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들 잘 쇠셨어요?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은 뭐 설 증후군 그런 것 없죠?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 그렇죠?
예, 제가 새벽부터 너무 못 견디겠는 거예요. 완전히 죽음 자체에요. 그래서 119를 불러서 전대병원에 가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아, 아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을 위해 봉헌하자.’ 하고 여러분들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그랬는데요, 그때부터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가래는 생전 처음 봤어요. 그냥 막 덩어리로 나오는 거예요. 코도 풀면 그냥 덩어리가 나오고 목에서도 그렇게 덩어리 같은 것이 나오고. 죽염으로 가글을 했더니 시커먼 것도 나와요.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의 악습 다 빼내 주시는군요!’ 요즘에 그냥 미세 먼지 아주 여러 가지 공해, 얼마나 많습니까? 목에 얼마나 많이 그런 것들이 차겠어요. 코로나, 입으로나.
“와!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제가 그렇게 힘들어서 오늘도 막 죽을 것 같다고 ‘내가 더 살 수 있나?’ 할 정도였는데 여러분 앞에 나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의 힘! 여러분을 보고 싶어서!
제가 정말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여러분 사랑하는 것은 진짜 정말 큽니다.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말이 왔다 갔다 할지 몰라요. 제가 말이 왔다 갔다 해도 이렇게 같이 앉아 있는 것만도 좋아서 나왔어요.
오늘이 2월 9일인데 제가 1983년 2월 9일 날, 시댁에 갔다 오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그때 A라는 자매가 있어요. 여러분한테 누구라고 하면 잘 아실 거예요. 거기 한 번씩 가보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A라는 자매가 막 머리에다 이고, 손에 그냥 몽땅 들고 그렇게 차에서 내려서 오더라고요.
저를 보더니 “율리아 씨! 율리아 씨! 아, 나 부산 가서 병자들 많이 나서주고 온다.” 이 물건들 병자들 낫게 해 주니까 줘서 그렇게 가져온대요. 저는 거기서 아연실색했어요.
우리가 의사도 아니고 병 낫게 해 줄 수 있는 사람 아니거든요. 우리가 기도해서 누가 나았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된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를 낫게 해 줬다 한 사람들 상당히 많이 봤거든요. 제가 아는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어떤 사람은 그냥 이렇게 항아리 놔두고 그렇게 와서 기도해 주면 거기다 돈 내고.
그전에 광주에서 자기가 항상 기도를 해 주는데, 그날 자기가 어디를 가게 됐다고 나보고 와서 사람들 좀 만나주라고 그래요. 가서 이제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했는데 그 막 거기다 무엇을 넣더라고요. 보니까 봉투가 거기로 막 들어가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그 자리에서 그대로 저는 일어나서 나왔어요.
“이건 아니다.” 그리고 나왔는데, 그렇게 그냥 많은 사람들 낫게 해 주고 그렇게 병 낫게 해 줬다고 물건들을 받아서 오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차를 타고 오면서 ‘이건 아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때는 예수님께 고통을 봉헌한 뒤였기 때문에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예수님 이름을 빌어서 사람들 치유해 주고. 돈, 물건을 받고 한 사람들 정말 용서해 주시라고, 그 사람을 위해서 이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예수님께 청하면서 눈을 감고 왔어요. 눈물이 막 흘러요. 그런데 그때 이제 뭐가 생각나냐면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환호하고 막 옷가지도 던져주고 빨마가지도 던져주고 예수님께서 그 위로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환호를 했다고요.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했어요? 3일 후에 “그는 죽일 죄인이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그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아프셨겠습니까?
그런데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때 ‘오, 내 주인님을 이렇게 환호해 주는구나!’ 하면서 정말 예수님이 떨어질세라 사뿐사뿐 걸어간다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영광 받으실 텐데.
당나귀가 이제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막 사람들이 환호해 주니까 자기를 환호해 주는 줄 알고 당나귀가 팔짝팔짝 뛰어버린다면 예수님 어쩌시겠어요? ‘떨어지실 수도 있고 거기서 비틀비틀 위험하실 수 있겠다. 그럴 때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그래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예수님, 저에게 더욱더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거들먹거리는 영혼도 있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지만 그러나 내 이름만을 부르며 사랑 어린 자애로 내게 영광을 돌리는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성심 안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나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죄인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고 우리는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그런 작은 영혼들이 돼야 되겠죠? 그렇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예수님께 우리가 온전히 맡겨드릴 때 예수 성심 안에 우리의 그 공로를 받아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 날 심판 때 저울로도 다시고, 또 이렇게 생명 나무의 열매가 열리잖아요. 그 모습을 보시고 성모님께서 언제나 그 옆에서 우리의 중재자가 되어주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가 낫게 해 준 것으로 그렇게 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그런 허황된 신앙에서 벗어나도록 합시다. 바로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절대 그렇게 우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여기 계신 분들, “누구 씨, 누구 씨” 이것은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 형제님” 이렇게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서로 형제나 자매나 이렇게 “형제님, 자매님” 또 “형제, 자매” 이렇게 불러주면 좋겠죠? 그리고 우리 수녀님들한테 “누구야! 누구야!” 그러신 분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우리 테오도로 수사 같은 경우 이제 여기서 아까 회장님 말씀하셨듯이, 아주 장미가족으로 어렸을 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테오야, 테오야” 하신 분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테오야~” 하지 마시고 “테오도로야~” 하지 마시고 “테오도로 수사~” 더 어린 사람들은 “수사님” 그렇게 부르면 좋겠지만 이제 그 전에 같이 사시며 사신 분들은 “테오도로 수사~” 이렇게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말을 좀 높여준다 해서 내가 낮아진 거 아니거든요. 내가 어떤 사람의 발을 씻어준다 해서 낮아지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발에 피고름 나는 발에다가 내가 뽀뽀해준다고 해서 내가 그런 나병 환자가 되는 거 아니거든요.
주님은 그런 사람을 더 사랑하시잖아요. 제가 이제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예수님 저 사랑해주시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사랑받으세요. 그래서 사랑받기 위해서 ‘어, 고름 나고 피나는데 저기다 어떻게 뽀뽀할까?’ 하고 “어~~~!” 하면서 뽀뽀하면 절대 공로 안되니까 차라리 그냥 그럴 때는 기도만 해 주세요.
또 제가 1989년, 광주에서 버스로 내려오는데요. 나주 버스 정류장에 어떤 험상궂은 할아버지가 계셔요. 그런데 그분 있으니까 막 더러워서 모두가 다 비켜 가요. 반듯이 가다가도 딱 보면 그렇게 비켜 가고. 그런데 그분은 거기 서 계셔요.
그래서 ‘오, 예수님! 오늘도 저에게 작은 예수님을 보내주셨군요!’ 그리고 이제 얼른 옆에 가서 제가 손을 잡았어요. 깜짝 놀라서 이렇게 봐요. 그래서 “저 나쁜 사람 아니에요.” 아이, 행려자도 할아버지라고 하면 좀 더 듣기 싫겠잖아요.
우리가 할아버지를 아저씨라 해서 나쁠 것 하나도 없어요. 할머니를 아줌마라 해서 나쁠 거 없어요. 그래서 “아저씨, 저는 아저씨를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제가 “우리 집으로 가요.” 그러고 제가 손을 끌고 왔어요.
그런데 제가 손을 잡았더니 손이 얼음장처럼 차요. 그래서 ‘아, 이분이 병이 있는가 보다.’ 그러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막 소스라치게 놀라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 옆에 이화약국이라고 있었어요.
서울에서 온 여자 약사인데 상당히 친절했어요. 우리 미용실에 그때 머리하러 다녔거든요. 그랬는데 그분한테 가서 좀 봐서 약을 좀 지어주라고 했어요. 약을 짓고 집에 모시고 오면서 손을 잡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 모습이 잘난 사람들한테는 제가 정말 같잖게 보이죠. “맨날 거지하고만 친한 사람” 하고 본당 우리 수녀님이 “정말 율리아는 못 말려. 율리아 옆에 더러워서 못 가겠다.” 그럴 정도였어요.
그랬는데 하루는 수녀님이 “내가 율리아한테 졌다.”, “뭘 져요?” 그랬더니 “내가 그동안에 거지들하고 다닌다고 맨날 뭐라 했잖아.” 그랬는데 아이, 꿈속에 탁 율리아가 목욕탕에서 그 더러운 거지들 다 데려다 목욕탕 속에다 넣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씻고 있으니까 자기가 볼 때 얼마나 더럽겠어요.
그러니까는 “율리아,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그랬대요. 그랬더니 “수녀님은 가셔요. 저는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더러운 거지들을 하나하나 다 씻겨주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꿈에 깼대요. 그러면서 “나는 율리아한테 졌다.” 그래서 ‘그래, 그런 건 져도 돼.’
그렇게 제가 정말 거지들의 친구였죠. 저는 거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작은 예수님’이라고 생각했어요. 옛날에 거지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도 우리 집을 거지들 장사꾼들 머물러 가는 집이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아저씨를 데리고 오면서. 지금도 매일 시장 있나? 난 나주 지리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때 국밥집 있었어요. 상당히 맛있었어요. 그렇게 맛있어도 제가 그걸 한 번 못 사 먹었어요. 돈은 있지만 못 사 먹었는데 그 할아버지를 이제 그 국밥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 국밥집으로 데리고 가서 거지라고 하면 싫어하니까 그 국밥집 아줌마한테 그랬어요. “사장님, 내가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국밥 한 그릇 저한테 팔아주세요. 그러면 밖에서 먹이고 제가 그릇 소독 다 해드릴게요.” 그랬더니 “아이고, 그렇게 새댁이 좋은 일 한다는데 내가 줘야지.” 그러면서 주더라고요. 고기도 더 많이 넣어서 한 그릇을 말아줘요.
그래서 밖에서 먹였어요. 빨리 먹으면 안 되잖아요. 이제까지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니까 우리가 식전에 하는 기도를 했죠. 생활의 기도는 항상 하니까. 그리고 이분이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겠지만 굶다가 이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되니까 “예수님이 이 고기를 정말 부드러운 죽 먹듯이 그렇게 다 변화시키셔서 할아버지가 먹을 때 아무 이상 없이 소화 잘되게 해 주시어요.”라고.
그래서 제가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떠먹였어요. 왜냐면 혼자 먹으면 너무 배고프니까 막 먹으면 체할 수 있잖아요. 고기니까. 그래서 떠 먹였어요. 떠먹이는데 이제 좀 흐르면 다 닦아주고 그랬는데 계속 막 훌쩍이더라고요. 그러더니 마지막에는 막 이제 엉엉 울어요. 그러면서 “세상인심이 이렇게 야박해졌는데 지금도 이런 사람이 있다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소.” 그러면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다고.
그래서 “아니에요. 저는 정말 부족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 정말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이에요.” 그러면서 그전에는 그분에게 맞는 옷을 사기 위해 데리고 들어가서 샀어요. 데리고 들어가면 질겁을 하니까 모두. 아주 험상궂으니까 다들 질겁하잖아요.
그래서 밖에 계시라 하고 그분에게 맞는 옷을 샀어요. 왜냐면 목욕시켜놓고 옷 사러가면 늦잖아요. 옷 벗고 있어야 되니까. 작은 예수님, 작은 성모님 보면 항상 먼저 옷을 사거든요. 그래서 옷을 사서 집으로 왔어요. 목욕을 시키고 이제 머리를 잘랐어요.
머리를 자르고 옷을 입혀놓으니까 아주 그냥 인물이 훤해요. 험상궂게 생겼던 그 할아버지가 완전히 멋진 아저씨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그 아저씨 목욕시켜놓고. 이쪽 성모님 집에 방이 두 개 있을 때예요. 거기다 이제 모셔놓고 사온 옷을 입히고 안집에 들어갔다 왔더니 할아버지가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그 근방 다 다녀보고 다 살펴봐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예수님! 불쌍한 할아버지 당신께서 보내주셨으니까 당신께서 그를 인도해 주시고 주관하시고 안배해 주시라고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내 이름으로 구하였으니 내가 그를 인도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 걱정하지 말아라. 너의 선행은 이미 내 성심 안에 기록되어 있단다.” 그때는 몰랐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까 예수님이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때 우리에게 그렇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곁에 계신 분들이 다 예수님이고 성모님이에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실 때 황금 옷 입고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곁에 그렇게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십니다. 전에 저에게 그렇게 자주 나타나셨어요.
어느 땐가는 작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세워놓고 목욕시켰는데 세상에, 오줌을 막 싸니까 제 입으로 다 들어왔어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오줌이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내려주신 셈 치고 제가 먹겠습니다.’ 믿습니까? 믿으십시오!
그리고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나 성경 말씀을 여러분에게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생활의 기도와 셈 치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뒤로도 그렇게 아주 할아버지들 많이 만났는데 언젠가는 이렇게 주렁주렁 노오란 코가 떨어지지도 않아 고약같이 붙어있는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왔는데 머리 다 깎고 목욕시켰더니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33살짜리 청년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험상궂게 있을 때는 완전히 할아버지 같아요.
그런데 그런 모습들도 다 예수님이셨다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 황금 마차를 타시고 황금 옷을 입으시고 황금 관을 쓰시고 여러분한테 나타났다면 지금 어떻게 하시겠어요? 무릎 꿇고 그냥 좋아서 얼마나 환호성 치겠죠?
그런데 작은 예수님이 여러분 앞에 왔을 때 그러시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지금 오신 것이 아니라 그런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우리에게 오실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여러분, 옆에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우리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같이 생활하면서 바로 이 입으로 막 이간질하고 험담하고 판단하고 단죄하고. 입들로 인해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고 있어요. 또 음란죄를 엄청나게 저지릅니다. 그래서 막상막하에요. 세상에, 어떤 사람은 생후 2개월 된 자기 친딸을 성폭행하다가 아기 죽어버리고. 2살짜리도 아니고. 2살짜리한테도 친아빠가 그랬잖아요. 이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 그 음란죄를 많이 저지르는 사람들!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그렇게 죄짓게 만들어요. 혹시라도 여기 계신 분들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 마귀가 그렇게 아기를 낙태시키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음란한 생각 들게 해서 임신하면 이제 낙태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수없이 지옥의 길로 가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자녀들도 있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 하나의 기도가 얼마나 될까?’ 이게 아니라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입을 잘 다스려야 돼요. 입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지옥행이에요.
이제까지 수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더라도 입으로 죄를 지어서 우리가 지옥 가면 안 되잖아요. 우리는 연옥도 안 가야 돼요. 연옥도 그렇게 무섭다고 몇 번 말씀드렸죠? 그래서 우리는 연옥도 가지 말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제가 5살 때, 6살 때 우리 어머니가 한 50리 길 되는 데를 장사하시러 가셨는데요. 제가 따라갔어요. 산중으로 가거든요. 산중으로 가는데 굽이굽이 산이에요. 그런데 소변이 마려워도 못 봐요. 제가 그렇게 참고 있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아셔요. 저는 말을 안 하거든요?
여자들 많이 마려울 때 한 거 있죠? 이렇게~~~ 그랬더니 “너 오줌 마렵냐?” 그래서 “응.” 그랬더니 “얼른 여기다 눠.”, “안 해.”, “왜?”,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이 안 봐.”,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은 있는 것이야. 그냥 봐. 아무도 안 봐.”, “난 안 봐.” “내가 가려 줄게 봐.”, “가려도 하늘과 땅은 다 보여.” 기어이 그렇게 안 봤다니까요.
제가 고통받을 때까지는 남자들이 저쪽에 어디서 보여도 화장실에 못 들어갔어요. 그 정도로 화장실에 못 들어갔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학생들이 우르르 나왔는데 여기 똥이 있으니까 남자아이가 그 옆에다가 딱 소변을 보는 거예요.
옛날 말에 그런 말이 있대요. 상추밭에 개가 한 번 똥 싸 놓으면 그 빨리 치워야 돼. 개도 한 번 똥 싸 놓으면 거기 와서 계속 여러 마리가 다 싸더라고요. 그런데 똥이 있으니까 거기다 싸는 거예요. 똥 있는데 싸니까 똥이 튀어요.
싸려면 그 옆에다가 좀 쌌음 쓸거인디 거기다가 싸니까 똥이 튀어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웩~! 더러워~ 퉤! 퉤!” 침을 뱉어요. 아, 그때 제가 묵상을 했어요. 저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묵상을 하게 하신 것도 주님이시더라고요. 지금 보면 진짜 모든 것들 주님께서 예비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 땅을 보면서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침을 뱉어도,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러고 다짐을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모진 구박과 모든 일을 다 해왔잖아요. 그래서 “그래, 나도 너 닮아서 그렇게 침묵을 지키면서 잘할게.” 그렇게 제가 살아왔어요. 그러면서 저는 그때부터 어디 옆도 안 봐요. 그래서 지금도 다니면서 옆에 뭐가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완벽한 길치예요. 완벽한 길치!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우리 어머니가 “장다머니, 오늘 방아 찧던?”, “나 몰라~!”, “넌 바로 옆에 지나오면서도 그것도 모르냐?” 그러면 “나는 몰라. 하늘과 땅만 보고 다니니까 몰라.”, “너는 왜 하늘과 땅만 보냐?”, “나는 그래.” 친구들이 말 걸면 맨날 나쁜 말만 하고 그러니까 “나는 하늘과 땅과 친구야.”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 어린 것들도 흉을 잘 보더라고요. 저는 아주 남들이 흉보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하늘도 땅도 말 안 하잖아요. 그러니 죄를 안 지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이제 했는데. 우리 이모님들도 여기 다 오셨는데 이런 이야기 한 번도 해본 얘기 아니거든요.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그 어린 것이 밥을 다 했잖아요. 아~ 지금은 밥하기 얼마나 쉬워요. 진짜 수돗물 나오고. 옛날에는 물 다 길어서 똥걸레까지 다 빨고 망아지 키울 때 망아지 풀 다 베어서 먹이고 말 물 갖다 주고 가마니 짜는데 새끼 꼬고. 또 밥하고. 학교 다니면서 다 했어요. 그런데 옛날에 놋수저 썼어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처음에 밥할 때 놋수저 하나를 주면서 이거로 누룽지를 빡빡 긁으래요.
옛날에 가마솥 큰 솥에다 불 때서 밥했거든요. 지금은 어른도 그냥 밥솥에다 해 먹어도 밥하는 거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옛날에 그 불을 다 때서 보리쌀 갈아서 보리 끓이고 그다음에 쌀 좀 얹어서 또 떼고 또 뜸 들이고 옛날에 그렇게 해서 누룽지가 안 누르면 밥이 맛이 없어요. 그러니까 눌어야 돼요. 그러면 누룽지를 이제 긁어요. 누룽지 안 긁으면 물 부어서 끓여서 푸면 쉽죠. 그런데 누룽지를 긁으라 그래요. 그럼 누룽지 먹으면 맛있죠.
그 누룽지를 긁는데 “꼭 이 수저로만 누룽지 긁고 이 수저는 네가 밥 먹어라.” 그래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그렇게 했어요. 스텐 수저는 그렇게 안 닳아요. 그런데 놋수저는 잘 닳아요. 계속 그걸로 누룽지를 긁으니까 이제 닳고 닳고 닳고 닳고 몇 년 하니까 이렇게 닳아서 반이 돼버려요. 그걸 가지고 제가 밥을 먹었어요.
놋수저기 때문에 이렇게 긁으니까 뒤쪽이 까슬까슬해서 입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만가만 이렇게 거기 안 닿도록 그렇게 먹었어요. 그랬는데 그 수저가 다 닳으니까 국을 못 먹어요. 다 흘러버리죠. 그런데 저는 시집오기 전까지 그 수저로 밥을 먹었어요. 외갓집에서 나오니까 누룽지를 그 수저로 긁을 필요가 없으니 그 뒤로는 더 이상 안 닳았어요.
그 수저를 가지고 ‘그래, 수저야. 널 계속 쓰는데 이렇게 다 닳을 때 아프지? 말은 안 하지만 아팠지?’ 뭐 미물이니까 아픈지 모르겠지만 제 묵상은 그거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거 뭐 알지도 못해요. 어렸으니까 그래서 ‘너 이렇게 긁을 때 너만 가지고 긁는데 너무 아프지?’
다른 집은 누룽지 긁는 수저가 따로 있는데 저는 이제 제가 그걸로 긁고 그걸로 먹으라니까 먹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다 닳은 수저로 먹으니까 놀라서 “너 왜 그걸로 먹냐? 왜 누룽지 긁는 거로 먹냐? 좋은 거로 먹어라.”, “나 괜찮아. 어머니, 괜찮아.” 그래서 그걸로 계속 먹는데 제 다짐이에요.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그래서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아니야.’ 나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봉헌하면서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그래서 외사촌 언니가 때려도 수저를 생각하면서, 땅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생각하면서, 나무를 생각하면서, 풀을 생각했어요. 제가 하늘과 땅에게 다짐을 할 때 애들이 풀을 밟고 가더라고요. 풀에게 가서 “풀아, 아프지? 미안해. 내가 세워 줄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그 이튿날 아침에 봐요.
그럼 탁 서 있어요. 그럼 또다시 만지면서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들 여기 오셨지만, 이모님이 어머니가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그러면서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그렇게 합자로 학원 했을 때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이마를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 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썩어져 가고 있습니다. 썩어져서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구원의 그 꽃밭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반드시 여러분이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광주교구에서는 단 한 번도 조사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를 단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피를 쏟고 계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으로 천국 가도록 노력합시다.
저는 이제까지 10번 이상, 아주 여러 번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제가 처음에 죽었을 때는 5살 때였습니다. 2번째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된 쇠 그네가 들어왔어요. 학생이 엄청 많기 때문에 몇 달이 지나도 한 번도 못 탄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저는 너무 잘 굴리니까 그냥 언제든지 탈 수 있었어요.
오동나무에 머리만 닿아도 아주 잘 탄 사람들이에요. 몇 명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 가슴까지 닿았어요. 그러니까 6학년이고 5학년이고 전부 4학년인 저한테만 굴려달라고 그래요. 그런데 남학생은 안 해줬어요. 제가 그렇게 잘 탄다고 이제 소문이 났어요. 울력 아세요?
어느 날, 학교에 울력 나온 사람들이 있었어요. 울력은 여러 사람이 와서 일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른들이 그 그네 잘 탄다는 윤홍선이가 누구냐고. 어른들이 저를 찾아서 저한테 그네를 굴려달라 그래요. 제가 굴렸어요. 그런데 가만히 앉아 있을 때 굴리면 안 굴려지죠. 지혜를 써야죠. 이만큼 갔다가 탁 하면 잘되거든요. 그런데 또 회전 그네를 좀 타재요.
회전 그네 알아요? 몰라요? 아, 위험하니까 뜯어버렸나? 회전 그네에서 다친 애들 많아요. 그런데 저는 뭐든지 자신 있거든요? 그래서 탔어요. 회전 그네 이렇게 기둥 세워져서 쇠로 이렇게 돼서 회전 그네를 이렇게 타요. 아, 알아요? 타보셨어요? 그걸 그냥 탄 게 아니라요.
이렇게 그네가 있으면요. 이렇게 그 그네를 타는데요. 어른들 하나, 우리 학생들 하나, 남자 하나, 학생 하나 그렇게 탔어요. 굴리다가 회전 그네를 여기 탄 사람이 여기 이쪽으로 반대로 돌아요. 지금 생각하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두 사람만 건너가도 떨어져서 다치고 그랬는데 저는 여기까지 돌아왔어요. 여기 사람들 위에로 위에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확 날아갔어요. 그래서 제 자리로 사뿐히 이렇게 온 거예요. 그러면서 회전 그네를 탄 거예요. 그랬더니 울력 나오신 분들이 아, 뭔 이런 애가 다 있냐고.
지금 생각해도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거기를 뺑 돌아서 촥 돌았다니까요. 그랬는데 이제 어른들이 “아,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하면서 팔씨름을 해보재요. “팔씨름해 봤니?” 그래서 “아니요.” 팔씨름할 새가 언제 있어요. 학교 끝나면 외갓집 가서 이제 일 해야 되니까.
그랬는데 “얘 팔씨름도 잘하겠는데?” 울력 나오신 분들이 시합을 한 거예요. 이제 “이기겄다.” 또 “못 이기겄다.” 저 쪼깐한 것이 뭘 이기것냐 어른을. 그런데 그 어른들하고 팔씨름을 한 거예요. 그런데 제가 처음에 딱 이긴 거예요.
저도 놀라운 거예요. 애들하고도 안 해봤는데. 그런데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저를 믿어 주고 서로 내기를 했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믿어 주고 잘할 수 있다고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한 거예요.
그런데 마지막 네 어른들을 다 이겨버렸다니까요. 그랬는데 아니, 그렇게 그 어른들하고 했으니까 힘도 빠지련만 다섯 번째에 확 넘겨버렸어요. 그랬더니 다 놀라서 자기들끼리 과자 사 먹기 했는데 이겼어요. 나한테 이렇게 뭐 주더라고. 안 받았어요.
애들이 그걸 다 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저한테 그네를 굴려주라고 더 한 거예요. 다른 애들은 타고 싶어도 못 타는데 나는 타기 싫어도 타요. 한번은 좋아서 막 “더 굴려봐! 더 굴려봐!” 하니까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서 확~ 확~ 하다가 오동나무가 가슴까지 닿았어요.
그래서 막~ 밑에서 환성을 지르고 막 박수치고 그래서 화답해 주려고 이렇게 내려다보고 웃었는데 어느새 제가 꽃밭을 거닐고 있는 거예요. 아주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있고 막 나비, 막 아름다운 새들이 그렇게 날고 그냥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꽃을 제가 그릴 수가 없어요. 제가 화가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1학년 때 다 “수”인데 한 가지 “우” 맞았다 그랬잖아요. 그것이 미술이었다니까요.
나비도 너무 예뻐요. 그렇게 막 그 꽃밭을 거닐고 있었어요. 그때 “사랑하는 아기야, 아직은 때가 안 되었으니 어서 너를 낳아 기른 네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거라.” 그러고 있었는데 뭐 막 울음소리가(통곡) 나요. 그래서 눈을 떠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날 붙들고 엄청 울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우리 안방이에요. 그네 탄 것만 생각나는데. 3일 동안 제가 죽은 거예요.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화답하느라고 웃고 있었는데 그 높은 곳에서 그대로 떨어졌는데 머리가 거꾸로 이렇게 떨어졌대요.
오동나무에 닿으려면 이 발에서 그 그네가 여기 있다면 발이 이만큼 올라갈 정도로 그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떨어졌는데 거기 병원도 없죠. 약국인데 병원 의사 같이 그렇게 했어요. 거기 데려가서 주사를 맞혀 집에다 눕혀 놨나 봐요.
그러니까 어머니 나가신 지 하루 지나서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흘 만에 오신 거죠. 그러니까 사흘 동안이었어요. 낮에는 생전 이불 덮고 잠을 안 자는 애인데 잠을 곤히 자고 있더래요. 그래서 막 부르고 흔들어 깨워도 안 깨더래요. 이렇게 손을 잡았는데 세상에 뇌진탕으로 이미 죽어버린 거예요.
싸늘하게 시체가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이제 딸 죽었다고 얼마나 울고 계시는데 그때 제가 깨어난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데리고 그 병원으로 가셨어요. 비틀비틀한 저를 데리고 가셨는데 가니까 이제 저한테 주사를 주셔요.
그러면서 “이렇게 주사 잘 맞는 애 처음 봤다.”고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그때 그렇게 거꾸로 떨어져서 피가 안 나니까 “정말 다행이다.” 그랬대요. 차라리 터져버렸으면 괜찮은데 아무 데도 이상이 없으니까 안 다쳤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뇌출혈로 죽은 거예요.
병원약국에 데리고 가니까 주사를 놔주면서도 “얘는 곧 죽는다.” 죽는다 했대요.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누구한테 말도 않고 집에다 그냥 놔두니까 그대로 가 버린 거예요. 그때 천국에 갔다가 그렇게 다시 살아났어요. 정말 천국에는 그렇게 아름다운 꽃들 그 사이에서 그렇게 제가 있다가 왔는데 또 제가 그 뒤로는요. 우리 동네 옆의 동네인데 우리 외갓집 친척 세권이라고 있어요.
경진대회에 나가라고 그것 때문에 나 빨리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장다머니라고 있어요. 완전 내리막길이거든요. 거기서 내려가면 사람들이 나를 다 보니까 그리고 저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제가 “그냥 가자.”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사람을 잡지도 않거든요. 오토바이 타도 사람을 안 잡아요. 그래서 지나가는 자전거도 제가 뛰어서 앉고, 가는 자전거에서 제가 뛰어서 내리고 그러거든요.
운동신경이 굉장히 발달이 됐어요. 그래서 배구 할 때도 완전히 저기 날아온 곧 땅에 떨어질 것도 탁 기어서 그 배구를 잡아버려도 저는 여기 무릎에 구멍도 안 났어요. 다른 애들은 잡지 못하면서 나 따라서 하다가 구멍 다 났는데 저는 구멍 한 번도 안 났어요.
사실은 경사지니까 내리거나 천천히 가야 돼요. 브레이크를 천천히 해야 되는데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들어서 그대로 내려가 버렸어요. 저 낭떠러지로 떨어져 큰 돌이 많은 수로 쪽으로 빠져버렸어요.
거기서 처음에 ‘아, 이제 죽었다.’ 그리고 혼수상태에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 말씀이 들렸어요. “내 사랑하는 아기야! 어서 일어나 가던 길 멈추지 말고 가야지?”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하고 일어나서 보니까 거기서 제가 꼬꾸라져서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 있는 데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창피해서 세권이는 어쨌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쪽 위에로 올라가면 저수지가 있어요. 저수지에서 씻고 옷도 털고 그렇게 지도소로 걸어서 갔어요. 제가 이제 지도소를 가서 거기서 이제 그 중앙 경진대회 가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 어떤 위험한 처지에서라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믿고 간다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이 세상 끝날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만 있으면 됩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수도 셀 수 없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 이제까지 이렇게 다 살려주셨어요.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정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내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어렵죠? 예,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전에도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ㅔ’를 ‘ㅐ’로 바꾸면 돼요. 그렇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그래서 제가 모든 것을 그렇게 셈 치고 살아왔던 그 어린 시절을. 그렇게 살아왔지만, 그것을 통해서 지금까지 쭉 제가 하늘과 땅과 바람, 바다와 당산나무한테까지도 제가 이렇게 약속을 했어요. 바람도 태풍도 불고 싶어서 우리에게 태풍을 갖다 준 거 아니거든요. 하느님의 이치로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일들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는 왜 이럴까?’ 하지 말고 ‘정말 예수님께서 너무 하신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고통만 허락하실까?’ 하지 말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무슨 뜻이 있으시니까 이 고통을 허락하셨겠지.’
그러면서 그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켜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종속시켜서 나아간다면 5대 영성으로 이 세상에 가득 찬 모든 분열의 마귀, 만건곤한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입을 잘 다스리도록 합시다. 거짓말해서도 안 되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 있지만, 어느 순간에 우리를 데려가실지 몰라요. 그러니까 항상 깨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돈에 욕심부릴 필요도 없고, 뭐든지 욕심은 안됩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주어진 삶 그대로 정말 고통이어도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고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 성모님 고통에 정말 합일시켜 위로해드린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기도하기 전에 물을 먹으니까 물이 너무너무 뜨거워서 빨대로 뜨거운 물 먹으니까 목이 다 어떻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봉헌했게요?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을 치유시키는 성령의 물로 씻어주시라고. 뜨겁게! 뜨겁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슬픈 일도 많습니다. 고통스러운 일도 많습니다. 여러 가지 질병도 많습니다. 우리는 병이 다 있어요. 우리 인간의 질병은 12,420가지나 됩니다.
12,420가지나 되는 그 질병을 어찌 다 의사들이 다 알아맞히겠어요? 그러니까 그 고통들 우리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봉헌하면서 모두 다 치유 받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 2월 16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들이여!
세상 모든 자녀들을 위하여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구원받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그리고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나와 내 어머니의 찢긴 성심을 기워다오. 내 어머니와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줄 것이며 천사를 시켜서도 옹위해 주도록 하겠다.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다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아멘!
1993년 2월 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주님이 오실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너희를 데려가실 그 시간도 아무도 모른다. 자, 어서 사랑으로 깨어서 기도하자꾸나. 너희가 주님의 말씀과 나를 잘 받아들인다면 머지않아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묵상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서 가볍게 해 주시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읍시다. 무거운 짐 진자는 다 나에게 오너라. 너희 멍에가 가벼워 지리라고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짐을,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예수님 십자가 아래로 나아갑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을 잘 실천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이미 알려주셨습니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이날을 함께 기도하고자 저희들을 초대해 주셔서 이 자리에 함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셔서 성체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오십니다. 이제는 저희가 저희 뜻대로 살지 말고 오로지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을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오니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모든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당신 자녀들도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좌절할 때라도 그러나 예수님! 저희들과 함께 계심을 저희는 늘 믿사오니, 저희 곁에서 항상 지켜봐 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것 주관하시고 안배하셔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주실 줄 믿사옵니다. 저희들이 아픈 곳 12,420개, 그 모든 질병을 오늘 다 성령으로 수술해주십시오. 낱낱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의 모든 정신적인 질병도 치유해 주십시오.
위험한 이 세상에 그래도 이렇게 작은 영혼들로써 박해를 받으면서 온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주님 성심 안에 오늘 온전히 받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치유하여 주십시오.
하는 모든 사업도 축복해주시고, 직장도 축복해주시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 위해 일하는 당신의 이 모든 자녀들 하는 만큼 억만 배 축복으로 내려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이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다 아시죠?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면 다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모든 기도 들어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님,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옵니까?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지금 고통도 중요하지만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 할 일이 많은 이때, 당신의 인재들을 모아서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부족합니다. 너무나 부족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소서.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거들먹거리는 영혼도 있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지만 그러나 내 이름만을 부르며 사랑
어린 자애로 내게 영광을 돌리는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성심 안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감사합니다 !!!
말씀은 넘 좋은데
누구 자매님~ 이런 소리가 싫은 사람 있어요
그게 저여
나는 세례명보다 내 이름이 좋아요
누구 씨~ 나는 이렇게 불러주는게 더 좋아요
그리고 봉헌이 마냥 참는거져?
올리아님 이제부터 참았다면 표현하고 사셨음 좋겠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이런거 기군분 나빠요 하고 말하니까
상대가 기분 나빳으면 미안해요
이런 말 하기도 하더라구요
마냥 표현 안 하고 참기만 하면
상대는 내가 기분 나쁜지 좋은지 몰라요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거들먹거리는
영혼도 있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지만 그러나 내
이름만을 부르며 사랑 어린 자애로 내게 영광을 돌리는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성심 안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아멘!!!아멘!!!아멘!!!
사랑이 가득한 은총의 모든말씀
감사드리며 감사합니다 !!!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
봉헌과 생활의 기도 아멘으로 변화될게요 ~
셈 치고 와 내 탓으로 5대 영성 무장할게요 ~
5대 영성 실천할래요 ~ 아~~~멘!!!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정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내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보고 놋수저를 보고 풀을 보고 기도하신것을 기억하고 엄마 따라 봉헌하며 사랑기쁨평화를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하고 소중한 사랑하는 우리들의 엄마~~~
감사합니다🌈🌈🌈🌈🌈
어느 땐가는 작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세워놓고 목욕시켰는데 세상에, 오줌을 막 싸니까 제 입으로 다 들어왔어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오줌이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내려주신 셈 치고 제가 먹겠습니다.’ 믿습니까? 믿으십시오!
그리고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멘!!!
땅을 보면서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침을 뱉어도,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러고 다짐을 했습니다. 아멘~^^
숙연해지며...눈물이 핑 돕니다.
어떤 상황에 부딪쳤을 때, 저도
겸손한자, 낮은자, 되어 가만히 받아주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 저에게 더욱더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전에도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ㅔ’를 ‘ㅐ’로 바꾸면 돼요. 그렇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아멘~!! 구구절절히 은총 가득한 말씀으로 가득합니다.
말씀을 정독하며 내 것으로 받아들여 꼭 실천하도록 할께요~ 아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리며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족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나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좋으신 2023년 2월 첫 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감사드려요~
겸손한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5대 영성으로 무장되어 천국을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운영진님 감동의 2023년 2월 첫 토요일
율리아 엄마 말씀 묵상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설 명절들 잘 쇠셨어요?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은 뭐 설 증후군 그런 것 없죠? 아멘! 5대 영성으로 무장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죠? 그렇죠?
예, 제가 새벽부터 너무 못 견디겠는 거예요. 완전히 죽음 자체에요. 그래서 119를 불러서 전대병원에 가려고 했어요. 그랬는데 ‘아, 아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을 위해 봉헌하자.’ 하고 여러분들 위해서 봉헌했습니다!
그랬는데요, 그때부터 제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그런 가래는 생전 처음 봤어요. 그냥 막 덩어리로 나오는 거예요. 코도 풀면 그냥 덩어리가 나오고 목에서도 그렇게 덩어리 같은 것이 나오고. 죽염으로 가글을 했더니 시커먼 것도 나와요.
그래서 ‘오, 예수님 감사합니다. 첫 토요일 오실 분들의 악습 다 빼내 주시는군요!’ 요즘에 그냥 미세 먼지 아주 여러 가지 공해, 얼마나 많습니까? 목에 얼마나 많이 그런 것들이 차겠어요. 코로나, 입으로나.
“와! 오늘 진짜 첫 토요일 날 오신 분들 이제까지 막혀있던 악습 다 빠져나가겠다!” 예수님께서 이제까지 우리에게 수혈해주시고자 해도 그런 것들이 다 빠져나가야 수혈이 잘 되겠잖아요.
나일론 같은 것에 물 부으면 스며들지 않아요. 그런데 스펀지에는 싸악 스며들어요. 그러듯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이 우리 영혼 육신에 수혈돼서 예수님 꼭 닮은 쌍둥이 동생으로서 오늘 다시 새로 태어나도록 합시다. 아멘!
제가 그렇게 힘들어서 오늘도 막 죽을 것 같다고 ‘내가 더 살 수 있나?’ 할 정도였는데 여러분 앞에 나와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의 힘! 여러분을 보고 싶어서!
제가 정말 부족하고 부족하지만, 여러분 사랑하는 것은 진짜 정말 큽니다. 제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말이 왔다 갔다 할지 몰라요. 제가 말이 왔다 갔다 해도 이렇게 같이 앉아 있는 것만도 좋아서 나왔어요.
오늘이 2월 9일인데 제가 1983년 2월 9일 날, 시댁에 갔다 오는 길이었어요. 그런데 그때 A라는 자매가 있어요. 여러분한테 누구라고 하면 잘 아실 거예요. 거기 한 번씩 가보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A라는 자매가 막 머리에다 이고, 손에 그냥 몽땅 들고 그렇게 차에서 내려서 오더라고요.
저를 보더니 “율리아 씨! 율리아 씨! 아, 나 부산 가서 병자들 많이 나서주고 온다.” 이 물건들 병자들 낫게 해 주니까 줘서 그렇게 가져온대요. 저는 거기서 아연실색했어요.
우리가 의사도 아니고 병 낫게 해 줄 수 있는 사람 아니거든요. 우리가 기도해서 누가 나았다면 그것은 주님께서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된 것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누구를 낫게 해 줬다 한 사람들 상당히 많이 봤거든요. 제가 아는 사람들도 많이 봤어요. 어떤 사람은 그냥 이렇게 항아리 놔두고 그렇게 와서 기도해 주면 거기다 돈 내고.
그전에 광주에서 자기가 항상 기도를 해 주는데, 그날 자기가 어디를 가게 됐다고 나보고 와서 사람들 좀 만나주라고 그래요. 가서 이제 말씀을 전하고 기도를 했는데 그 막 거기다 무엇을 넣더라고요. 보니까 봉투가 거기로 막 들어가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그 자리에서 그대로 저는 일어나서 나왔어요.
“이건 아니다.” 그리고 나왔는데, 그렇게 그냥 많은 사람들 낫게 해 주고 그렇게 병 낫게 해 줬다고 물건들을 받아서 오더라고요. 그래서 나주 차를 타고 오면서 ‘이건 아니다.’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때는 예수님께 고통을 봉헌한 뒤였기 때문에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예수님 이름을 빌어서 사람들 치유해 주고. 돈, 물건을 받고 한 사람들 정말 용서해 주시라고, 그 사람을 위해서 이제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예수님께 청하면서 눈을 감고 왔어요. 눈물이 막 흘러요. 그런데 그때 이제 뭐가 생각나냐면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환호하고 막 옷가지도 던져주고 빨마가지도 던져주고 예수님께서 그 위로 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환호를 했다고요. 그런데 그들은 어떻게 했어요? 3일 후에 “그는 죽일 죄인이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그 모습을 볼 때 얼마나 아프셨겠습니까?
그런데 당나귀가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때 ‘오, 내 주인님을 이렇게 환호해 주는구나!’ 하면서 정말 예수님이 떨어질세라 사뿐사뿐 걸어간다면 예수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영광 받으실 텐데.
당나귀가 이제 예수님을 태우고 가면서 막 사람들이 환호해 주니까 자기를 환호해 주는 줄 알고 당나귀가 팔짝팔짝 뛰어버린다면 예수님 어쩌시겠어요? ‘떨어지실 수도 있고 거기서 비틀비틀 위험하실 수 있겠다. 그럴 때 예수님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그래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예수님, 저에게 더욱더 겸손의 옷을 입혀주시고, 정말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이웃의 티를 꺼내주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예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위선과 탐욕이 감추어진 허황된 영성 속에서 나를 전한답시고 거들먹거리는 영혼도 있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지만 그러나 내 이름만을 부르며 사랑 어린 자애로 내게 영광을 돌리는 너와 같은 작은 영혼이 있기에 나는 위로를 받는단다.”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성심 안에 받아들인 것입니다.
이 말씀은 저에게만 주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주신 말씀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나를 드러내지 않고, ‘정말 나는 부족한 죄인입니다. 죄인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 노력했을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리고 우리는 내려가서 정말 발을 씻어주는 그런 작은 영혼들이 돼야 되겠죠? 그렇죠? 우리 그렇게 합시다.
예수님께 우리가 온전히 맡겨드릴 때 예수 성심 안에 우리의 그 공로를 받아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마지막 날 심판 때 저울로도 다시고, 또 이렇게 생명 나무의 열매가 열리잖아요. 그 모습을 보시고 성모님께서 언제나 그 옆에서 우리의 중재자가 되어주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가 낫게 해 준 것으로 그렇게 하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만이라도 그런 허황된 신앙에서 벗어나도록 합시다. 바로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절대 그렇게 우리를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여기 계신 분들, “누구 씨, 누구 씨” 이것은 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 형제님” 이렇게 불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서로 형제나 자매나 이렇게 “형제님, 자매님” 또 “형제, 자매” 이렇게 불러주면 좋겠죠? 그리고 우리 수녀님들한테 “누구야! 누구야!” 그러신 분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우리 테오도로 수사 같은 경우 이제 여기서 아까 회장님 말씀하셨듯이, 아주 장미가족으로 어렸을 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테오야, 테오야” 하신 분도 있는 것 같은데 이제는 “테오야~” 하지 마시고 “테오도로야~” 하지 마시고 “테오도로 수사~” 더 어린 사람들은 “수사님” 그렇게 부르면 좋겠지만 이제 그 전에 같이 사시며 사신 분들은 “테오도로 수사~” 이렇게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말을 좀 높여준다 해서 내가 낮아진 거 아니거든요. 내가 어떤 사람의 발을 씻어준다 해서 낮아지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발에 피고름 나는 발에다가 내가 뽀뽀해준다고 해서 내가 그런 나병 환자가 되는 거 아니거든요.
주님은 그런 사람을 더 사랑하시잖아요. 제가 이제까지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예수님 저 사랑해주시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사랑받으세요. 그래서 사랑받기 위해서 ‘어, 고름 나고 피나는데 저기다 어떻게 뽀뽀할까?’ 하고 “어~~~!” 하면서 뽀뽀하면 절대 공로 안되니까 차라리 그냥 그럴 때는 기도만 해 주세요.
또 제가 1989년, 광주에서 버스로 내려오는데요. 나주 버스 정류장에 어떤 험상궂은 할아버지가 계셔요. 그런데 그분 있으니까 막 더러워서 모두가 다 비켜 가요. 반듯이 가다가도 딱 보면 그렇게 비켜 가고. 그런데 그분은 거기 서 계셔요.
그래서 ‘오, 예수님! 오늘도 저에게 작은 예수님을 보내주셨군요!’ 그리고 이제 얼른 옆에 가서 제가 손을 잡았어요. 깜짝 놀라서 이렇게 봐요. 그래서 “저 나쁜 사람 아니에요.” 아이, 행려자도 할아버지라고 하면 좀 더 듣기 싫겠잖아요.
우리가 할아버지를 아저씨라 해서 나쁠 것 하나도 없어요. 할머니를 아줌마라 해서 나쁠 거 없어요. 그래서 “아저씨, 저는 아저씨를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저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니까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제가 “우리 집으로 가요.” 그러고 제가 손을 끌고 왔어요.
그런데 제가 손을 잡았더니 손이 얼음장처럼 차요. 그래서 ‘아, 이분이 병이 있는가 보다.’ 그러고 가까운 병원으로 가려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주 막 소스라치게 놀라더라고요. 그래서 터미널 옆에 이화약국이라고 있었어요.
서울에서 온 여자 약사인데 상당히 친절했어요. 우리 미용실에 그때 머리하러 다녔거든요. 그랬는데 그분한테 가서 좀 봐서 약을 좀 지어주라고 했어요. 약을 짓고 집에 모시고 오면서 손을 잡고 왔어요. 그러니까 그 모습이 잘난 사람들한테는 제가 정말 같잖게 보이죠. “맨날 거지하고만 친한 사람” 하고 본당 우리 수녀님이 “정말 율리아는 못 말려. 율리아 옆에 더러워서 못 가겠다.” 그럴 정도였어요.
그랬는데 하루는 수녀님이 “내가 율리아한테 졌다.”, “뭘 져요?” 그랬더니 “내가 그동안에 거지들하고 다닌다고 맨날 뭐라 했잖아.” 그랬는데 아이, 꿈속에 탁 율리아가 목욕탕에서 그 더러운 거지들 다 데려다 목욕탕 속에다 넣어놓고 하나씩 하나씩 씻고 있으니까 자기가 볼 때 얼마나 더럽겠어요.
그러니까는 “율리아, 빨리 나와! 빨리 나와!” 그랬대요. 그랬더니 “수녀님은 가셔요. 저는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리고 그 더러운 거지들을 하나하나 다 씻겨주더래요. 그래서 자기가 꿈에 깼대요. 그러면서 “나는 율리아한테 졌다.” 그래서 ‘그래, 그런 건 져도 돼.’
그렇게 제가 정말 거지들의 친구였죠. 저는 거지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작은 예수님’이라고 생각했어요. 옛날에 거지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렸을 때도 우리 집을 거지들 장사꾼들 머물러 가는 집이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아저씨를 데리고 오면서. 지금도 매일 시장 있나? 난 나주 지리도 잘 몰라요. 그런데 그때 국밥집 있었어요. 상당히 맛있었어요. 그렇게 맛있어도 제가 그걸 한 번 못 사 먹었어요. 돈은 있지만 못 사 먹었는데 그 할아버지를 이제 그 국밥집으로 데리고 갔어요.
그 국밥집으로 데리고 가서 거지라고 하면 싫어하니까 그 국밥집 아줌마한테 그랬어요. “사장님, 내가 어떤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국밥 한 그릇 저한테 팔아주세요. 그러면 밖에서 먹이고 제가 그릇 소독 다 해드릴게요.” 그랬더니 “아이고, 그렇게 새댁이 좋은 일 한다는데 내가 줘야지.” 그러면서 주더라고요. 고기도 더 많이 넣어서 한 그릇을 말아줘요.
그래서 밖에서 먹였어요. 빨리 먹으면 안 되잖아요. 이제까지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니까 우리가 식전에 하는 기도를 했죠. 생활의 기도는 항상 하니까. 그리고 이분이 얼마나 굶었는지 모르겠지만 굶다가 이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 되니까 “예수님이 이 고기를 정말 부드러운 죽 먹듯이 그렇게 다 변화시키셔서 할아버지가 먹을 때 아무 이상 없이 소화 잘되게 해 주시어요.”라고.
그래서 제가 한 숟가락 한 숟가락 떠먹였어요. 왜냐면 혼자 먹으면 너무 배고프니까 막 먹으면 체할 수 있잖아요. 고기니까. 그래서 떠 먹였어요. 떠먹이는데 이제 좀 흐르면 다 닦아주고 그랬는데 계속 막 훌쩍이더라고요. 그러더니 마지막에는 막 이제 엉엉 울어요. 그러면서 “세상인심이 이렇게 야박해졌는데 지금도 이런 사람이 있다고는 정말 생각도 못 했소.” 그러면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다고.
그래서 “아니에요. 저는 정말 부족하지만, 하느님께서 원하신 것 정말 그대로 따라가려고 노력할 뿐이에요.” 그러면서 그전에는 그분에게 맞는 옷을 사기 위해 데리고 들어가서 샀어요. 데리고 들어가면 질겁을 하니까 모두. 아주 험상궂으니까 다들 질겁하잖아요.
그래서 밖에 계시라 하고 그분에게 맞는 옷을 샀어요. 왜냐면 목욕시켜놓고 옷 사러가면 늦잖아요. 옷 벗고 있어야 되니까. 작은 예수님, 작은 성모님 보면 항상 먼저 옷을 사거든요. 그래서 옷을 사서 집으로 왔어요. 목욕을 시키고 이제 머리를 잘랐어요.
머리를 자르고 옷을 입혀놓으니까 아주 그냥 인물이 훤해요. 험상궂게 생겼던 그 할아버지가 완전히 멋진 아저씨가 돼버렸어요. 그래서 그 아저씨 목욕시켜놓고. 이쪽 성모님 집에 방이 두 개 있을 때예요. 거기다 이제 모셔놓고 사온 옷을 입히고 안집에 들어갔다 왔더니 할아버지가 금세 사라져 버렸어요. 그 근방 다 다녀보고 다 살펴봐도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께 청했어요. 예수님! 불쌍한 할아버지 당신께서 보내주셨으니까 당신께서 그를 인도해 주시고 주관하시고 안배해 주시라고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그래,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내 이름으로 구하였으니 내가 그를 인도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 걱정하지 말아라. 너의 선행은 이미 내 성심 안에 기록되어 있단다.” 그때는 몰랐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까 예수님이셨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언제 어느 때 우리에게 그렇게 오실지 모릅니다. 여러분 곁에 계신 분들이 다 예수님이고 성모님이에요.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실 때 황금 옷 입고 나타나신 것이 아니라 여러분 곁에 그렇게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십니다. 전에 저에게 그렇게 자주 나타나셨어요.
어느 땐가는 작은 예수님이 오셔서 이렇게 세워놓고 목욕시켰는데 세상에, 오줌을 막 싸니까 제 입으로 다 들어왔어요. ‘아~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 오줌이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하온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내려주신 셈 치고 제가 먹겠습니다.’ 믿습니까? 믿으십시오!
그리고 여러 가지를 우리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면 됩니다. 우리 생활 가운데서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기획부장님께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나 성경 말씀을 여러분에게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생활의 기도와 셈 치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뒤로도 그렇게 아주 할아버지들 많이 만났는데 언젠가는 이렇게 주렁주렁 노오란 코가 떨어지지도 않아 고약같이 붙어있는 그 할아버지를 모시고 왔는데 머리 다 깎고 목욕시켰더니 할아버지인 줄 알았는데 33살짜리 청년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험상궂게 있을 때는 완전히 할아버지 같아요.
그런데 그런 모습들도 다 예수님이셨다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지금 황금 마차를 타시고 황금 옷을 입으시고 황금 관을 쓰시고 여러분한테 나타났다면 지금 어떻게 하시겠어요? 무릎 꿇고 그냥 좋아서 얼마나 환호성 치겠죠?
그런데 작은 예수님이 여러분 앞에 왔을 때 그러시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그런 모습으로 지금 오신 것이 아니라 그런 행려자의 모습으로도 우리에게 오실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여러분, 옆에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우리가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같이 생활하면서 바로 이 입으로 막 이간질하고 험담하고 판단하고 단죄하고. 입들로 인해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고 있어요. 또 음란죄를 엄청나게 저지릅니다. 그래서 막상막하에요. 세상에, 어떤 사람은 생후 2개월 된 자기 친딸을 성폭행하다가 아기 죽어버리고. 2살짜리도 아니고. 2살짜리한테도 친아빠가 그랬잖아요. 이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 그 음란죄를 많이 저지르는 사람들! 마귀가 배란기를 통해서 그렇게 죄짓게 만들어요. 혹시라도 여기 계신 분들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 마귀가 그렇게 아기를 낙태시키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음란한 생각 들게 해서 임신하면 이제 낙태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지금 수없이 지옥의 길로 가고 있는데 그런 사람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자녀들도 있고 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우리 기도가 필요합니다. ‘내 하나의 기도가 얼마나 될까?’ 이게 아니라 우리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 입을 잘 다스려야 돼요. 입을 잘 다스리지 않으면 지옥행이에요.
이제까지 수많은 공로를 쌓았다 하더라도 입으로 죄를 지어서 우리가 지옥 가면 안 되잖아요. 우리는 연옥도 안 가야 돼요. 연옥도 그렇게 무섭다고 몇 번 말씀드렸죠? 그래서 우리는 연옥도 가지 말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제가 5살 때, 6살 때 우리 어머니가 한 50리 길 되는 데를 장사하시러 가셨는데요. 제가 따라갔어요. 산중으로 가거든요. 산중으로 가는데 굽이굽이 산이에요. 그런데 소변이 마려워도 못 봐요. 제가 그렇게 참고 있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아셔요. 저는 말을 안 하거든요?
여자들 많이 마려울 때 한 거 있죠? 이렇게~~~ 그랬더니 “너 오줌 마렵냐?” 그래서 “응.” 그랬더니 “얼른 여기다 눠.”, “안 해.”, “왜?”,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이 안 봐.”, “하늘과 땅이 봐.”, “하늘과 땅은 있는 것이야. 그냥 봐. 아무도 안 봐.”, “난 안 봐.” “내가 가려 줄게 봐.”, “가려도 하늘과 땅은 다 보여.” 기어이 그렇게 안 봤다니까요.
제가 고통받을 때까지는 남자들이 저쪽에 어디서 보여도 화장실에 못 들어갔어요. 그 정도로 화장실에 못 들어갔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학생들이 우르르 나왔는데 여기 똥이 있으니까 남자아이가 그 옆에다가 딱 소변을 보는 거예요.
옛날 말에 그런 말이 있대요. 상추밭에 개가 한 번 똥 싸 놓으면 그 빨리 치워야 돼. 개도 한 번 똥 싸 놓으면 거기 와서 계속 여러 마리가 다 싸더라고요. 그런데 똥이 있으니까 거기다 싸는 거예요. 똥 있는데 싸니까 똥이 튀어요.
싸려면 그 옆에다가 좀 쌌음 쓸거인디 거기다가 싸니까 똥이 튀어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웩~! 더러워~ 퉤! 퉤!” 침을 뱉어요. 아, 그때 제가 묵상을 했어요. 저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묵상을 하게 하신 것도 주님이시더라고요. 지금 보면 진짜 모든 것들 주님께서 예비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 땅을 보면서 “땅아, 땅아! 너는 사람들이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침을 뱉어도, 가래침을 뱉고 짓밟아도 가만히 있는구나. 아무리 아파도 가만히 있구나. 그래, 나도 너 닮을게. 나도 아무리 사람들이 짓밟고 나한테 오물을 뒤집어씌우고 똥을 싸고 오줌을 싸도 가만히 있는 너하고 같이 그런 삶을 살게.” 그러고 다짐을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모진 구박과 모든 일을 다 해왔잖아요. 그래서 “그래, 나도 너 닮아서 그렇게 침묵을 지키면서 잘할게.” 그렇게 제가 살아왔어요. 그러면서 저는 그때부터 어디 옆도 안 봐요. 그래서 지금도 다니면서 옆에 뭐가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완벽한 길치예요. 완벽한 길치!
제가 학교 다닐 때도 우리 어머니가 “장다머니, 오늘 방아 찧던?”, “나 몰라~!”, “넌 바로 옆에 지나오면서도 그것도 모르냐?” 그러면 “나는 몰라. 하늘과 땅만 보고 다니니까 몰라.”, “너는 왜 하늘과 땅만 보냐?”, “나는 그래.” 친구들이 말 걸면 맨날 나쁜 말만 하고 그러니까 “나는 하늘과 땅과 친구야.” 저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 어린 것들도 흉을 잘 보더라고요. 저는 아주 남들이 흉보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하늘도 땅도 말 안 하잖아요. 그러니 죄를 안 지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이제 했는데. 우리 이모님들도 여기 다 오셨는데 이런 이야기 한 번도 해본 얘기 아니거든요.
제가 외갓집에 살면서 그 어린 것이 밥을 다 했잖아요. 아~ 지금은 밥하기 얼마나 쉬워요. 진짜 수돗물 나오고. 옛날에는 물 다 길어서 똥걸레까지 다 빨고 망아지 키울 때 망아지 풀 다 베어서 먹이고 말 물 갖다 주고 가마니 짜는데 새끼 꼬고. 또 밥하고. 학교 다니면서 다 했어요. 그런데 옛날에 놋수저 썼어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처음에 밥할 때 놋수저 하나를 주면서 이거로 누룽지를 빡빡 긁으래요.
옛날에 가마솥 큰 솥에다 불 때서 밥했거든요. 지금은 어른도 그냥 밥솥에다 해 먹어도 밥하는 거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옛날에 그 불을 다 때서 보리쌀 갈아서 보리 끓이고 그다음에 쌀 좀 얹어서 또 떼고 또 뜸 들이고 옛날에 그렇게 해서 누룽지가 안 누르면 밥이 맛이 없어요. 그러니까 눌어야 돼요. 그러면 누룽지를 이제 긁어요. 누룽지 안 긁으면 물 부어서 끓여서 푸면 쉽죠. 그런데 누룽지를 긁으라 그래요. 그럼 누룽지 먹으면 맛있죠.
그 누룽지를 긁는데 “꼭 이 수저로만 누룽지 긁고 이 수저는 네가 밥 먹어라.” 그래요.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그렇게 했어요. 스텐 수저는 그렇게 안 닳아요. 그런데 놋수저는 잘 닳아요. 계속 그걸로 누룽지를 긁으니까 이제 닳고 닳고 닳고 닳고 몇 년 하니까 이렇게 닳아서 반이 돼버려요. 그걸 가지고 제가 밥을 먹었어요.
놋수저기 때문에 이렇게 긁으니까 뒤쪽이 까슬까슬해서 입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만가만 이렇게 거기 안 닿도록 그렇게 먹었어요. 그랬는데 그 수저가 다 닳으니까 국을 못 먹어요. 다 흘러버리죠. 그런데 저는 시집오기 전까지 그 수저로 밥을 먹었어요. 외갓집에서 나오니까 누룽지를 그 수저로 긁을 필요가 없으니 그 뒤로는 더 이상 안 닳았어요.
그 수저를 가지고 ‘그래, 수저야. 널 계속 쓰는데 이렇게 다 닳을 때 아프지? 말은 안 하지만 아팠지?’ 뭐 미물이니까 아픈지 모르겠지만 제 묵상은 그거였어요. 어렸을 때부터 그거 뭐 알지도 못해요. 어렸으니까 그래서 ‘너 이렇게 긁을 때 너만 가지고 긁는데 너무 아프지?’
다른 집은 누룽지 긁는 수저가 따로 있는데 저는 이제 제가 그걸로 긁고 그걸로 먹으라니까 먹었는데 우리 어머니가 다 닳은 수저로 먹으니까 놀라서 “너 왜 그걸로 먹냐? 왜 누룽지 긁는 거로 먹냐? 좋은 거로 먹어라.”, “나 괜찮아. 어머니, 괜찮아.” 그래서 그걸로 계속 먹는데 제 다짐이에요.
그 수저를 보면서 ‘그래, 혹시라도 내가 이 짐이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어질 때 또는 나도 정말 힘들어질 때 포기하고 싶어질 때 포기하지 않도록, 네가 포기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런 마음으로 갈게. 다 닳고 닳아도 너처럼 이런 마음으로 살아갈게.’
그래서 어떤 누가 뭐라 해도 제가 그렇게 그 수저를 보면서 다시 다짐하고 다시 다짐하면서 행여 조금이라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 있어요. 그러면 ‘아니야.’ 나 하늘과 땅을 보면서 ‘하늘아! 땅아! 어떤 누가 괴롭히더라도 정말 침묵으로 지키며 어떤 말도 하지 않고 내 마음속에 아프고 쓰리고 힘들어도 그것을 봉헌하면서 네가 참듯이 나도 참을게.’
그래서 외사촌 언니가 때려도 수저를 생각하면서, 땅을 생각하면서, 하늘을 생각하면서, 나무를 생각하면서, 풀을 생각했어요. 제가 하늘과 땅에게 다짐을 할 때 애들이 풀을 밟고 가더라고요. 풀에게 가서 “풀아, 아프지? 미안해. 내가 세워 줄게.” 그렇게 세워놓으면 그 이튿날 아침에 봐요.
그럼 탁 서 있어요. 그럼 또다시 만지면서 ‘그래, 고마워. 서 줘서 고마워. 네가 그 아픔을 아프다고 하지 않고 침묵으로 그렇게 잘 봉헌해준 것처럼 나도 그렇게 봉헌할게.’ 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때리셨어도 단 한 번도 ‘우리 어머니가 나를 왜 저렇게 때릴까?’ 생각해 본 적 없고 때리면 맞아 주고 우리 이모님들 여기 오셨지만, 이모님이 어머니가 때리면 다 맞지 말고 피가 막 나고 그러면 도망이라도 좀 가라고 해도 도망 안 갔어요. 나 도망 안 갈란다 대답 안 했어요.
그러면서 땅을 아무리 밟고 뛰고 해도 가만히 있는 것처럼 우리 작은 외숙이 그렇게 때리고 귀뺨을 때려서 고막이 나갔어도 그 외숙 원망하지 않고, 각목으로 그렇게 나를 때린 사람들도 원망하지 않고, 학원을 하면서 그렇게 합자로 학원 했을 때 돈을 안 내주기 위해서 가족들이 나와서 나를 그 시멘트 바닥에다 제 머리를 잡고 머리끄덩이 잡아당기고 이마를 갖다가 막 찧고 그랬어도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 땅아! 나도 잘 버틸게.’ 그 생각하니까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탓하고 미워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항상 누구나 내가 변화되기보다도 네가 변화되길 원하는데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우리는 주님, 성모님으로부터 특별히 불림 받은 사랑하는 자녀들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썩어져 가고 있습니다. 썩어져서 문드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구원의 그 꽃밭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땐가는 반드시 여러분이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광주교구에서는 단 한 번도 조사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주를 단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이렇게 피를 쏟고 계십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택한 우리들만이라도 정말 깨어서 5대 영성으로 천국 가도록 노력합시다.
저는 이제까지 10번 이상, 아주 여러 번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제가 처음에 죽었을 때는 5살 때였습니다. 2번째가 초등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제대로 된 쇠 그네가 들어왔어요. 학생이 엄청 많기 때문에 몇 달이 지나도 한 번도 못 탄 사람들 많아요. 그런데 저는 너무 잘 굴리니까 그냥 언제든지 탈 수 있었어요.
오동나무에 머리만 닿아도 아주 잘 탄 사람들이에요. 몇 명밖에 안 됐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 가슴까지 닿았어요. 그러니까 6학년이고 5학년이고 전부 4학년인 저한테만 굴려달라고 그래요. 그런데 남학생은 안 해줬어요. 제가 그렇게 잘 탄다고 이제 소문이 났어요. 울력 아세요?
어느 날, 학교에 울력 나온 사람들이 있었어요. 울력은 여러 사람이 와서 일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데 어른들이 그 그네 잘 탄다는 윤홍선이가 누구냐고. 어른들이 저를 찾아서 저한테 그네를 굴려달라 그래요. 제가 굴렸어요. 그런데 가만히 앉아 있을 때 굴리면 안 굴려지죠. 지혜를 써야죠. 이만큼 갔다가 탁 하면 잘되거든요. 그런데 또 회전 그네를 좀 타재요.
회전 그네 알아요? 몰라요? 아, 위험하니까 뜯어버렸나? 회전 그네에서 다친 애들 많아요. 그런데 저는 뭐든지 자신 있거든요? 그래서 탔어요. 회전 그네 이렇게 기둥 세워져서 쇠로 이렇게 돼서 회전 그네를 이렇게 타요. 아, 알아요? 타보셨어요? 그걸 그냥 탄 게 아니라요.
이렇게 그네가 있으면요. 이렇게 그 그네를 타는데요. 어른들 하나, 우리 학생들 하나, 남자 하나, 학생 하나 그렇게 탔어요. 굴리다가 회전 그네를 여기 탄 사람이 여기 이쪽으로 반대로 돌아요. 지금 생각하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어요.
두 사람만 건너가도 떨어져서 다치고 그랬는데 저는 여기까지 돌아왔어요. 여기 사람들 위에로 위에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확 날아갔어요. 그래서 제 자리로 사뿐히 이렇게 온 거예요. 그러면서 회전 그네를 탄 거예요. 그랬더니 울력 나오신 분들이 아, 뭔 이런 애가 다 있냐고.
지금 생각해도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거기를 뺑 돌아서 촥 돌았다니까요. 그랬는데 이제 어른들이 “아, 뭐 이런 애가 다 있냐?” 하면서 팔씨름을 해보재요. “팔씨름해 봤니?” 그래서 “아니요.” 팔씨름할 새가 언제 있어요. 학교 끝나면 외갓집 가서 이제 일 해야 되니까.
그랬는데 “얘 팔씨름도 잘하겠는데?” 울력 나오신 분들이 시합을 한 거예요. 이제 “이기겄다.” 또 “못 이기겄다.” 저 쪼깐한 것이 뭘 이기것냐 어른을. 그런데 그 어른들하고 팔씨름을 한 거예요. 그런데 제가 처음에 딱 이긴 거예요.
저도 놀라운 거예요. 애들하고도 안 해봤는데. 그런데 제가 하려고 했던 것은 저를 믿어 주고 서로 내기를 했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서 한 거예요. 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믿어 주고 잘할 수 있다고 하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에게 기쁨을 주려고 한 거예요.
그런데 마지막 네 어른들을 다 이겨버렸다니까요. 그랬는데 아니, 그렇게 그 어른들하고 했으니까 힘도 빠지련만 다섯 번째에 확 넘겨버렸어요. 그랬더니 다 놀라서 자기들끼리 과자 사 먹기 했는데 이겼어요. 나한테 이렇게 뭐 주더라고. 안 받았어요.
애들이 그걸 다 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저한테 그네를 굴려주라고 더 한 거예요. 다른 애들은 타고 싶어도 못 타는데 나는 타기 싫어도 타요. 한번은 좋아서 막 “더 굴려봐! 더 굴려봐!” 하니까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쁨을 주기 위해서 확~ 확~ 하다가 오동나무가 가슴까지 닿았어요.
그래서 막~ 밑에서 환성을 지르고 막 박수치고 그래서 화답해 주려고 이렇게 내려다보고 웃었는데 어느새 제가 꽃밭을 거닐고 있는 거예요. 아주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있고 막 나비, 막 아름다운 새들이 그렇게 날고 그냥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 꽃을 제가 그릴 수가 없어요. 제가 화가였으면 좋겠어요. 제가 1학년 때 다 “수”인데 한 가지 “우” 맞았다 그랬잖아요. 그것이 미술이었다니까요.
나비도 너무 예뻐요. 그렇게 막 그 꽃밭을 거닐고 있었어요. 그때 “사랑하는 아기야, 아직은 때가 안 되었으니 어서 너를 낳아 기른 네 어머니 곁으로 돌아가거라.” 그러고 있었는데 뭐 막 울음소리가(통곡) 나요. 그래서 눈을 떠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날 붙들고 엄청 울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우리 안방이에요. 그네 탄 것만 생각나는데. 3일 동안 제가 죽은 거예요. 이렇게 내려다보면서 화답하느라고 웃고 있었는데 그 높은 곳에서 그대로 떨어졌는데 머리가 거꾸로 이렇게 떨어졌대요.
오동나무에 닿으려면 이 발에서 그 그네가 여기 있다면 발이 이만큼 올라갈 정도로 그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떨어졌는데 거기 병원도 없죠. 약국인데 병원 의사 같이 그렇게 했어요. 거기 데려가서 주사를 맞혀 집에다 눕혀 놨나 봐요.
그러니까 어머니 나가신 지 하루 지나서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흘 만에 오신 거죠. 그러니까 사흘 동안이었어요. 낮에는 생전 이불 덮고 잠을 안 자는 애인데 잠을 곤히 자고 있더래요. 그래서 막 부르고 흔들어 깨워도 안 깨더래요. 이렇게 손을 잡았는데 세상에 뇌진탕으로 이미 죽어버린 거예요.
싸늘하게 시체가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제 거기서 이제 딸 죽었다고 얼마나 울고 계시는데 그때 제가 깨어난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데리고 그 병원으로 가셨어요. 비틀비틀한 저를 데리고 가셨는데 가니까 이제 저한테 주사를 주셔요.
그러면서 “이렇게 주사 잘 맞는 애 처음 봤다.”고 그러면서 친구들한테 들으니까 그때 그렇게 거꾸로 떨어져서 피가 안 나니까 “정말 다행이다.” 그랬대요. 차라리 터져버렸으면 괜찮은데 아무 데도 이상이 없으니까 안 다쳤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뇌출혈로 죽은 거예요.
병원약국에 데리고 가니까 주사를 놔주면서도 “얘는 곧 죽는다.” 죽는다 했대요. 그런데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누구한테 말도 않고 집에다 그냥 놔두니까 그대로 가 버린 거예요. 그때 천국에 갔다가 그렇게 다시 살아났어요. 정말 천국에는 그렇게 아름다운 꽃들 그 사이에서 그렇게 제가 있다가 왔는데 또 제가 그 뒤로는요. 우리 동네 옆의 동네인데 우리 외갓집 친척 세권이라고 있어요.
경진대회에 나가라고 그것 때문에 나 빨리 데리고 오라고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장다머니라고 있어요. 완전 내리막길이거든요. 거기서 내려가면 사람들이 나를 다 보니까 그리고 저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제가 “그냥 가자.”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사람을 잡지도 않거든요. 오토바이 타도 사람을 안 잡아요. 그래서 지나가는 자전거도 제가 뛰어서 앉고, 가는 자전거에서 제가 뛰어서 내리고 그러거든요.
운동신경이 굉장히 발달이 됐어요. 그래서 배구 할 때도 완전히 저기 날아온 곧 땅에 떨어질 것도 탁 기어서 그 배구를 잡아버려도 저는 여기 무릎에 구멍도 안 났어요. 다른 애들은 잡지 못하면서 나 따라서 하다가 구멍 다 났는데 저는 구멍 한 번도 안 났어요.
사실은 경사지니까 내리거나 천천히 가야 돼요. 브레이크를 천천히 해야 되는데 브레이크가 말을 안 들어서 그대로 내려가 버렸어요. 저 낭떠러지로 떨어져 큰 돌이 많은 수로 쪽으로 빠져버렸어요.
거기서 처음에 ‘아, 이제 죽었다.’ 그리고 혼수상태에 있었는데 그때 예수님 말씀이 들렸어요. “내 사랑하는 아기야! 어서 일어나 가던 길 멈추지 말고 가야지?”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하고 일어나서 보니까 거기서 제가 꼬꾸라져서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 있는 데로 올라갈 수가 없어요. 창피해서 세권이는 어쨌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쪽 위에로 올라가면 저수지가 있어요. 저수지에서 씻고 옷도 털고 그렇게 지도소로 걸어서 갔어요. 제가 이제 지도소를 가서 거기서 이제 그 중앙 경진대회 가라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 어떤 위험한 처지에서라도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믿고 간다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할지라도 반드시 구해주십니다. 이 세상 끝날이 언제일지 모릅니다. 그때와 그 시간은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하느님만이 아신다 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깨어만 있으면 됩니다.
“질풍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너희를 휩쓸어가려고 해도, 나를 믿고 따르는 너희를 반드시 구하여 내 곁에 세우리라.” 하신 예수님과 성모님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수도 셀 수 없이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조수불급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때그때 이제까지 이렇게 다 살려주셨어요.
여러분, 우리 정말 내가 변화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변화되면 상대방이 변화됩니다. 상대방이 변화되면 가족이 전체가 변화가 됩니다. 가정이 변화가 되면 세상이 변화가 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내 자신을 먼저 뒤돌아보면서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항상 내 위주로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힘들죠? 어렵죠? 예, 제일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정말 사랑하는 것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내 자신만 비우면 됩니다. 그래서 전에도 몇 번 이야기했지만, 내 탓! 네 탓! 이거 한 획만 바꾸면 됩니다. ‘ㅔ’를 ‘ㅐ’로 바꾸면 돼요. 그렇죠? 그 획만 하나 바꾸면 내 탓이 돼요.
그래서 제가 모든 것을 그렇게 셈 치고 살아왔던 그 어린 시절을. 그렇게 살아왔지만, 그것을 통해서 지금까지 쭉 제가 하늘과 땅과 바람, 바다와 당산나무한테까지도 제가 이렇게 약속을 했어요. 바람도 태풍도 불고 싶어서 우리에게 태풍을 갖다 준 거 아니거든요. 하느님의 이치로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고통스러운 여러 가지 일들 있지만,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정말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나는 왜 이럴까?’ 하지 말고 ‘정말 예수님께서 너무 하신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고통만 허락하실까?’ 하지 말고 ‘아!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무슨 뜻이 있으시니까 이 고통을 허락하셨겠지.’
그러면서 그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켜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종속시켜서 나아간다면 5대 영성으로 이 세상에 가득 찬 모든 분열의 마귀, 만건곤한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입을 잘 다스리도록 합시다. 거짓말해서도 안 되고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 있지만, 어느 순간에 우리를 데려가실지 몰라요. 그러니까 항상 깨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돈에 욕심부릴 필요도 없고, 뭐든지 욕심은 안됩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주어진 삶 그대로 정말 고통이어도 고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키고 그 고통을 조금이라도 더 예수님, 성모님 고통에 정말 합일시켜 위로해드린다면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를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내가 너희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싶으나 너희가 마음의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들어가 생활할 수가 없노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시도록 합시다.
기도하기 전에 물을 먹으니까 물이 너무너무 뜨거워서 빨대로 뜨거운 물 먹으니까 목이 다 어떻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봉헌했게요?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을 치유시키는 성령의 물로 씻어주시라고. 뜨겁게! 뜨겁게!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 슬픈 일도 많습니다. 고통스러운 일도 많습니다. 여러 가지 질병도 많습니다. 우리는 병이 다 있어요. 우리 인간의 질병은 12,420가지나 됩니다.
12,420가지나 되는 그 질병을 어찌 다 의사들이 다 알아맞히겠어요? 그러니까 그 고통들 우리가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봉헌하면서 모두 다 치유 받도록 합시다.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003년 2월 16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세상의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들이여!
세상 모든 자녀들을 위하여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있는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여 구원받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그리고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나와 내 어머니의 찢긴 성심을 기워다오. 내 어머니와 나는 언제나 너희를 지켜주고 보호해 줄 것이며 천사를 시켜서도 옹위해 주도록 하겠다. 나와 내 어머니를 위하여 일하다가 박해를 받는다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아멘!
1993년 2월 6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주님이 오실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것처럼 너희를 데려가실 그 시간도 아무도 모른다. 자, 어서 사랑으로 깨어서 기도하자꾸나. 너희가 주님의 말씀과 나를 잘 받아들인다면 머지않아 나의 정원 안에서 더욱 위대한 기적을 보게 될 것이고 주님의 사랑의 왕국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어 누리리라.” 아멘!
자,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묵상하시겠습니다. 우리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서 가볍게 해 주시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읍시다. 무거운 짐 진자는 다 나에게 오너라. 너희 멍에가 가벼워 지리라고 하셨으니 우리의 모든 짐을,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예수님 십자가 아래로 나아갑시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5대 영성을 잘 실천해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이미 알려주셨습니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 오늘도 부족한 저희들 예수님과 성모님과 함께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이날을 함께 기도하고자 저희들을 초대해 주셔서 이 자리에 함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사랑하셔서 성체를 통해서 저희들에게 오십니다. 이제는 저희가 저희 뜻대로 살지 말고 오로지 주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희 마음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이제 남은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한 생을 오로지 주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오니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상에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모든 것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 오고 싶어도 못 오는 당신 자녀들도 똑같은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힘들고 고통스럽고 좌절할 때라도 그러나 예수님! 저희들과 함께 계심을 저희는 늘 믿사오니, 저희 곁에서 항상 지켜봐 주시고 보살펴주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것 주관하시고 안배하셔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당신 도구들 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해주실 줄 믿사옵니다. 저희들이 아픈 곳 12,420개, 그 모든 질병을 오늘 다 성령으로 수술해주십시오. 낱낱이 말씀드리지 않아도 다 잘 알고 계시는 예수님! 우리의 모든 정신적인 질병도 치유해 주십시오.
위험한 이 세상에 그래도 이렇게 작은 영혼들로써 박해를 받으면서 온 이 모든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주님 성심 안에 오늘 온전히 받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치유하여 주십시오.
하는 모든 사업도 축복해주시고, 직장도 축복해주시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 위해 일하는 당신의 이 모든 자녀들 하는 만큼 억만 배 축복으로 내려주셔서 주님 영광 드러내소서. 이 모든 자녀들의 마음을 다 아시죠?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면 다 들어주신다고 하셨으니, 모든 기도 들어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님,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옵니까? 온전히 맡겨드리오니 지금 고통도 중요하지만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 할 일이 많은 이때, 당신의 인재들을 모아서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가 온 세상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부족합니다. 너무나 부족하오니 예수님께서 친히 성령으로 역사하셔서 주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게 하소서.
이 죄인의 슬픔들을 모두 다 아시는 주님 ~
지난날의 아픈 상처 성혈로써 씻어주소서 ~
방황에 헤매이는 이 죄인을 안아주소서 ~
의지할 곳 오직 주님 당신밖에 없나이다 ~
괴로움에 헤매이며 방황하던 이 죄인을 ~
내 탓으로 아멘하여 예수님께 다가가서 ~
생활의 기도 실천하면서 셈 치고로 봉헌할래요 ~
외로워요 슬퍼요 투정하던 이 죄인이 ~
아멘으로 봉헌하고 엄마 찾아왔습니다 ~
셈 치고 내 탓으로 생활의 기도 실천하니 ~
진정으로 5대 영성은 나의 안식이나이다 ~
죄를 지어 죄인이면서 죄인인 줄 몰랐었네 ~
그러나 이제 내 탓으로 받아들이는 영성 안에 ~
주님과 성모님의 5대 영성 실천할래요 ~
생활의 기도 봉헌하면서 아멘으로 살아갈래요 ~
무거운 내 죄 모든 상처 이제 다 치유되었네 ~
주님 성혈 엄마 피눈물 나를 구하여 주셨네 ~
봉헌과 생활의 기도 아멘으로 변화될게요 ~
셈 치고 와 내 탓으로 5대 영성 무장할게요 ~
5대 영성 실천할래요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