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4월 7일 성 금요일 율리아님 말씀 "나의 피와 물 한 방울까지도 모두에서 수혈해 주겠다."

운영진
2023-04-24
조회수 4146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제가 지금 자관 고통과 늑방 고통, 늑방 고통은 어제부터 여자들 작은 가슴만 하게 이렇게 부풀어 나왔어요. 그 정도로 늑방 고통을 심하게 받았고,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이 양손, 양발 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에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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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방울까지도 신부님들과 여러분 모두에서 수혈해 주겠다.” 그리고 “너의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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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돼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전에 오제리 신부님, (폐)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갔어요. 기도를 해 드렸는데 그때 제가 막 피를 흘리고 또 이렇게 검정 이런 것들을 또 저에게 그렇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폐암) 치유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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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또 까만 이런 것들이 빠져 나왔는데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기도했습니다.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또 자아, 미움, 시기 질투, 내 교만, 자만심, 이런 모든 것들, 나쁜 것들 오늘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이제 십자가 경배하기 위해서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고. 제가 너무 고통받으니까 오늘 십자가의 길 같이 못 하고요. 우리 자매님이 마사지라도 해 준다고 했는데 일어나서 기도해야 된다고. 정말 눕고 싶었지만 제가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그리고 또 여러분과 함께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지금 코로나 이후로 처음 맞는 성삼일인데 수가 많지 않잖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은총 받고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람들이 치유받았어도 이렇게 뒤돌아서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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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여기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그리고 우리 신부님들, 지향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시라고 기도했을 때, “고통에 동참하겠느냐?” “예, 당연히 해야죠.” 그랬는데 고통을 또 보이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모든 자녀들에게 수혈시켜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어제 보셨죠?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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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내일 부활할 때, 꼬옥 예수님 부활하신 시간에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시간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 이제부터 새로 시작! 어떤 것이든지 ‘아, 나 왜 이럴까? 정말 나는 안 되겠어. 나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정말 이것은 안 해야 됩니다. 그것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아, 잘못했습니다. 아,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아, 난 왜 이래?’ 나 자신에게 미워서. 나 자신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제가 성혈을 주시거나, 성혈 비를 내려주시거나, 향유 비를 내려주시거나,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거나 참 잘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보지도 못했어요. 금방 여기 성혈을 내려주셨는가 봐요. 그런데 금방 보면은 이렇게 촉촉하게 금방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모든 은총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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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짜 진짜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정말 수많은 그 발걸음으로 여기 오셨습니다. 그 발걸음 하나하나를 다 은총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계속 봉헌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이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여러분에게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여기 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그냥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또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저 도와주는 우리 수녀가 여기도 아마 주셨을 텐데 이 색깔이라 안 보이는 거 같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또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왜 나는 안 주실까?’ 하지 마시고 셈 치면 돼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그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깐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하올 예수님, 정말 그 고통을 누가 감히 짐작인들 할 수가 있을까요?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가시는 그 길을 어디든지 따라갈 심산이었습니다. 지옥의 끝자락이라도 따라가겠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끌려가시자 뜰에서 당신도 그들과 한패라고 그러니까 절대 아니라고 계속 부인하다가 마지막에는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하고 외면했을 때 그것을 보시고 계시는 예수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천 갈래 만 갈래가 아니라 억조만구골로 찢기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맹세하고 다짐했던 그 베드로 사도까지도 그렇게 외면했을 때 그 마음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외면했을 때는 없는지 한번 되돌아봅시다.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외면한 것은 새 계명 사랑을 주셨는데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서로 불목할 때 예수님께 그런 아픔을 드리는 것입니다.


나주에서 5대 영성을 그렇게 외치고 부르짖어도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고 셈 치고 하나도,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온전히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실 때,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무덤에 제 죄도 같이 묻어주십시오.’ 하고 기도했을 줄로 압니다. 안 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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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무덤에 묻히셨으니 우리 모든 나쁜 것들, 나쁜 악습들, 전부다 그 무덤으로 같이 묻어버립시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새로 태어납시다. 그래서 우리의 잘못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잘못만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리라고 믿습니다.

남의 눈에 든 티는 꺼내주려고 하면서 내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그 모든 것을 다 능히 이겨나가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모든 사람을 단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용서하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이 지상 천국에 살다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예수님, 우리 신부님들과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그리고 두고 온 가족까지도 온전히 주님의 그 사랑의 품에 안으셔서 그 모든 죄악들을 다 무덤에 묻어주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모두 다 부활시켜 주십시오.

 

예수님, 저희들 늘 부족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그러나 우리가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예수님께 닿아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을 이 모든 자녀들이 깨우치게 해 주시고 “저 부족한데요.” 이렇게 해 버리면 그거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하고 온전히 봉헌할 수 있는 은총 허락하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뒤를 따라가서 우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의 길로 다다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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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지만 이제 주님께서 부활하실 것입니다. 부활하실 때 바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완벽하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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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을 받아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자녀들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겨서 이제 우리는 죽고 우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까? 바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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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니 우리 죄를 다 없애주시고 이제 우리 모두가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면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우리가 조그만 고통도 항상 불평불만 하는 그런 부족한 인간이었지만,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고통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의 그 고통을 우리가 묵상하면서 고통을 잘 봉헌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절규하셨습니다. 왜 그러셨던가? 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봉헌 못 하셔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못 이겨서 그렇게 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재현해 보여주셨고 “그러나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시면서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시고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니 우리가 모두 예수님의 그 뒤를 따라서 갈 수 있도록,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습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어려움도 다 예수님께서 모든 거 다 해결해 주십시오. 예수님과 성모님께 부르심 받은 자녀들은 많지만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곳까지 오기는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태중에서부터 수많은 상처를 받아 왔습니다. 이 수많은 상처들, 인간적으로는 그걸 치유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늘 그 모든 상처들도 다 묻어주시고 모두 다 우리 새롭게 부활하게 하소서. 아멘.

 

제, 이 고통을 보고 울지 마시고요. 나의 잘못을 회개하면서 우시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고통에 동참할 수 있겠느냐?” “아, 동참하고 말고요.” 그랬는데 제가 그렇게 두들겨 맞았을 때에도 바로 예수님께서 나를 암에서 치유해 주셔서가 아니라 그렇게 두들겨 맞고 발로 채이고, 침뱉음 당하고 그럴 때 바로 ‘아, 이것이야말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구나!’ 그리고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것. 너무너무 기뻐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이 낙태 보속 고통, 음란 보속 고통도 바로 여러분들이 낙태하셨든, 음란죄를 지었든. 제가. 오늘 또 목욕하면서도 아래가 얼마나 아팠는지 그쪽을 씻지를 못할 정도로 그렇게 아팠어요. 그래서 오늘 오신 분들 음란죄 모든 나쁜 것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기도했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봉헌하였습니다.

 

여러분,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들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 함께 데리고 천국 갑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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