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4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 묵상 말씀 "우리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운영진
2023-04-03
조회수 395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예수님께서 “너의 고통을 통해서 많은 영혼들에게 치유의 은총이 흘러 들어갈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특별히 남자들 전립선, 또 방광염, 신장, 요실금, 대장, 심장, 신우신염 아프신 분들 치유되겠습니다.

 

지금 제가 밥을 못 먹었는데 이틀 만에 3kg가 불었어요. 지금 붓는 병도 아주 여러 가지 있죠? ‘오늘 철야 기도 오신 분들 부종 가지신 분들 다 치유받으시겠다.’ 저의 고통은 희망 있는 고통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매일 매일 몸이 불었다 줄었다 불었다 줄었다 하니까 옷핀을 사용하다 보니까 맨날 찔려요. 그 피 모두가 여러분 모두에게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오늘도 옷 입다가 옷핀으로 몇 번 찔렸어요. 그 피가 여러분 모두에게 흘러 들어가서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로 바꾸셔서 여러분 영혼 육신 치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께 수혈해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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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육신의 치유도 중요하지만, 영적인 치유가 더 중요하죠? 우리 모든 내적인 영적인 상처 다 오늘 치유받도록 합시다.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 치유를 받겠는가? 어떻게 하면 치유를 받아요? (회개요~) 회개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한다면 회개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죠? 우리 입에서 5대 영성이 안 떨어져야 돼요.

 

그냥 막 회개가 되는 것 아니잖아요. ‘나 회개해야 돼. 회개하면 치유받아.’ 그런다 해서 회개가 안 되거든요.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 해야 돼요. 그러면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아, 정말 짜증 나게!’ 그렇게 하려다가 ‘아, 예수님! 그것도 내가 있었기 때문에 저 사람이 잘못했습니다. 저 사람은 나를 영적으로 키워주시는 은인입니다.’ 하고 사랑받은 셈 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봉헌하고.

 

또 생활의 기도로 ‘그래, 저 사람이 상처를 지금 나한테 줬지만 나한테 상처를 준 줄 모를 것입니다. 그러니 내 탓입니다. 저 영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고.

 

그리고 또 모든 것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그랬죠. 그렇죠? 맞아요! 가 예언에 아멘은 하지 마시고 주님과 성모님 말씀에는 아멘으로 해야 돼요. 예, 그래서 아멘으로 여러분 모든 것을 바쳐드린다면 우리는 영혼 육신을 치유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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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것까지도 우리는 5대 영성으로 다 무장하여 실천할 수 있습니다. 5대 영성, 그거 어려운 거 아닙니다. 절대로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서 한 가지, 한 가지를 다 아름답게 봉헌해야 됩니다.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한다면 절대 누구를 미워할 수 없어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내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고통들 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으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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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살아있을 때 서로 이렇게 볼 수 있을 때 잘하도록 합시다. 죽어버리면 그만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저 하나를 키우시면서 그 많은 숱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렇게 많은 돈을 벌었지만, 우리 작은 외숙이 다 써버리셨어요. 그래서 끝까지 끝까지 그렇게 우리 작은 외숙은 우리 어머니한테 아주 힘든 존재였지만 그러나 우리 어머니 한 번도 원망을 해 보신 적이 없었어요. “진짜 작은 오빠 왜 그랬을까?” 그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가 암 걸렸을 때 마지막에 계속해서 우리 시어머니가 한 달에도 몇 번씩 돈을 달라고 오셨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빚을 내서 주시고 우리 이모님이 빚을 내서 주시고 하셨어도 단 한 번도 “아이, 느그 시어머니 왜 그러신다냐? 느그 시어머니 너무하신다.” 한 소리 들어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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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입으로 정말 죄를 안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정말 훌륭하셨던 가를 생각합니다. 그때 더 잘해 드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를 시집보내시면서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다. 네가 시집가서 나에게 해 줄 것은 딱 한 가지 있다.” 뭐냐고 그랬더니 “내가 가면 홍어만 사주면 된다.” 그랬는데 세상에 결혼하면서부터 시어머니 계속해서 빚 갚아드리고 또 빚보증 서주신 거 그 빚 갚아드리고.

 

계속 다니면서 돈 달라고 하니까 한 번도 홍어 한 번을 못 사드리고 했던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그것도 우리 어머니가 잘 봉헌하셨어요. “어머니, 어쩔까. 홍어 한 번도 못 사다 드리네.” “괜찮해야~ 괜찮해야~” 맨날 그러셨어요. 결혼을 딱 하고 나니까 우리 시어머님이 결혼 빚을 갚아달래요. 여러분, 우리가 어떤 것이든 잘 봉헌해야 돼요.

 

시어머니가 미우면 남편도 미워서 남편한테 막 이렇게 들볶고 하는 거 여기 계신 분들 안 하죠? 5대 영성이 있으니까 안 하죠? 우리는 안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어머니가 막 뭐라 하면 자식들도 미워하고 이혼하고 맨날 그러잖아요. 여기 계신 분들 말고.

 

그런데 약혼했을 때도 우리 어머니가 빚을 내서 그 비용을 다 대셨어요. 또 결혼 때도 우리 축의금까지도 남자네 집에 다 내라고 했어요. 우리는 축의금도 안 받았어요. 남자 집으로 다 들어가게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제가 가져간 거 아무것도 안 주셔요.

 

우리 어머니가 베개도 11개인가 해 주시고 이불도 많이 해 주시고 다 해 간 건 큰아들이라고 아무것도 안 주셔요. 그리고 결혼 빚을 갚아주라 하시는 거예요. 돈이 있어야 갚아주죠. 1970년도에 결혼했는데 할 수 없이 미장원을 팔아서 15만 원은 받을 수 있었는데 너무 급하니까 12만 원에 내놨어요.

 

그런데 또 오셔서 막 빨리 갚아주라 한 거예요. 그래서 막 급하게(급매) 내놓아서 10만 원 받았어요. 그래서 시어머니 빚 갚아드리고 방을 얻으려고 하니까 돈이 있어야죠. 1.7평 되는 그 적은 방. 1.7평이면 알겠어요? 조그만 방입니다. 그 방도 그냥 좋은 방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다섯 집이 사는 문간채 거기서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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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거기서 사니까 사는 사람들 밤중에 2시고 3시고 4시고 들어옵니다. 지금 같으면 자기 집 벨도 다 있잖아요. 옛날에 없어요. 문 쾅쾅쾅 두드리면 자기 방 안에서 들립니까? 내가 놀라서 이제 남의 남자잖아요. 그래서 이제 옷 입고 나가려고 하면 얼른 안 열어준다고 발로 쾅쾅 차요. 매일 매일 밤마다 2년 이상을 문지기로 살았어요.

 

그걸 한 번도 ‘왜 시어머니는 나하고 아무 상관 없는 돈을 결혼하자마자부터 결혼 빚을 갚아주라고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실까?’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사랑받은 셈 치는 거예요. 문지기로 그렇게 살면서도요. 2평이 안 되는 그 방에서 부엌은 흙 부엌인데요. 쥐들이 옛날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옛날 분들만 알아요.

 

쥐들이 많아서 부엌에 아무것도 못 놔둬요. 뭐 통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리고 계속 시어머니 돈 달라고 하시니 아무것도 없어요. 방에다 다 놔두고 큰딸을 거기서 낳았어요. 하루는 빨래를 하고 오니까 3개월도 아직 덜 된 아기가 없어져 버린 거예요. 울면서 울면서 안집 아줌마하고 찾으러 다니고 파출소까지 그렇게 찾는데 아기를 못 찾는 거예요.

 

그래서 막 울다가 집으로 와서 보니까 어디서 아기 울음소리가 나요. 옛날에 조그마한 앉은뱅이책상. 그거 하나 놓고 살았거든요. 그렇게 방이 작아도 옛날부터 생활의 기도화가 돼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정돈 다 해놓은 거예요. 한쪽에다 이렇게 이렇게 예쁘게 예쁘게 예쁘게 쌀, 보리쌀, 찹쌀 수수 뭐 다 이렇게 예쁘게 놔두고 했어요.

 

그렇게 많이 놔둬도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으면 앉은뱅이책상 있는데 그 밑에 아기가 들어가겠어요. 책상보까지 다 해서 자리 좁으니까 아무거나 속에다 집어넣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넣지도 않았어요. 그랬더니 그 속으로 들어간 거예요. 세상에 그 나이쯤에 그렇게 움직여서 거기로 들어갈 리가 없거든요. 방이 얼마나 좁았으면 좀 움직이다가 세상에 거기로 들어가 버렸겠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친정에 잘 가거든요. 왜 잘 가냐면요. 돈이 없어 돈을 벌어야 되니까. 아기 업고 미용하러 친정에 가는 거예요. 미용실에서 했으면 많이 받을 돈을 아무리 일류 기술자라 해도 미용실에서 안 하고 사사로 하니까 돈 조금씩밖에 안 주잖아요. 그렇게라도 해서 살림에 보태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갔다 오니까는 한번은 도둑이 들어와 버린 거예요. 옛날에 부엌에서 연탄집게 갔다가 그걸로 막 자물쇠 빼서 연탄집게도 다 구부러지고 율리오 회장님 좋은 옷, 내 거 뭐 좋은 옷도 많이 없죠. 가난하니까. 좋은 거 다 가져가 버린 거예요. ‘아, 왜 가져갔을까?’ 생각 안 했어요. 셈 치고 봉헌하니까 ‘그래, 필요하니까 가져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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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이 딱 있더라고요. 안집 아줌마한테 “어머! 세상에 양심이 있는 도둑이에요.” 그러니까 “왜?” 그래서 “아이, 저금통은 안 가져갔어요.” 그랬더니 “바보야! 밑에 다 째서 가져갔잖아!” 그래서 ‘그래, 원래 없었던 셈 치자.’ 여러분, 셈 치고가 얼마나 좋아요. 없었던 셈 치고 봉헌하고 ‘도둑이 얼마나 필요했으면 가져갔겠는가.’ 자, 우리 모든 것을 이렇게 봉헌합시다.

 

거기서 이제 우리 어머니도 오시면 주무시고 우리 시어머니도 돈 가지러 오시니까 또 주무시고 가실 때도 있어요. 그러면 방이 얼마나 좁아요. 지금 사람들은 집이 커도 그냥 다 어지러지잖아요.

 

이제 또 둘째를 임신해서 또 아기를 낳으면 도저히 그 2평도 안 되는 좁은 방에서 우리 어머니까지 오시면 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떤 아가씨가 자기가 방 2개짜리 사는데 서울로 갈 거니까 그 집으로 오라고 그래요. 그래서 그 집으로 이사를 갔어요.

 

그랬는데 이 아가씨가 방 2개 값은 받아놓고 방 하나는 자기가 사는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제가 시장가면 오이 사다 줘라, 뭐 사다 줘라 또 제가 먹을 밥 안 먹고 또 제가 먹을 반찬 안 먹고 막 주잖아요. 그게 좋아서 이사를 안 간 거예요. 부엌은 하나인데.

 

그래서 거기서 이제 둘째 아이를 낳았는데 자기가 이사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어떻게 알고 왔는지 어떤 아줌마가 왔어요. “우리 집으로 이사 오세요. 우리 집으로 이사 오면 이렇게 펌프니까 물세도 안 들어, 또 텃밭이 많으니까 텃밭에 모든 것을 다 심어 먹어. 화장실 똥 다 푸니까 똥값도 안 들어...” 뭔 값도 안 든대요. 자기 집으로 이사 오라고 막 좋은 말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집으로 이사를 갔어요.

 

아~ 그랬는데 거기 아기가 있는데요. 얼마나 애가 부잡한지. 우리 집으로 건너오는 데를 이렇게 쳐놨어도 계속 우리 집으로 오는 거예요. 내가 예뻐하니까 그래서 우리 둘째 아이 호미로 찍어버려서 피가 안 나는가, 아주 큰딸을 물어버리지 않는가.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부부가 얼마나 싸우는지 장독이 다 깨져버려요. 장 담아놓잖아요? 장독을 깨서 장이 쫙 다 흘러버리고. 또 된장 담아놓은 것 된장독을 깨버리고 고추장 담아놓은 거 고추장 그릇 다 깨버려요. 그것도 그것이고 똥값도 안 든다더니 똥값 내래요. 그래서 뭔 똥값이냐고 그랬더니 똥 펐으니까 똥값 내래요. 그래서 “똥값 안 내기로 했잖아요.” 그랬더니 똥 푸는데 왜 똥값을 안 내냬. 그래서 줬어요.

 

또 물값 내래요. “이거 펌프니까 물값 안 든다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래도 이거 하면 돈 들어야 되지 않냐고 그것 또 돈을 줬어요. 또 채소 심었잖아요. 채소가 먹을만하면 딱 뽑아다 다른 사람 다 줘버려요. 팔았는지 어쨌는지는 몰라요. 아무것도 안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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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없었던 셈 치고 그 모든 것을 봉헌했어요. 우리 시어머니 맨날 오셔서 돈 가져가시지. 그러다 보니까 내가 계속 둘째 아들 낳아서 업고 큰딸 걸리고 가서 머리해서 그걸로 시어머니 돈 드리면서도 율리오 회장님 모르게 했어요. 율리오 회장님 지금 계시니까 진짜냐고 한번 물어보세요.

 

율리오 회장님 알면 마음만 아프지 율리오 회장님이 돈 해줄 거 아니잖아요. 공무원이 어디서 돈 해오겠어요. 그러니 이야기 안 했어요. 나 혼자 그걸 다 감당해 나갔어요. ‘남편이라도 좀 편하게 지내게 하자.’ 남편이 불쌍한 거예요. 짠한 거예요. 여러분, 얄밉게 생각하면 한정 없이 얄밉지만 짠하게 생각하고 안쓰럽게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안쓰럽겠어요.

 

세상에 8남매 장남으로 태어나서 ‘아, 이것을 다 알고 나면 얼마나 괴로울까?’ 남편 괴롭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 안 했어요. 저 혼자 이리저리, 정말 웃돌 빼다가 아랫돌 박고 아랫돌 빼다가 웃돌 박고 한다고 하더니 제가 그렇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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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그날은 또 이 집에서 더 이상 살자니 부부가 늘 싸우고 있고 애들이 때려버리고 막 물어뜯고 그러니까 ‘아~ 어떻게 해야 되냐? 돈이 없는데 또 시어머니 오시면 어떡하지?’ 하면서 아이 젖을 먹이고 누워있었어요. 그랬더니 누가 문을 탁 열고 들어와요. 깜짝 놀라서 보니까 시어머니가 오신 거예요.

 

얼른 일어나서 ”어머니 오셨어요?” 그랬더니 “에고~! 징해 죽겄다~ 그냥! 에고~ 내 아들은 어찌까잉~!” 꽝 닫고 가셔서 막 달려가서 붙잡았어요. “어머니 죄송해요. 죄송해요. 집에 들어 가십시다.” 돈이 없는데 또 돈 달라고 오신 거예요. 돈이 있어야죠.

 

그래서 조금만 기다리시라고,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할 수 없이 금방에 금반지를 맡기고 돈을 빌리고 구멍가게 가서 돈을 빌려다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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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제가 정말 율리오 회장님이 안쓰러운 거예요. 돈이 없으니까 ‘아, 어떻게 하면 우리 식구들 돈 들이지 않고 몸 상하지 않고 영양적으로 잘 좀 할 수 있을까?’ 그때 당시는 고등어가 쌌어요. 짠 자반 고등어 잘 안 먹었거든요. 그런데 율리오 회장님이 안 좋아해요.

 

초등학교 때 영산포 고모 집 가니까 고등어를 해줬나 봐요. 고등어 먹기 싫은데 고등어 해주니까 반남 집에까지 혼자 걸어가 버렸어요. 그 정도로 고등어를 안 먹었어요. 그랬는데 고등어 주면 안 먹을 거 같아서 생 고등어 사다가 쾅쾅 조사서(찧어서) 그걸 동그랑땡처럼 만들었어요. 옛날에는 동그랑땡 안 나올 때예요. 내가 그거 하면 꼭 그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미용실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바람머리라고 여러분 아시죠? 이렇게 된 거. 그걸 내가 실핀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바람머리 만들었는데 3년 후에 나오더라고요. 또 여기 머리도 남자들 머리 자르는 거 뭐죠? 옛날에 바리깡으로 자른 거 그 머리를 내가 했어요. 그런데 3년 후에 그것도 유행되더라고요.

 

율리오 회장님도 고등어라고 안 하니까 몰라요. 잘 먹어요. 그래서 그걸 자주 해 줬어요. 그랬는데 아침에 나가면요. 연탄 1장 갖고 하루 땠잖아요? 시장에 아침에 나가면 할머니들이 시금치 또 쑥갓 뭐 이런 거 뜯어서 오셔요. 그러면 조금씩 사다가 바로바로 해드려요.

 

그리고 또 이제 양송이버섯 있잖아요. 요만큼한 양송이 있고 큰 양송이 있고 그거 한꺼번에 놔두고 팔았어요. 지금은 그렇게 안 팔잖아. 다 이렇게 봉지 봉지 싸서 팔지. 가서 보면은 사람들이 큰 것이 좋은지 알고 큰 거 다 골라가요. 그런데 나는 작은 것만 골랐어요. 왜냐면 항상 주님께서 그렇게 저기를 주셨나 봐요. ‘이 적은 것이 영양가가 많겠다.’ 그 생각을 해서 적은 것만 골랐어요.

 

사람들이 그 작은 걸 안 가져가는 걸 고르니까 거기서 이만큼 더 줘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영양가가 많아서 그만큼 한 것만 가지고 통조림을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주님께서 정말 짜증 부리지 않고 모든 것 셈 치고 봉헌하고 사니까 다 가르쳐 주시잖아요. 정말 돈 없어서 고기 못 먹고 살았다고 생각을 했더니 아주 우리가 정말 영양식으로 아주 잘 살게 주님께서 예비하셨더라고요.

 

맨날 돈이 없어서 쩔쩔 매면서도 한 번도 짜증을 부려본 적이 없어요. 제가 진짜 한 번도. 남편한테 돈 없어서 어쩔까 해본 적이 없어요. 하루는 그런 남편이 그냥 짠하고 안쓰러운 거예요. 세상에 그래서 “외롭지 않을, 외로운 당신” 내가 그랬어요.

 

그랬는데 하루는 전화가 왔어요. 여직원이 “사모님, 아우~ 죄송해요.” 그래서 “왜요? 무슨 일 있어요?” 그랬더니 “아~ 이걸 사모님한테 말을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아우 정말 제가...” 막 그렇게 말을 못 하고 그렇게 있어요. 아, 괜찮으니까 말을 해보라고 그랬더니 “저기요, 사모님” 그때 율리오 회장님이 계장이었어요. “계장님이 그럴 분이 아니라는 걸 알지만 아~ 어떤 여자한테 편지가 왔어요. 그래서 이걸 사모님한테 드려야 되나? 아니면 계장님한테 드리면 둘이 또 만나면 아, 또 이건 안 좋은 이야기고 얼마나 고민하다가...”

 

그런데 제가 율리오 회장님한테 편지를 썼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거 중요해요. 제가 늘 이야기했죠? 잔소리하고 바가지 팍팍 긁어서 사랑이 나오면 바가지 팍팍 긁으라고 잔소리 많이 하라고요. 그런데 바가지 아무리 긁어봤자 상처만 됩니다. 그거 사랑으로 해야돼요. 아셨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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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즘에 보면은 시어머니 때문에 못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시어머니가 그러면 남편한테 막 바가지 긁잖아요. 그러면 남편이 집에 오면 안식처, 휴식처가 돼야 되는데 안식처, 휴식처가 되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또 밖으로 돌고 그러다 보면 바람도 피고.

 

남자들이 바람피워도 또 여자들이 바람피워도 내 탓으로 봉헌하고 사랑받은 셈 치면 이것이야말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기 때문에 나중에 그 바람이 싹~ 성령의 바람으로 나에게 돌아올 수 있잖아요. 그렇죠?

 

아무리 시어머니가 저기 한다 해도 시어머니하고 율리오 회장님은 상관없잖아요. 율리오 회장님한테 “당신 어머니 왜 그래?” 그래서 뭐가 나와요? 안 나오잖아요. 남편한테 더 잘해 줘야 돼요. 너무 짠하니까 ‘세상에 이걸 알면 얼마나 마음 아플까?’ 말 안 하고 제가 편지를 썼어요. 편지를 상당히 두껍게 많이 썼거든요. 그랬는데 아무 말 안 해요.

 

그래서 며칠 되었을 때 “당신한테 누가 편지 보냈다는데 안 받았어요?” 그러니까 “응? 누가?” “아, 누가 보냈다던데?” 그랬어요. 그랬더니 직장에 가서 “누가 내 편지 못 봤어?” 그러니까 이 여직원이 가슴이 막 떨려서 ‘어떡하지?’ 그동안에 그렇게 1주일 동안 고민을 한 거예요.

 

그래도 그냥 시치미 뚝 떼고 있었대요. 그래서 ‘내일은 꼭 사모님한테 이야기해야지.’ 그런데 또 못한 거예요. ‘계장님한테 드려야 되나? 사모님한테 말만 해야 돼나?’ 또 한 번 율리오 회장님이 “아이, 누가 내 편지 못 받았냐?”고 그러더래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안 받았으니까 모른다고 하고.

 

그랬는데 보름쯤 되어서 내가 또 물어봤어요. “응? 당신한테 누가 편지 보낸다고 했는데?” 그랬더니 직장에 가서 누가 내 편지 못 받았냐며 “아이, 누가 나한테 편지 보냈다는데 왜 누가 안 주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 여직원이 내 준 거예요. 그래서 전화가 왔어요.

 

“사모님, 죄송해요. 이렇게 어떤 여자가 있어서 연애편지가 온 것 같은데. 아우~ 사모님한테 먼저 드릴까 얼마나 고민하다가 계장님이 몇 번 내 편지 안 봤냐고 그래서 아~ 그 여자가 말을 했구나. 할 수 없이 드려야 되겠구나. 그러고 드렸다.”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사모님이 아셔야 될 것 같아서 말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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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막 웃었더니 “아니, 사모님 우시는 거예요? 웃는 거예요?” 그래서 “웃는 거예요.” 그랬는데 “아니, 웃음이 나와요?” 그래요. 그래서 “그거 내가 보낸 편지거든요.” 그러니까 “어머~ 세상에 사모님은 참 정말 좋으셔. 우리 계장님 나쁘게 생각할까 봐서 딱 그렇게 변호해 주시네.” 그래서 “아니에요. 거기 ‘옛날의 선아가’라고 써졌죠?” 그랬더니 “어! 맞아요. 맞아요. 아니, 그런데 사모님 지금까지 그렇게 소녀 같으세요?”

 

거기다가 막 예쁜 꽃이, 막 사랑이 절절한 그런 시도 있고. 율리오 씨가 나한테 선아라고 불렀거든요. 그래서 옛날의 선아가 그렇게 했는데 그러니까 “어, 맞아요! 진짜 사모님인가 보네.” “예, 저예요.” 그랬더니 율리오 회장님은 그 편지를 보고 이야기를 했나 봐요. “아~ 그거 사모님이 쓰셨다면서요?” 그러고 “죄송해요.” 용서를 청했대요. 그랬더니 “아나~ 읽어봐라.” 그래서 율리오 회장님이 기분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그래서 “뭐 기분 좋은 일 있어요?” 그랬더니 “아이, 당신 편지 가지고 오늘 사무실에서 아주 그것이 화재였네. 화재였어.” “왜요?” 했더니 “다 읽었네. 다 읽었어.” “아니~ 편지를 읽으라고 하면 어떡해요.” 그랬더니 “아이고~ 다들 배워야 되겠다고 그러대.”

 

여러분, 이것은 제 자랑이 아니고요. 주님께서 “너의 삶을 전하여라.”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이건 제 삶을 전하는 것보다도 우리 모두가 이렇게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아무리 시어머니가 잘못해도 남편을 구박하지 말고 남편이 싫다 해서 시어머니를 밉게 보지 말고 또 남편이 미우면 자식들한테 또 스트레스 다 가잖아요.

 

스트레스 감으로 생각하지 말고 아무리 남편이 잘못해도 아이들은 예쁘게 길러주고. 남편이 정말 나쁘게 해도 시어머니 잘 보필하고 시어머니가 잘못해도 시아버지가 잘못해도 남편을 정말 사랑으로 대하고 그런다면 바로 그것이 5대 영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우리가 온전히 5대 영성으로 무장 됐을 때 우리에게는 참 평화가 올 것이며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기뻐하시고, 그리고 마지막 날 우리는 천국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이제 그렇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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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은 덤으로 살고 있으니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주님과 성모님과 또 여러분을 위해서 이 목숨 다하여 사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내가 죽겠어도 여러분 앞에만 오면 이렇게 딱 좋아져요. 여러분을 너무 사랑하니까. 제가 여기 나오기 전까지 계속 변기에 앉아있었지만, 아무것도 생각 못 하고 지금까지 있었습니다. 자,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1997년 3월 30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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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영혼아!

2,000년 전 나는 세상 자녀들이 질풍노도처럼 촉범함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수난의 잔을 마셨다. 그러나 나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았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했음으로 너희 모두에게 새 생명을 약속한 것이다. 언제나 마음을 열고 깨어 기도할 때 너희의 눈물과 한숨은 기쁨으로 바뀌어질 것이다.” 아멘!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주신 말씀입니다. 2002년 2월 2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주님께서 당하신 갈바리아의 고통에 동참하고자 매일매일 정성껏 바치는 기도는 너희 주님께서 게쎄마니에서 당하신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고통과 당신 제자들로부터 외면당하실 때에 받으셨던 슬픔과 괴로움에 위로를 드리는 것이란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너희의 주님께서 오늘 너희에게 무한한 사랑으로 축복하며 강복한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모든 아픔, 고통, 슬픔, 괴로움, 고뇌, 갈등 이 모든 것 예수님께 가지고 나아갑시다. 12,420개나 되는 그 질병들 가운데 우리는 한 개라도 그 질병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질병을 오늘 깨끗이 치유해주실 수 있도록 회개로써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서 눈물로 예수님의 발을 닦아드립시다. 그리고 향유로 예수님의 몸을 씻어드립시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제까지 우리가 5대 영성을 얼마나 실천했는가. 그리고 내가 누구를 얼마나 사랑했는가. 가장 가까운 내 이웃이 누구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가장 가까운 내 이웃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또 얼마나 미워했는지 얼마나 용서했는지 얼마나 사랑으로 일치했는지 묵상하면서 이제까지 못 했던 사랑을 이제 새롭게 우리가 개척해 나감으로써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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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참으로 살아계셔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셔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십자가상에서 쏟아주셨나이까. 부족한 저희들로부터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세세에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그러기 위해서 나약한 인간성을 지닌 저희들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게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보혈로 우리 머리에 수혈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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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뿐만이 아니라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병든 영혼 육신의 나쁜 것 다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주시옵소서. 그래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받은 모든 상처도 깨끗이 치유하여 주십시오. 이제까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항상 네 탓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 오늘 내 탓으로 받아들여서 내가 변화되길 바라면서 주님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온전히 맡겨드립시다.

 

예수님, 이제까지 저희들이 살아가는 동안 잘못했던 것을 뉘우치고 느끼게 해 주십시오.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께서만이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각자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내려주시고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의사는 칼로 수술하지만, 수술하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못하실 수술이 없으시나이다. 이 모든 자녀들 필요한 곳을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육적인 암세포뿐만이 아니라 영적인 암세포까지도 다 오늘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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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순절 기간 동안, 이 은총의 시간에 우리가 정말 내 자신을 비우고 비우고 또 비워서 주님을 그 안에 모실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천주성을 감추시고 인성도 감추시고 신성을 감추신 채 모든 것을 다 감추시고 부담 없이 오시기 위하여 성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우리는 성체 예수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저희 마음 안에 오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우리가 기억하는 모든 자녀들까지도 다 기억해 주셔서 그들에게도 우리가 지향하는 모든 기도 들어주시고 우리의 사업도 축복해 주시고 우리의 직장도 축복해 주시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 축복해 주시고 병든 가정도 행복한 성가정의 반석이 되게 하셔서 주님과 성모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은 과연 다르다고 많은 사람들이 칭송이 자자할 수 있도록 저희들 변화시키셔서 주님 영광 받으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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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형제자매 5대 영성 실천해요

5대 영성 실천은 하늘 보좌 기쁨이요

우리의 슬픔들 주님께 바쳐서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5대 영성 실천은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우리의 영혼 육신은 부활의 삶 살아갈래요

 

사랑 없는 가정에서 5대 영성 실천하면

메마른 우리 가정 주님께서 채워주시리

내 모든 슬픔 생활의 기도로 실천하면

사랑으로 살아가리 사랑으로 사랑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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