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2월 제 단체 율리아님 말씀 묵상 “알곡 중에서도 알곡으로 뽑히신 여러분!”

운영진
2023-02-20
조회수 4574


 b8f952e3e2c2d.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시느라 수고들 하셨습니다. ‘오늘은 우리 봉사자들 제 단체 피정이니까 특별히 좀 봉사자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 그런데 어떤 말을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제 입술을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립니다. 잘못한 것은 제가 한 것이니까 잘못한 것은 듣지 마시고 필요한 것만 들어 주세요.

 

제가 예비자 때부터 봉사를 시작했거든요. 성령 봉사로 시작해서 레지오 활동까지 다 했어요. 성령 쇄신 운동 봉사자가 되려면 견진성사까지 받아야 됐고 또 레지오 활동하려면 세례를 받아야 했거든요. 그런데 저는 예비자 때 모든 것을 다 했어요. 예비자 때 기도까지 다 시키셨어요. 광주교구에서도 두 사람을 뽑아서 할 때도 저를 앞에 내세우고 그렇게 기도하게 하셨거든요.


2424c99e040aa.jpg

 

그랬는데 저는 항상 기도를 할 때도 ‘주님,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저와 함께해 주소서.’ 그리고 기존 봉사자들이 하고 제가 제일 뒤에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막 여기다 손대고 해요. 저는 가슴에 손댔어요. 내 손만 가면 사람들이 다 우는 거예요. 처음에는 깜짝 놀랐거든요.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그것이 내적 치유의 은사란다.” 그래서 어떤 이야기를 안 해도 그렇게 회개들을 하고 우는 거예요. 그런데 단 한 번도 내가 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예비자 때도 ‘못 한 것은 내가 한 것이지만 내적 외적 치유가 되고 이 모든 것 주님께서 하신 것이다.’ 그렇게 하는데 사람들이 같이 봉사를 하는데 계속 자기들을 자랑하더라고요.

 

‘어머! 우리가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자랑을 하지?’ 제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은사 받은 사람들이 그렇게 좀 교만이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은사 가지고 천국 가는 거 절대 아니에요. 주님께서 주신 은사이기 때문에 은사를 받았으면 정말 겸손하게 주님을 위해서 써야 됩니다.

 

그래서 회개할 수 있도록 은사를 잘 사용해야 되는데 잘못해서 내가 한 것처럼 해버리면 그때는 이미 내가 받아버리기 때문에 천국은 멀어져요. 그래서 봉사자들이 잘못하면 정말 교만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천국 가기가 어렵습니다.

 

여기 봉사자들 다 모이셨죠? 우리는 안 그래야 되겠죠? 아멘. 예, 교만이 사람을 망하게 만듭니다. 절대 우리는 교만하지 않아야 돼요. 봉사를 할수록 더 겸손하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주의해야 됩니다. 자랑을 많이 하는 사람들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요.

 

한 자매가 엄청난 일들이 많이 있었어요. 아기가 방귀도 안 나오고 똥도 안 싸고 1주일 동안 배가 이렇게 불러서 저한테 데리고 왔어요. 『님 향한 사랑의 길』 보셔서 아시죠? 그런데 그때 마침 광주교구 성령 봉사자 회장님이 오셨어요. 자주 저한테 오셨거든요.

 

그 애를 이렇게 안고 기도를 하는데 제가 방귀를 뽕 뀌는 거예요. “어머! 아기 이제 뚫렸다!” 그랬더니 봉사자 회장님이 “지가 뀌어놓고 어색하니까 괜히 애기 핑계 대네!” 그래서 “아니에요.” 이제까지 남을 위해서 그렇게 많은 고통을 받아 받기 때문에 알죠.


56b41e0184cd6.jpg

 

그래서 “아니에요. 제가 나온 방귀 제가 모르겠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대번에 막 똥을 싼 거예요. “율리아야, 미안하다. 나는 그런 경험을 안 해 봐서.” 그 뒤로부터는 이제 제가 아프면 “아! 누구 치유될란갑다.” 그러셔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또 자궁이 조금 빠진 게 아니라 완전히 빠졌대요. 그러니까 남편과 관계도 못 하고 병원에 당장 가야 되는데 돈이 없으니까 못 가요. 그거기다가 암치질이 또 엄청 심해서 미용실에 이렇게 왔어요. “언니, 언니...” “너 왜 그러냐?” “나 아퍼.” “방으로 가자.” 방으로 이제 부축해서 데리고 갔어요. 그런데 그때도 또 바오로 회장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거기서 기도하기가 좀 그러더라고요.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가 “아니, 집으로 가자.” 그 집에 가서 엎어놓고 기도를 했어요. 여기는 항문에 대고 여기는 자궁에다 대고 이렇게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글라라가 이상한 곳이 아픕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수술해 주세요. 저는 아무것도 못 하니까 예수님께서 부족한 이 죄인을 통해서 해 주십시오.”

 

그랬는데 보니까 자궁도 싹 들어가고 치질도 싹 깨끗해졌어요. 집에 가서 일을 좀 해 주려고 미용실 종업원들한테 맡기고 갔어요. 그 집 재래식 화장실에 가서 보니까 세상에 완전 피예요. 자궁 빠져서 아주 냄새는 고약하지, 거기가 뭐 소통이 안 되니까 냉이 막 계속 나오고 막 썩어가고 있어요. 항문은 또 그렇게 계속 피가 쏟아지고. 그러니까 화장실이 피로 빨개서 있더라고요.

 

또 다라이에 아기 똥 기저귀. 옛날에 면 기저귀 썼잖아요. 또 하나 있어요. 자기들 옷 다 있어. 남편 옷, 아기 옷 하나 있어요. 그걸 다 빨았어요. 빨면서 “예수님, 저희 영혼을 깨끗이 씻어내 주십시오.” 아멘! 남편이 아주 여지없이 알죠. 관계를 못 하니까. 그런데 “나 괜찮아졌어.” 하니까 부부관계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자궁도 싹 들어가니까 남편이 좋아서 나주 성모님 안 믿었는데 이제 믿게 된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그 자매 언니가 광주에서 사는데 엄청 열심한 개신교 신자였어요. 그랬는데 아기가 아팠어요. 별 병원을 다 가도 못 낫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주 한번 가보자.” 그래서 저한테 이제 기도를 받게 했어요.

 

그랬는데 아기를 업고 있는데, 아기를 이렇게 기도하면 어느새 그 엄마 앞에 가슴에 손을 대고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어? 내가 왜 여기 와서 기도하고 있지?’ 또 아기한테 기도하고 있으면 또 어느새 나도 모르게 여기 와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또 가서 하다가 또 어느새 ‘아! 엄마가 문제가 있구나.’ 주님께서 응답을 주셨어요.

 

‘엄마가 회개해야 된다.’ 그래서 엄마를 위해서 기도를 하니까 이 엄마가 얼마나 회개하고 통곡을 하고 울었어요. 아기가 당장에 나아 버렸어요. 엄마가 잘못했을 때도 그렇게 애들이 아플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깨끗이 치유됐어요. 그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무슨 일만 있으면 제가 도와주고 그랬는데 결혼식 때 제가 신부 화장도 다 해 주고, 뒤치다꺼리 다 해 줬어요. 너무 가난하니까. 계속 챙겨주고 그랬는데 저를 떠나서 가 예언한 거예요. 아, 정말 이 시기 질투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여러분, 우리는 시기 질투하지 맙시다.

 

걔가 “언니, 언니” 했거든요. 제가 하는 것이 부러운 거예요. 높아지고 싶어서 나중에는 나를 모함해서 나주 성모님 집에 있는 봉사했던 봉사자들 싹 데리고 나갔어요. 내가 누구 아기 낳아준다고 했다고 그때 자궁도 없었어요. 그런데 아기 낳아준다고 했다고. “도저히 안 된다.” 그래서 “남자들 다 잡아 먹것네.” 그래서 싹 데리고 나갔어요. 여자고 남자고 없었어요. 루비노 회장님 혼자 있었어요.

 

그랬는데 대건회 총무 안드레아라는 형제가 있었어요. 그 형제는 “성모님 눈물 흘린다고?” 하면서 아주 비꼬고 나를 아양스럽다고 나한테 비아냥거리고 그랬거든요. 그랬는데 부르심은 여러 가지예요. 그 형제가 계속 나주 성모님을 나쁘게 말을 했는데 미리내에서 그때 수사님이 한 분 오셔서 대건회 모여서 같이 밥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 수사님이 내가 말씀을 전하니까 안 가고 계속 듣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형제가 데리러 와서 “수사님 가십시다.” 보지도 않고. “조금만.” 아양스러운 사람이 막 말하고 있으니까 보기 싫어서 얼른 나갔어. 1시간을 기다려도 안 나와. 또 들어와서 “수사님 이제 가십시다.”, “잠깐만요.” 나만 보고 “잠깐만요.” 또 나갔어요. 또 30분이 지났어.

 

그러니까는 또 들어와서 ‘도대체 저 아양스러운 여자가 뭔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수사님이 뽕 빠져서 안 나갈까?’ 그러고 앉아서 들었대요. 어머! 앉아서 들었는데 천국이더래요. 세상에 그 아양스러운 여자가 천사처럼 선녀처럼 보여 버린 거예요. 이 사람 마음이 180도 바뀌어 버렸어요.


7c37fde6ede74.jpg

 

그래서 율리오씨한테 “형님, 언제 또 그렇게 말씀 전하실 때 있어요? 아, 진짜 너무 그렇게 감동받아서 이제 철야기도 다니기로 했는데 너무 은총을 받아서 아주 술, 담배, 커피, 맨날 다방 다니고 슈퍼마켓 하는데 마누라한테 맡겨놓고 집에는 들어가 보지도 않고 계속 그랬대요. 그런데 완전히 변화가 돼서 슈퍼에서 혼자 정리하고 다 하는 거예요.

 

성모님 집에서 배워서 노래를 부르면서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얼굴이 예뻐져 버린 거예요. 항상 찡그리고 다니던 사람이 얼굴이 예뻐져 버리니까 옆에 사람들이 아니, 무슨 비결이 있냐고. “아! 좋은 비결 있다. 나주 성모님 집에 한 번 가 보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막 질투하고 시기하고 그러니까 “나는 평생 질투라는 것을 모르고 살 거요.” 그때 질투하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형수님의 협력자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그때 송 누구라고 있어요. 거기가 봉사자였거든요?

 

그 사람이 어떻게 세례를 받았냐면요. 나주 사람이 아니에요. “성모님이 진짜 우시는가 보자. 아마 조작했을 거야.” 3일 동안을 밖에서 숨어서 본 거예요. 그런데 조작 안 하는데 눈물을 흘리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세례를 받았어요. 그래서 율리오씨 대자가 됐어요.

 

그런데 안드레아 형제가 나를 차 태우고 다니는데, 그 형제가 자기가 나를 태우고 싶어서 하얀 차를 샀어요. 제가 그 차 안 타요. 왜 안 탔겠어요? 그 사람 시기 질투가 가득 차 있어요. 그러니까 그 차를 안 타요. 아주 시기질투로 안드레아를 어떻게라도 하려고 그러다가 그 이야기를 여기서 다 할 수가 없어요. 그 사람하고 나하고 좋아한다고 해서 그렇게 신부님한테도 모함하고 막 그런 거예요.

 

이제 그 부인이랑 신부님 앞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다 이야기하니까 신부님이 듣고 있다가 “맞아! 율리아 말이 맞아!” 막 하시면서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형제를 성모님 집에 절대 못 오게 했어요. 내가 말씀 전하고 있으면 우리 어머니 항상 뒤에 서서 들으시거든요. 그런데 안드레아 형제가 와서 “어머니, 죄송해요.” 이렇게 잡기만 했는데 우리 어머니가 골다공증이 심해서 여기가 부러져버렸어요.

 

한번은 추석 때, 그 두 부부가 소고기 육회를 사서 왔어요. 저는 육회 못 먹거든요. 그랬는데 그때 어떤 형제가 개신교 신자인데 한 번 철야기도에 와서 엄청 울면서 “어머니! 이산가족을 찾았다.”고. “그동안에 성모님을 그렇게 배척해 왔는데, 성모님을, 이제 친엄마를 찾았다.”고 그랬어요. 공동번역 성경하고 공동체 성가, 기도서하고 3개를 가지고 딱 왔더라고요.

 

그 형제 이름이 간영길인데 그 형제는 아기를 하나 낳았는데 29살이었어요, 그때. 그런데 마누라가 죽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주 막 그렇게 아파서 너무너무 힘들고 있을 때 누나가 이제 성모님 집을 데리고 왔는데 너무 좋아서 “천주교 다니겠다.”고 왔어요.

 

그래서 소고기 육회를 사와서 “같이 먹자. 데리고 오자.” 그랬더니 그 송 거기가 “에이! 싫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다 물어봤어요. 율리오씨한테 물어보니까 “아, 그럼, 같이 먹으면 좋지.” 하고 이제 불쌍하잖아요. 다 “괜찮다.”고. 안드레아 형제도 물어보니까 “아, 좋죠~! 오라고 합시다!” 송 거기 싫어하니까 이제 아주 묘하게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아... 그러면 안 오라고 할게.” 그랬는데도 둘이 싸우게 된 거예요. 싸울 일이 하나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안드레아한테 시기 질투로 그런 거예요. 이 시기 질투가 엄청 무섭습니다. 시기 질투 나려고 해도 얼른 구마경을 하고 시기 질투 마귀를 쫓아내야 돼요!


648def8455b28.jpg

 

그 형제한테 내 편 들어줬다고 막 말려도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율리오씨는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막 싸우는 소리 듣기 싫으니까 그랬죠. 그런데 크게 싸울 줄 알았으면 말렸을 텐데. 듣기 싫으니까 들어가 버렸어요. 그 형제가 문을 사정없이, 문 부서지게 “쾅!” 닫고 가버리더라고요.

 

제가 안드레아 형제한테 “네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다. 그 불쌍한 형제 같이 먹자고 한 것 뭐가 잘못했냐.” 그 고기도 안드레아 형제가 사서 그 부부를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랬는데 “네 잘못한 것 하나도 없지만, 거기는 시기 질투로 그런 것이고, 네가 그래도 앞장서 가잖아. 그러니까 잘못 안 했어도 ‘나 때문에 그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네가 가서 잘못했다고 해라.” 그랬더니 갔어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우리 봉사자들 싹 다 데리고 나가버렸다고. 거기를 가서 “잘못했다.”고 하니까 전부 손가락질 하고 비난한 거예요. 성모님 때문에 그렇게 좋아서 기쁘게 했는데, 이 형제가 심근경색이 와버렸어요. 걸어가다가도 탁 앉아서 못 가고 아주 막 쑤시고 막 창으로 찌르는 것 같대요.

 

조대 병원 옆을 지나가다가 병원에 “한 번 가보자.” 가서 보니까 (관상동맥이) 완전히 거의 떨어지게 됐대요. “조금 붙어서 그대로 걷기만 해도 이건 아주 금방 죽을 수 있다.”고 당장에 입원을 시켜 버렸어요. 그 형제가 입원해서 제가 기도해 주러 가니까 벌떡 일어났어요. 그렇게 생기면 얼른 시술을 해야 되는데, 그때는 좀 기술이 약했던가 봐요. 지금 같으면 금방 시술해버리잖아요.

 

그런데 과장님이 들어오다가 봐버렸어요. 막 악을 쓰더라고요. 엄청 큰 소리로 “당신 죽고 싶어!!!” 그러면서 “당장에 묶을 거야!” 그러는데 제가 기도를 하고 왔어요. 그때 율리오씨하고 나하고 우리 애들 넷하고 놀러 가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때 처음으로 애들 데리고 서울을 갔어요. 그런데 세상에, 안드레아 형제가 병원에서 와 버린 거예요.


fd97a6628fd93.jpg

 

“움직이기만 해도 묶어버린다.”고 하니까 담당 의사한테 “집에 꼭 할 일이 있으니까 하루만 당장에 얼른 갔다 온다.”고 그래서 도망 와버렸어요. 이 형제가 차 운전 자기가 한대요. “안 된다.”고 아무리 해도 소용이 없어요. 아주 고집이 대단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님, 당신께서 알아서 해 주십시오.’ 하고 그 차를 타고 갔어요.

 

롯데랜드에서 이거 빡~! 올라가는 것(바이킹) 있잖아요. 그것까지 다 탔어요. 그 바이킹이랑 또 물 저기로 가는 것(후룸라이드) 심장환자들은 절대로 그 2가지 다 타면 안 된대요. 그것도 탔어요. 그런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병원에 가서 보니까 그 의사는 과장한테 조인트 까이고 난리가 났대요. “죽으면 네가 책임져라!” 그랬는데 딱 살아서 가니까 “안 죽었어요?” 그랬는데 검사를 해보니까 싹~ 치유돼 버렸어요.


5800e6a48eb39.jpg

 

그 사람의 믿음이잖아요. 그랬는데 봉사를 하려면 초심을 잃지 않아야 돼요. 여러분, 초심을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 형제가 그렇게 열심히 봉사하더니 나중에 절대로 자기는 시기 질투 안 할 것이라고 아주 다짐하고, 다짐했던 그 사람이 미국에서 유학 나온 형제가 이제 오니까 시기 질투를 하는 거예요.


제가 그때는 한 달에도 몇 번씩 한국에서도 초청받아 다녔어요. 그때는 이 사람 수가 얼마나 많았는지 서울에서 봉사자 피정이라고 해서 모였는데 천 명이 모였더라고요. 그런데 하도 많은 사람들만 봐서 그때 나는 ‘에게, 이까짓 것 모여 놓고 나 불렀네?’ 그랬다니까요. 봉사자 피정이니까 천 명이면 엄청 많은 거잖아요.

 

외국에도 가면 사방천지 막 플랜카드 걸리고 “웰컴, 나주 쥬리아!” “코리아, 나주 쥬리아!” 막 그렇게. 그때 그런 공지문이 안 나왔으면 지금쯤 세상이 이렇게 변하지는 않았을 거예요. 정말 많이 발전됐을 것입니다. 그때 공지문만 안 나왔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영적, 육적 치유도 받고 정말 세상이 바뀌었을 것입니다.

 

수십만 명씩 그렇게 모여서 엄청난 치유를 받고 회개하고, 불목한 가정들이 화목하고 정말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고, 원수같이 지내던 사람들이 서로 그렇게 아주 이혼하려고 했던 사람들도, 이혼했던 사람들까지도 다시 합치고 했는데 공지문이 나와 버리자 정말 완전히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가더라고요. 왜냐면 ‘성직자들은 거짓말 안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너무 마음 아픕니다.

 

그런데 그 안드레아 형제가 그 뒤로 정말 초심을 잃어버렸어요. 주님께서 특별히 불러 주셨는데 초심을 잃어버리고 딴 길로 나가면 죄짓고 잘못되게 간다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그런 분,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잘못된 길로 갈 수 있어요. 그 안드레아 형제는 여러 가지로 치유 받고 했는데 그 뒤로 안 와요. 그러다 중풍이 왔어요.

 

그래서 병원을 갔어요. 이빨을 안 닦아서 그 악취 때문에 옆에를 못 가겠어요. 아주 두께로 끼었더라고요. 못 움직이니까 반신불수 돼서 이렇게 누워 있는데 닦아서 좀 해 주라고 그랬더니 안 해 줬어요. 그래서 내가 닦아줬어요. 기도를 해 주고 왔어요. 그랬는데 완벽하게 정상으로 됐어요. 그랬는데 또 나주 성모님 집 안 오더라고요.

 

2년 뒤에 또 중풍이 왔어요. 그래서 또 기도해 줬어요. 또 완벽하게 치유됐어요. 그랬는데 세 번째 중풍이 와서 지팡이 짚고 다니데요. 그런데 나주 성모님 집 안 왔어요. 그랬는데 어느 순간에 죽었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미사해 드리고 그랬어요. 그 안드레아 형제 그렇게 은총을 많이 받았지만 시기 질투로 인해서 그렇게 망한 것입니다.

 

우리가 절대 초심을 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부르심 받으신 분들입니다. 알곡 중에서도 알곡으로 뽑히신 분들이에요. 여러분들 하실 일이 다 다릅니다. 하느님은 한 분이죠? 우리는 다 지체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을 볼 때 머리는 하나이지만 눈도 2개이고 콧구멍도 2개예요. 입도 하나, 손가락 10개, 발가락도 10개, 발 2개, 보이지 않는 곳에 심장도 있고, 자궁도 있고 정말 중요한 부분 다 있어요. 보이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율동 봉사자 정말 예쁘잖아요. 또 복사들 예쁘잖아요. 또 여러분들 하는 일 모두 다 예쁩니다. 지부장님들 계시고 또 팀장도 있고, 또 임원들도 있고 그냥 단원들도 있고, 팀원도 있잖아요. 다 중요한 것입니다. 팀장이나 지부장님이나 또 장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 단원들은 팀장 말을 따라야 됩니다. 그 사람이 부족한 것 같지만 주님께서 세워주셨으니까 따라야 돼요. 무시하지 말고.

 

그래서 잘못되면 말을 해야 돼요.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합시다.” 그러면 “장”자들은 그 말을 들어줘야 돼요. 그래서 서로 일치가 되어야 돼요. 군림하면 안 되는데 군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말하면 말을 다 들어줘야 돼요. 그리고 잘못되었으면 뒤에서 절대로 비판하거나 판단하거나 서로 속닥속닥하면 안 돼요. 그건 죄입니다. 그리고 남을 죄짓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달란트가 있어요. 그런데 절대로 자랑하는 사람은 제외되어야 됩니다. 나를 자랑한 것은 절대 있을 수가 없어요. 내가 만약에 잘한다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잘할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신 것이지 내가 똑똑해서 잘한 것 아니에요. 똑똑하거나 지혜롭다고 한 사람을 내치실 거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 일치를 이루어야 됩니다. “장” 자리도, 팀장도 누구도 우리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우리 기도할 때 일치를 위해서 손잡고 기도합니다. 밥 먹을 때도. 그래서 우리는 일치를 위해서 ‘높아지지도 말고 낮아지지도 말자.’ 그래서 이렇게 왼손은 내려서 오른손은 올려서 이렇게 다 잡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손 한 번 잡을 때도 일치해서 ‘나는 높아지지도 말고 낮아지지도 말자.’ 너무 밟혀도 안 되고 또 군림해도 안 되니까.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위치에서 해야 되는데 팀장을 세워놓고도 팀장 말을 안 듣는다면 그건 안 되잖아요. 일이 그르칠 수 있습니다. 누가 잘난 사람이 없습니다.

 

똑같은 하느님의 일을 하는데 팀장이 있어야 되니까 팀장을 하는 것이고, 또 단원이 있어야 되니까 단원을 하는 거예요. 팀장 혼자만 모든 일 못 해 가잖아요. 단원도 혼자 일을 못 해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정말 서로 협조해야 됩니다.


c13b3fb6490bf.jpg

 

아까 K 이야기입니다. 그 자매가 전국을 돌아다닌 것이 나를 이제 모함하러 다닌 거예요. 우리 봉사자 회장님, 최고 나를 믿고 아주 신뢰하고 그렇게 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회장님한테도 “회장님, 언니가 너무너무 좋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완전히 변해서 돈만 아주 저기하고 한다.”고 그렇게 막 하니까 그 회장님도 돌아가 버린 거예요. 분별력이 없으면 그렇게 넘어간다고요.

 

제가 프란치스코 사부님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저도 ‘프란치스코 사부님의 그 영성을 따르겠다.’고 해서 나주에서 저 따르는 사람들 프란치스코 회원으로 다 만들었어요. 나중에는 성모님 아파트에 계실 때 바쁘니까 계속 못 해요. 그러니까 막 모함을 해서 걔가 이제 수련장이 됐어요. 종신서원하고도 이제 가죠.

 

그런데 가서 앉으면 나를 딱 이렇게 쳐다보면서 나를 저기(배척) 하는 거예요. ‘내가 정말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계속 ‘프란치스코 사부님께서 하늘에서 얼마나 울고 계실까!’ 프란치스코 회원들이 정말 그 회원답게 사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정말 지도 신부님들이 그걸 알고 잘 지도를 좀 해 주시면 좋겠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파서 종신서원 한 사람들 이제 모이는 모임이 있어요. 거기 가도 맨날 흉, 여기 가도 흉, 저기 가도 흉. 그랬는데 그 자매가 가 예언하기 시작한 거예요. 가 예언을 그냥 내가 지어서 한 것이 아니에요. 마귀가 작용하는 거예요. 시기 질투해버리니까 마귀가 작용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 예언을 하는데 그때 우리 본당 신부님은 다 이렇게 꿰뚫어 보셨어요. “너는 절대로 율리아 언니 말 따라서 순명해라.” 했는데 모르게 숨어다니면서 그래서 ‘올빼미 부대’라고 그랬어요. 밤에 모르게 숨어다니면서 올빼미 부대라고 그렇게 하니까.

 

그런 팀이 몇 팀 있어요. 전국 돌아다니면서 나를 뭐 “바람 빠진 풍선처럼 될 것이다.” 한 사람도 있고 “철퇴를 맞을 것이다.” 한 사람도 있고. 아, 그게 사랑이죠. 안 놀라셔도 돼요. 여러분들이 봉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소리 들을 수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하느님 일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듣는 거예요. 왜 그래요? 마귀 짓이라고요.

 

마귀는 어떻게든지 우리를 봉사 못 하게 해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아주 분심을 주고 분열을 일으키고 얼마든지 수많은 일들 있습니다. 여러분, 나주 성모님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정말 그동안에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힘을 냅시다. 그리고 너무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 나도 저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들 수 있지만 시기 질투로 내가 더 올라서려고 하다가는 나도 모르는 새에 그렇게 마귀가 나를 끌어가는 거예요. 봉사자로서의 자세가 정말 시기 질투로 인해서 그렇게 변질돼 갑니다. 그래서 우리 깨어 기도합시다. 정말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만 한다면 시기 질투 그런 것 싹 처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d7e7b5f56b750.jpg

 

잘 못 하려고 해서가 아니라 잘 하려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나쁜 마귀들이 작용을 하니까 절대 분심가지 마시고 어떤 잘못이 있으면 서로서로 이야기해서 다 풀고 그렇게 잘 해 나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타고서 천국 가고 있습니다.


7615a213f5ff6.jpg

 

절대로 우리는 5대 영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5대 영성 그대로 실천하면서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립시다. 여러분들이 하는 수고마다 주님의 보우가 상응하게 내려질 것이며,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가지고 우리 모두 함께 부활의 삶을 살아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65bfa0802d587.jpg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또 오늘 무슨 말씀을 주셨는가 한 번 묵상하도록 합시다. 각자 각자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극히 사랑하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군림하는 목자들까지 어서 깨어나 내가 나주에서 전대미문의 기적을 행하면서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서 그들에게 맡겨진 양 떼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양육하여야 한다. 그러면 목자를 믿고 따라가는 수많은 양들도 5대 영성을 실천하여 마지막 날 천국에 올라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멘!

 

1994년 1월 21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아들딸들아!


나의 계획을 위하여 너희를 택하였으니 순명과 순교로써 그 사명을 완수하여라. 너희들의 사명을 완수할 때가 이르렀다. 비참해져 가는 이 세상이 나의 말을 온전히 받아들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의 의노가 풀리게 될 것이며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여 주의 나라가 이 세상에 오게 되어 그때에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들은 반드시 나의 곁에 서게 되리라.” 아멘!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과 성모님의 마음에 성심에 우리 온전히 침잠하여 용해되도록 우리 자신을 맡겨드립시다.

 

우리는 머리는 하나이지만 각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각 지체가 다 다르듯이 하는 일도 다 다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심장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손이 “나는 심장 너보다 더 잘해. 나는 이렇게 보이는 곳에서 모든 것을 손으로 만질 수 있고 손으로 다 할 수 있어. 심장 너는 그거 못 하지?” 한다면 이건 안 되겠지요.

 

발이 손더러 “나는 이렇게 다 걸어 다닐 수 있다. 손 너는 걸어갈 수 없지? 그래서 내가 너보다 더 잘났다.” 해서도 안 되고 눈이 “나는 온 세상을 다 바라볼 수 있다. 그런데 너희들은 못 보지? 그러니까 내가 너희보다 높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공존하는 하느님의 지체들입니다.

 

자궁이 없으면 어찌 아기를 낳겠으며 남자가 없이 여자 혼자 아기를 낳을 수 없고, 여자가 없이 남자가 어찌 아이를 낳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 우리는 모두가 하나 되어야 됩니다. 하나로 일치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 모든 일을 해나갈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성체성사를 세우셔서 저희에게 참으로 임하셨습니다. 하오니 이제 예수님께서 저희 안에 생활하시니 이제는 저희는 없어지고 오로지 주님께서 제 안에 생활하셔서 시기 질투도 없고, 교만도 없고, 자아도 없고 완전히 순수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는 각 성향이 다 다릅니다. 예수님, 서로가 서로를 어찌 다 알 수 있겠습니까? 내가 생각하는 것하고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하고 어찌 똑같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서로 이해하고 서로 감싸주며 일치해야 됩니다. 서로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일치할 수가 없는 것이죠. 바로 그것은 마귀가 우리를 일치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뜻에서 벗어나는 일이라면 그것은 바로 마귀의 짓임을 우리가 빨리빨리 깨닫고 성수를 치면서 구마경을 하고 우리는 다시 새로워져야 됩니다. 그러면 마귀는 우리 안에서 출분하고 말 것입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 각자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에 손 얹어 안수하여 주십시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부족한 저희들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주시옵소서.

 

두고 온 가족들도 무한히 축복해 주시고 지금 이 시간에 함께하지 못하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도 무한히 축복해 주셔서 영육 간의 건강 허락해 주십시오. 우리가 지향하는 모든 기도도 들어주소서. 우리의 사업도 축복해 주시고 우리 직장도 축복해 주시고, 가정도 축복해 주시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면서도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바로 그것은 우리를 더욱더 겸손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헌신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자아를 내려놓고 더욱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언제나 낮은 자세로써 상대방의 발을 씻어주는 그런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어떤 박해가 칼바람이 우리를 휩쓸어 온다 해도 모든 것을 잘 극복할 수 있는 힘과 용기 주십시오. 마음 아파하지 않고 오히려 기뻐하게 하여 주십시오. 마태오 복음 5장 1절부터 12절 말씀(산상수훈 팔복)을 우리가 늘 묵상하며, 옛 예언자들도 우리에 앞서 똑같은 박해를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고 바로 우리를 하늘나라의 옥좌 앞에 세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기쁨과 사랑과 평화 잃지 않도록 마귀를 처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주시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사랑 없는 봉사는 울리는 꽹과리일 뿐

이제는 사랑으로 봉사하며 살아가리

내 모든 연약함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이제는 영웅적인 충성으로 봉사하리

 

사랑하는 봉사자여 우리 함께 일치해요

일치의 봉사는 하늘 옥좌 기쁨이요

우리의 모든 고통을 주님께 봉헌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영원 생명 누립시다

 

사랑 없는 이 세상 원망과 증오에도

사랑의 봉사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나요

우리의 영혼 육신 병들어 지쳤을지라도

사랑으로 봉사하며 천국의 삶 누립시다

 

아멘!

31 42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