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성삼일, 성모님 동산에 주신 사랑의 징표

운영진
2023-04-12
조회수 456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지금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들을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여러분 모두에게 수혈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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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되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 전에 오제리 신부님, 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가서 그렇게 기도를 해드렸는데 제가 피를 흘리고, 검정 이런 것들을 저에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 치유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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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봉헌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어제 보셨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그런데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여러분이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으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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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왜 나는 안 주실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셈 치면 되죠.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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