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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성 목요일 율리아님 말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사제"

운영진
2023-04-22
조회수 4006



오늘 사제의 날인 거 아시죠? 성모님께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사제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신품 성사와 성체 성사를 세워주시고 모든 권한을 신부님들께 주셨습니다. 신부님들 안 계시면 우리 성체도 못 모시잖아요.


그래서 우리 너무너무 신부님들한테 감사하죠. 우리 신부님들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 함께 기도 많이 하십시다. 신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큰절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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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들 절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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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들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예, 반갑습니다.

 

제가 여기 나오기까지 많은 고통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그 모든 고통들이 여러분에게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도록 봉헌했으니까 여러분 그 모든 은총, 치유로 다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허리가 안 아파서 허리 벨트도 안 하고 왔는데 여기 딱 도착해서부터 허리가 너무너무 아팠어요. 그런데 제가 허리 벨트 가져오긴 했는데 여러분들 치유를 위해서 그 고통을 봉헌하고 허리 벨트도 안 했습니다. 자, 허리 아프신 분들 많을 것입니다. 허리 치유 받으세요.

 

그리고 그제부터 제가 음란죄 보속 고통을 엄청 심하게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목욕하면서 저를 도와주는 수녀한테 “아, 성폭행당하면 이렇게 아플까?” 그랬어요.

우리 수녀가 “나도 성폭행 안 당해봐서 모르겠네요.” “나도 성폭행 안 당해봐서 모르겠다.” 그런데 앉아 있기도 힘들고 서 있기도 힘들고 정말 아팠습니다. 이곳에 또 가족들도 그럴 수 있고 성폭행당하면서 그 상처가 지금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고통까지 제가 봉헌했으니까 성폭행당하신 분들도 그냥 살이 스쳐 간 것으로 셈 치고 봉헌하고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마시고 (힘들겠지만) 내 탓으로는 생각하고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성폭행당한 사람도 있어요. 괜찮다가도 불쑥불쑥 그런 생각이 날 수도 있어요. 그런 분들 또 오늘 다 그 상처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이 사촌일 수도 있고, 또 친 형제간일 수도 있고, 또 할아버지일 수도 있고, 아저씨일 수도 있고, 또 아버지일 수도 있고 그렇지만 이런 것들을 다 우리가 오늘 아름답게 봉헌해서 그 사람들의 구원이 되고 우리 모두도 그 모든 상처가 싹 오늘 씻겨지길 바랍니다. 그러리라고 믿습니다.


또 이제까지 잘못하고 자위하면서 자위하고 나서 또 실망해서 또 성사 보고 ‘아이, 고치려고 해도 안 고쳐지고, 나 왜 이러지?’ 절망하지 마시고 이제까지는 괜찮으니까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생리적인 현상이니까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번 첫 토요일 날 뭐든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고 그랬잖아요. 제가 전에 6개월 이상을 물도 먹으면 다 토하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도 삶은 연장해 나갔는데 그럴 때 성폭행당하려고 했어도 제가 이겨 나갔잖아요.

 

그래서 한 영혼이 구원됐습니다. 한 영혼이 구원됐습니까? 아니잖아요. 그 사람은 수 없는 여자를 그 뒤로도 계속 성폭행할 뻔했는데 제가 그때까지도 성범죄자인지 몰랐어요. 그랬는데 이번에 말하고 나니까 완전 성범죄, 진짜 성범죄자더라고요.


아니, 세상에 자기가 생각했다 하면 단 한 사람도 그렇게 범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했으니까. 결혼식에 가서도 그 여자가 예쁘고 마음에 들면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자기가 아궁이에 불 땠다고 그랬으니까, 그 뒤로도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이 성폭행을 당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저를 만나서, 1시간 이상을 그렇게, 시계를 안 봤으니까 잘 모르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아주 뭐 5시간도 넘은 것 같아요.


너무나 제가 힘들게 그렇게 버텨왔기 때문에. 그랬는데 그가 잘못이라고 생각도 안 했고, 여자는 엔조이 상대고, 닭대가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기가 생각하면 다 그렇게 범했는데 “정말 사모님같이 그렇게 훌륭한 분이 이 세상에 계셨다는 것, 존재하고 계셨다는 것 이제라도 알았으니까 이제까지 죄라고 생각 안 했지만, 이제부터는 죄로 생각하고 이 시간부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그 생활에서 졸업하겠다고 그랬어요. 진짜 졸업하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했어요. 지금 같으면 아마 신고했을지도 모르죠. 그런데 아주 젊고 좀 잘생겼으니까 여자들이 더 그렇게까지 거부도 안 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싫다해도 같이 즐겼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까지 결혼할 필요가 없었대요. 여자를 그렇게 마음대로 자기가 취할 수 있었으니까. 그랬는데 그 시간부로 “이 생활에서 졸업하고 이제 결혼하겠습니다.” 그랬는데 진짜 몇 달 후에 결혼을 했잖아요.

 

그렇게 제 몸은 멍투성이가 되고 정말 만신창이가 돼서 제가 그 뒤로 쓰러졌지만 그러나 나 하나의 희생과 보속을 통해서 그렇게 한 영혼을 구할 수 있었다는 것 그 자체만 갖고도 저는 그때 너무나 흐뭇했는데 그 뒤로 생각하니까 ‘정말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겠는가! 오, 하느님 감사합니다!’ 정말 하느님께 감사드릴 수밖에 없죠.

 

내가 힘이 세고, 잘 버텼고, 내가 지혜롭게 생활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지켜주셨겠죠. 그래서 우리는 1분 1초도 주님과 성모님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그때는 제가 주님과 성모님을 완전히 모를 때였어요. 그랬는데도 계속 저는 하느님만 불렀죠. 수백 번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순간마다 다 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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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까? 우리 인류 구원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못 박혀 돌아가실 때 “아, 기쁘게 나 못 박히겠다!” 그러셨습니까? 게쎄마니에서 기도하실 때, 뭐라고 그러셨어요?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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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매달리셔서도 그랬잖아요.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그러나 어떻게 기도하셨어요. “아버지 저들은 저들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소서.” 하셨던 것처럼. 그래요. 그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그걸 몰라서 하신 것 아닙니다.


우리에게 본보기로 보여주신 거예요. 우리가 항상 모든 것을 어려워하잖아요. 모든 고통을 기쁘게 받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인 우리가 나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힘을 실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셨지만 그러나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러나 다시 또 우리에게 교훈을 주신 거예요. “아버지, 저들이 하는 일을 저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예수님께서 본보기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든지 십자가에서 내려오실 수도 있었고 그 전에 끌려가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 구원을 위하여 온몸을 다 바치셔서 다 내놓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 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 사람들이 어떻습니까? 세상은 지금 요지경이고 정말 어둠으로 꽉 찼습니다. 눈앞이 안 보일 정도로 그렇게 어둠이 꽉 차 있지만, 그러나 여기 이렇게 작은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벌을 내리지 않고 계십니다.

이걸 이 세속의 사람들이 어찌 알겠습니까? 지금 가 예언자들 막 뭐 몇십만 명. 100만 명에 육박하도록 가 예언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넓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넓은 길을 가기는 우리가 쉽습니다. 그렇죠?

넓은 길을 가기는 너무 쉬워요. 정말 룰루랄라 하고 갈 수 있잖아요. 그러나 좁은 길을 다 싫어하잖아요. 그러나 여러분은 좁은 길을 택하셨습니다. 천국 가는 길은 좁은 길입니다. 바로 낙타가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기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러면 낙타가 어떻게 바늘귀로 뀌어 들어가겠습니까? 그만큼 천국 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간다면 바로 천국! 5대 영성은 바로 마지막 무기라고 하셨잖아요. 지금 5대 영성을 그대로 실천하신 분, 100% 실천한 분, 손 한 번 들어보세요.

예, 없죠? 잘 안 되죠?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노력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시작하십시다. 우리가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 되면 ‘에이, 나 못하겠다.’ 이렇게 포기하는 것은 바로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한 해보고, 닿을 수 있는 한 닿아보고, 갈 수 있는 한 가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되면 ‘주님, 성모님 도와주십시오. 제 힘으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생활의 기도 바치고 우리가 모든 것을 셈 치고 봉헌합시다.

 

제가 어젯밤에는 거의 죽음 상태였어요. 막 왼쪽 귀도 너무너무 아프고. 이제 왼쪽 귀는 그렇게 계속 아팠지만, 오른쪽 귀는 안 아팠었거든요. 여기는 어렸을 때, 작은 외숙한테 뺨 맞아서 고막이 나갔잖아요. 그런데 고막이 다시 살아났는데 고통을 받을 때 그렇게 옵니다. 그런데 엊저녁에는 여기까지 아픈 거예요. 그러더니 머리까지. 계속 온몸이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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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어제 해야 될 일들을 제가 했는데요. 컴퓨터도 마우스를 이렇게 올리면 올라가고 내리면 내려가야 되잖아요. 그게 올리면 내려갔다. 올라갔다. 또 내려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기를 엄청 했는데 그 상당히 어제는 (상당히) 많은 일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팔목이 시고 손도 힘들고 그러는데 그것 또한 여러분들을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자, 팔목 시신 분들, 손가락이랑 많이 아프신 분들, 어깨 아프신 분들 다 치유 받으십시오. 제가 사순절이 오니까 이제 늑방 고통은 매일 받고요. 심할 때는 너무 아파서 숨을 못 쉬어요.


신약만 바르면 금방 나아요. 그런데 신약을 제가 안 발라요. 늑방 고통이니까 안 바릅니다. ‘예수님, 이 고통을 예수님과 함께 봉헌합니다. 많은 영혼들을 구해주십시오. 우리 순례자들.’

 

저는 우리 순례자들이 가장 중요하죠. 우리 순례자들이 하면 여기 앉은 순례자. 우리 가족도 다 순례자예요. 저까지 거기 포함됩니다. 제가 여기 여러분 앞에 앉아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너무너무 부족한데 주님께서 죽음에서 살리셔서 이렇게 전하라 또 “너의 삶을 전하라.” 하셨기 때문에 이 앞에 서 있는 것이지. 지금은 앉아 있습니다마는.

 

제가 서 있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아까 절할 때요. 제가 큰절했습니다. 진짜 그렇게 엎질 수도 없고 그러는데 ‘예수님! 하게 해 주십시오.’ 그랬더니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려니까 일어나지 못하겠는 거예요. 회장님이 얼른 알고 와서 잡아줘서 일어났는데 그렇게도 원래 못 일어나요.

 

뭘 붙들고 이렇게 무릎을 꿇고 겨우 일어났는데 아까 잡아만 줘도 금방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고통이 더 와도, 고통이 덜 와도, 성모님께 사랑받는 셈 치고. 예수님께 사랑받은 셈 치고. 또 나를 괴롭혔다면, 괴롭힌 사람 그 사람한테 사랑받은 셈 치고. 우리가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우리는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내 마음에 안 들어서 ‘에이!’ 하고 다른 길로 간다면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아, 5대 영성 실천하기 너무 힘들어! 아이, 그냥 편하게 살자,’ 편할 수 있습니다. 그걸 바로 마귀가 좋아합니다. ‘아, 그래. 너 잘했다.’ 그래서 이제 아주 넓은 길로 데리고 가죠. 넓은 길 얼마나 편해요.


그래서 우리는 고통이어도 또 슬퍼도, 괴로워도, 외로워도 이 모든 것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살아간다면 마지막 날 여러분은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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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성 목요일 날 밤에 부활절 행사한다고 우리 봉사자들이 이제 모두 준비하고 있었을 때예요. 그래서 그날 제가 올라가고 싶어서 저를 도와주는 몇 분하고 제가 올라왔습니다. 그때 여기 성혈 조배실에 참젖도 주시고, 성혈도 주시고, 향유도 주시고 그랬어요. 제가 이제 십자가의 길을 돌았습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길 도는데 제가 처마다 그렇게 고통을 너무너무 받았습니다.


11처에서는 제가 엄청 심하게 고통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제가 쓰러졌는데 현시를 보게 됐어요. 그때 성모님께서 향유를 엄청 쏟아주셨어요. 그랬는데 제가 “향유 내리신다!” 그랬는데 그때 이제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나타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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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를 흘려주시고 예수님께서 제 이마에 십자가를 그어주셨어요. “예수님께서 강복해 주신다!” 그랬는데 제가 일어나서 보니까 제 이마에 진짜로 향유로 십자가를 그어 주신 거예요. 그걸 같이 오신 분들이 다 봤어요. 여기 이마에 아주 반짝반짝 빛나게 십자가를 그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11처에서부터 12처까지 향유를 얼마나 군데군데 많이 주셨는데 하트 모양도 있고 그렇게 많은 향유를 주셨습니다. 저 밑에서부터 계속 향유를 많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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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그 모든 은총을 다 받으시고 우리 이 성삼일을 거룩하게 보내면서 예수님 부활하실 때 우리 모두도 새롭게 부활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두고 온 가족까지도 치유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치유 많이 받으세요.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하십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며 온몸을 다 짜내서 향유를 흘려주시고 참젖을 내려주신 나주 성모님! 예수님 흠숭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받으소서.


예수님, 여기 이 자리에 못 온 자녀들까지도 똑같이 은총을 허락해 주소서.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해 주십시오. 특별히 우리 신부님들에게 안수해 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 주소서.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 정말 부족한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피 한 방울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셨으니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 머리에 수혈해 주셔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 주셔서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영육 간의 건강 허락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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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께서 원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우리 마지막 날 천국에서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항상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을 살다 보면 궂은일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고통들을 더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는 은총도 허락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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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우리는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수많은 상처를 받아왔습니다. 그 수많은 상처 오늘 다 깨끗이 치워주십시오. 깨끗이 없애주십시오. 그래서 그 상처로 인해서 우리 모든 일상생활 중에서도 아주 날카로운 부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상처가 치유된다면 우리는 정말 부드러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


어떤 화살이 나에게 날아오더라도 그 화살을 잘 막을 수 있도록 방패를 우리 손에 쥐어주십시오. 구원의 방패를 쥐어주십시오. 성령의 방패를 쥐어주십시오. 우리 성령의 갑옷을 입고, 성령의 투구를 쓰고, 성령의 신발을 신고, 성령의 말씀을 성령의 쌍칼날을 우리 입에 물려주십시오.

 

우리에게 온전히 탄탄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혀주셔서 어떤 마귀가 쏘는 불화살도 감히 우리를 해치지 못할 수 있도록 우리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주시고, 보살펴주고, 인도하여 주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아멘!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아멘!

나 용서하겠네 너 용서하겠네 우리 용서하겠네
나 용서하겠네 너 용서하겠네 우리 용서하겠네 아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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