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 말일 날 시작해서 3월 1일 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고통을 체험했습니다. 제가 앉지도 못했어요.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이번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까!’ 특히 음란죄, 낙태하신 분들, 또 간음하신 분들, 자궁 말기 암까지 치유되겠다! 그렇게 심한 고통을 받았어요.
너무 심하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랬는데 3월 1일 날, 병원에 가게 응답이 안 나와요. 그런데 계속 더 아파지는 거예요. 제가 피땀을 바르고 또 신약을 바르고 하면 언제나 많이 좋아졌는데 이번에는 계속 심해져 가요. 그래서 ‘아, 이거 보속 고통인데.’ 고통도 이제 질병을 통해서도 또 고통이 그렇게 오거든요. 또 고통을 통해서 질병으로 또 가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에는 앉지만 못했는데, 나중에는 이제 진통이 와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아! 그래,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려고 그러는가!’ 그러면서 기쁘게 생활의 기도로 또 봉헌하고 그랬는데도 너무 심해요. 그래서 문 다 잠그고 제가 봤어요. 뭐가 이렇게 2개가 크게 있는 거예요. 이틀간을 그렇게 있으니까 완전히 퉁퉁 부어 버렸어요. 그냥은 안 보여요.
제가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처음에는 암이 심하게 그렇게 된 줄 알았어요. 완전히 튀어나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떻게 조치를 해야만이 철야 기도를 참석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전대 병원 응급실로 가 봐야 될 것 같다.”
대학병원에서 산부인과도 가고 또 비뇨기과도 가고 그랬거든요. 거기서 이제 검사를 했는데요. 저보고 완전히 10대 소녀래요. 그래서 “아기 넷 낳았다.” 그랬더니 “완전히 10대 소녀”라고 너무 놀라는 거예요. 그냥 남자도 모르는 10대 소녀로 돼버린 거예요. 우리 수 신부님도 놀라셔서 “아! 정말 성모님께서 그렇게 동정녀로 사셨는데, 아기는 낳았지만 다시 동정녀로 돌려주셔서 일을 하게 하신다.”고.
이번 고통은 제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자궁도 아닌 것 같고, 비뇨기 쪽도 아닌 것 같고, 방광 쪽도 아닌 것 같고. 막 아리고, 막 쓰리고, 통증이 말도 못 해요. 앉을 수는 도저히 없고. 병원 가려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저 속에까지 씻는다고 씻었어요. 그랬더니 뭐가 땅땅한 게 있는 거예요.
‘와~ 진짜 이거는 옛날에 나 말기 암 왔을 때, 임종 준비할 때보다 더 깡깡 하네?’ ‘한번 잡아당겨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쑥! 뺐더니 세상에, 그 은밀하고 그 깊은 곳에서 성수 뚜껑이 나오는 거예요. 성수 뚜껑이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라 이렇게 딱 넣어놓으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이제 아기로 만들어준 저기인데 어디 산부인과를 가냐고.
사정없이 박아 놓으니까 보이지를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거였어요. 제가 이제 힘들어 누워서 묵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마귀가 나타난 거예요. 사탄의 소리가 들려요. “저년이 묵주 기도한다.” 여러분, 묵주 손에서 놓지 마세요. 마귀가 뺏지 못해요. 그 묵주를 제 손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제가 안 빼앗기려고 하니까 세상에, 이렇게 꼬아져서 못 가져갔어요.
그랬는데 사탄이 “저년을 죽여야 된다!”고. “세상에, 저 지독한 년 봐라. 항복을 안 하니까 이번에는 전혀 티도 없이 그냥 완전히 모르게 그렇게 그 은밀한 곳에다 숨겨 놨는데 저년이 알고 빼내 버렸다!”고. 안 그래도 저는 교활한 마귀가 그랬다고 알죠. 어떻게 성수 뚜껑이 들어갈 수 있겠어요.
제가 혼자 그냥 옷도 잘 못 입고 그러니까 도움을 받아야 되고 굉장히 힘들게 입거든요. 저녁에 갈아입고 제가 또 씻었거든요. 씻고 갈아입었는데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겠어요. 들어가도 굴러가지 어떻게 그 위에 자궁 쪽도 아니고 위쪽에다 딱 심어놨겠어요. 그래서 ‘아! 정말 교활하기는 정말 짝이 없이 교활한데, 멍청하다.’
왜 하필이면 3월 1일 날, 병원 못 갈 날 해 놓느냐고. 안 그랬으면 병원 가서 나 우세 당했을 것인데. 얼마나 우세(비웃음과 놀림) 당하겠어요. 여기 우리 식구들한테나 이야기하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여러분이 저 보면 굉장히 건강해 보이잖아요. 웃고 하니까. 또 화장하고 오면 다 건강해 보여. 그런데 제가 혼자 팬티 하나를 제대로 못 입어요.
새벽 3시에 그렇게 씻고 들어왔는데 ‘아, 그래도 얼굴에 뭐 크림이라도 하나 발라야지. 이제 도움 안 받고 내가 발라야지.’ “오늘은 내가 바른다.” 그러고 딱 앉는데 “으악~!” 얼마나 아주 자지러지게 제가 그냥 뒤로 넘어진 거예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 했는지 전혀 몰라요.
이제 사탄이 “저년만 아니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데 저년 때문에 못 한다. 저 지독한 년을 오늘은 꼭 죽이자!” 제가 뜨겁게 지지는 곳이 있거든요? 그 속에 들어가면 목만 나오게 이렇게 뜨겁게 지지는데 뚜껑도 굉장히 무거워요. 그런데 그걸 들어서 이제 양쪽에서 저를 엎어 놓고 “완벽하게 됐으니 너희들 뚜껑을 사정없이 확~ 눌러라! 그러면 세 동강이 날 거다!”
돔이 이렇게 생겼는데 저를 이렇게 (90도 방향으로) 엎어 놨으니까 이제 다 올라타고 눌러 버리면 세 동강이 난다는 거죠. 제가 아무리 몸부림해도 그 많은 떼거리들이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그랬는데 ‘주님, 저를 봉헌합니다.’ 내일 첫 토요일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예수님!’ 불렀죠. 마귀들이 저를 엎어놓고 탁! 누르는 순간에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마귀들을 차 버린 것이 아니고 “훅~!” 입김을 불자마자 그것들이 다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고 저는 그 속으로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입김을 딱 불자마자 순간 완전히 0.001초나 될 거예요. 그러니까 제 몸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이런 데는 좀 상처 나고 멍들고 찍히고 그랬는데 저는 안 다치고 마귀들은 다 줄행랑친 것이 아니라 날아가 버렸어요.
둘이 부축해줘서 일어나 보니까 여기저기 피가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제 피가 아니라, 예수님 성혈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그때 혼났는지 오늘 아침에 귀에서도 피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 아, 귀 아프신 분들 다 치유되겠다!’ 다 치유받으십시오!
제가 묵주 기도하고 있을 때 묵주 뺏으려다가 못 뺏고 “죽이자.”고 했잖아요? 마귀가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재밌게 음란죄 저지르고 또 낙태를 얼마나 하는데 요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더 못한다.”고. 여기를 얼마나 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너무 아파서 팬티를 벗어 보니까 피가 막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으니 그것을 싫어하는 마귀들이 제 밑에를 얼마나 찼으면 피가 나오겠어요. 오늘도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에 피가 계속 붉게 나오는 거예요. 첫 토요일까지 이렇게 피가 나오는 것은 그런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많이 받는 것은 저는 너무 좋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여러분도 오늘 다 치유받으십시오!
지금 음란 마귀가 얼마나 인간을 괴롭히는지 여러분, 음란한 생각이 들고 간음하고 싶어질 때 절대 끊으십시오! 어제까지 하셨던 분들 있다면 오늘부터 끊읍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 조그만 쾌락에 못 이겨 나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러분, 어때요? 잠시 잠깐인 이 세상,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세상에 살면서 그것을 봉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음란죄는요. 얼굴이 예뻐서 한 것도 아니고, 잘 생겨서 한 것도 아니에요. 바로 마귀는 배란기를 통해서 더 간음죄를 짓게 만들어요.
그런데 여자들은 배란기만 되면 막 이제 남자 생각나고 그러니까 그럴 때 이제 자기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처음에는 “아이, 싫어.” 하다가 즐기고 나서는 성폭행 당했다고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그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을 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그런 생각 날 때라도 ‘아, 이 마귀가 그렇구나!’ 얼른 깨닫고 거기서 해방돼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인간적으로 노력을 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음란죄 보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음란죄에 빠진 1,000명의 영혼을 이번에 구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그렇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또 여러분이 지향하는 모두에게 다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런 모습을 봤으면 율리오 회장님 그렇게 건장하고 젊었을 때, 처음으로 둘이 잘 수 있는 방 생겼을 때 그렇게 봉헌했겠습니까! 잘못 사는 성직자들, 또 수녀들,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낙태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하자고 봉헌했었어요.
그런데 그 봉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까 제가 그렇게 계속 수시로 늑방 고통받고, 낙태 보속 고통받고,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때문에 계속해서 고통을 받아요. 음란한 생각이 들 수는 있습니다. 이제 남자가 생각날 수 있고, 여자가 생각날 수 있고 그런데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바친다면 여러분은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그런 것까지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만 위해서가 아니라 신부님들 위해서 많이 봉헌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깨어나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을 이렇게 막지 않았더라면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제가 2010년 3월 20일 날 메시지를 받았어요. 그때 막 철퇴로 맞은 것처럼 머리는 아주 막 쥐어짜는 듯이 아프고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그렇게 악당들에게 맞으며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정말 옷을 다 벗기고 초와 쓸개를 맛보셨을 때 이 맛보다 더 쓰셨겠죠?’ 하면서 제가 그렇게 힘들게 고통을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그래, 너는 생살을 떼어내는 그 고통까지도 내 아들과 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그렇게 봉헌해 주니 고맙다.” 하셨어요. 그 메시지를 제가 26일, 묵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휙~!” 하고 소리가 나더니 사탄이 왔어요. 저하고 협상을 하는 겁니다. “너 그렇게 고통을 뭐 하려고 받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너 진짜 사랑하는 줄 아냐?”
“그럼~! 사랑하고말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데.” 그랬더니 “이 멍텅구리야. 예수님과 성모님이 너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셨다면 너 그렇게 아프게 놔두겠냐? 그리고 병원까지 가게 만들겄냐. 너 안 아프게 만들어 주지. 하느님께 청해라. 이제 깨어나라.” 저한테 깨어나래요. “얼른 깨어나서 하느님한테 고통 거둬가 주시라고 말해라. 그러면 너 가족들 안위도 다 지켜 주실 것이고 부귀영화를 누릴 것인데 뭐 하러 그렇게 고통을 받겠다고 하냐.”
그래서 제가 성수를 그냥 확 뿌렸습니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라!” “아, 요년 봐라! 느그들 다 와서 이년 죽이자, 오늘! 자! 독 묻은 화살을 가지고 죽이자.” 그 많은 마귀들이 떼거리로 몰려와 머리를 막 찧고 다리를 부서뜨리려고 온몸을 아주 얼마나 내동댕이쳐서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침대와 컴퓨터 그 사이로 제 머리가 다 끼었어요. 그래서 못 빠져나왔어요.
그런데 사탄이 “이제 됐다. 이제 독 묻은 화살을 쏴라.” 화살을 딱 쏴서 저한테 이만큼 오려고 할 때 예수님이 성혈 비를 확 내리셨어요. 그래서 또 도망갔습니다. 어제는 예수님께서 입김을 “훅~!” 불어서 다 날아갔는데 그때는 성혈 비를 내리셔서 다 줄행랑을 쳤어요. 그래서 저 도와주는 자매들이 저를 거기서 빼내느라고 혼났어요. 그런데 일어나서 보니까 커튼, 이불, 뭐 그 근방 전부 성혈 비가 내리셨어요.
우리 다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귀 공격에서 살려 주셨을 때 ‘주님! 제가 무엇이관데 또다시 죽음의 고비에서 살려주셨나이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탄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를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겨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너는 네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바치려 했고, 나는 심복심절(心腹心折)한 너를 살렸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나와 내 어머니의 영광만을 간곡히 원하기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까지도 송두리째 바치고 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너의 목숨을 내어놓았고, 모든 것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고통받기를 즐겨 하였기에 나와 내 어머니는 큰 위로를 받는다.”
“주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죄를 짓고 있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죄인인 저를 어찌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요?”
“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므로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에 깊이깊이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그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내게 오면 받아주는데 내 어찌 부끄러운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낮아지는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자유의지를 함부로 남용하여 독성죄를 짓는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그들이 회개하게 해 주시면 안 되나요?”
“그들은 나와 내 어머니가 너를 통하여 중언부언하면서까지 부르짖고 또 부르짖어도 눈멀고 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오히려 독성죄를 짓고 있으니 자유의지를 허락한 난들 어찌하겠느냐.”
“그래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들게 해 주시어요. 저는 너무나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다 채워 드릴 수가 없어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만약 너 자신에게 사소한 불완전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항상 자신을 낮추면서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대속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용서를 청했다. 그래서 나는 네가 원하는 대로 많은 영혼들에게 영적, 또는 육적으로 자양분을 공급했단다.”
“오, 주님!……”
“사랑하는 내 아기야! 네가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나에게 달려올 때면 네 불완전함은 보이지 않고 다만 너의 사랑과 겸손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잠시라도 세상 죄악을 잊고 흐뭇한 미소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단다.”
“주님, 영혼까지 피폐해져 저에게 독설을 퍼붓는 그들도 이 사순절에 꼭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너를 괴롭히는 그들 영혼까지 걱정하는 너의 그 큰 사랑은 한없는 내 자비 안에 머물러 있기에 그들의 패악(悖惡)까지도 사랑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는 것이니 내 마음도 기쁘구나.”
“주님 앞에 부끄러워 한없이 작아지나이다. 부족한 저의 기도는 한 방울의 물방울이나 티끌 같아 보여서입니다.”
“너의 그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작은 영혼들인 너희의 도움으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롭게 건설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그 고통의 잔에 조금만 더 채워라. 너는 내 한없는 사랑과 자비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잘 알고 내 정의에 대한 보속으로, 고통받는 내 성심과 항상 일치를 이루고 있으니 나와 내 어머니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단다.”
“주님! 세상의 많은 이들이 호기심과 쾌락에 빠져 달콤한 것만을 추구하기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피 흘려 구원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으나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하여 많은 박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전하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어요.”
“그래, 그렇게 하마. 내 착한 작은 영혼아!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시어 그 도시뿐만 아니라 그 분지에 있는 도시까지 모두 멸망시키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파멸에서 건져 주셨던 것을 기억하여라.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마귀들이 그냥 죽이려고 하면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되겠구나.’ 생각할 텐데 그걸 자주자주 상기를 시켜 줘요. “이년만 없으면!” “너만 없으면!” “저년만 없으면!” “저 지독한 년만 없으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텐데.” 저 때문에 안 된대요. 저를 죽인다고 그렇게 계속하다가 이번에 그렇게 모르게 그 은밀한 곳에 뚜껑을 거꾸로 박아놓은 거예요.
다른 사람은 그렇게 박혀서 있으면 금방 알아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에 수십 년을 아주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 이번 고통은 좀 다르다.’ 그랬거든요. 마귀들이 그런 방법까지 다 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1992년 3월 3일 날 첫 토요일을 하고 제가 10시 교중 미사에 갔습니다. 그때는 공지 이전이에요. 모두가 다 차분했어요. 공지문이 나니까 전부 급해져. 그때는 제가 10시 미사에 갔다니까요. 매일 미사 다니니까 특전 미사 갔고 이제 주일미사도 가요.
10시 미사 끝나고 나오니까 본당 신부님 어머니가 저를 불러요. 그때 율리오 회장님이 본당에서 사목회장이었어요. 사목회장 3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 어머니가 발령 나게 되면 절대로 나주만 안 나게 해 주라고 미사도 봉헌하시고 그랬는데 나주로 딱 발령이 나 버린 거예요.
왜 나주로 안 나게 기도를 하셨냐면, 나주라는 곳은 완전히 새싹이 자라나려고 하면 싹둑싹둑 잘라버리는 곳이라 그래요. 그래서 나주가 유명했어요. 그래서 나주만 오면 아주 싸우는 곳이고 그랬는데 나주로 딱 발령이 나버리니까 이 할머니가 완전히 충격받아서 쓰러져 버린 거예요.
충격받으면 어때요? 방광이 안 좋아서 막 오줌소태 와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병원에 가도, 안 낫고 약을 먹어도 안 낫고 도저히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할 수 없이 계속 화장실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저는 그런 데 어울리기 싫어해요. 그런데 이제 사목회장 부인이니까 가서 할머니 모시고 그렇게 했거든요. 그랬는데 그렇게 오줌소태로 계속 화장실 가시기에 제가 생활의 기도 하면서 거기다가 입김을 불어드렸어요. 그랬더니 “어! 나 나서버렸다!” 그래서 완전히 치유되셨어요.
그 신부님 어머니가 “지금 사목회 임원들 먹이려고 밥을 했다. 먹고 가라.” 그래서 “그냥 갈게요.” 그랬더니 “아이고, 성모님 일을 하려면 잘 먹어야 된다.”고. 홍어 무침하고 밥을 막 해서 주시는데요. 홍어 무침을 제가 잘했거든요. 그래서 막 제가 어디를 안 가니까 사람들이 홍어 무침 해 주라고 다 양념들이랑 가지고 와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 하면서 정성으로 해 주면 이제 한 접시씩 주거든요.
그러면 내가 돈 없어서 못 사는데 율리오 씨 주니까 그것도 얼마나 좋아요. 내가 어디 가지는 않으니까 갖다주고 그렇게 했어요. 그랬는데 그 맛이 그렇게 그리웠거든요. 누가 그렇게 못 해요. 그랬는데 아이, 그 맛하고 거의 비슷한 맛을 해서 그렇게 밥을 주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철야기도 하고는 못 먹거든요. 미사 갔다 와서 바로 자요.
그런데 그 할머니 사랑이 얼마나 갸륵한지 한 그릇을 다 먹었어요. 밥 주면서 “자네 같은 사람 세상에 처음 봤네. 자네는 내 딸 같애.” “아니, 아니야. 딸이야! 자네같이 착한 사람은 처음 봤어. 정말 내 딸이야, 내 딸이야.” 그렇게 먹고 가라고 해서 먹었는데 아니 밥을 한 그릇을 더 주셔요.
그렇게 맛있게 먹으니까 너무 좋아하셔서 ‘아, 그래. 나도 맛있고 내가 잘 먹으면 또 신부님 어머니 또 기쁘게 해드려서 좋고’ 그래서 이제 또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먹고 간다고 왔더니 2천 원을 주셔요. 그래서 아니라고 저 돈 있다고. 근데 기어이 받으라고 주시는 거예요. 저 그러면 애덕을 거스르는 것 같아서 천 원씩 나누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러면 그러자고.
그래서 천 원을 받아서 나왔는데 할머니 그 구깃구깃 꾸겨진 그 돈, 정성이 깃든 돈으로 택시를 탈 수가 없었어요. 그때 택시비가 천 원이었거든요. ‘아, 그래. 이 돈이면 가다가 누구한테 유용하게 쓰일 거야.’ 그리고 성당에서 걸어가는데 할아버지가 앞에 바구니를 놔두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여기 턱 있는 데까지 노란 코가 나와서 이렇게 앉아있어요. 막 뛰어갔어요. 그래서 그 코 닦아 주고 보니까는 큰 바구니에 어디서 얻었는지 비곗덩어리가 한가득 있어요. 또 한 보따리가 있는데 거기는 아주 옛날 수저가 하나 있고 다 닳아진 포크가 하나 있는데 “할아버지 이거 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고개 끄덕여요. 쓰레기통에다 버렸어요.
“이것도 버릴게요.” 거기가 다 떨어진 옷 이렇게 큰 옷 하나 3월 3일이니까 그렇게 덥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옷을 다 갖다버리고 “할아버지, 우리 집 가요.” “응” 고개 끄덕여요. 말을 못 해요. 그래서 이제 데리고 갔어요. 가면서 슈퍼에서 뭐 먹을 거 내게 있는 돈도 더 해서 다 사 줬어요.
저는 작은 예수님이라고 하거든요. 할아버지 옷을 사다 놓고 목욕을 시키고 머리를 커트했어요. 아, 그런데 머리 커트해 놓고 보니까 할아버지가 아니라 청년이에요. 할아버지 옷을 샀기 때문에 옷을 젊은이 옷으로 바꿨어요. 제가 요한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계속해서 제가 말을 가르쳤어요. 1달 정도 되니까 엄마 아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전에 방지거 예수님 오셨을 때 몇 살인지 몰라서 40부터 70에서 다 아니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33에서 “응.” 몇 번을 그랬잖아요.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몇 살인지 모르니까. 그랬더니 여기도 33세예요.
그래서 어디 병이 들었을지 몰라서 코도 이렇게 생겼기에 조대 병원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때 제가 45세밖에 안 됐어요. 그때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이제까지.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45세인데 그때도 처녀라고 했거든요. 다들 그러고 날씬하고. 그런데 거기는 33세니까 ‘손잡고 같이 다니면 이상하게 보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하도 이상한 세상이라. 그랬는데 12살, 같은 돼지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병원에 가 진찰해 보니까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래서 데리고 와서 이제 제대로 뭐도 못 하니까 다 가르치고 그렇게 했어요. 그랬는데 1달 좀 넘어서 먹을 것도 마음대로 먹고 또 이렇게 옷도 맘대로 사주려고 광주 양동 시장을 데리고 갔어요.
33살이라고 해도 완전히 아기예요. 키는 크지만. 아기예요. 그러니까 나한테는 아기여. 다른 사람들 봤을 때는 어쨌는지 몰라. 그러니까 그냥 나는 귀엽고 그랬는데 진짜 그 작은 예수님 헐벗은 굶주린 자들 그렇게 데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했는데 좋아서 막 얼굴 만지고 그랬는데 항상 손을 잡고 다녔어요.
손을 잡고 한 집에 가서 이제 옷을 골랐는데 잠깐 한 손으로만 하기가 그러니까 이렇게 잡고 보는데 어느 순간에 없어졌어요. 그래서 막 찾으러 다녔어요. 그래서 이제 막 찾으러 다니는데 없어요. 그런데 어디서 막 고함 소리가 들려요. 혹시나 하고 막 달려가서 봤더니 세상에 고추를 내놓고 오줌을 싼 거예요. 큰 청년이 내놓고 싸니까 얼마나 기겁을 했겠어요.
막 달려가서 정상인이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용서해 주시라고 여기 청소해 주겠다고 그랬더니 막 질책을 하더라고요. 나는 정말 나를 드러내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죄 안 짓게 하려고 할 수 없이 처음으로 말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도 화를 내니까 그래서 “이 사람은 행려자인데 너무 불쌍해서 양동 시장은 먹을 것도 많고 하니까 먹을 것도 좀 먹여주고 옷도 사서 입히려고 데리고 왔다. 정말 죄송하다.”고 그랬더니 그때는 사람들이 이해를 하더라고요.
거기 청소하려면 물을 저기 먼 데서 떠 와야 돼요. 지금은 이제 더 발달돼서 옆에도 있겠구만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끈이 있어야죠. 그럴 줄 몰랐으니까 끈도 안 가지고 갔죠. 그런데 스카프가 보이더라고요. ‘아, 스카프로 2개를 묶고 그걸 요한이 하고 나하고 묶어서 청소하면 되겠다.’ 스카프를 2개 사서 묶었어요. 내 옷에다 묶고 요한이 여기 앞에 옷에다 묶었어요.
그랬더니 그 집 주인은 너무 놀라서 자기 가게에다 오줌 싸 버렸으니까 벌벌 떨고 있는 거예요. 앞집 아줌마가 보더니 “그렇게 어떻게 물 떠다가 하겠어요. 푸세요. 내가 봐줄게.” 그래서 아주 쉽게 하고 왔어요. 감사하다고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고 옷 골라놓은 집으로 가서 옷값을 계산하는데요. 세상에 고생한다고 30%만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악을 선으로 바꿔 주셨어요. 그래서 싸게 옷 사 주셨어요.
이제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하루는 성모님이 코피가 터지고 피눈물을 흘리셨어요. 제가 안집에 있었는데 요한이가 걸레로 닦아 버렸대요. 그래서 쫓아가서 보니까 세상에 아니, 누가 어디 먼지 많이 묻은 데를 닦았나 봐. 그땐 봉사자도 없었어요. 막 봉사자 다 데리고 나갔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먼지가 다 묻은 것을 가지고 요한이가 가서 다 닦아 버린 거야. 전에는 열어졌었어요. 그래서 다 울었어요. 요한이가 큰절을 하면서 “엄마, 어머니, 성모님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다시는 마음 아프게 안 할게요.” 하면서 막 큰절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도 울고 옆에 있는 사람들도 다 울었어요. 그때 말도 못 했던 요한이가 아주 정상이 되어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어떻게 한가?’ 보려고 그렇게 시험하실 수도 있었어요. 그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 바치면서, 그 애를 데리고 다니면서 한 발, 한 발 걸으면서 봉헌하면서 셈 치고, 그렇게 모욕을 당하고 했을 때 얼마나 기뻐요. 모든 것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의 기도를 떠나면 안 됩니다. 이 머리에서 예수님이 떠나면 안 돼요. 예수님이 떠나 버리니까 간음죄도 저지른 거예요. 예수님을 내 마음 안에 품고 ‘나의 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더 멋쟁이 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우리는 예수님이 계시고, 성모님이 계시잖아요.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항상 함께하신다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살아야 돼요. 내가 요한이 그렇게 데리고 물청소하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아세요? 여러분, 어떤 일 해도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음음음음~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아멘!
저를 도와주는 우리 카타리나 수녀는요. 아이, 요것이 그냥. 쪼끔만 저기 하면 “아이고, 엄마 귀여워~” “요것 봐라.” 하면 “아우, 귀여워. 엄마, 귀여워.” 귀여워 죽겠대요. 그런데 우리가 어린아이같이 살아야 그렇게 귀엽지. 어디 누가 엄마를 이렇게 하겠어요. 그런데 맨날 이래요. “아이, 엉덩이 이뻐.”, “요것이~” 그러면.
우리 손녀뻘 되잖아요. 우리 손녀가 두 살 덜 먹었어요. 외손녀가. 그런데 그저 그렇게 좋아서 그냥 맨날 맨날 그냥 이렇게 그래서 “아, 너 100번 이상은 하겠다. 귀엽다는 소리를.” “100번 이상 하지~” “그렇게 귀엽냐?” “그럼요! 엄마같이 귀여우신 분이 어디 있어요.” 또또또또. 체면 내세우지 말고. 기쁘게 살아야 돼요. 우리는 서로 어린아이처럼 기쁘게 살아야 됩니다.
이제 생활의 기도와 봉헌입니다. 수강 아파트에서 1990년도 그때도 3월이었어요. 노안 원장 수녀님이 황 아나다시아 수녀님이라고 그 수녀님이 오셨어요. 그 수녀님이 이제 나이가 많으셔요. 아주 그냥 젊어서부터 저하고 아주 잘 알아요. 그런데 성모님 우시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그분은요. 그때 본당에서 쓰다가 남은 초 있잖아요. 조금씩 남은 것 그걸 다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나는 그것을 다 깎아서 써요. 새 초 쓰면서 거기다 다 깎아서 ‘예수님, 우리 자아를 부숴 주시고 교만을 잘라내 주십시오. 이기심을 잘라내 주십시오.’ 다 잘라내 주시라고 기도하면서 칼로 다 자르고 그걸 또 부숴요. 생활의 기도잖아요. 부수면서 ‘우리의 자아도 부숴 주시고, 모든 악습 다 부숴 주십시오.’
그래서 초 위에다가 태웁니다. 초에다 그걸 놔요. 그러면서 ‘예수님, 우리의 자아를 이제 다 부쉈으니까 다 태워 주세요. 성령의 불로 활활 태워 주세요.’ 생활의 기도를 계속하는 거예요. 그 수녀님이 오셨을 때, 우리 막내아들이 9살이었어요.
수녀님이 화장실 들어가면서 “아이고, 다리야!” 하자 “수녀님, ‘아이고, 다리야!’ 하지 마시고 봉헌하세요.” 들어가시다가 “뭐야?” 딱 돌아보시니까 “수녀님, 5 + 7은 몇이죠?” “야, 인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니까 대답해 보세요.” “열둘이지.”
“보세요. 열둘이죠? 우리가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고, 성모님의 칠고를 묵상하고, 우리가 그렇게 실천해야만이 우리는 12개 별의 월계관을 받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9살짜리가. 그러니까 수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여든 살 먹은 할아버지가 세 살 먹은 손자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더니 나는 오늘 너한테 큰 것을 배웠다!” 네 아이들이 다 그랬어요.
숫자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라고 했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뽀뽀를 해도 한 번 안 해요. 3번(삼위일체)을 해요. 그랬다가 3번 한 줄 알고 그만두려 하면 또 한 번 얼른 더 해요. 그러면 4번이잖아요. 그러면 5번(예수님의 오상)까지 하고 5번 딱 하면 그만하는 줄 알았더니 또 7번(예수님의 일곱 상처, 성모님의 칠고)을 하고 10번, 완성. 12번, 열두 개 월계관, 열두 제자.
그렇게 33번을 해서 예수님 생애를 묵상하고, 얼른 한 번 더 해요. 나중에 72개, 성모님 생애를 묵상하고, 103위 성인을 생각하면서 하니까 뽀뽀를 막 해서 좋은 것보다도 아이들이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기 위해서 그렇게 그 생활의 기도 계속하잖아요. 뽀뽀 한 번씩 하면서 그냥 한 것이 아니라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 생애, 성모님 생애, 103위 성인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너무 예뻤어요.
여러분, 우리는 다 불완전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보다 저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릴 수 있도록 서로 사랑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입조심해야 됩니다. 가장 지금 지옥으로 많이 가는 사람들이 입으로 판단하고 음란죄, 간음죄 지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성직자들까지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낙태는 정말 살인인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낙태로 줄을 지어서 지옥으로 가고 살인이란 것을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음란죄를 안 저질러야 되고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면서 우리 죄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죄까지도 우리가 보속을 해 준다면 이 세상에 내릴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것입니다.
물은 고여만 있으면 썩습니다. 물은 흘러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매월 첫 토요일마다 와서 함께 기도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교만한 생각으로 ‘그래, 뭐 성모님 어디든지 계시는데 내가 집에서 기도하면 되지 뭐.’ 이러신 분들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우리가 어느 때 완성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교만입니다. 항상 우리는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아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절대 목에 깁스 않습니다. 깁스를 풀어야 됩니다.
정말 잘하는 어떤 사람들은 내가 잘하기 때문에 못하는 사람을 짓밟는 이런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잘 못하는 사람들을 더 사랑으로 대해 주자고요. 윽박지르지 말고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저 사람이 아니고 저 사람이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성향도 다르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하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항상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일치로 나아가야 됩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였으니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잘하면 잘하는 대로, 잘하는 것은 배울 수 있고, 못하는 것은 ‘아, 나는 저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누구는 어떻게 저렇게 못할까? 정말 답답해 죽겠네! 그냥.” 하면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가 우르르 무너집니다. 어떤 사람이 뭐 이렇게 물어보면 “그거, 아까 말했잖아요!” 이러면 안 돼요.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다정스럽게 이야기해 줘야 돼요. “아, 그거 자꾸 물어보냐? 그거?” 하면 안 된다고요. 모르니까 물어봐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거짓말하지 맙시다. 거짓말도 십계명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해요.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하는데 그 거짓말로 입으로 판단하고, 입으로 정말 많은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듣는 것 같지만 마귀는 말을 바꿔서 듣게 하기 때문에 잘못 전해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심 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 보고, 그 선입견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선입견은 아주 나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와요.
누구 하나를 두고 “누구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도둑질 안 했는데, “저 언제 도둑질했다.”, “또 언제 도둑질했다.” 하면 진짜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정말 신선하게,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럼 그건 죈데. 그래서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해명이 변명이 아닙니다. 왜냐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입을 항상 거룩하게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하지 못한 입이었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께서는 88년 6월 5일 날, 십자가에서 피를 그렇게 흘리시면서 땅으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면서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계속해서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는 이 사순절에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 자매님 남편이 요셉인데, 자매님하고 싸워서 같이 못 살고 요셉 형제님은 이 마누라 무서워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들 집 다 돌아다녀요. 그걸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성사 언제 보셨어요?” “아이,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방 깨끗이 청소해 놨으면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으로만 사신 것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메 오메, 그러네,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오래 머물지 마시고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그러니까 죄인지 무엇인지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모령성체를 안 해야 돼요. 진심으로 회개하고 정말로 안 할 것을 약속하고 그렇게 성체를 모시면 예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제가 며칠 동안 받았던 그 고통을 통해서 천 명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라고 그랬으니까 여러분, 오늘 다 구원받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 지금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를 성추행하고 성폭행했던 사람, 또 상처를 준 사람, 용서 못 한 사람이 연인들일 수도 있고, 부부일 수도 있고, 고부간일 수도 있고, 사제 간일 수도 있고, 신부님과 신자들일 수도 있고, 부모 자녀 간일 수도 있고 우리는 너무나 많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도 용서 못할 것이며, 너희가 용서하면 나도 용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우리에게 상처를 줬거나 또 내가 누구에게 상처를 줬다면 그리고 나에게 빚보증을 서주라고 해서 그 빚보증 서줬더니 그 돈을 다 갚게 해서 또 상처를 받으신 분, 그런 분들도 ‘아, 주님 뜻이 있으시겠지.’ 생각하시고 여러분들 다 용서 청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아멘!
2011년 3월 1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 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을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위험한 이 시대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신 것으로 끝나신 것이 아니라, 이제 각각 모두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십니다. 솔로몬도 누리지 못하였던 그 사랑을 바로 이곳 나주, 이 성스러운 곳에서 우리는 받고 있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이 시온산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내 탓으로 회개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며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우리 부활하기 전에 이 사순절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새롭게 부활합시다. 예수님과 함께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고통을 많이 받는 것은 저는 너무 좋습니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너무나 좋으신 2023년 3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3월 4일 첫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내가 직접 듣는 것 같지만 마귀는 말을 바꿔서 듣게 하기 때문에 잘못 전해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심 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 보고, 그 선입견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선입견은 아주 나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와요.
아멘!!!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럼 그건 죈데. 그래서 합리화
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해명이 변명이 아닙니다. 왜냐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그래서 우리는
이 입을 항상 거룩하게 사용해야 됩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율리아님의 소중한 모든 말씀
감사드리며 아멘입니다 아멘!!! 우리 부활하기 전에
이 사순절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새롭게 부활합시다. 예수님과 함께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소중한 말씀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2월 말일 날 시작해서 3월 1일 날,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고통을 체험했습니다. 제가 앉지도 못했어요.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이번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실까!’ 특히 음란죄, 낙태하신 분들, 또 간음하신 분들, 자궁 말기 암까지 치유되겠다! 그렇게 심한 고통을 받았어요.
너무 심하니까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랬는데 3월 1일 날, 병원에 가게 응답이 안 나와요. 그런데 계속 더 아파지는 거예요. 제가 피땀을 바르고 또 신약을 바르고 하면 언제나 많이 좋아졌는데 이번에는 계속 심해져 가요. 그래서 ‘아, 이거 보속 고통인데.’ 고통도 이제 질병을 통해서도 또 고통이 그렇게 오거든요. 또 고통을 통해서 질병으로 또 가는 경우가 있어요.
처음에는 앉지만 못했는데, 나중에는 이제 진통이 와서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아! 그래, 첫 토요일 날 얼마나 많은 은총을 내려주시려고 그러는가!’ 그러면서 기쁘게 생활의 기도로 또 봉헌하고 그랬는데도 너무 심해요. 그래서 문 다 잠그고 제가 봤어요. 뭐가 이렇게 2개가 크게 있는 거예요. 이틀간을 그렇게 있으니까 완전히 퉁퉁 부어 버렸어요. 그냥은 안 보여요.
제가 엎드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처음에는 암이 심하게 그렇게 된 줄 알았어요. 완전히 튀어나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떻게 조치를 해야만이 철야 기도를 참석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래도 전대 병원 응급실로 가 봐야 될 것 같다.”
대학병원에서 산부인과도 가고 또 비뇨기과도 가고 그랬거든요. 거기서 이제 검사를 했는데요. 저보고 완전히 10대 소녀래요. 그래서 “아기 넷 낳았다.” 그랬더니 “완전히 10대 소녀”라고 너무 놀라는 거예요. 그냥 남자도 모르는 10대 소녀로 돼버린 거예요. 우리 수 신부님도 놀라셔서 “아! 정말 성모님께서 그렇게 동정녀로 사셨는데, 아기는 낳았지만 다시 동정녀로 돌려주셔서 일을 하게 하신다.”고.
이번 고통은 제가 도저히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자궁도 아닌 것 같고, 비뇨기 쪽도 아닌 것 같고, 방광 쪽도 아닌 것 같고. 막 아리고, 막 쓰리고, 통증이 말도 못 해요. 앉을 수는 도저히 없고. 병원 가려고 화장실에 가서 씻고 저 속에까지 씻는다고 씻었어요. 그랬더니 뭐가 땅땅한 게 있는 거예요.
‘와~ 진짜 이거는 옛날에 나 말기 암 왔을 때, 임종 준비할 때보다 더 깡깡 하네?’ ‘한번 잡아당겨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쑥! 뺐더니 세상에, 그 은밀하고 그 깊은 곳에서 성수 뚜껑이 나오는 거예요. 성수 뚜껑이 이렇게 들어간 게 아니라 이렇게 딱 넣어놓으니까 얼마나 아프겠어요. 이제 아기로 만들어준 저기인데 어디 산부인과를 가냐고.
사정없이 박아 놓으니까 보이지를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거였어요. 제가 이제 힘들어 누워서 묵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그랬는데 마귀가 나타난 거예요. 사탄의 소리가 들려요. “저년이 묵주 기도한다.” 여러분, 묵주 손에서 놓지 마세요. 마귀가 뺏지 못해요. 그 묵주를 제 손에서 떼어내려고 하는데 제가 안 빼앗기려고 하니까 세상에, 이렇게 꼬아져서 못 가져갔어요.
그랬는데 사탄이 “저년을 죽여야 된다!”고. “세상에, 저 지독한 년 봐라. 항복을 안 하니까 이번에는 전혀 티도 없이 그냥 완전히 모르게 그렇게 그 은밀한 곳에다 숨겨 놨는데 저년이 알고 빼내 버렸다!”고. 안 그래도 저는 교활한 마귀가 그랬다고 알죠. 어떻게 성수 뚜껑이 들어갈 수 있겠어요.
제가 혼자 그냥 옷도 잘 못 입고 그러니까 도움을 받아야 되고 굉장히 힘들게 입거든요. 저녁에 갈아입고 제가 또 씻었거든요. 씻고 갈아입었는데 그게 어떻게 들어갈 수가 있겠어요. 들어가도 굴러가지 어떻게 그 위에 자궁 쪽도 아니고 위쪽에다 딱 심어놨겠어요. 그래서 ‘아! 정말 교활하기는 정말 짝이 없이 교활한데, 멍청하다.’
왜 하필이면 3월 1일 날, 병원 못 갈 날 해 놓느냐고. 안 그랬으면 병원 가서 나 우세 당했을 것인데. 얼마나 우세(비웃음과 놀림) 당하겠어요. 여기 우리 식구들한테나 이야기하지 어디서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여러분이 저 보면 굉장히 건강해 보이잖아요. 웃고 하니까. 또 화장하고 오면 다 건강해 보여. 그런데 제가 혼자 팬티 하나를 제대로 못 입어요.
새벽 3시에 그렇게 씻고 들어왔는데 ‘아, 그래도 얼굴에 뭐 크림이라도 하나 발라야지. 이제 도움 안 받고 내가 발라야지.’ “오늘은 내가 바른다.” 그러고 딱 앉는데 “으악~!” 얼마나 아주 자지러지게 제가 그냥 뒤로 넘어진 거예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 했는지 전혀 몰라요.
이제 사탄이 “저년만 아니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데 저년 때문에 못 한다. 저 지독한 년을 오늘은 꼭 죽이자!” 제가 뜨겁게 지지는 곳이 있거든요? 그 속에 들어가면 목만 나오게 이렇게 뜨겁게 지지는데 뚜껑도 굉장히 무거워요. 그런데 그걸 들어서 이제 양쪽에서 저를 엎어 놓고 “완벽하게 됐으니 너희들 뚜껑을 사정없이 확~ 눌러라! 그러면 세 동강이 날 거다!”
돔이 이렇게 생겼는데 저를 이렇게 (90도 방향으로) 엎어 놨으니까 이제 다 올라타고 눌러 버리면 세 동강이 난다는 거죠. 제가 아무리 몸부림해도 그 많은 떼거리들이 하는데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그랬는데 ‘주님, 저를 봉헌합니다.’ 내일 첫 토요일 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봉헌하고 ‘예수님!’ 불렀죠. 마귀들이 저를 엎어놓고 탁! 누르는 순간에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마귀들을 차 버린 것이 아니고 “훅~!” 입김을 불자마자 그것들이 다 그냥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고 저는 그 속으로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입김을 딱 불자마자 순간 완전히 0.001초나 될 거예요. 그러니까 제 몸은 하나도 안 다쳤어요. 이런 데는 좀 상처 나고 멍들고 찍히고 그랬는데 저는 안 다치고 마귀들은 다 줄행랑친 것이 아니라 날아가 버렸어요.
둘이 부축해줘서 일어나 보니까 여기저기 피가 있어요. 그래서 보니까 제 피가 아니라, 예수님 성혈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그때 혼났는지 오늘 아침에 귀에서도 피가 나와요. 그래서 오늘 ‘ 아, 귀 아프신 분들 다 치유되겠다!’ 다 치유받으십시오!
제가 묵주 기도하고 있을 때 묵주 뺏으려다가 못 뺏고 “죽이자.”고 했잖아요? 마귀가 “사람들이 지금 얼마나 재밌게 음란죄 저지르고 또 낙태를 얼마나 하는데 요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더 못한다.”고. 여기를 얼마나 찼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너무 아파서 팬티를 벗어 보니까 피가 막 나와 있는 거예요.
제가 음란죄 보속 고통을 받으니 그것을 싫어하는 마귀들이 제 밑에를 얼마나 찼으면 피가 나오겠어요. 오늘도 화장실에 갔는데 변기에 피가 계속 붉게 나오는 거예요. 첫 토요일까지 이렇게 피가 나오는 것은 그런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통을 많이 받는 것은 저는 너무 좋습니다. 얼마나 기쁘던지요. 여러분도 오늘 다 치유받으십시오!
지금 음란 마귀가 얼마나 인간을 괴롭히는지 여러분, 음란한 생각이 들고 간음하고 싶어질 때 절대 끊으십시오! 어제까지 하셨던 분들 있다면 오늘부터 끊읍시다!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그 조그만 쾌락에 못 이겨 나간다면 우리가 어떻게 천국을 가겠습니까.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여러분, 어때요? 잠시 잠깐인 이 세상,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세상에 살면서 그것을 봉헌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음란죄는요. 얼굴이 예뻐서 한 것도 아니고, 잘 생겨서 한 것도 아니에요. 바로 마귀는 배란기를 통해서 더 간음죄를 짓게 만들어요.
그런데 여자들은 배란기만 되면 막 이제 남자 생각나고 그러니까 그럴 때 이제 자기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처음에는 “아이, 싫어.” 하다가 즐기고 나서는 성폭행 당했다고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요. 그 배란기를 통해서 임신을 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혹시 그런 생각 날 때라도 ‘아, 이 마귀가 그렇구나!’ 얼른 깨닫고 거기서 해방돼야 됩니다.
정말 우리가 인간적으로 노력을 하자고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음란죄 보속 고통을 봉헌하면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음란죄에 빠진 1,000명의 영혼을 이번에 구해 주시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그렇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은총이 여러분 모두에게 또 여러분이 지향하는 모두에게 다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그런 모습을 봤으면 율리오 회장님 그렇게 건장하고 젊었을 때, 처음으로 둘이 잘 수 있는 방 생겼을 때 그렇게 봉헌했겠습니까! 잘못 사는 성직자들, 또 수녀들,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낙태한 사람들 위해서 봉헌하자고 봉헌했었어요.
그런데 그 봉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까 제가 그렇게 계속 수시로 늑방 고통받고, 낙태 보속 고통받고, 또 음란죄 지은 사람들 때문에 계속해서 고통을 받아요. 음란한 생각이 들 수는 있습니다. 이제 남자가 생각날 수 있고, 여자가 생각날 수 있고 그런데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고 포기로 엮어진 잔 꽃송이로 바친다면 여러분은 천국에 보물을 쌓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그런 것까지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천국 가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만 위해서가 아니라 신부님들 위해서 많이 봉헌해 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신부님들이 깨어나야 세상이 달라집니다. 지금 나주 성모님을 이렇게 막지 않았더라면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제가 2010년 3월 20일 날 메시지를 받았어요. 그때 막 철퇴로 맞은 것처럼 머리는 아주 막 쥐어짜는 듯이 아프고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그렇게 악당들에게 맞으며 얼마나 아프셨습니까. 예수님께서 정말 옷을 다 벗기고 초와 쓸개를 맛보셨을 때 이 맛보다 더 쓰셨겠죠?’ 하면서 제가 그렇게 힘들게 고통을 봉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서 “그래, 너는 생살을 떼어내는 그 고통까지도 내 아들과 나를 위하여 그리고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그렇게 봉헌해 주니 고맙다.” 하셨어요. 그 메시지를 제가 26일, 묵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휙~!” 하고 소리가 나더니 사탄이 왔어요. 저하고 협상을 하는 겁니다. “너 그렇게 고통을 뭐 하려고 받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너 진짜 사랑하는 줄 아냐?”
“그럼~! 사랑하고말고.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데.” 그랬더니 “이 멍텅구리야. 예수님과 성모님이 너를 정말로 많이 사랑하셨다면 너 그렇게 아프게 놔두겠냐? 그리고 병원까지 가게 만들겄냐. 너 안 아프게 만들어 주지. 하느님께 청해라. 이제 깨어나라.” 저한테 깨어나래요. “얼른 깨어나서 하느님한테 고통 거둬가 주시라고 말해라. 그러면 너 가족들 안위도 다 지켜 주실 것이고 부귀영화를 누릴 것인데 뭐 하러 그렇게 고통을 받겠다고 하냐.”
그래서 제가 성수를 그냥 확 뿌렸습니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한다. 사탄아, 물러가라!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가라!” “아, 요년 봐라! 느그들 다 와서 이년 죽이자, 오늘! 자! 독 묻은 화살을 가지고 죽이자.” 그 많은 마귀들이 떼거리로 몰려와 머리를 막 찧고 다리를 부서뜨리려고 온몸을 아주 얼마나 내동댕이쳐서 제가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침대와 컴퓨터 그 사이로 제 머리가 다 끼었어요. 그래서 못 빠져나왔어요.
그런데 사탄이 “이제 됐다. 이제 독 묻은 화살을 쏴라.” 화살을 딱 쏴서 저한테 이만큼 오려고 할 때 예수님이 성혈 비를 확 내리셨어요. 그래서 또 도망갔습니다. 어제는 예수님께서 입김을 “훅~!” 불어서 다 날아갔는데 그때는 성혈 비를 내리셔서 다 줄행랑을 쳤어요. 그래서 저 도와주는 자매들이 저를 거기서 빼내느라고 혼났어요. 그런데 일어나서 보니까 커튼, 이불, 뭐 그 근방 전부 성혈 비가 내리셨어요.
우리 다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마귀 공격에서 살려 주셨을 때 ‘주님! 제가 무엇이관데 또다시 죽음의 고비에서 살려주셨나이까.’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탄은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를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여겨 죽이려고 했다. 그러나 너는 네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바치려 했고, 나는 심복심절(心腹心折)한 너를 살렸다.
지극히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너는 나와 내 어머니의 영광만을 간곡히 원하기에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의지까지도 송두리째 바치고 나를 위한 희생제물이 되어 너의 목숨을 내어놓았고, 모든 것을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고통받기를 즐겨 하였기에 나와 내 어머니는 큰 위로를 받는다.”
“주님! 제가 너무 부족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죄를 짓고 있어요. 이렇게 부끄러운 죄인인 저를 어찌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요?”
“ 극악무도한 죄인들이 하느님을 촉범하므로 나와 내 어머니의 성심에 깊이깊이 찔러대는 날카로운 비수가 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아무리 악하다 하더라도 그 극악무도한 죄인들까지도 내게 오면 받아주는데 내 어찌 부끄러운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낮아지는 너를 사랑하지 않겠느냐. 자유의지를 함부로 남용하여 독성죄를 짓는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아라.”
“그들이 회개하게 해 주시면 안 되나요?”
“그들은 나와 내 어머니가 너를 통하여 중언부언하면서까지 부르짖고 또 부르짖어도 눈멀고 귀 멀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여 오히려 독성죄를 짓고 있으니 자유의지를 허락한 난들 어찌하겠느냐.”
“그래도 주님께서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들게 해 주시어요. 저는 너무나도 불완전하기 때문에 주님과 성모님의 원의를 다 채워 드릴 수가 없어 늘 안타까울 뿐입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네가 만약 너 자신에게 사소한 불완전이라도 없다고 생각했다면 나와 내 어머니는 너에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너는 항상 자신을 낮추면서 다른 이들의 회개를 위하여 대속 고통을 받으면서까지 용서를 청했다. 그래서 나는 네가 원하는 대로 많은 영혼들에게 영적, 또는 육적으로 자양분을 공급했단다.”
“오, 주님!……”
“사랑하는 내 아기야! 네가 부족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나에게 달려올 때면 네 불완전함은 보이지 않고 다만 너의 사랑과 겸손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잠시라도 세상 죄악을 잊고 흐뭇한 미소로 사랑을 속삭일 수 있단다.”
“주님, 영혼까지 피폐해져 저에게 독설을 퍼붓는 그들도 이 사순절에 꼭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너를 괴롭히는 그들 영혼까지 걱정하는 너의 그 큰 사랑은 한없는 내 자비 안에 머물러 있기에 그들의 패악(悖惡)까지도 사랑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는 것이니 내 마음도 기쁘구나.”
“주님 앞에 부끄러워 한없이 작아지나이다. 부족한 저의 기도는 한 방울의 물방울이나 티끌 같아 보여서입니다.”
“너의 그 극심한 대속 고통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한 작은 영혼들인 너희의 도움으로 사탄이 파괴한 곳을 새롭게 건설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의 피나는 희생과 보속으로 바치는 그 고통의 잔에 조금만 더 채워라. 너는 내 한없는 사랑과 자비의 높이와 깊이와 넓이를 잘 알고 내 정의에 대한 보속으로, 고통받는 내 성심과 항상 일치를 이루고 있으니 나와 내 어머니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단다.”
“주님! 세상의 많은 이들이 호기심과 쾌락에 빠져 달콤한 것만을 추구하기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면서까지 피 흘려 구원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있으나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한 자녀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기 위하여 많은 박해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며 전하고 있사오니 그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어요.”
“그래, 그렇게 하마. 내 착한 작은 영혼아!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을 내리시어 그 도시뿐만 아니라 그 분지에 있는 도시까지 모두 멸망시키실 때에도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파멸에서 건져 주셨던 것을 기억하여라.
그처럼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마귀들이 그냥 죽이려고 하면 ‘내가 이 세상에 없어도 되겠구나.’ 생각할 텐데 그걸 자주자주 상기를 시켜 줘요. “이년만 없으면!” “너만 없으면!” “저년만 없으면!” “저 지독한 년만 없으면 우리 사업이 성공할 텐데.” 저 때문에 안 된대요. 저를 죽인다고 그렇게 계속하다가 이번에 그렇게 모르게 그 은밀한 곳에 뚜껑을 거꾸로 박아놓은 거예요.
다른 사람은 그렇게 박혀서 있으면 금방 알아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에 수십 년을 아주 여러 가지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아, 이번 고통은 좀 다르다.’ 그랬거든요. 마귀들이 그런 방법까지 다 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깨어나야 됩니다.
1992년 3월 3일 날 첫 토요일을 하고 제가 10시 교중 미사에 갔습니다. 그때는 공지 이전이에요. 모두가 다 차분했어요. 공지문이 나니까 전부 급해져. 그때는 제가 10시 미사에 갔다니까요. 매일 미사 다니니까 특전 미사 갔고 이제 주일미사도 가요.
10시 미사 끝나고 나오니까 본당 신부님 어머니가 저를 불러요. 그때 율리오 회장님이 본당에서 사목회장이었어요. 사목회장 3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 어머니가 발령 나게 되면 절대로 나주만 안 나게 해 주라고 미사도 봉헌하시고 그랬는데 나주로 딱 발령이 나 버린 거예요.
왜 나주로 안 나게 기도를 하셨냐면, 나주라는 곳은 완전히 새싹이 자라나려고 하면 싹둑싹둑 잘라버리는 곳이라 그래요. 그래서 나주가 유명했어요. 그래서 나주만 오면 아주 싸우는 곳이고 그랬는데 나주로 딱 발령이 나버리니까 이 할머니가 완전히 충격받아서 쓰러져 버린 거예요.
충격받으면 어때요? 방광이 안 좋아서 막 오줌소태 와 버리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병원에 가도, 안 낫고 약을 먹어도 안 낫고 도저히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할 수 없이 계속 화장실에 앉아 계시는 거예요.
저는 그런 데 어울리기 싫어해요. 그런데 이제 사목회장 부인이니까 가서 할머니 모시고 그렇게 했거든요. 그랬는데 그렇게 오줌소태로 계속 화장실 가시기에 제가 생활의 기도 하면서 거기다가 입김을 불어드렸어요. 그랬더니 “어! 나 나서버렸다!” 그래서 완전히 치유되셨어요.
그 신부님 어머니가 “지금 사목회 임원들 먹이려고 밥을 했다. 먹고 가라.” 그래서 “그냥 갈게요.” 그랬더니 “아이고, 성모님 일을 하려면 잘 먹어야 된다.”고. 홍어 무침하고 밥을 막 해서 주시는데요. 홍어 무침을 제가 잘했거든요. 그래서 막 제가 어디를 안 가니까 사람들이 홍어 무침 해 주라고 다 양념들이랑 가지고 와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 하면서 정성으로 해 주면 이제 한 접시씩 주거든요.
그러면 내가 돈 없어서 못 사는데 율리오 씨 주니까 그것도 얼마나 좋아요. 내가 어디 가지는 않으니까 갖다주고 그렇게 했어요. 그랬는데 그 맛이 그렇게 그리웠거든요. 누가 그렇게 못 해요. 그랬는데 아이, 그 맛하고 거의 비슷한 맛을 해서 그렇게 밥을 주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철야기도 하고는 못 먹거든요. 미사 갔다 와서 바로 자요.
그런데 그 할머니 사랑이 얼마나 갸륵한지 한 그릇을 다 먹었어요. 밥 주면서 “자네 같은 사람 세상에 처음 봤네. 자네는 내 딸 같애.” “아니, 아니야. 딸이야! 자네같이 착한 사람은 처음 봤어. 정말 내 딸이야, 내 딸이야.” 그렇게 먹고 가라고 해서 먹었는데 아니 밥을 한 그릇을 더 주셔요.
그렇게 맛있게 먹으니까 너무 좋아하셔서 ‘아, 그래. 나도 맛있고 내가 잘 먹으면 또 신부님 어머니 또 기쁘게 해드려서 좋고’ 그래서 이제 또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먹고 간다고 왔더니 2천 원을 주셔요. 그래서 아니라고 저 돈 있다고. 근데 기어이 받으라고 주시는 거예요. 저 그러면 애덕을 거스르는 것 같아서 천 원씩 나누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 그러면 그러자고.
그래서 천 원을 받아서 나왔는데 할머니 그 구깃구깃 꾸겨진 그 돈, 정성이 깃든 돈으로 택시를 탈 수가 없었어요. 그때 택시비가 천 원이었거든요. ‘아, 그래. 이 돈이면 가다가 누구한테 유용하게 쓰일 거야.’ 그리고 성당에서 걸어가는데 할아버지가 앞에 바구니를 놔두고 앉아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여기 턱 있는 데까지 노란 코가 나와서 이렇게 앉아있어요. 막 뛰어갔어요. 그래서 그 코 닦아 주고 보니까는 큰 바구니에 어디서 얻었는지 비곗덩어리가 한가득 있어요. 또 한 보따리가 있는데 거기는 아주 옛날 수저가 하나 있고 다 닳아진 포크가 하나 있는데 “할아버지 이거 버리면 안 돼요?” 그러니까 고개 끄덕여요. 쓰레기통에다 버렸어요.
“이것도 버릴게요.” 거기가 다 떨어진 옷 이렇게 큰 옷 하나 3월 3일이니까 그렇게 덥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옷을 다 갖다버리고 “할아버지, 우리 집 가요.” “응” 고개 끄덕여요. 말을 못 해요. 그래서 이제 데리고 갔어요. 가면서 슈퍼에서 뭐 먹을 거 내게 있는 돈도 더 해서 다 사 줬어요.
저는 작은 예수님이라고 하거든요. 할아버지 옷을 사다 놓고 목욕을 시키고 머리를 커트했어요. 아, 그런데 머리 커트해 놓고 보니까 할아버지가 아니라 청년이에요. 할아버지 옷을 샀기 때문에 옷을 젊은이 옷으로 바꿨어요. 제가 요한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계속해서 제가 말을 가르쳤어요. 1달 정도 되니까 엄마 아빠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전에 방지거 예수님 오셨을 때 몇 살인지 몰라서 40부터 70에서 다 아니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33에서 “응.” 몇 번을 그랬잖아요. 똑같은 방법을 썼어요. 몇 살인지 모르니까. 그랬더니 여기도 33세예요.
그래서 어디 병이 들었을지 몰라서 코도 이렇게 생겼기에 조대 병원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때 제가 45세밖에 안 됐어요. 그때는 생각도 못 했어요, 이제까지.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45세인데 그때도 처녀라고 했거든요. 다들 그러고 날씬하고. 그런데 거기는 33세니까 ‘손잡고 같이 다니면 이상하게 보지 않았을까?’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하도 이상한 세상이라. 그랬는데 12살, 같은 돼지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병원에 가 진찰해 보니까 아무 이상이 없대요. 그래서 데리고 와서 이제 제대로 뭐도 못 하니까 다 가르치고 그렇게 했어요. 그랬는데 1달 좀 넘어서 먹을 것도 마음대로 먹고 또 이렇게 옷도 맘대로 사주려고 광주 양동 시장을 데리고 갔어요.
33살이라고 해도 완전히 아기예요. 키는 크지만. 아기예요. 그러니까 나한테는 아기여. 다른 사람들 봤을 때는 어쨌는지 몰라. 그러니까 그냥 나는 귀엽고 그랬는데 진짜 그 작은 예수님 헐벗은 굶주린 자들 그렇게 데리고 다니면서 그렇게 했는데 좋아서 막 얼굴 만지고 그랬는데 항상 손을 잡고 다녔어요.
손을 잡고 한 집에 가서 이제 옷을 골랐는데 잠깐 한 손으로만 하기가 그러니까 이렇게 잡고 보는데 어느 순간에 없어졌어요. 그래서 막 찾으러 다녔어요. 그래서 이제 막 찾으러 다니는데 없어요. 그런데 어디서 막 고함 소리가 들려요. 혹시나 하고 막 달려가서 봤더니 세상에 고추를 내놓고 오줌을 싼 거예요. 큰 청년이 내놓고 싸니까 얼마나 기겁을 했겠어요.
막 달려가서 정상인이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용서해 주시라고 여기 청소해 주겠다고 그랬더니 막 질책을 하더라고요. 나는 정말 나를 드러내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죄 안 짓게 하려고 할 수 없이 처음으로 말한 거예요. 그 사람들이 하도 화를 내니까 그래서 “이 사람은 행려자인데 너무 불쌍해서 양동 시장은 먹을 것도 많고 하니까 먹을 것도 좀 먹여주고 옷도 사서 입히려고 데리고 왔다. 정말 죄송하다.”고 그랬더니 그때는 사람들이 이해를 하더라고요.
거기 청소하려면 물을 저기 먼 데서 떠 와야 돼요. 지금은 이제 더 발달돼서 옆에도 있겠구만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끈이 있어야죠. 그럴 줄 몰랐으니까 끈도 안 가지고 갔죠. 그런데 스카프가 보이더라고요. ‘아, 스카프로 2개를 묶고 그걸 요한이 하고 나하고 묶어서 청소하면 되겠다.’ 스카프를 2개 사서 묶었어요. 내 옷에다 묶고 요한이 여기 앞에 옷에다 묶었어요.
그랬더니 그 집 주인은 너무 놀라서 자기 가게에다 오줌 싸 버렸으니까 벌벌 떨고 있는 거예요. 앞집 아줌마가 보더니 “그렇게 어떻게 물 떠다가 하겠어요. 푸세요. 내가 봐줄게.” 그래서 아주 쉽게 하고 왔어요. 감사하다고 죄송하다고 인사를 하고 옷 골라놓은 집으로 가서 옷값을 계산하는데요. 세상에 고생한다고 30%만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악을 선으로 바꿔 주셨어요. 그래서 싸게 옷 사 주셨어요.
이제 집으로 데리고 왔는데 하루는 성모님이 코피가 터지고 피눈물을 흘리셨어요. 제가 안집에 있었는데 요한이가 걸레로 닦아 버렸대요. 그래서 쫓아가서 보니까 세상에 아니, 누가 어디 먼지 많이 묻은 데를 닦았나 봐. 그땐 봉사자도 없었어요. 막 봉사자 다 데리고 나갔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먼지가 다 묻은 것을 가지고 요한이가 가서 다 닦아 버린 거야. 전에는 열어졌었어요. 그래서 다 울었어요. 요한이가 큰절을 하면서 “엄마, 어머니, 성모님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다시는 마음 아프게 안 할게요.” 하면서 막 큰절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도 울고 옆에 있는 사람들도 다 울었어요. 그때 말도 못 했던 요한이가 아주 정상이 되어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어떻게 한가?’ 보려고 그렇게 시험하실 수도 있었어요. 그분도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 바치면서, 그 애를 데리고 다니면서 한 발, 한 발 걸으면서 봉헌하면서 셈 치고, 그렇게 모욕을 당하고 했을 때 얼마나 기뻐요. 모든 것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됩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생활의 기도를 떠나면 안 됩니다. 이 머리에서 예수님이 떠나면 안 돼요. 예수님이 떠나 버리니까 간음죄도 저지른 거예요. 예수님을 내 마음 안에 품고 ‘나의 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예수님보다 더 멋쟁이 이 어디 있어요. 그렇죠?
우리는 예수님이 계시고, 성모님이 계시잖아요. 우리 눈에 안 보이지만 항상 함께하신다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즐겁게 살아야 돼요. 내가 요한이 그렇게 데리고 물청소하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아세요? 여러분, 어떤 일 해도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짐을 풀었네 ~
주님을 찬송하면서 음음음음~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아멘!
저를 도와주는 우리 카타리나 수녀는요. 아이, 요것이 그냥. 쪼끔만 저기 하면 “아이고, 엄마 귀여워~” “요것 봐라.” 하면 “아우, 귀여워. 엄마, 귀여워.” 귀여워 죽겠대요. 그런데 우리가 어린아이같이 살아야 그렇게 귀엽지. 어디 누가 엄마를 이렇게 하겠어요. 그런데 맨날 이래요. “아이, 엉덩이 이뻐.”, “요것이~” 그러면.
우리 손녀뻘 되잖아요. 우리 손녀가 두 살 덜 먹었어요. 외손녀가. 그런데 그저 그렇게 좋아서 그냥 맨날 맨날 그냥 이렇게 그래서 “아, 너 100번 이상은 하겠다. 귀엽다는 소리를.” “100번 이상 하지~” “그렇게 귀엽냐?” “그럼요! 엄마같이 귀여우신 분이 어디 있어요.” 또또또또. 체면 내세우지 말고. 기쁘게 살아야 돼요. 우리는 서로 어린아이처럼 기쁘게 살아야 됩니다.
이제 생활의 기도와 봉헌입니다. 수강 아파트에서 1990년도 그때도 3월이었어요. 노안 원장 수녀님이 황 아나다시아 수녀님이라고 그 수녀님이 오셨어요. 그 수녀님이 이제 나이가 많으셔요. 아주 그냥 젊어서부터 저하고 아주 잘 알아요. 그런데 성모님 우시면서부터 다니기 시작하셨어요.
그분은요. 그때 본당에서 쓰다가 남은 초 있잖아요. 조금씩 남은 것 그걸 다 가지고 오셔요. 그러면 나는 그것을 다 깎아서 써요. 새 초 쓰면서 거기다 다 깎아서 ‘예수님, 우리 자아를 부숴 주시고 교만을 잘라내 주십시오. 이기심을 잘라내 주십시오.’ 다 잘라내 주시라고 기도하면서 칼로 다 자르고 그걸 또 부숴요. 생활의 기도잖아요. 부수면서 ‘우리의 자아도 부숴 주시고, 모든 악습 다 부숴 주십시오.’
그래서 초 위에다가 태웁니다. 초에다 그걸 놔요. 그러면서 ‘예수님, 우리의 자아를 이제 다 부쉈으니까 다 태워 주세요. 성령의 불로 활활 태워 주세요.’ 생활의 기도를 계속하는 거예요. 그 수녀님이 오셨을 때, 우리 막내아들이 9살이었어요.
수녀님이 화장실 들어가면서 “아이고, 다리야!” 하자 “수녀님, ‘아이고, 다리야!’ 하지 마시고 봉헌하세요.” 들어가시다가 “뭐야?” 딱 돌아보시니까 “수녀님, 5 + 7은 몇이죠?” “야, 인마!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딨냐?” “그러니까 대답해 보세요.” “열둘이지.”
“보세요. 열둘이죠? 우리가 예수님의 오상을 묵상하고, 성모님의 칠고를 묵상하고, 우리가 그렇게 실천해야만이 우리는 12개 별의 월계관을 받아 쓸 수가 있습니다.” 이러더라고요. 9살짜리가. 그러니까 수녀님이 너무 놀라서 “아니, 여든 살 먹은 할아버지가 세 살 먹은 손자한테도 배울 것이 있다더니 나는 오늘 너한테 큰 것을 배웠다!” 네 아이들이 다 그랬어요.
숫자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라고 했잖아요. 우리 아이들은 뽀뽀를 해도 한 번 안 해요. 3번(삼위일체)을 해요. 그랬다가 3번 한 줄 알고 그만두려 하면 또 한 번 얼른 더 해요. 그러면 4번이잖아요. 그러면 5번(예수님의 오상)까지 하고 5번 딱 하면 그만하는 줄 알았더니 또 7번(예수님의 일곱 상처, 성모님의 칠고)을 하고 10번, 완성. 12번, 열두 개 월계관, 열두 제자.
그렇게 33번을 해서 예수님 생애를 묵상하고, 얼른 한 번 더 해요. 나중에 72개, 성모님 생애를 묵상하고, 103위 성인을 생각하면서 하니까 뽀뽀를 막 해서 좋은 것보다도 아이들이 그렇게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기 위해서 그렇게 그 생활의 기도 계속하잖아요. 뽀뽀 한 번씩 하면서 그냥 한 것이 아니라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예수님 생애, 성모님 생애, 103위 성인을 묵상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애들이 너무 예뻤어요.
여러분, 우리는 다 불완전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노력해야 됩니다.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보다 저 너무 부족합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매일 매 순간 기쁨과 사랑과 평화 누릴 수 있도록 서로 사랑을 실천합시다.
그리고 입조심해야 됩니다. 가장 지금 지옥으로 많이 가는 사람들이 입으로 판단하고 음란죄, 간음죄 지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성직자들까지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가슴 아픈 일입니까! 낙태는 정말 살인인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낙태로 줄을 지어서 지옥으로 가고 살인이란 것을 몰라요. 그래서 낙태를 안 해야 되고, 또 음란죄를 안 저질러야 되고 마음으로라도 음란죄를 저지르지 맙시다.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깨어서 기도하면서 우리 죄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죄까지도 우리가 보속을 해 준다면 이 세상에 내릴 징벌 대신에 축복의 잔이 반드시 내려질 것입니다.
물은 고여만 있으면 썩습니다. 물은 흘러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매월 첫 토요일마다 와서 함께 기도하시는 것이죠. 그래서 교만한 생각으로 ‘그래, 뭐 성모님 어디든지 계시는데 내가 집에서 기도하면 되지 뭐.’ 이러신 분들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요.
우리가 어느 때 완성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엄청난 교만입니다. 항상 우리는 부족한 죄인으로서 주님께 다가갈 수 있는 그런 겸손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겸손한 사람은 낮아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올라갑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은 절대 목에 깁스 않습니다. 깁스를 풀어야 됩니다.
정말 잘하는 어떤 사람들은 내가 잘하기 때문에 못하는 사람을 짓밟는 이런 세상이 되었어요. 그런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잘 못하는 사람들을 더 사랑으로 대해 주자고요. 윽박지르지 말고 아무리 잘못해도 내가 저 사람이 아니고 저 사람이 내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가 다 성향도 다르고 모두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하냐!”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는 항상 주님 성모님 사랑 안에서 일치로 나아가야 됩니다. 부족한 저희들이 모였으니까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또 잘하면 잘하는 대로, 잘하는 것은 배울 수 있고, 못하는 것은 ‘아, 나는 저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그래서 우리는 매일매일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누구는 어떻게 저렇게 못할까? 정말 답답해 죽겠네! 그냥.” 하면 이제까지 쌓아놓은 공로가 우르르 무너집니다. 어떤 사람이 뭐 이렇게 물어보면 “그거, 아까 말했잖아요!” 이러면 안 돼요.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정말 다정스럽게 이야기해 줘야 돼요. “아, 그거 자꾸 물어보냐? 그거?” 하면 안 된다고요. 모르니까 물어봐요.
그리고 여러분, 우리는 거짓말하지 맙시다. 거짓말도 십계명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해요.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잘하는데 그 거짓말로 입으로 판단하고, 입으로 정말 많은 죄를 짓습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듣는 것 같지만 마귀는 말을 바꿔서 듣게 하기 때문에 잘못 전해서 불화를 일으킬 수 있는 말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분심 가고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 보고, 그 선입견이 사람을 죽인다고요. 선입견은 아주 나쁩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와요.
누구 하나를 두고 “누구는 죄인이다. 죄인이다.” 도둑질 안 했는데, “저 언제 도둑질했다.”, “또 언제 도둑질했다.” 하면 진짜 도둑같이 보이는 거예요. 우리 입을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정말 신선하게,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우리가 사랑만 해도 시간이 없어요.
그런데 누구를 흉보고, 누구를 판단하고, 누구를 이간질하고 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럼 그건 죈데. 그래서 합리화시키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물론 우리가 해명은 해야 됩니다. 해명이 변명이 아닙니다. 왜냐면 해명 안 하면 잘못 오해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해명은 해야 되지만, 변명과 합리화, 이거 아주 비겁한 짓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입을 항상 거룩하게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하지 못한 입이었다 하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예수님께서는 88년 6월 5일 날, 십자가에서 피를 그렇게 흘리시면서 땅으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면서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 계속해서 부르고 계십니다. 잘못했더라도 바로바로 오뚝이처럼 일어나서 예수님과 성모님 품에 안기도록 합시다.
우리는 이 사순절에 정말 깨어나야 됩니다. 마리아 자매님이 부활절에 “어이, 나는 성사 볼 것이 없는데 뭣을 봐야 된당가?” 그 자매님 남편이 요셉인데, 자매님하고 싸워서 같이 못 살고 요셉 형제님은 이 마누라 무서워서 못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들 집 다 돌아다녀요. 그걸 알고 있는데 그러더라고요. “자매님, 빨래 깨끗하게 해서 방에다 오래 두면 먼지 안 묻을까요?” “아 먼지 묻지~”“성사 언제 보셨어요?” “아이,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때 판공성사 봤지.” 그러면 오래됐잖아요. 부활절이니까.
“방 깨끗이 청소해 놨으면 그대로 놔뒀다가 들어가면 먼지 안 앉을까요?” “먼지 앉지.” “그러면 자매님도 그렇게 오랫동안 성사 안 보셨는데 요셉 형제님하고 계속해서 사랑으로만 사신 것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오메 오메, 그러네, 그러네! 나 성사 볼 것 있네.”
그래서 요셉 씨한테 용서 청한다고 해서 “그러면 오래 머물지 마시고 지금 가서 용서 청하시고 모셔다가 같이 부활절을 맞으세요.” “아이고, 그래야 되겠네!” 그러니까 죄인지 무엇인지 성당에서도 잘 안 가르쳐 주니까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모령성체를 안 해야 돼요. 진심으로 회개하고 정말로 안 할 것을 약속하고 그렇게 성체를 모시면 예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제가 며칠 동안 받았던 그 고통을 통해서 천 명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라고 그랬으니까 여러분, 오늘 다 구원받으시고 다시 새롭게 시작합시다!
여러분, 용서하지 못한 사람 지금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나를 성추행하고 성폭행했던 사람, 또 상처를 준 사람, 용서 못 한 사람이 연인들일 수도 있고, 부부일 수도 있고, 고부간일 수도 있고, 사제 간일 수도 있고, 신부님과 신자들일 수도 있고, 부모 자녀 간일 수도 있고 우리는 너무나 많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 다 데리고 나오십시오. 마태오 복음 6장 말씀에 “너희가 용서하지 않는다면 나도 용서 못할 것이며, 너희가 용서하면 나도 용서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복음 6장 14절부터 15절 말씀 읽어 보시고 늘 용서를 청하도록 하십시오.
우리에게 상처를 줬거나 또 내가 누구에게 상처를 줬다면 그리고 나에게 빚보증을 서주라고 해서 그 빚보증 서줬더니 그 돈을 다 갚게 해서 또 상처를 받으신 분, 그런 분들도 ‘아, 주님 뜻이 있으시겠지.’ 생각하시고 여러분들 다 용서 청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겠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3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내 어머니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모여온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와 내 어머니가 온갖 시련을 겪는 동안 너희는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함께 고통에 동참하면서 온갖 박해를 받아왔으니 내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는 너희를 천국으로 데려가 내 식탁에서 먹고 마시며 사랑을 나누게 할 것이다.” 아멘!
2011년 3월 1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이미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넘치고 있는 아주 중대한 이 시기에 불림 받은 너희들은 세상 구원을 위한 마지막 노력으로 애타는 이 어머니의 뜻을 온 세상의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순교의 정신을 발휘하여 사랑의 메시지를 용감하게 전해야 한다.
나주가 인준이 되어 세상 모든 성직자들과 자녀들이 내 작은영혼에게 준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실행만 한다면 하느님의 진노의 잔을 멈출 것이며, 새로운 여명이 동트게 되어 주님의 나라가 오게 될 것이다.” 아멘!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눈을 감으시고, 나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 나의 마음, 나의 갈등, 나의 고뇌, 나의 괴로움, 나의 슬픔, 이 모든 것들을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이제 남은 한 생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애를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며 새로 시작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성심 안에 온전히 용해되도록 합시다.
예수님께서는 위험한 이 시대에, 불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이 시대에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승천하신 것으로 끝나신 것이 아니라, 이제 각각 모두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 주십니다. 솔로몬도 누리지 못하였던 그 사랑을 바로 이곳 나주, 이 성스러운 곳에서 우리는 받고 있습니다. 넘치고 넘치는 이 축복 속에서, 이 시온산에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교만은 온 세상을 무너뜨릴 수 있지만 사랑은 온 세상을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여 주님 영광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 주소서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했던 이 죄인을
예수님과 성모님이 나를 불러 주셨네요
내 탓으로 회개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치유받기 원합니다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왔나이다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며
오로지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생활의 기도 봉헌하며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예수님, 성모님 제 한 생을 드립니다
치유받은 영혼 육신 5대 영성 무장할래요
5대 영성 실천할래요~! 아멘!
우리 부활하기 전에 이 사순절 온전히 우리 잘못을 다 뉘우치고 회개하고 용서받고 새롭게 부활합시다. 예수님과 함께 부활합시다. 우리 매일 매일 부활합시다! 부활절날만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매일 매일 오늘부터 새로 시작해서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