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우리 모두도 부활합시다.
전에는 제가 메시지를 쓰려고만 하면 마귀가 엄청 힘들게 했거든요. 그래서 제 팔을 부러트려 오른팔을 못 써서. 그전에 파 신부님께 메시지 써서 항상 보내거든요. 그런데 제가 메시지를 보내야 되는데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쓰면 안 되겠냐고 그랬더니 다른 사람은 절대 안 된다 해서 그때 오른손 못 쓰는데 그러면 왼손으로 쓰래요. 그런데 왼손도 못 써요.
그런다고 그랬더니 그러면 남편은 된다고 그래서, 남편 글씨가 어떨 때는 저하고 좀 비슷하게 쓸 때도 있어요.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이 써서 보냈어요. 그런데 절대로 안 된대요. 그래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마귀도 물리치셔서 메시지를 쓰게 하실 수 있겠지만 희생이 필요하니까 그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꼭 쓰게 해 주세요. 제가 절대 쓸 수가 없습니다.’ 이 두 손을 잡고 메시지를 쓰려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랬는데 갑자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서 쓰니까 메시지를 그냥 순식간에 썼어요.
그래서 아주 완벽해졌어요. 7월 5일 메시지 쓰면서 그때 5장이나 됐어요. 그거는 제가 바로 앉아서 쓰면서 단 한 자도 수정하지 않고 상황 설명부터 메시지까지 그렇게 썼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도 부활절 메시지를 받고서는요. 메시지를 쓰려고 하는데 마귀가 떼거리로 몰려들었어요. 그 우두머리가 이제 루치펠이죠.
“이년을 죽여라! 절대로 이년을 살려둬서는 안 된다.” 그래서 떼거리로 몰려들어서 저를 내동댕이치는데요. 제가 막 침대 밑으로도 떨어지고 메시지 쓰는 상도 날아가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년 죽이고 나면 이제 어떤 누구를 죽여야 되냐니까 다른 사람 죽일 필요 없대요. 이년만 없애버리면 된대요.
이년만 없애버리면 유야무야 그냥 지나갈 수 있다고. 오로지 이년을 죽여야 된다고. “이년을 죽이려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까지 이년이 꼭 살아나서...” 우리 인간이 욕하는 것처럼. 아주 그냥 입에 담지도 못할 쌍스러운 욕을 다 해요.
그래서 완전히 저를 내동댕이치는데 아주 밑에서 들을 때도 저를 던지는 소리가 쿵쿵 났어요. 여러 번 그랬어요. 또 공기 정화를 위해서 숯을 놔뒀는데 성모님이 빛을 비춰서 나타나시니까 숯을 나한테 막 던지고 숯으로 목을 눌러버리고 도망가면서도 그렇게 갔어요.
그때 제일 지독했어요. 제가 얼굴이 뚱뚱 부었어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정말 우리 사업이 성공할 만하면 요년이 꼭 나서니까, 이년만 없으면 우리 사업이 아주 성공할 텐데.” 성공할 수가 없대요. 여러분,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만 없으면 된대요.
그래서 전에는 하느님한테 얼른 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안 그러거든요. 여러분과 함께 오래오래 살아서 성모 성심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메시지를 어제 받았는데요. ‘아, 이번에는 꼭 오늘 여러분들에게 좀 공개를 해야겠다.’ 했는데 마귀들이 저를 아주 메시지 못 쓰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했는데요.
그전에 완전히 짱짱한 호스. 그냥 호스가 아니고요. 이렇게 구겨지지도 않아요. 그걸로 여길 목을 매서 저를 죽이려고 그렇게도 했고, 여러 가지로 했는데 그것이 다 안 통하니까 이번에는 저를 잠 오게 만든 거예요. 그래서 목요일부터 얼마나 잠이 오는지.
오늘은 메시지를 꼭 쓰려고 정말 여러분한테 얼른 메시지를 알리고 은총받게 하고 싶어서. 전해 주고 싶은데 잠이 와서 못 하는 거예요. 잠이 들면 조금 자다가 하면 되잖아요.
그게 아니에요. 고통이라 누우면 절대 잠이 안 들어요. 그래서 커피 못 먹는데 커피까지 먹었어요. 그랬더니 막 속이 쓰리고 그래서 이제 제가 신약만 먹었다 하면 속 쓰리면 바로 가시거든요. 그래서 또 고통은 받아도 그걸 또 준비해 주셔서 그렇게 이제 사용하는데요.
여기 와서도 계속 잠이 와서. 베드로 회장님이 여러분에게 읽어주셨죠. 여러분 다 잘 알아들으셨죠? 그러면 그 은총이 여러분에게 이미 쏟아져 들어갔습니다.
제가 여기 나오는데 우리 수 신부님께 도유 기도를 받고 제가 나왔어요. 고해성사 보고 나오면서 신부님하고 손을 잡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또 검은 징표를 주셨습니다. 이 손이 이렇게 까맣게 됐더라고요. 이보다 훨씬 까맸어요.
또 전혀 향유가 없었어요. 수 신부님하고 손을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 신부님이 막 손을 이러셔요. 그래서 보니 향유가 듬뿍 묻어있어요. 그래서 제 손을 보니까 내게도 향유가 듬뿍 묻어있는 거예요. 나오면서 신부님들한테 손 잡아드리고, 기도해 드리고 그래서 신부님들한테 들어갔어요.
아까 새까맸는데 덜 있잖아요. 아까도 여러분 영상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그때 오제리 신부님께서 폐암에다가 신장까지 여러 군데가 안 좋으셨어요. 그랬는데 가서 기도해 드리고 나서. 내가 한 거 아니에요. 주님께서 나를 도구로 보내셔서 같이 기도하게 하시고 오제리 신부님이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그때 이렇게 제 손에 이렇게 검정 징표가 나오고 제가 또 피를 흘렸어요. 그랬는데 치유를 받으셨고. 또 그다음에 우리 홍콩 푸 신부님한테 갔는데 그때 푸 신부님은 완전히 신장도 0%라고 했대요. 그래서 소변도 못 보시고 아주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푸 신부님께서 그렇게 돌아가실 것 같은 상태였기 때문에 모든 기능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나는 못 하지만 나를 도구 삼아 주님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셔서 푸 신부님을 살려야 된다.’ 우리 베드로 회장님하고 저하고 저 도와주는 수녀들하고 그렇게 같이 갔습니다.
그랬는데 세상에 제가 간다는 소리 듣고부터 자리에서 일어나신 거예요. 그래서 비행장까지 오셨어요. 걷지도 못하시는데 걸으셨어요. 가서 기도하는데 검정 것도 나오고 향유도 내리시고 참젖도 주시고 그랬어요. 우리 다녀온 뒤로 신부님께서 완벽하게 좋아지셨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보니까 전부 정상으로 되신 거예요.
이건 절대로 제가 한 것도 아니고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됐을 뿐입니다. 제가 오늘 너무 힘들었거든요. 머리도 너무너무 아프고 토하려고 하고 제가 너무너무 고통 중에 씻지도 못하고 나왔는데 이런 건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그전에 저 편태 고통받아서 막 피 흘리고 그랬을 때도 씻었거든요. 그랬는데 오늘은 못 씻었어요. 또 신부님이 여기 오셔서 이렇게 여기 살짝만 닿아도 너무 아파요. 다른 때에 이렇게 가시관 고통을 받는데요. 가시가 쿡쿡 눌러 찌르는데 이번에는 이제까지 못 자국같이 그렇게 딱 있더니 지금 여기 와서 떨어져서 몇 사람한테 이렇게 줬어요. 내가 항상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제 영혼 육신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영혼 육신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 닦아주시라고 또 막힌 것을 뚫어주시라고 그렇게 항상 머리도 조금이라도 자르고, 또 씻고 그렇게 오는데.
‘예수님, 이번에는 이것만 씻어도 다 씻은 셈 칠 테니까 예수님이 순례자들 영적으로 씻어주십시오.’ 하고 조금만 씻을 수 있는 데만 씻었어요. 조금 전까지도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야.” 나도 모르게 “아이고, 머리야.” 하지 마시라 했잖아요, 제가.
“오, 예수님, 얼마나 절 사랑하셨으면 이 고통을 저에게 주십니까!”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아이고, 머리야.” 그래서 “아이고, 예수님 죄송합니다. 이 고통을 순례자들을 위해서 봉헌합니다...” 하고 이제 약 먹자 해도 약 안 먹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나오기 전에 허리가 너무너무 아팠어요.
나오기 전에는 그렇게까지 허리는 안 아팠거든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치유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아파서 ‘허리 벨트를 찰까? 아니 안 차.’ “아니, 나 안 찰 거야.” 그리고 여기에 나왔습니다.
허리 아프신 분들 치유되셔야 되니까. 저는 아무것도 못 하는 정말 부족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저의 고통을 통해서 여러분들 치유시켜 주시니까 그걸 믿고 제가 나왔습니다. 아까 여러분 다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 했을 때 로마 병사가 반지 낀 손으로 뺨을 얼마나 때려서요. 여기 세 군데가 멍이 들었어요.
지금 화장으로 덮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뺨을 맞을 때 위아래 이가 딱 이렇게 하면서 혀를 또 씹어버렸어요. 그래서 뭐 음식도 잘 먹기 힘들고 그래요. 그래서 얼마나 그 고통이 감사한지 어제 제 그 고통을 보신 분들이 방에서 있을 때 막 울어서 “울지 마, 이건 영광의 고통이야. 주님 영광받으실 일이고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이 모든 자녀들, 또 신부님들, 다 치유될 수 있는일이야...”
그리고 보잘것없는 죄인. 예수님 고통에 티끌만큼도 안 되겠지만 그 고통에 예수님의 고귀한 보혈을 합하여 이 모든 자녀들의 머리에 수혈해 주시라고 제가 기도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들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 그대로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하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들을 항상 지켜주고 보살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마지막 날 천국으로 불러올리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메시지 말씀을 따라서 그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해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이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어떤 사람이 우리를 박해한다 해도 우리는 행복해야 됩니다. 정말 여러분들 보증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바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만 온다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 오면서도 딴 사람 용서 못 하고 남을 괴롭히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천국 가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남을 괴롭히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고 남의 고통을 그렇게 후벼파서 아주 못 살게 괴롭히면 그것은 마귀한테 밥을 주는 것이고 마귀에게 합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못 가요. 우리는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셈 치고 살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제 혀가 계속 지금도 씹혀요. 여기 앞에다가 “혀 조심” 해서 이렇게 놓고 있습니다. 제 책상 위에 컴퓨터 앞에다도 놓고 있어요. 뭐 잘못 먹으면 조금만 해도 씹어버리거든요. 왜 그러냐면 우리 작은외숙이 저 6살 때, 뺀찌로 어금니를 빼버렸잖아요.
그때 살점까지 전부 다 떨어져 나와서 살점이 이쪽으로 다 와버렸어요. 그래서 잇몸하고 여기 볼하고 붙어버렸어요. 그렇게 계속 지금도 씹혀요. 그러면 ‘아, 우리 작은외숙 아니었으면 이러지 않을 텐데.’가 아니라 저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 주세요. 작은영혼을 따라가라 했잖아요.
“영성을 따라가라.”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 씹을 때마다 우리 작은외숙 천국으로 인도해 주세요.’ 그분이 돈 가지고도 그랬고, 제일 저를 그렇게 힘들게 하신 분은 우리 작은외숙이었고 우리 시어머니였잖아요.
정말 제가 살아날 수 없는 그 고통을 주신 분이지만 그러나 제가 고통받을 때마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라고 기도를 했어요. 제가 시어머니 쌀 팔아드리다가 지금도 다리가 아파요. 정말 제가 치유받을 때까지 발이 뜨거워서 그렇게 아팠어요.
우리 막둥이 난 뒤로 17일 만에, 쌀 떨어져서 우리 어머님 쌀 가지러 가시는 동안에 그때 시어머니 오셔서 쌀 팔아달라고(사달라고) 해서 정미소 세 군데나 8시간을 다니면서 그 쌀을 팔았어요. 지금 얼마나 우리 정말 좋은 세상에 삽니까. 옛날에는 쌀을 팔려면 정미소에 가서 팔아요. 서울이나 뭐 아주 도회지는 안 그러겠죠.
시골에서는 그랬어요. 정미소에 가 다 팔아서(사서) 먹었어요. 그랬는데 쌀 80kg짜리 한 가마니를 가지고 그걸 제가 혼자 버스에 올렸어요. 아기 낳은 17일 만에. 그때 제가 이제 이렇게 쓰러져서 혼수상태로 들어갔을 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저를 이제 그렇게 도와주시고 리어카에 태우고 집에다 데려다주셨잖아요.
바로 하느님이셨잖아요. 제가 4살 때 6.25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부잣집 딸! 정말 4살 때도 밥을 안 먹었어요. 그리고 광주에서 우리 아버지가 대학교 나오셨어요. 우리 시아버지만 뭐 대학교 나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 시아버지는 일본에서 경성대 유학까지 하셨으니까 더 나오셨지만. 그런데 6.25 때문에 우리는 하루아침에 정말 가족 다 잃고 돈도 잃고 모든 걸 다 잃었잖아요.
그런데 왔다 갔다 하네, 쌀 팔았던 이야기 하다가. 쌀 그렇게 80kg짜리 한 가마니 이게 좀 아주 힘센 사람 아니면 80kg짜리 얼른 들기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아기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동안에 어떻게 제가 아기를 낳았어요.
마지막에 조리 잘해서 건강해 보자고 그렇게 낳았는데 제일 심하게 제가 일을 했죠. 그러니까 그 뒤로는 이 손발이 뜨거워 땡땡 부어서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어도 남편이 그거 알지 못하게 할 일 다 했어요. 남편이 원하는 건 다 해 줬어요. 그러니까 남편은 몰라요.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울고 보면서는 아주 사랑으로 그렇게 하니까 아예 모르는 거예요.
집에 이제 자주 들어오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아주 직장 충신이어서, 정말 사회에서는 그런 사람 필요하죠. 그렇게 살았는데 제가 그렇게 다리가 아플 때 ‘아, 우리 시어머니가 돈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셨어도, 정말 그때 쌀만 팔아달라고 안 하셨어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사랑받은 셈 친 거예요.
방앗간 한군데 가니까 오늘 쌀이 하나도 없다고 내일 찧으니까 내일 가져가라고. 그래서 리어카 끌고 집에 가서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광주 식구들 굶으란 말이냐고. 그래서 또 가고 또 가고 그 시골에서 방앗간 세 군데를 그렇게 뭐 방앗간도 가까이 없어요. 그 먼 데 다른 동네까지 가서 그 쌀을 사 와서.
그렇게 아파서 다리를 못 쓰고 아주 동동거리고 이런 데 때리고 손도 막 리어카 끌면서 쇠를 잡았으니까 손도 막 저기하고. 우리 어머니는 쌀 가지러 가시면서 “금방 갔다 올게. 밖에 나오지도 말아라잉. 물도 손도 대지 마라.” 그랬는데 시어머니는 그렇게 일을 시키셨어요.
다리 아파서 그렇게 막 하면 ‘아, 우리 시어머니 하루만 더 늦게 가져가셨어도 내가 이러진 않을 텐데.’ 할 수 있지만 안 그랬어요. 절대 그런 생각 안 합니다. 셈 치고 사니까, 사랑받은 셈 치고 사니까 원망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 여러분! 우리는 이제까지 많이 원망들 하잖아요. 지금 살면서도 원망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봤습니다.
나에게 닥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하지 말고 내 안에 든 들보를 봐야 됩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시어머니 원망해 본 적 없고 우리 작은외숙 원망해 본 적 없어요. 그렇게 이빨을 빼서 그때부터 살점이 이빨에 닿아 계속 씹혀요. 요즘에는 매일 싸그락 소리가 나고 혀가 씹히거든요.
그런데 어제 뺨을 맞을 때 그냥 거기를 씹혀서 음식을 먹기 힘든 거예요. 그런데 기쁜 거예요. 내가 아플 때마다 우리 작은외숙을 생각한 거예요.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작은외숙 천국으로 인도해 주소서.’ 한 발, 한 발, 가시는 거예요. 그렇게 연옥도 가시기 힘드신 분이었지만 그렇게 구원받으신 거예요.
그렇게 우리 어머니 힘들게 하고, 작은 외숙 집에서 종살이했지, 뭐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어도 한 푼도 안 주고 우리 끝까지 그렇게 괴롭히셨어도 그분 돌아가실 때 가서 “저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외숙, 저에게 혹시라도 상처가 되신 거 있다면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서 “저 외숙 원망 하나도 안 해요. 외숙 사랑해요.” 그리고
막 이렇게 기침을 해서 아주 가래가, 가래가 얼마나... 남묘호랑개교 믿는데. 제가 가서 다 이렇게 닦아내면서 기도를 했더니 가래가 싹 멈추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편안하게 가셨어요. 대세 드리고 임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구 미워하지 맙시다. 우리 정말 그 사람을 통해서 내가 성장할 수 있고 그 사람이 잘못하면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또 잘하면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모든 사람을 볼 때 온전히 배워야 돼요. 그런데 조그만 것에 삐지고 조그만 것에 섭섭해하고 섭섭 마귀한테 밥 주고, 조금만 저기 하면 미사도 안 가고. 이러면 주님께서 예뻐하시겠어요? 예뻐하시겠어요, 안 예뻐하시겠어요? 안 예뻐하시죠? 아, 너무 잘 아시네! 그럼 여러분, 안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하셨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제가 너무 힘들었는데 여러분 보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가 주님 사랑을 많이 받게 되면 막 사람들이 괴롭혀요. 요즘에 저도 너무 괴롭힘을 많이 당했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제가 마귀로부터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베드로 회장도 엄청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요. 주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러지 않아요... 그건 하느님 사랑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탓하지 않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또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가시는 그 길,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가 예언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나주 성모님 집에는 사람이 얼마 안 돼요. 정말 진리를 가르치는 이곳에서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아주 가 예언자들, 몇십만 명씩 그렇게 되는데. 하느님께서,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작은 영혼들인 너희가 있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간절히 청하고 계셔요. 여기저기 불쑥불쑥 일어난 여러 가지 경고들 있죠? 태풍이라든가 산불 뭐 여러 가지 그건 경고예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을 쳐들고 계시는데 쏟으려고 하시면 성모님께서 붙들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하나 가득 찬 그 진노의 잔이 이렇게 넘칩니다. 그게 쏟아져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오시는 여러분, 바로 이곳에서 어때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잖아요? 옛 성인 성녀들도, 옛 예언자들도, 솔로몬 왕도, 다 보고 싶어도 못 봤고 듣고 싶어도 못 들었던 것을 여러분은 여기 와서 보시고 듣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복된 자녀들입니다. 여러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그거 관여하지 말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그 사람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우리가 천국 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착하게만 살아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5대 영성 안에 생활의 기도가 기본이에요. 생활의 기도가 기본인데 기본도 안 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 우리 그랬더라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셈 치고 안 됐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봉헌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봉헌합시다!
아멘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자, 내 탓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거. 많은 사람들이 내 탓으로 생각을 잘 못 합니다. 그런데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2023년 4월 9일 지금 부활절입니다. 이날 우리 새로 태어납시다! 새로운 부활로 천국을 향해 갑시다! 아멘!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진짜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기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천국이 있습니다.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히셨으니까 검불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깨끗하게 우리를 5대 영성으로 보존합시다.
그래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말 귀염둥이들입니다.
오늘 제가 가시관 고통받을 때, 가시관이 씌워지는데 양쪽에만 두 군데 얼마나 아파서 이제까지는 안 그랬거든요.
이번에는 아주 망치로. 대못을 꽝! 꽝! 꽝! 세 번씩 여기. 이렇게 눈 감고 있는데 막 사방에서 피가 흐른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다 놀라서 보니까는 두 군데밖에 안 흐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딴 데는 요만큼 조금 흐르다 말고 두 군데는 보세요. 못 구멍이 지금 있어요. 여기서 흐르고 또 여기서 흘렀어요.
이쪽으로 흘러야 맞잖아요.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제가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이쪽으로 흐르고 이쪽으로 흐르고 있어요. 그래서 눈을 뜨게 하시고 여러분을 볼 수 있게 해 주셨어요.
제가 너무 고통 중에 여기 못 나올 것 같아서 회장님한테 메시지 읽어주시라고 그랬거든요. 여러분 보니까 나 너무 기뻐서 나 살아났어요. 여기도 신부님이 여기 강복해 주신다고 여기 조금만 닿아도 깜짝깜짝 놀라게 여기 너무 아팠는데 안 아파요!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여기 한번 해 보세요.
안 아파요! 조금만 닿아도 깜짝깜짝 놀랐거든요. 아까 들어오셔서도. 아우 아프다고 바늘로 막 쑤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안 아파요. 여러분, 우리 사랑합시다. 영원히! 아멘! 알라뷰! 땡큐! 갓 블래스 유, 알라뷰! 말라밍 살라맛!
정말 정말 부족한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사랑과 합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그 사랑을 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다 받으시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부활하겠네 알렐루야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 아멘!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희생합시다.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희생하겠네 알렐루야 ~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우리 기뻐합시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기뻐하겠네 알렐루야 ~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아멘! 알렐루야! 감사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가 아니라 천국에 가서까지도 여러분 함께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걷지도 못하시는데 걸으셨어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너무나 좋으신 2023년 4월 8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4월 8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예수님의 수난에 동참하시며 자관 고통을 많이 받으시고도
강하게 대못으로 찍은 두 부분만 피가 흘러나왔는데,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극심한 고통을 받으시고도 친히 순례자들을 위해 말씀 전해 주시기 위해
오셔서 은총의 말씀을 해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순례자들이 깨어나
예수님의 수난에 깊이 참여하고 새롭게 부활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아멘~!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히셨으니까
검불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깨끗하게 우리를 5대 영성으로 보존합시다." 아멘~아멘~!
마지막으로 엄마께서 말씀 전하시는 사진들이 넘 잘 나왔어요. 수고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전에는 하느님한테 얼른 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안 그러거든요.
여러분과 함께 오래오래 살아서 성모 성심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정말 여러분들 보증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바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을 괴롭히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고 남의 고통을 그렇게 후벼파서
아주 못 살게 괴롭히면 그것은 마귀한테 밥을 주는 것이고 마귀에게 합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못 가요. 우리는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셈 치고 살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정말 제가 살아날 수 없는 그 고통을 주신 분이지만 그러나 제가
고통받을 때마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라고 기도를 했어요.
아멘 아멘 아멘!
엄마 말씀으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귀한 엄마 말씀 무지무지 감사하고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우리 그랬더라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셈 치고 안 됐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봉헌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봉헌합시다!
아멘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자, 내 탓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거. 많은 사람들이 내 탓으로 생각을 잘 못 합니다. 그런데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2023년 4월 9일 지금 부활절입니다. 이날 우리 새로 태어납시다! 새로운 부활로 천국을
향해 갑시다! 아멘!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진짜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아멘! 저희곁에 있어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늘 죄짓고..잘못하지만..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하셨으니 우리 모두도 부활합시다.
전에는 제가 메시지를 쓰려고만 하면 마귀가 엄청 힘들게 했거든요. 그래서 제 팔을 부러트려 오른팔을 못 써서. 그전에 파 신부님께 메시지 써서 항상 보내거든요. 그런데 제가 메시지를 보내야 되는데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쓰면 안 되겠냐고 그랬더니 다른 사람은 절대 안 된다 해서 그때 오른손 못 쓰는데 그러면 왼손으로 쓰래요. 그런데 왼손도 못 써요.
그런다고 그랬더니 그러면 남편은 된다고 그래서, 남편 글씨가 어떨 때는 저하고 좀 비슷하게 쓸 때도 있어요.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이 써서 보냈어요. 그런데 절대로 안 된대요. 그래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마귀도 물리치셔서 메시지를 쓰게 하실 수 있겠지만 희생이 필요하니까 그러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꼭 쓰게 해 주세요. 제가 절대 쓸 수가 없습니다.’ 이 두 손을 잡고 메시지를 쓰려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랬는데 갑자기 힘이 생기는 것 같아서 쓰니까 메시지를 그냥 순식간에 썼어요.
그래서 아주 완벽해졌어요. 7월 5일 메시지 쓰면서 그때 5장이나 됐어요. 그거는 제가 바로 앉아서 쓰면서 단 한 자도 수정하지 않고 상황 설명부터 메시지까지 그렇게 썼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도 부활절 메시지를 받고서는요. 메시지를 쓰려고 하는데 마귀가 떼거리로 몰려들었어요. 그 우두머리가 이제 루치펠이죠.
“이년을 죽여라! 절대로 이년을 살려둬서는 안 된다.” 그래서 떼거리로 몰려들어서 저를 내동댕이치는데요. 제가 막 침대 밑으로도 떨어지고 메시지 쓰는 상도 날아가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년 죽이고 나면 이제 어떤 누구를 죽여야 되냐니까 다른 사람 죽일 필요 없대요. 이년만 없애버리면 된대요.
이년만 없애버리면 유야무야 그냥 지나갈 수 있다고. 오로지 이년을 죽여야 된다고. “이년을 죽이려고 그렇게 하는데 이제까지 이년이 꼭 살아나서...” 우리 인간이 욕하는 것처럼. 아주 그냥 입에 담지도 못할 쌍스러운 욕을 다 해요.
그래서 완전히 저를 내동댕이치는데 아주 밑에서 들을 때도 저를 던지는 소리가 쿵쿵 났어요. 여러 번 그랬어요. 또 공기 정화를 위해서 숯을 놔뒀는데 성모님이 빛을 비춰서 나타나시니까 숯을 나한테 막 던지고 숯으로 목을 눌러버리고 도망가면서도 그렇게 갔어요.
그때 제일 지독했어요. 제가 얼굴이 뚱뚱 부었어요. 그랬는데 마지막에 “정말 우리 사업이 성공할 만하면 요년이 꼭 나서니까, 이년만 없으면 우리 사업이 아주 성공할 텐데.” 성공할 수가 없대요. 여러분, 그것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알곡 중의 알곡으로 뽑혔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만 없으면 된대요.
그래서 전에는 하느님한테 얼른 가고 싶었는데 요즘은 안 그러거든요. 여러분과 함께 오래오래 살아서 성모 성심이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메시지를 어제 받았는데요. ‘아, 이번에는 꼭 오늘 여러분들에게 좀 공개를 해야겠다.’ 했는데 마귀들이 저를 아주 메시지 못 쓰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했는데요.
그전에 완전히 짱짱한 호스. 그냥 호스가 아니고요. 이렇게 구겨지지도 않아요. 그걸로 여길 목을 매서 저를 죽이려고 그렇게도 했고, 여러 가지로 했는데 그것이 다 안 통하니까 이번에는 저를 잠 오게 만든 거예요. 그래서 목요일부터 얼마나 잠이 오는지.
오늘은 메시지를 꼭 쓰려고 정말 여러분한테 얼른 메시지를 알리고 은총받게 하고 싶어서. 전해 주고 싶은데 잠이 와서 못 하는 거예요. 잠이 들면 조금 자다가 하면 되잖아요.
그게 아니에요. 고통이라 누우면 절대 잠이 안 들어요. 그래서 커피 못 먹는데 커피까지 먹었어요. 그랬더니 막 속이 쓰리고 그래서 이제 제가 신약만 먹었다 하면 속 쓰리면 바로 가시거든요. 그래서 또 고통은 받아도 그걸 또 준비해 주셔서 그렇게 이제 사용하는데요.
여기 와서도 계속 잠이 와서. 베드로 회장님이 여러분에게 읽어주셨죠. 여러분 다 잘 알아들으셨죠? 그러면 그 은총이 여러분에게 이미 쏟아져 들어갔습니다.
제가 여기 나오는데 우리 수 신부님께 도유 기도를 받고 제가 나왔어요. 고해성사 보고 나오면서 신부님하고 손을 잡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또 검은 징표를 주셨습니다. 이 손이 이렇게 까맣게 됐더라고요. 이보다 훨씬 까맸어요.
또 전혀 향유가 없었어요. 수 신부님하고 손을 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 신부님이 막 손을 이러셔요. 그래서 보니 향유가 듬뿍 묻어있어요. 그래서 제 손을 보니까 내게도 향유가 듬뿍 묻어있는 거예요. 나오면서 신부님들한테 손 잡아드리고, 기도해 드리고 그래서 신부님들한테 들어갔어요.
아까 새까맸는데 덜 있잖아요. 아까도 여러분 영상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그때 오제리 신부님께서 폐암에다가 신장까지 여러 군데가 안 좋으셨어요. 그랬는데 가서 기도해 드리고 나서. 내가 한 거 아니에요. 주님께서 나를 도구로 보내셔서 같이 기도하게 하시고 오제리 신부님이 치유를 받으셨습니다.
그때 이렇게 제 손에 이렇게 검정 징표가 나오고 제가 또 피를 흘렸어요. 그랬는데 치유를 받으셨고. 또 그다음에 우리 홍콩 푸 신부님한테 갔는데 그때 푸 신부님은 완전히 신장도 0%라고 했대요. 그래서 소변도 못 보시고 아주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푸 신부님께서 그렇게 돌아가실 것 같은 상태였기 때문에 모든 기능이 다 떨어졌어요. 그래서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나는 못 하지만 나를 도구 삼아 주님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셔서 푸 신부님을 살려야 된다.’ 우리 베드로 회장님하고 저하고 저 도와주는 수녀들하고 그렇게 같이 갔습니다.
그랬는데 세상에 제가 간다는 소리 듣고부터 자리에서 일어나신 거예요. 그래서 비행장까지 오셨어요. 걷지도 못하시는데 걸으셨어요. 가서 기도하는데 검정 것도 나오고 향유도 내리시고 참젖도 주시고 그랬어요. 우리 다녀온 뒤로 신부님께서 완벽하게 좋아지셨어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보니까 전부 정상으로 되신 거예요.
이건 절대로 제가 한 것도 아니고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됐을 뿐입니다. 제가 오늘 너무 힘들었거든요. 머리도 너무너무 아프고 토하려고 하고 제가 너무너무 고통 중에 씻지도 못하고 나왔는데 이런 건 정말 처음인 것 같아요.
그전에 저 편태 고통받아서 막 피 흘리고 그랬을 때도 씻었거든요. 그랬는데 오늘은 못 씻었어요. 또 신부님이 여기 오셔서 이렇게 여기 살짝만 닿아도 너무 아파요. 다른 때에 이렇게 가시관 고통을 받는데요. 가시가 쿡쿡 눌러 찌르는데 이번에는 이제까지 못 자국같이 그렇게 딱 있더니 지금 여기 와서 떨어져서 몇 사람한테 이렇게 줬어요. 내가 항상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제 영혼 육신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영혼 육신까지도 깨끗이 씻어주고 닦아주시라고 또 막힌 것을 뚫어주시라고 그렇게 항상 머리도 조금이라도 자르고, 또 씻고 그렇게 오는데.
‘예수님, 이번에는 이것만 씻어도 다 씻은 셈 칠 테니까 예수님이 순례자들 영적으로 씻어주십시오.’ 하고 조금만 씻을 수 있는 데만 씻었어요. 조금 전까지도 머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아이고, 머리야. 아이고, 머리야.” 나도 모르게 “아이고, 머리야.” 하지 마시라 했잖아요, 제가.
“오, 예수님, 얼마나 절 사랑하셨으면 이 고통을 저에게 주십니까!”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아이고, 머리야.” 그래서 “아이고, 예수님 죄송합니다. 이 고통을 순례자들을 위해서 봉헌합니다...” 하고 이제 약 먹자 해도 약 안 먹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나오기 전에 허리가 너무너무 아팠어요.
나오기 전에는 그렇게까지 허리는 안 아팠거든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치유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너무 아파서 ‘허리 벨트를 찰까? 아니 안 차.’ “아니, 나 안 찰 거야.” 그리고 여기에 나왔습니다.
허리 아프신 분들 치유되셔야 되니까. 저는 아무것도 못 하는 정말 부족한 죄인이지만 그러나 저의 고통을 통해서 여러분들 치유시켜 주시니까 그걸 믿고 제가 나왔습니다. 아까 여러분 다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 했을 때 로마 병사가 반지 낀 손으로 뺨을 얼마나 때려서요. 여기 세 군데가 멍이 들었어요.
지금 화장으로 덮었어요. 그랬는데 그렇게 뺨을 맞을 때 위아래 이가 딱 이렇게 하면서 혀를 또 씹어버렸어요. 그래서 뭐 음식도 잘 먹기 힘들고 그래요. 그래서 얼마나 그 고통이 감사한지 어제 제 그 고통을 보신 분들이 방에서 있을 때 막 울어서 “울지 마, 이건 영광의 고통이야. 주님 영광받으실 일이고 예수님의 고통에 동참함으로써 이 모든 자녀들, 또 신부님들, 다 치유될 수 있는일이야...”
그리고 보잘것없는 죄인. 예수님 고통에 티끌만큼도 안 되겠지만 그 고통에 예수님의 고귀한 보혈을 합하여 이 모든 자녀들의 머리에 수혈해 주시라고 제가 기도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들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 그대로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5대 영성을 온전히 실천하고.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는 여러분들이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들을 항상 지켜주고 보살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마지막 날 천국으로 불러올리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약속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메시지 말씀을 따라서 그리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해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에요. 이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어떤 사람이 우리를 박해한다 해도 우리는 행복해야 됩니다. 정말 여러분들 보증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5대 영성만 실천한다면 바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여기만 온다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 오면서도 딴 사람 용서 못 하고 남을 괴롭히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천국 가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남을 괴롭히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고 남의 고통을 그렇게 후벼파서 아주 못 살게 괴롭히면 그것은 마귀한테 밥을 주는 것이고 마귀에게 합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 못 가요. 우리는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가 셈 치고 살면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제 혀가 계속 지금도 씹혀요. 여기 앞에다가 “혀 조심” 해서 이렇게 놓고 있습니다. 제 책상 위에 컴퓨터 앞에다도 놓고 있어요. 뭐 잘못 먹으면 조금만 해도 씹어버리거든요. 왜 그러냐면 우리 작은외숙이 저 6살 때, 뺀찌로 어금니를 빼버렸잖아요.
그때 살점까지 전부 다 떨어져 나와서 살점이 이쪽으로 다 와버렸어요. 그래서 잇몸하고 여기 볼하고 붙어버렸어요. 그렇게 계속 지금도 씹혀요. 그러면 ‘아, 우리 작은외숙 아니었으면 이러지 않을 텐데.’가 아니라 저는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 주세요. 작은영혼을 따라가라 했잖아요.
“영성을 따라가라.”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 씹을 때마다 우리 작은외숙 천국으로 인도해 주세요.’ 그분이 돈 가지고도 그랬고, 제일 저를 그렇게 힘들게 하신 분은 우리 작은외숙이었고 우리 시어머니였잖아요.
정말 제가 살아날 수 없는 그 고통을 주신 분이지만 그러나 제가 고통받을 때마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라고 기도를 했어요. 제가 시어머니 쌀 팔아드리다가 지금도 다리가 아파요. 정말 제가 치유받을 때까지 발이 뜨거워서 그렇게 아팠어요.
우리 막둥이 난 뒤로 17일 만에, 쌀 떨어져서 우리 어머님 쌀 가지러 가시는 동안에 그때 시어머니 오셔서 쌀 팔아달라고(사달라고) 해서 정미소 세 군데나 8시간을 다니면서 그 쌀을 팔았어요. 지금 얼마나 우리 정말 좋은 세상에 삽니까. 옛날에는 쌀을 팔려면 정미소에 가서 팔아요. 서울이나 뭐 아주 도회지는 안 그러겠죠.
시골에서는 그랬어요. 정미소에 가 다 팔아서(사서) 먹었어요. 그랬는데 쌀 80kg짜리 한 가마니를 가지고 그걸 제가 혼자 버스에 올렸어요. 아기 낳은 17일 만에. 그때 제가 이제 이렇게 쓰러져서 혼수상태로 들어갔을 때 어떤 할아버지가 나타나셔서 저를 이제 그렇게 도와주시고 리어카에 태우고 집에다 데려다주셨잖아요.
바로 하느님이셨잖아요. 제가 4살 때 6.25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부잣집 딸! 정말 4살 때도 밥을 안 먹었어요. 그리고 광주에서 우리 아버지가 대학교 나오셨어요. 우리 시아버지만 뭐 대학교 나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 시아버지는 일본에서 경성대 유학까지 하셨으니까 더 나오셨지만. 그런데 6.25 때문에 우리는 하루아침에 정말 가족 다 잃고 돈도 잃고 모든 걸 다 잃었잖아요.
그런데 왔다 갔다 하네, 쌀 팔았던 이야기 하다가. 쌀 그렇게 80kg짜리 한 가마니 이게 좀 아주 힘센 사람 아니면 80kg짜리 얼른 들기 쉽지 않잖아요. 그런데 아기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그동안에 어떻게 제가 아기를 낳았어요.
마지막에 조리 잘해서 건강해 보자고 그렇게 낳았는데 제일 심하게 제가 일을 했죠. 그러니까 그 뒤로는 이 손발이 뜨거워 땡땡 부어서 도저히 일을 할 수 없어도 남편이 그거 알지 못하게 할 일 다 했어요. 남편이 원하는 건 다 해 줬어요. 그러니까 남편은 몰라요.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울고 보면서는 아주 사랑으로 그렇게 하니까 아예 모르는 거예요.
집에 이제 자주 들어오지도 않았고 그러니까. 아주 직장 충신이어서, 정말 사회에서는 그런 사람 필요하죠. 그렇게 살았는데 제가 그렇게 다리가 아플 때 ‘아, 우리 시어머니가 돈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셨어도, 정말 그때 쌀만 팔아달라고 안 하셨어도...’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사랑받은 셈 친 거예요.
방앗간 한군데 가니까 오늘 쌀이 하나도 없다고 내일 찧으니까 내일 가져가라고. 그래서 리어카 끌고 집에 가서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말하니까 안 된다는 거예요. 광주 식구들 굶으란 말이냐고. 그래서 또 가고 또 가고 그 시골에서 방앗간 세 군데를 그렇게 뭐 방앗간도 가까이 없어요. 그 먼 데 다른 동네까지 가서 그 쌀을 사 와서.
그렇게 아파서 다리를 못 쓰고 아주 동동거리고 이런 데 때리고 손도 막 리어카 끌면서 쇠를 잡았으니까 손도 막 저기하고. 우리 어머니는 쌀 가지러 가시면서 “금방 갔다 올게. 밖에 나오지도 말아라잉. 물도 손도 대지 마라.” 그랬는데 시어머니는 그렇게 일을 시키셨어요.
다리 아파서 그렇게 막 하면 ‘아, 우리 시어머니 하루만 더 늦게 가져가셨어도 내가 이러진 않을 텐데.’ 할 수 있지만 안 그랬어요. 절대 그런 생각 안 합니다. 셈 치고 사니까, 사랑받은 셈 치고 사니까 원망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 여러분! 우리는 이제까지 많이 원망들 하잖아요. 지금 살면서도 원망하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봤습니다.
나에게 닥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남 탓하지 말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남의 눈에 든 티만 꺼내주려고 하지 말고 내 안에 든 들보를 봐야 됩니다. 그런데 그러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시어머니 원망해 본 적 없고 우리 작은외숙 원망해 본 적 없어요. 그렇게 이빨을 빼서 그때부터 살점이 이빨에 닿아 계속 씹혀요. 요즘에는 매일 싸그락 소리가 나고 혀가 씹히거든요.
그런데 어제 뺨을 맞을 때 그냥 거기를 씹혀서 음식을 먹기 힘든 거예요. 그런데 기쁜 거예요. 내가 아플 때마다 우리 작은외숙을 생각한 거예요.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작은외숙 천국으로 인도해 주소서.’ 한 발, 한 발, 가시는 거예요. 그렇게 연옥도 가시기 힘드신 분이었지만 그렇게 구원받으신 거예요.
그렇게 우리 어머니 힘들게 하고, 작은 외숙 집에서 종살이했지, 뭐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어도 한 푼도 안 주고 우리 끝까지 그렇게 괴롭히셨어도 그분 돌아가실 때 가서 “저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외숙, 저에게 혹시라도 상처가 되신 거 있다면 용서해 주세요.” 그러면서 “저 외숙 원망 하나도 안 해요. 외숙 사랑해요.” 그리고
막 이렇게 기침을 해서 아주 가래가, 가래가 얼마나... 남묘호랑개교 믿는데. 제가 가서 다 이렇게 닦아내면서 기도를 했더니 가래가 싹 멈추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편안하게 가셨어요. 대세 드리고 임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누구 미워하지 맙시다. 우리 정말 그 사람을 통해서 내가 성장할 수 있고 그 사람이 잘못하면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 되겠다.’
또 잘하면 ‘정말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다.’ 그렇게 우리가 모든 사람을 볼 때 온전히 배워야 돼요. 그런데 조그만 것에 삐지고 조그만 것에 섭섭해하고 섭섭 마귀한테 밥 주고, 조금만 저기 하면 미사도 안 가고. 이러면 주님께서 예뻐하시겠어요? 예뻐하시겠어요, 안 예뻐하시겠어요? 안 예뻐하시죠? 아, 너무 잘 아시네! 그럼 여러분, 안 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하셨어도 괜찮아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아멘! 제가 너무 힘들었는데 여러분 보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가 주님 사랑을 많이 받게 되면 막 사람들이 괴롭혀요. 요즘에 저도 너무 괴롭힘을 많이 당했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제가 마귀로부터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베드로 회장도 엄청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요. 주님께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러지 않아요... 그건 하느님 사랑받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을 탓하지 않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또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우리는 주님께서 가시는 그 길,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가 예언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나주 성모님 집에는 사람이 얼마 안 돼요. 정말 진리를 가르치는 이곳에서 사람이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아주 가 예언자들, 몇십만 명씩 그렇게 되는데. 하느님께서, 예수님께서, 성모님께서 이 세상에 벌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작은 영혼들인 너희가 있기 때문에 벌을 내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간절히 청하고 계셔요. 여기저기 불쑥불쑥 일어난 여러 가지 경고들 있죠? 태풍이라든가 산불 뭐 여러 가지 그건 경고예요.
하느님께서 진노의 잔을 쳐들고 계시는데 쏟으려고 하시면 성모님께서 붙들고 계시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하나 가득 찬 그 진노의 잔이 이렇게 넘칩니다. 그게 쏟아져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오시는 여러분, 바로 이곳에서 어때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잖아요? 옛 성인 성녀들도, 옛 예언자들도, 솔로몬 왕도, 다 보고 싶어도 못 봤고 듣고 싶어도 못 들었던 것을 여러분은 여기 와서 보시고 듣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복된 자녀들입니다. 여러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그거 관여하지 말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그 사람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우리가 천국 가도록 합시다. 5대 영성을 통해서만이 우리가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착하게만 살아서 천국 가는 거 아닙니다.
5대 영성 안에 생활의 기도가 기본이에요. 생활의 기도가 기본인데 기본도 안 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 우리 그랬더라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셈 치고 안 됐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봉헌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봉헌합시다!
아멘 잘 못 했어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자, 내 탓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거. 많은 사람들이 내 탓으로 생각을 잘 못 합니다. 그런데 괜찮아요.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2023년 4월 9일 지금 부활절입니다. 이날 우리 새로 태어납시다! 새로운 부활로 천국을 향해 갑시다! 아멘!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목숨을 다해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진짜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기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여러분에게는 반드시 천국이 있습니다.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알곡으로 뽑히셨으니까 검불이 우리에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깨끗하게 우리를 5대 영성으로 보존합시다.
그래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올라 성인 성녀들과 함께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말 귀염둥이들입니다.
오늘 제가 가시관 고통받을 때, 가시관이 씌워지는데 양쪽에만 두 군데 얼마나 아파서 이제까지는 안 그랬거든요.
이번에는 아주 망치로. 대못을 꽝! 꽝! 꽝! 세 번씩 여기. 이렇게 눈 감고 있는데 막 사방에서 피가 흐른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다 놀라서 보니까는 두 군데밖에 안 흐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딴 데는 요만큼 조금 흐르다 말고 두 군데는 보세요. 못 구멍이 지금 있어요. 여기서 흐르고 또 여기서 흘렀어요.
이쪽으로 흘러야 맞잖아요. 그랬는데 그게 어떻게 제가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이쪽으로 흐르고 이쪽으로 흐르고 있어요. 그래서 눈을 뜨게 하시고 여러분을 볼 수 있게 해 주셨어요.
제가 너무 고통 중에 여기 못 나올 것 같아서 회장님한테 메시지 읽어주시라고 그랬거든요. 여러분 보니까 나 너무 기뻐서 나 살아났어요. 여기도 신부님이 여기 강복해 주신다고 여기 조금만 닿아도 깜짝깜짝 놀라게 여기 너무 아팠는데 안 아파요! 신부님! 신부님! 신부님, 여기 한번 해 보세요.
안 아파요! 조금만 닿아도 깜짝깜짝 놀랐거든요. 아까 들어오셔서도. 아우 아프다고 바늘로 막 쑤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안 아파요. 여러분, 우리 사랑합시다. 영원히! 아멘! 알라뷰! 땡큐! 갓 블래스 유, 알라뷰! 말라밍 살라맛!
정말 정말 부족한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사랑과 성모님의 사랑과 합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그 사랑을 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다 받으시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부활하겠네 알렐루야
나 부활하였네 너 부활하였네 우리 부활하였네 ~ 아멘!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
희생합시다.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희생하겠네 알렐루야 ~
나 희생하겠네 너 희생하겠네 우리 희생하겠네 ~
우리 기뻐합시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
주 말씀하시길 죄 사슬 끊겼네 우리 기뻐하겠네 알렐루야 ~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아멘! 알렐루야! 감사합니다. 영원히 영원히 사랑합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가 아니라 천국에 가서까지도 여러분 함께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