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제가 지금 자관 고통과 늑방 고통, 늑방 고통은 어제부터 여자들 작은 가슴만 하게 이렇게 부풀어 나왔어요. 그 정도로 늑방 고통을 심하게 받았고,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이 양손, 양발 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에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방울까지도 신부님들과 여러분 모두에서 수혈해 주겠다.” 그리고 “너의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돼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전에 오제리 신부님, (폐)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갔어요. 기도를 해 드렸는데 그때 제가 막 피를 흘리고 또 이렇게 검정 이런 것들을 또 저에게 그렇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폐암) 치유되셨어요.
머리에서 또 까만 이런 것들이 빠져 나왔는데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기도했습니다.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또 자아, 미움, 시기 질투, 내 교만, 자만심, 이런 모든 것들, 나쁜 것들 오늘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이제 십자가 경배하기 위해서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고. 제가 너무 고통받으니까 오늘 십자가의 길 같이 못 하고요. 우리 자매님이 마사지라도 해 준다고 했는데 일어나서 기도해야 된다고. 정말 눕고 싶었지만 제가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그리고 또 여러분과 함께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지금 코로나 이후로 처음 맞는 성삼일인데 수가 많지 않잖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은총 받고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람들이 치유받았어도 이렇게 뒤돌아서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그리고 우리 신부님들, 지향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시라고 기도했을 때, “고통에 동참하겠느냐?” “예, 당연히 해야죠.” 그랬는데 고통을 또 보이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모든 자녀들에게 수혈시켜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어제 보셨죠?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내일 부활할 때, 꼬옥 예수님 부활하신 시간에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시간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 이제부터 새로 시작! 어떤 것이든지 ‘아, 나 왜 이럴까? 정말 나는 안 되겠어. 나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정말 이것은 안 해야 됩니다. 그것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아, 잘못했습니다. 아,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아, 난 왜 이래?’ 나 자신에게 미워서. 나 자신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제가 성혈을 주시거나, 성혈 비를 내려주시거나, 향유 비를 내려주시거나,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거나 참 잘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보지도 못했어요. 금방 여기 성혈을 내려주셨는가 봐요. 그런데 금방 보면은 이렇게 촉촉하게 금방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모든 은총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짜 진짜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정말 수많은 그 발걸음으로 여기 오셨습니다. 그 발걸음 하나하나를 다 은총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계속 봉헌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이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여러분에게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여기 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그냥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또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저 도와주는 우리 수녀가 여기도 아마 주셨을 텐데 이 색깔이라 안 보이는 거 같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또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왜 나는 안 주실까?’ 하지 마시고 셈 치면 돼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그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깐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하올 예수님, 정말 그 고통을 누가 감히 짐작인들 할 수가 있을까요?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가시는 그 길을 어디든지 따라갈 심산이었습니다. 지옥의 끝자락이라도 따라가겠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끌려가시자 뜰에서 당신도 그들과 한패라고 그러니까 절대 아니라고 계속 부인하다가 마지막에는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하고 외면했을 때 그것을 보시고 계시는 예수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천 갈래 만 갈래가 아니라 억조만구골로 찢기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맹세하고 다짐했던 그 베드로 사도까지도 그렇게 외면했을 때 그 마음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외면했을 때는 없는지 한번 되돌아봅시다.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외면한 것은 새 계명 사랑을 주셨는데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서로 불목할 때 예수님께 그런 아픔을 드리는 것입니다.
나주에서 5대 영성을 그렇게 외치고 부르짖어도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고 셈 치고 하나도,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온전히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실 때,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무덤에 제 죄도 같이 묻어주십시오.’ 하고 기도했을 줄로 압니다. 안 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면 됩니다.
예수님 무덤에 묻히셨으니 우리 모든 나쁜 것들, 나쁜 악습들, 전부다 그 무덤으로 같이 묻어버립시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새로 태어납시다. 그래서 우리의 잘못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잘못만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리라고 믿습니다.
남의 눈에 든 티는 꺼내주려고 하면서 내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그 모든 것을 다 능히 이겨나가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모든 사람을 단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용서하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이 지상 천국에 살다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예수님, 우리 신부님들과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그리고 두고 온 가족까지도 온전히 주님의 그 사랑의 품에 안으셔서 그 모든 죄악들을 다 무덤에 묻어주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모두 다 부활시켜 주십시오.
예수님, 저희들 늘 부족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그러나 우리가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예수님께 닿아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을 이 모든 자녀들이 깨우치게 해 주시고 “저 부족한데요.” 이렇게 해 버리면 그거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하고 온전히 봉헌할 수 있는 은총 허락하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뒤를 따라가서 우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의 길로 다다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지금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지만 이제 주님께서 부활하실 것입니다. 부활하실 때 바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완벽하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을 받아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자녀들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겨서 이제 우리는 죽고 우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까? 바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하오니 우리 죄를 다 없애주시고 이제 우리 모두가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면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우리가 조그만 고통도 항상 불평불만 하는 그런 부족한 인간이었지만,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고통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의 그 고통을 우리가 묵상하면서 고통을 잘 봉헌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절규하셨습니다. 왜 그러셨던가? 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봉헌 못 하셔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못 이겨서 그렇게 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재현해 보여주셨고 “그러나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시면서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시고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니 우리가 모두 예수님의 그 뒤를 따라서 갈 수 있도록,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습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어려움도 다 예수님께서 모든 거 다 해결해 주십시오. 예수님과 성모님께 부르심 받은 자녀들은 많지만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곳까지 오기는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태중에서부터 수많은 상처를 받아 왔습니다. 이 수많은 상처들, 인간적으로는 그걸 치유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늘 그 모든 상처들도 다 묻어주시고 모두 다 우리 새롭게 부활하게 하소서. 아멘.
제, 이 고통을 보고 울지 마시고요. 나의 잘못을 회개하면서 우시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고통에 동참할 수 있겠느냐?” “아, 동참하고 말고요.” 그랬는데 제가 그렇게 두들겨 맞았을 때에도 바로 예수님께서 나를 암에서 치유해 주셔서가 아니라 그렇게 두들겨 맞고 발로 채이고, 침뱉음 당하고 그럴 때 바로 ‘아, 이것이야말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구나!’ 그리고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것. 너무너무 기뻐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이 낙태 보속 고통, 음란 보속 고통도 바로 여러분들이 낙태하셨든, 음란죄를 지었든. 제가. 오늘 또 목욕하면서도 아래가 얼마나 아팠는지 그쪽을 씻지를 못할 정도로 그렇게 아팠어요. 그래서 오늘 오신 분들 음란죄 모든 나쁜 것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기도했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봉헌하였습니다.
여러분,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들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 함께 데리고 천국 갑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지금이라도 하면 됩니다.”
“나의 잘못을 회개하면서 우시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23년 4월 7일 성 금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4월 7일 성 금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5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여러분,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들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 함께 데리고 천국 갑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아멘!!!아멘!!! 소중한 귀한말씀 참으로 감사합니다 !!!
내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아, 잘못했습니다. 아,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아, 난 왜 이래?’ 나 자신에게 미워서.
나 자신을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아멘!! 바로바로 용서 청하고 새롭게 시작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제가 지금 자관 고통과 늑방 고통, 늑방 고통은 어제부터 여자들 작은 가슴만 하게 이렇게 부풀어 나왔어요. 그 정도로 늑방 고통을 심하게 받았고,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이 양손, 양발 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에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방울까지도 신부님들과 여러분 모두에서 수혈해 주겠다.” 그리고 “너의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해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돼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전에 오제리 신부님, (폐)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갔어요. 기도를 해 드렸는데 그때 제가 막 피를 흘리고 또 이렇게 검정 이런 것들을 또 저에게 그렇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폐암) 치유되셨어요.
머리에서 또 까만 이런 것들이 빠져 나왔는데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기도했습니다. 봉헌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또 자아, 미움, 시기 질투, 내 교만, 자만심, 이런 모든 것들, 나쁜 것들 오늘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제가 이제 십자가 경배하기 위해서 계속 준비를 하고 있었고. 제가 너무 고통받으니까 오늘 십자가의 길 같이 못 하고요. 우리 자매님이 마사지라도 해 준다고 했는데 일어나서 기도해야 된다고. 정말 눕고 싶었지만 제가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그리고 또 여러분과 함께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지금 코로나 이후로 처음 맞는 성삼일인데 수가 많지 않잖아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은총 받고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람들이 치유받았어도 이렇게 뒤돌아서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기 온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 그리고 우리 신부님들, 지향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시라고 기도했을 때, “고통에 동참하겠느냐?” “예, 당연히 해야죠.” 그랬는데 고통을 또 보이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피 한 방울도 헛됨 없이 모든 자녀들에게 수혈시켜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어제 보셨죠?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마음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내일 부활할 때, 꼬옥 예수님 부활하신 시간에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는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 시간부터 새로 시작합니다. 모든 것 이제부터 새로 시작! 어떤 것이든지 ‘아, 나 왜 이럴까? 정말 나는 안 되겠어. 나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정말 이것은 안 해야 됩니다. 그것은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아, 잘못했습니다. 아, 예수님,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얼마나 예쁘시겠어요? ‘아, 난 왜 이래?’ 나 자신에게 미워서. 나 자신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나 자신을 존중할 줄도 알아야 됩니다.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제가 성혈을 주시거나, 성혈 비를 내려주시거나, 향유 비를 내려주시거나, 자비의 물줄기를 내려주시거나 참 잘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제가 보지도 못했어요. 금방 여기 성혈을 내려주셨는가 봐요. 그런데 금방 보면은 이렇게 촉촉하게 금방 내려주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이 모든 은총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짜 진짜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정말 수많은 그 발걸음으로 여기 오셨습니다. 그 발걸음 하나하나를 다 은총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계속 봉헌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이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여러분에게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여기 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그냥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또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저 도와주는 우리 수녀가 여기도 아마 주셨을 텐데 이 색깔이라 안 보이는 거 같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또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왜 나는 안 주실까?’ 하지 마시고 셈 치면 돼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그러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잠깐 기도하시겠습니다. 사랑하올 예수님, 정말 그 고통을 누가 감히 짐작인들 할 수가 있을까요?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가시는 그 길을 어디든지 따라갈 심산이었습니다. 지옥의 끝자락이라도 따라가겠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끌려가시자 뜰에서 당신도 그들과 한패라고 그러니까 절대 아니라고 계속 부인하다가 마지막에는 “천벌을 받을지라도 나는 그를 모르오.” 하고 외면했을 때 그것을 보시고 계시는 예수님 마음은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천 갈래 만 갈래가 아니라 억조만구골로 찢기셨을 것입니다.
그렇게 맹세하고 다짐했던 그 베드로 사도까지도 그렇게 외면했을 때 그 마음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외면했을 때는 없는지 한번 되돌아봅시다. 바로 우리가 예수님을 외면한 것은 새 계명 사랑을 주셨는데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서로 불목할 때 예수님께 그런 아픔을 드리는 것입니다.
나주에서 5대 영성을 그렇게 외치고 부르짖어도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고 셈 치고 하나도,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오늘 온전히 예수님께서 무덤에 묻히실 때,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무덤에 제 죄도 같이 묻어주십시오.’ 하고 기도했을 줄로 압니다. 안 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면 됩니다.
예수님 무덤에 묻히셨으니 우리 모든 나쁜 것들, 나쁜 악습들, 전부다 그 무덤으로 같이 묻어버립시다. 그리고 우리 모두도 새로 태어납시다. 그래서 우리의 잘못들,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잘못을 모르고 남의 잘못만 보입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안 그러리라고 믿습니다.
남의 눈에 든 티는 꺼내주려고 하면서 내 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러나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그 모든 것을 다 능히 이겨나가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모든 사람을 단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 용서하고 우리가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이 지상 천국에 살다가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예수님, 우리 신부님들과 당신의 사랑하는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그리고 두고 온 가족까지도 온전히 주님의 그 사랑의 품에 안으셔서 그 모든 죄악들을 다 무덤에 묻어주시고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모두 다 부활시켜 주십시오.
예수님, 저희들 늘 부족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그러나 우리가 노력하고 또 노력해서 예수님께 닿아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을 이 모든 자녀들이 깨우치게 해 주시고 “저 부족한데요.” 이렇게 해 버리면 그거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지만 정말 최선을 다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하고 온전히 봉헌할 수 있는 은총 허락하셔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의 그 뒤를 따라가서 우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을 데리고 천국의 길로 다다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지금은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지만 이제 주님께서 부활하실 것입니다. 부활하실 때 바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완벽하게 부활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셔서 주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사랑에 메말랐던 영혼을 받아주시어
병들은 영혼 육신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자녀들 오롯이 주님과 성모님의 품에 안겨서 이제 우리는 죽고 우리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하셔서 주님 영광 드러낼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까? 바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하오니 우리 죄를 다 없애주시고 이제 우리 모두가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면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아멘! 예수님, 감사합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우리가 조그만 고통도 항상 불평불만 하는 그런 부족한 인간이었지만,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고통이 있을 때마다 예수님의 그 고통을 우리가 묵상하면서 고통을 잘 봉헌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절규하셨습니다. 왜 그러셨던가? 예수님께서 그 고통을 봉헌 못 하셔서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못 이겨서 그렇게 하는 것을 예수님께서 재현해 보여주셨고 “그러나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시면서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시고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도록 보여주신 것입니다. 하니 우리가 모두 예수님의 그 뒤를 따라서 갈 수 있도록, 항상 어떤 처지에서든지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소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습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어려움도 다 예수님께서 모든 거 다 해결해 주십시오. 예수님과 성모님께 부르심 받은 자녀들은 많지만 아멘으로 응답하여 이곳까지 오기는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자녀들 태중에서부터 수많은 상처를 받아 왔습니다. 이 수많은 상처들, 인간적으로는 그걸 치유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오늘 그 모든 상처들도 다 묻어주시고 모두 다 우리 새롭게 부활하게 하소서. 아멘.
제, 이 고통을 보고 울지 마시고요. 나의 잘못을 회개하면서 우시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고통에 동참할 수 있겠느냐?” “아, 동참하고 말고요.” 그랬는데 제가 그렇게 두들겨 맞았을 때에도 바로 예수님께서 나를 암에서 치유해 주셔서가 아니라 그렇게 두들겨 맞고 발로 채이고, 침뱉음 당하고 그럴 때 바로 ‘아, 이것이야말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구나!’ 그리고 고통에 동참하는 것이라는 것. 너무너무 기뻐했습니다. 아시죠?
그래서 이 낙태 보속 고통, 음란 보속 고통도 바로 여러분들이 낙태하셨든, 음란죄를 지었든. 제가. 오늘 또 목욕하면서도 아래가 얼마나 아팠는지 그쪽을 씻지를 못할 정도로 그렇게 아팠어요. 그래서 오늘 오신 분들 음란죄 모든 나쁜 것들 다 치유해 주시라고 기도했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봉헌하였습니다.
여러분, 치유 받으시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예수님과 성모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봉헌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우리들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많은 영혼들 함께 데리고 천국 갑시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