 많이 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요. 국민학교를 나왔던, 대학원을 나왔던 하느님 안에서 똑같은 형제자매입니다. 못 배웠다고 해서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못 배웠기 때문에 그 전에 그렇게 배우고 싶은 열망에 아주 굉장히 막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많이 못 배운 것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전에 외국에서 대학교 다녔던 어떤 형제가 성모님집 와서 봉사하면서 제가 그 안드레아 형제를 예뻐한다고 안 좋아했어요. 그 형제가 유학까지 갔다 왔으니까 이론과 논리로서 그렇게 말을 잘해요.
그래서 그 형제에게 “어린아이가 되라. 단순한 어린아이가 되어라.” 했는데 뭘 잘못해서 말하면 누구의 충고도 안 받아들입니다. 제 말만 따라요. 그런데 어느 날, 누구에게 아주 큰 상처를 줬어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데도 제 말도 안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사랑으로 받아들여라.” 인터폰으로 말을 하는데 안 받아들여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우리 사랑으로 다시 새로 시작하자.” 그랬더니 “엄마 다시 전화하면 내가 전화 딱 잘라 버린다.” 하고 끊어버려요. 그래서 또 전화했더니 진짜 잘라 버렸더라고요. 제가 한 10번 정도는 그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말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절대 안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제가 가서 그랬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여기까지 뭐 하러 왔는데? 성모님 앞에서 왜 사는데? 그렇게 5대 영성이 아니라 1대 영성도 못 지키면 안 되잖아.” 그랬더니 “엄마나 잘해!” “아니, 잘 배운 사람은 그렇게 행동해도 되는 거냐?” 제가 그렇게 말했어요. “너 잘 배웠다고 그러냐.” 그 소리 생전 해 본 적도 없고 처음으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못 배운 그 안드레아 형제 데려다 살아!” 그런 거예요. 제가 정말 너무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러더니 막 대들면서 “때려! 때려!” 그래서 “때리라고 그러면 내가 못 때릴 줄 아냐.” 그러고 뺨을 때렸어요. 그랬더니 “이쪽도 때려!” 그래서 그쪽도 때렸어요.
그런데 와~ 힘이 얼마나 센지요. 그 어린 형제가“야! 이년아! 나는 우리 엄마한테도 안 맞아봤다. 이년아!” 그러고 저를 들어서 그 방에 기적성수 놨었거든요. 양쪽에 뚜껑 있는 통 있잖아요. 속 뚜껑 다 닫고, 그리고 윗 뚜껑 다 닫았어요. 한쪽은 더 작고 한쪽은 더 크잖아요. 거기다 저를 던져서 제가 떨어져 그 속 뚜껑까지 다 튀어버렸어요. 속 뚜껑까지 4개가 터져 나온 거예요. 아니 그것이 뚜껑 잘 안 열리잖아요. 그 정도로 내가 떨어졌어요.
저는 꼼짝 못 하고 이제 완전히 허리랑 다 무너져 거기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죠. 거기서 그냥 막 어찌할 바를 몰라서 이렇게 바들바들 떨고 있다가 저는 이제 정신을 잃어버렸어요. 그런데 저 죽여 버린다고 행거 그걸 빼서 때려서 죽여 버리려고 그랬대요. 저는 이제 정신을 잃어버렸으니까 그것까지는 몰랐어요.
제가 그렇게 두들겨 맞고 정신을 잃고 있다가 거기서 제가 어떻게 일어나 제가 사랑받은 셈 치고 또 내 탓으로 봉헌하고 용서를 청했어요. “내가 미안하다. 네가 안 고치려는 것을 내가 억지로 고치라고 그러면 안 되지. 엄마가 잘못했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제 그때 “엄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용서 청하더라고요. “자기는 엄마한테 한 번도 맞아본 적 없는데 니한테 맞는다.”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제가 너무 잘 알거든요. 그 형제는 결혼을 안 하려고 했어요. 자기 엄마 아빠가 맨날 싸우고 엄마가 그렇게 때렸다고 그랬어요. 자기 엄마는 잘 배우고 너무 부잣집에 살았고, 자기 아빠는 엄마보다 못 배웠어요. 그랬는데 엄마보다 아빠가 잘생겼어요. 그런데 자기보다 더 못 배우고 가난하니까, 엄마가 남자를 구박해서 맨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스트레스만 받았다 하면 그 애를 때려요. 얼마나 때리는지 자기 형도 그렇게 맞다가 도망간다고 형이 말해주더래요. “너 그렇게 맞지 말고 도망가거라.” 그래서 한번은 도망갔대요. 그랬더니 엄마가 딱 곱게 화장까지 다 하고 옷 입고 와서 자기 아들 이름 부르면서 “아야. 너 어디 놀러 안 갈래?” 엄마니까 금방 풀리잖아요. “엄마 갈거야~!” 그러니까는 거기서 잡아 뒤에 매 숨겨서 와서 때린 거예요.
그 정도로 때린 거예요. 그걸 저한테 다 말했거든요. 그래서 “절대 결혼 안 하겠다.”고 까지 했는데 그렇게 맞고 산 애가 “나는 엄마한테도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니가 때려야 나를?” 그러면서 나를 그렇게 쳐 버린 거예요. 때리라고 해서 때렸는데. 순명 잘했는데. 그래서 용서를 청했어요.
그 뒤로 그 형제가 몇 번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그러나 항상 사랑받은 셈치고 내탓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면 원망할 필요도 없고 미울 필요가 없잖아요. 마귀에게 승리하는 거죠.
우리가 잘 배워서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얼굴 아름답다고 천국 가는 것 아니고, 선한 마음만 가져서도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잘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만이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무장하면 실천할 수 있거든요. 누가 무장만 하고 실천 안 하는 사람 없죠? 그래서 무장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진짜 우리 예수님, 성모님만 보고 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우리가 회개할 때, 그리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를 때 어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제가 90년 5월 7일 날, 우리 사랑의 집 할머니들 머리 잘라 드리려고 갔어요. 그때는 우리도 차도 없고 그래서 광주에서 누가 왔기에 사랑의 집 좀 태워달라고 해서 그 형제하고 같이 갔어요.
“우회전” 했는데 그 형제가 얼른 못 알아들어 여기 신광리 들어오는데 조금 지나쳐서 “어어어...” 그랬는데 이제 좀 지나치니까 옆에가 넓었어요. 거기 차를 이렇게 딱 세워놨어요. 차 없을 때 돌아오려고. 그런데 비가 왔어요. 갓길에 불 켜놓고 세워놨는데 불빛이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금세 차가 얼마나 세게 달리는지 ‘어어어’ 하고 있는 순간에 저희 차를 쳐 버렸어요.
아반떼 새 차였는데 이따만한 바위만큼 한 돌에 떨어진 거예요. ‘아우, 예수님! 이 차 우리 차 아닌데...’ 큰일 났죠. 그래서 뺑소니 할까봐서 뺑소니 차 잡으려고 문도 다 안 열어지는데 어떻게 그 언덕을 뛰어 올라갔어요. 얼마나 웃겨요, 나. 뺑소니 할까봐 뺑소니 차 잡으라고 올라갔다니까요.
그런데 그 차가 얼마나 심하게 가서 타당 타당 타당 다 이렇게 막 사고가 나는 거예요. 목포에서 오는 현대 차를 박고 떨어져 나가고 또 하나가 오니까 이제 막 3중 추돌, 4중 추돌 되어버렸죠. 그래서 여러분, 여기 들어오시면 산이 저 만큼 있어요. 그 산으로 떨어졌어요. 그럼 얼마나 심하게 났어요?
다시 이제 내려가려니까 못 내려가겠어요. 그런데 운전수 이제 빼내야 되니까 뒹굴어서 내려갔어요. 여러분, 이렇게 하려고 하면 합니다. 죽음의 경지에서 그 형제를 빼내서 이제 끌고 올라왔어요.
지금은 119가 정말 좋지만, 그때는 별로였어요. 그런데 1대가 와서 사람 다 막 떨어져서 혼수상태에 있는데 다른 사람 다 놔두고 나만 싣는 거예요. 왜 그랬나면 나는 입에서 피가 막 펄펄 나오니까 피가 심하게 나왔어요. 그래서 나만 태우더라고요.
혀가 다 깨져버려 맞구멍 나고 덜렁덜렁해 이제 말을 못 해요. “어어어어어~” 그랬더니 “저 사람 태우라고요?” 그래서 “응응응” 그러니까 태워요. 그 형제 머리 많이 다쳤죠. 그런데 머리 심하게 다쳤으니까 머리를 뽀뽀해 주고 기도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래서 내 혀는 덜렁덜렁해서 나주 병원에 갔는데요. 네 차가 그랬잖아요. 그 사람들이 다 거기 왔어요. 그런데 두 사람은 다 죽어가 큰 병원으로 보내서 중환자실로 갔어요. 그 뒤로는 안 알아봐서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몰라요. 그 정도 심하게 났다니까.
그랬는데 그 사람들 다 봐주느라고 아니, 3시간이 돼도 저를 안 봐줘요. 그럴 때 “왜 나를 안 봐주냐!”고 그렇게 화내면 안 돼요.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하고 거기서 계속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있었어요.
제 연락을 받고는 저 도와주는 자매가 자몽을 가져왔더라고요. 그때는 제가 자몽을 먹었거든요. 계속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 장 신부님 염주동 성당에 계실 때였는데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장 신부님이 “거기 있지 말고 빨리 종합병원인 남광주 병원으로 오라.”고 해서 거기로 갔어요.
왜 거기로 오라고 하셨냐면 신경외과 과장님이 염주동 성당 신자였어요. 그래서 갔는데 신부님도 오셨죠. 강복과 기도를 받고 있었는데 그 신경외과 과장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내일 출근하면 여기 우리 아는 교우가 입원했는데 좀 와서 봐 주라.”고.
그런데 금세 왔는데 저를 보더니 놀라서 오래 가겠대요. 응급실에서 더 이상 어떤 방법이 없어요. 이거는 어떤 방법이 없다고 이제 돌아갔어요. 그 떨어져 나간 아픈 혀를 이제 어쩔 수 없대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 이제 제가 벙어리가 되는 거죠.
‘예수님, 수많은 당신의 자녀들이 입으로 판단하고 세 치도 못 되는 혀로 얼마나 죄를 짓고 삽니까? 광주교구 신부님들이 또 얼마나 악성 유언비어를 퍼뜨려서 나주를 단죄하고 그러는데 반대자들이 하는 모든 잘못된 혀를 축복해 주시고 제가 그 대신 보속으로 기워 갚겠습니다.’ 하고 봉헌하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랬는데 뻥뻥 맞구멍 나고 막 이렇게 덜렁덜렁 떨어졌던 혀가 딱 붙어버렸어요.
거울을 보니까 흉도 없어요. 아주 깨끗해요. 빅토리나 자매가 저랑 같이 갔어요. 이제 배가 고픈 거예요. 낮도, 저녁도 안 먹었거든요. “빅토리나야. 자몽 아까 봤는데 그 자몽 좀 주라.” 그랬더니 너무너무 놀라 “엄마! 말하실 수 있어요?” 좀 전까지도 그런 모습을 봤으니까.
“말하실 수 있어요?” “말할 수 있으니까 하지.” “아니 잡수실 수 있어요?” “먹을 수 있으니까 달라고 하지.” 그런데 “아니 엄마 여기 혀가 덜렁덜렁하고 다 그렇게 돼버렸기 때문에 못 잡순다고 생각하니까 집으로 보내버렸죠.” 그런 거예요. “그래, 잘 했다. 자몽 먹은 셈 치자.” 우리 5대 영성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요.
내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 사고가 났잖아요. ‘그래, 나 때문이었다.’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그래서 생활의 기도로 그렇게 봉헌하니까 완전히 치유해 주셨잖아요. 또 신부님께서 “남광주 병원으로 와라.” 그러니까 아멘으로 봉헌하고 바로 갔어요.
그리고 병원에서 제일 먼저 나 데려다 놔 놓고 안 봐줄 때, 진짜 엄두가 안 나겠죠. 그런데 주님 뜻이 다 있다니까요. “큰 병원으로 가세요.” 그럴 수도 있는데 가만히 놔둔 거예요. 안 그랬으면 전대 병원으로 갔을 것이잖아요. 그랬는데 3시간 이상을 그렇게 방치해 놨는데도 봉헌하고 있었어요. 이 5대 영성이 다 들어가잖아요.
다음 날, 그 과장님이 일찍 오셔서 다른 병실 회진도 안 하고 바로 오셨어요. “아이고! 어떠십니까?” “과장님 저 보세요.” 그랬더니 그분이 너무너무 놀라“아니! 어떻게 이런 기적이 있을 수 있냐!”고. 아직 모르시는 분인데 그냥 자기가 본 것이 기적이여. 그래서 아침에 바로 퇴원했어요.
왜냐면 그날이 어버이 날이잖아요. 그러니까 성모님 앞에 꽃도 봉헌하고 기도도 해야 되고 또 사랑의 집 할머니들 너무너무 보고 싶고, 그래서 사랑의 집도 가고 사랑도 나누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퇴원했어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왜 빨리 안 봐 주냐고 빨리 봐 달라고 그러면 나주 병원에서 제 혀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 큰 병원에서도 방법이 없다는데.
나주 병원에서 3시간 이상을 안 봐줄 때 보채면서 왜 안 봐주냐고 막 이제 옆에서 화내려 하니까 제가 “으음음.” 이제 봉헌도 안 나오고, 셈 치고도 안 나오잖아요. “으음음 음음.” 이거 밖에 안 돼. 그러니까 막 이렇게 하려다가 탁 또 있고. 막 그랬어요.
그런데 그때까지 방치해 뒀을 때 빨리 봐 준 셈 치고, 내 탓으로 봉헌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혹시 운전을 하고 가다가 다쳐도 ‘그래. 내가 있었으니까 내가 이 자리에 없었으면, 이 자리에 가지 않았으면 저 차가 안 했을 텐데.’ 하고 우리 다 용서해 줘요.
그리고 주님께 봉헌하고 맡겨야 돼요. 화내면 마귀가 그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운전하신 분들은 자꾸 화를 내는 경우가 많아요. 에이씨가 많아. 이제 “에이씨!” 하지 말고 “에이, 비, 씨, 디, 이, 에프, 지” 그러면 봉헌이 된다고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봉헌했기 때문에 그렇게 완전히 기적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뜻이 있었어요. 그분이 신경외과 과장인데 악성 뇌종양이 걸리면 어느 부서에요? 신경외과잖아요. 자기 분야인데 자기가 암이 걸려서 이제 이미 수술도 못 하게 돼버렸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그때 그 기적을 목격했기 때문에 제가 오상 성흔 그렇게 아주 강하게 받았을 때 엄청 이렇게 많이 꼈었거든요. 이만큼... 손바닥을 거의 덮었어요. 그래서 개인 병원과 거기 가서 검사를 했는데 그분이 기적이라고 신비적인 현상이라고 써 주셨거든요. 개인 병원에서도 하고 거기서도 하고 2군데서 했어요.
자기가 봤기 때문에 제 손에 성흔 사진을 한 장 줬어요.그 작은 구멍에서 그만한 피가 나올 수가 없대요. 이것도 “신비한 현상”이라고. 전부 닦고 그걸 다 검사하느라고 오래 걸렸거든요. 그런데 그분이 악성 뇌종양에 걸려서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뒹굴다가 사진을 가지고 머리에다 딱 댔대요. ‘예수님, 이 오상 받은 율리아 자매님 손으로 저를 좀 치유해 주십시오.’ 그런데 치유돼 버렸어요.
악성 뇌종양이 걸려서 병원도 못 나가고 치료해봤자 소용이 없었는데 다 치유됐으니까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언제 재발할지 모르니까 병원에 안 받아 준 거예요. 그러니까 먼 데, 진도에다가 개인 병원을 차려서 왔다 갔다 하면서 성모님 집 다니고 그랬었습니다.
여러분,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그래서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어떤 역경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말씀만 따라간다면 정말 어떤 역경도 이겨 나갈 수 있어요. 이겨 나갈 수 있겠죠?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나는 왜 치유 안 해 주실까?’가 아니라 내가 많이 아프면 ‘오! 예수님, 이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합니다. 우리 가족 누구누구를 위해서 봉헌합니다.’ 봉헌하시면 여러분에게 더불어 덤으로 축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나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이웃을 위해서 기도할 때 또 많이 치유해 주십니다.
여러분, 진짜 우리 입을 조심합시다. 이 혀가 얼마 되지 않잖아요. 세치도 못 되는 혀가 무지하게 많은 죄를 짓거든요. 우리 이제 혀로 죄짓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부터 늘 매일 매순간 혀를 축복해 주시라고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남을 흉보고 싶을 때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남을 이간질 하고 싶을 때 ‘아, 안 되지.’ 또 기도하시고 성사 보시고. 정말 우리는 혀를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혀로 봉헌했던 것 오늘 여러분 위해서 또 치유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영적 육적인 치유도 정말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더 중요한 것은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실천하면서 우리가 천국 가는 것, 메시지 말씀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 메시지 말씀을 따라서 주님과 성모님께 나아가도록 합시다. 그리고 남의 것을 절대로 부러워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모든 것 주신 그대로 주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2005년 5월 6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으로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들아!
사탄이 성공적으로 파탄을 초래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나는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항상 너희와 함께 할 것이니, 주춤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는데 용맹히 전진하여라. 나는 반드시 너희의 곁에서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하여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내 어머니의 손을 잡고 나를 따라오너라.” 아멘!
2007년 5월 5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목이 터지도록 부르짖는 이 엄마의 음성을 알아듣고 내 아들 예수와 나에게 달려온 너희는 부요하다. 아무리 배은망덕한 죄인일지라도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눈물을 흘리며 진정한 회개로써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를 따를 때, 가없는 내 사랑의 초월성으로 아버지 하느님께 봉헌해 주리니,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어린 아가들처럼 단순하게 맡기기 바란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제까지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 들지 못 했다면 이 순간 회개로써 주님께 달아들도록 합시다.
예수님! 부족한 저희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우리의 머리로 지은 모든 잘못, 혀로 지은 잘못, 눈으로 지은 잘못, 귀로 잘못 듣고 잘못 전한 잘못, 다 용서해 주시고 뉘우치고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활짝 열게 해 주십시오.
우리 머리로는 알고 가슴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한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입으로는 말하나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몰랐던 것들 이제는 가슴으로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자 각자에게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소서.
우리 아픈 모든 부위 부위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우리 모두가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 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우리가 받아왔던 모든 상처, 온전히 치유하여 주십시오. 그 상처 때문에 우리 성격도 많은 사람들의 성격이 변화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상처 다 치유해 주시고 이제 새롭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거듭나서 천국을 향하여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주님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리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우리 잘못한 모든 부분들 용서 청하오니 주님께서 친히 각자 각자 마음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이 죄인의 죄악들을 모두 다 아시는 엄마
엄마 사랑 피눈물로 아픈 상처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였던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엄마, 엄마 품에 안기옵니다
수많은 자녀 위해 흘려주신 피눈물
중언부언 외치시다가 목이 다 쉬셨네요
어머니 내 어머니, 이제 피눈물 거두소서
이제 우리 5대 영성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엄마 엄마 우리 엄마 엄마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 육신 치유하시네
지고지순 그 사랑을 어찌 다 보답하리오
5대 영성 실천하여 주님 영광 노래할래요
세속에서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이
내 탓으로 봉헌하며 생활의 기도 바치렵니다
아멘의 영성과 셈 치고로 봉헌하면서
5대 영성 실천할 때 천국 고향 보입니다
예수 성심 성모 성심 복합적인 사랑 안에
겸손하게 낮아져서 사랑의 힘 발휘하리라
내 탓과 셈 치고로 찢긴 마음 기워드릴게요
5대 영성 실천으로 우리 함께 천국 갈래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