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지금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들을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여러분 모두에게 수혈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되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 전에 오제리 신부님, 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가서 그렇게 기도를 해드렸는데 제가 피를 흘리고, 검정 이런 것들을 저에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 치유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봉헌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어제 보셨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그런데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여러분이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으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왜 나는 안 주실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셈 치면 되죠.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봉헌하고 기도했습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5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성 목요일에 거울에 연달아 성모님의 참젖을 내려주시고
바닥에 향유를 친히 내려주심에 진심으로 하느님께 감사드려요~
이 모든 것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 엄마가 계시기에 주신 것이고
사라진 참젖이 순례자들에게 흘러들어가는 것이라 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성 금요일에 받으시는 가시관 고통을 받으시면서도 "주님 영광받으소서." 하시며
주님께서 피 한방울도 남김없이 수혈해 주시겠다고 하셨으니... 이 죄인을 용서하소서. 아멘!
마음을 열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없도록 하며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지향이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지금 낙태 보속 고통도 받고 그리고 지금 예수님께서 받으시는 그 고통들을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나의 피와 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여러분 모두에게 수혈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오늘 다 치유받으세요.
먼저 용서하지 못한 사람 먼저 용서하세요. 용서하지 않는다면 수혈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 용서해야 되요. 그리고 제가 이제 이 손에 까맣게 보이죠? 그 전에 오제리 신부님, 암이 막 전이가 돼서 그렇게 힘드셨는데 그때 제가 가서 그렇게 기도를 해드렸는데 제가 피를 흘리고, 검정 이런 것들을 저에게 주셨어요. 그랬는데 그 신부님 치유되셨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것까지 다 빠져나가도록 봉헌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나쁜 악습들, 다 내보내도록 합시다.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치유받으실 것입니다.
어제 보셨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성혈 비를 내려주시는데 마음을 활짝 여신 분들한테는 그 수혈이 다 됩니다. 그런데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만큼 내려오다가 싹 예수님께로 올라간 것을 여러분, 들으셨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오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수혈받으실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매일 매 순간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 못 박혀 돌아가신 날, 이렇게 모여서 여러분이 함께 십자가의 길을 동참하셨으니까 여러분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내려주시라고 기도할 때 그렇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더 많은 은총으로 풍성히, 배가 아니라, 백배가 아니라 억조구골로 내리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 모두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제가 이렇게 여러분 볼 때 소중한데, 우리 예수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또 성모님께서 보시면 얼마나 소중하시겠어요.
예수님께서 극악무도한 죄인도 사랑하시는데, 이렇게 예수님의 성삼일을 지키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얼마나 예쁘시겠습니까? 무엇을 못 내주시겠습니까? 여러분에게 직접 다 안 받으셨어도 괜찮아요. 다 받으신 거나 다름없어요.
율동 봉사 팀장님이 제가 고통받을 때, 그 시간에 받은 거 같아요. 참젖을 또 많이 받았습니다. 어제도 우리 수녀 치마에, 신발에 엄청 흥건히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한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다 내려주신 것입니다. 받았다고 생각하면 받으신 것입니다. 보이지 않게 받은 것이에요.
‘왜 나는 안 주실까?’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셈 치고 영성이 있으니까 셈 치면 되죠. 여러분 모두에게 그 모든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이 생명 다하여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