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율리아님 말씀 20232023년 1월 7일 첫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죽어서만 천국이 아니라 살면서 천국을 누릴 수 있는 방법!"

운영진
2023-01-26
조회수 577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2023년도에 들어와서 처음 맞는 기도회네요. 오늘 여러분들 은총 많이 받으십시오. 은총 많이 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역시 성모님 동산, 제 숙소 또 여러 곳에 그렇게 무지개를 보여주시고 또 여러 가지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그 은총이 흘러 들어가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어떤 분이 왼쪽 어깨 나으셨다고 했죠. 오늘은 오른 어깨. 그런데 오른쪽, 왼쪽이 상관이 없어요. 제가 피츠버그에 초청받아서 미국 갔을 때 뉴욕 행사가 끝나고 한인 집에 있었어요. 2층을 올라가는데 갑자기 제 다리가 딱 이렇게 꺾어지더니 주저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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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먼저 올라가던 로사 자매님이 “어머 내 다리가 아픈데?” 그래요. 이미 제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때 금방 받아들인 거예요. 그분은 오른 무릎이 아팠는데 저는 왼 무릎이 꺾어졌거든요. 그런데 그 자매가 완전히 사고 나서 계속 병원에 다니면서 못 나았는데 그때 치유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어제부터 오른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파스도 붙이고 뭐 저주파도 하고 여러 가지를 오늘까지 했어도 소용이 없어요. ‘아! 이거는 내 것이 아니라 오늘 치유해 주시기 위해서 내가 고통을 받는구나.’ 그랬으니까 여러분 어깨 다 치유받으십시오.


그리고 제가 오늘 그 아픈 어깨로 여러분들의 치유를 위하여 생활의 기도로 머리를 자르는데요. 제가 손이 떨려서 “어 어” 하다가 쑥 잘라져 버렸어요. 손 떨리신 분들도 치유받으십시오. 그 아픈 어깨로 머리를 자르면서 여러분 영혼 육신이 다 치유되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오늘 마음을 활짝 열고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똑같은 눈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귀가 있습니다. 똑같은 입이 있습니다. 똑같은 코가 있습니다. 냄새 맡는 것은 거의 비슷하지만 냄새 맡는 것도 더 잘 맡는 사람이 있고 못 맡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눈으로 보는 거, 마귀한테 합세하게 되면 아주 잘못 봅니다. 반대로 봐요. 예쁘게 “사랑합니다.” 해도 “너 왜 그랬어!” 그렇게 보고, 듣고 또 정말 안아줘도 “왜 나를 부딪쳤냐?” 그렇게 할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는 아름다운 눈이 돼야 됩니다. 오늘 이제까지 잘못 봤던 눈들이 있다면 오늘 다 치유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12월 31일, 1일, 송영 기도회 만남 때 한 자매님한테 “은총 많이 받으세요.” 하고 수 신부님께 “신부님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갔어요. 하나도 다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그날 메시지를 받았잖아요. 그 메시지를 쓰려고 하는데 그 자매님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팠다는 거예요. “엄마가 어떻게 만남 때 째려보고 왜 그렇게 밀쳤냐.”고 “왜 그러셨어요? 내가 미웠나요? 제가 그렇게 싫었나요?” 하면서 약 이틀간을 그렇게 아주 엄청 써서 “나는 스트레스로 갑상선이 오는데...” 하면서

 

아, 그런데 제가 안 그랬어도 저 때문에 병들었다는데 제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다른 것보다도 나는 나를 그냥 모함하면 괜찮은데 이거 나 때문에 병들었다고 하니까. 미운 것이 아니라 ‘아. 완전히 마귀한테 합세를 하고 있구나.’ 불쌍한 거예요. 신부님한테 내 탓으로 성사 보고요.

세상에 내가 메시지를 못 쓰게 하려는 마귀의 방해잖아요. 분열 마귀의 방해. 그 자매님이 지금 잘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까지 누구를 째려보거나 밀치거나 전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싸우지를 안 했거든요.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분열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렇죠,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내가 그전에도 말씀드렸잖아요. 수강 아파트에서 그때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데 마귀가 다른 말로 쏙 바꿔 넣어주더라고요. 그걸 저한테 보여줬었어요.

 

그래서 그 형제님한테 “제가 지금 뭐라고 했죠?” 그랬더니 “아, 소죄가 많아지면 대죄가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요. 절대로 아닙니다, 여러분! 소죄가 많다 해서 대죄가 절대 안 됩니다. 소죄가 많아지면 대죄를 쉽게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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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마귀가 그렇게 쏙 바꿔서 넣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옆에 분들한테 물어라도 보셔야 돼요, 여러분. 나 혼자 생각해서 판단하면 안 돼요. 그다음 날 또 메시지를 쓰려는데 아 제가 막 아무리 봉헌을 한다 해도 신부님한테 성사 보고 했는데 “나 때문에 딴 자매가 이렇게 좀 잘못 알고 판단을 하는데 제가 있어서 그 자매가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날요, 제가 다른 때 안 한 이야기를 했어요. 다른 때도 많이 했겠지만 그렇게까지 확실하게 말한 건 처음이었어요.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저한테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로 무지무지 무지무지 소중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한 사람 한 사람 여러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제가 그랬어요. 안 했어요. 했죠? (네)

 

그랬던 사람이 어떤 한 사람이 뭐라고 그렇게 막 째려보고 치고 만남 때 그러겠어요. 여러분, 만남 때 보셨죠? 제가 얼마나 웃었어요. 제가 잘한 거 딱 한 가지 있다고 그랬잖아요. 아무리 고통받아도 웃는 거, 그리고 또 최선을 다하는 거. 이거 두 가지밖에 없어요. 제가 여러분 앞에 나와서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 만나면 정말 힘들어요. 사람들이 만나면 흉보고 그게 저는 어렸을 때부터 너무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사람 만나는 것 싫어했어요. 결혼해서도 시어머니가 계속 돈을 가져가시기 때문에 선풍기 하나도 없고 그때는 부채도 없었어요. 그래서 책으로 이렇게 부채질하면서 옷을 벗고 방에서 있으면 있었지 밖에는 안 나갔어요.


옛날에 여러 집 살잖아요. 지금 여러분 사는 것은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옛날에는 한 집에서 다섯 집도 살고, 또 일곱 집도 살고, 세 집도 살고, 그렇게 여럿이서 살았어요. 결혼해서 다섯 집 살았는데 새댁 입에서는 구린내도 안 나냐고 얼마나 나오라 그래서 가니까 정말 듣지 못할, 들어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뭐 어떤 사장 “손잡아 봤어?” 정말 여러분한테 말할 수가 없어요. 춤추는 이야기하는 거예요. 뭔 사장, 누구누구 손잡아 봤냐고 그래서 다시는 안 나갔어요.


계속해서 그렇게 사람들을 안 만나고, 일단 사람들 만나면 흉을 봐요.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흉 안 보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누구든지 만나면 그런 흉을 봐요. 그런데 우리가 정말 주님, 성모님 말을 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그렇게 말하는 것도 정말 부족할 시간입니다. 영적으로 나아가는데도 부족해요.

 

그런데 그 시간에 누구를 흉보겠습니까? 좋은 이야기가 얼마나 많아요. 나주 성모님 집에 순례 다니면서 좋은 이야기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오늘 제가 한 가지는 이야기하고 싶어요. 전에 여기서 오르간 하는 부산 자매 있었어요.


그 자매님이 얼굴도 예쁘고 아주 너무 잘했어요. 그 자매 아들하고 둘 살아요. 아들이 머리 뇌암이 걸렸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치유를 받았어요. 치유를 받았는데 제가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여기서 약장사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여기 다니면서는 정말 우리가 지금 이것은 영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영적인 이야기도 될 수 있어요.


여기서 약장사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이 아픈가?’ 이걸 보고 ‘누가 무슨 약을 먹는가?’ 그것을 보고 그러면서 다른 약을 먹고 있으면, 또 다른 식품을 먹고 있으면 그 사람을 또 뺏어서 내가 또 팔려고 하고 이런 것들이 안 좋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자매님, 아들이 뇌암이 치유받았으니 얼마나 좋아요.


그랬는데 그런 걸 파시는 순례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계속 그 자매님한테 전화한 거예요. 뭐 뭐 사라고, 그러니까 부담스러워서 여기 못 온 거예요. 아시죠? 안 왔잖아요. 안 왔는데 안 왔어도 계속 전화하니까 아니 여기 오면 그렇게 만나서 뭐 사라고 또 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니까 여기를 못 왔어요. 그 사람 만날까 봐서 못 온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막 그렇게 포섭을 해서 그 약을 팔려고 식품인지 약인지는 모르겠지만 약을 팔려고 그렇게 하니까 너무 괴롭다는 거예요. 괴롭다는 분들 있어요. 그러니까 제발 여기 와서는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신 이곳에서 그런 약장사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제가 안 하고 싶었는데 오늘 1월 첫 토요일인데 정말 평상시도 안 하고 싶은데 너무나 안타까워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누구는 “나 약장사 못 하게 하면 여기 안 다닐 거야.” 그랬다는데 아 정말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마지막 날 어디로 가야 돼요 천국으로 가야 되잖아요.


여기 온 사람들요 암 환자들 치유받은 사람들 많았어요. 그런데 다른 대체 의학, 다른 식품들 먹여서 여기 안 오고 “거기 갈 필요 없다.” 그렇게 해서 죽어버린 사람들 꽤 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워요. 그래서 너무나 안타까워서 오늘 제가 이 말 하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이 말이 나왔습니다. 분심 가지 마시고요.

 

그 사람들 말 듣다가 나주 안 오고 병들어 죽어버렸잖아요. 지금은 그 사람이 또 안 오는데 그렇게 다니다가 또 안 오고 그렇게 약장사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그런 일을 하더라도 그렇게 강제적으로 안 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런데 약이나 식품 사라고 해서 분심 가신 분들이 많으니까 그건 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멘!)

 

그리고 누가 막 사라 해도 “아이 나 돈 없어서 못 사.” 그냥 그렇게 편안하게 말하세요. 그런데 끈질기게 사라고 하신 분들이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힘들다고 그것이 문제니까 이제 그렇게 하신 분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정말 사랑으로만 우리가 영적으로 나아갑시다.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우리가 마지막 날 어디로 가야 돼요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 가야 되잖아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해야만이 마지막 날 우리가 바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 분들보다 외국 분들이 훨씬 더 잘 받아들여요. 얼마나 잘 받아들여서 외국 분들이 얼마나 은총을 받는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사랑으로 거듭나도록 합시다.


자, 우리 아무리 하느님을 믿고 매일 미사에 가서 매일 성체를 모시고 간다고 해서 천국 간 거 아닙니다. 마음이 열려있어야 됩니다. 남을 다 그렇게 미워하고 그러면 안 돼요.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우리 봉일동 할아버지 100일 탈상할 때 천국 가셨다고 했잖아요. 할아버지가 여기 물사마귀 같은 것이 많이 났거든요. 그랬는데 그때 100일 탈상 미사를 우리 성모님 집에 신자들 방에서 했어요. 막 음식 장만을 했어요. 미사 때 이제 봉일동 할아버지가 딱 하얀 옷 입고 나타나셔서 “할아버지” 그리고 잡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하이 파이브 해 주고 이런 데가 사마귀 같은 것이 있는데 그게 하이 파이브 한 뒤로 싹 사라지면서 하늘로 올라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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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가 지금 여러분이 치아가 없고 또 머리가 하얗고 머리가 다 빠지고 해도 이제 우리가 천국 갈 때는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우리 불라이티스 대주교님이 치아가 없으셔요. 틀니가 있으신데 맨날 빼셔요. 그랬는데 딱 천국 가시는데 치아가 다 생겨서 옛날 그 모습이셔요. 그래서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냥 아득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을 그렇게 많이 했습니까? 중언부언해가면서 말씀드려도 못 알아들으니까 또 하고 또 하고 예수님과 성모님도 또 하시고 또 하시고 하시는 겁니다. 옛날에 제가 말씀드렸죠. 서울에 개신교 신자가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이제 그분이 천주교로 개종을 했는데 “아니, 어떻게 율리아 엄마는 그렇게 항상 할 때마다 그렇게 다른 말을 잘하십니까?”

 

그래서 “아, 나는 잘한 거 아니라고 나는 모른다.”고 그랬더니 우리 목사님은 항상 똑같은 이야기를 하셔서 어느 때인가는 어째 그렇게 똑같은 이야기만 똑같이 매일 그렇게 하시냐고 그랬더니 “여러분이 못 받아들이니까 똑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다. 여러분이 받아들인다면 다른 단계로 넘어갈 거다.” 그러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중언부언해가시면서 못 알아들으면 또 말씀하시고, 또 말씀하시고 또 강조하시고 그러니까 강조하신 말은 여러분이 더 잘 알아두시고 더 이렇게 잘 실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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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안드레아 할아버지 100일 탈상 미사를 하고 배웅 나가는데 루비노 회장님이 이렇게 침 질질 흘리는 할아버지를 데리고 왔어요. “어, 율리아 율리아! 율리아가 좋아할 사람 데려왔어!” 그래요. “어머! 잘 데려오셨어요! 아이고, 정말 잘 데려오셨어요. 이리 모시고 오고 들어가자.”고 그전에는 지금처럼 목욕탕도 없었어요.

 

물을 데워다가 밖에서 머리가 더부룩하니까 씻어도 씻어도 안 씻어져요. 아주 그냥 너무너무 더께더께 져서 계속 몇 번 비누칠해서 씻었어요. 면도를 해 주려고 보니까 여기가 미끌미끌해요. 그동안에 비누칠을 해서 다 닦았는데 그런데 “아 누가 여기 다 비누칠을 벌써 해놨지?” 그 콧물이 얼마나 그렇게 찌들어서 씻어도 씻어도 그렇게 미끌미끌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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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보니까는 진짜 콧물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비누 발라서 면도를 하고 씻어서 이제 큰 다라이에다가 딱 앉혀서 씻어줬어요. 이제 다 씻고 세워놓고 헹굴 때, 옛날엔 연탄 땠잖아요. 연탄불에다 물을 데워다가 이렇게 밑에 씻어주는데 오줌을 탁 싸버린 거예요. 오줌 싸버리니까 내게로 다 왔어요. 입으로도 들어가고. 그런데 하나도 안 더러워요. 하나도 안 더럽고 너무 예쁘기만 한 거예요. 이제 머리를 딱 잘라놓으니까 할아버지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계속 코 닦아주고, “몇 살이냐.”고 하니까 “움움움.” 이렇게 나이를 말을 못 해요.

 

그래서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으니까 50부터 70까지 글씨를 썼더니 다 아니래요. 그래서 30부터 썼어요. 그런데 33 하니까 “으으음!” 그래 또다시 물어보는데 33 맞아요. 그 뒤로 또 물어봐도 다 아니래요. “어머, 예수님 나이하고 똑같네.” 그랬는데 파 신부님한테 전화를 했어요. “아, 이런 행려자가 있는데 제가 모시고 있으려고요.” 그랬더니 아 그러면 거기 옆에다가 비닐하우스 쳐놓고 거기다 재우래요. 그래서 “아니, 어떻게 비닐하우스에다 재웁니까? 그냥 방에다가 재우련다.” 그랬더니 막 야단하셔요. “절대로 안 된다.”고 “아 그러면 알겠습니다. 제가 그럼 그 비닐하우스에 같이 자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나중에 “아이, 율리아가 어떻게 비닐하우스에 자겠냐. 그러면 알아서 해라.” 그래서 신자들 방에 모셨어요. 아니 그전에 저쪽으로 성모님 모시고 방 세 개를 해놨었거든요. 거기다 모셨어요. 그리고 방지거로 이름을 지어줬어요.

 

오줌을 그렇게 제 입에랑 막 싸버리니까 ‘정말 봉 안드레아 할아버지한테 더 못 했던 사랑을 이 할아버지한테 이렇게 쏟을 수 있도록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아 그날 저녁에 또 잠을 재웠더니 이불에다 또 오줌을 다 싸버린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예쁜 거예요. 그 이불 빨래 다 하고는 낮에 화장실 가서 보니까 어떻게 화장실을 갔는지 화장실 벽에다 다 똥을 묻혀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다 씻으면서 ‘오, 예수님! 우리의 나쁜 거 다 씻어내 주십시오.’ 생활의 기도를 바치면서 이제 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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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예수님이셨어요. 그랬는데 가신 날까지도 예수님인지 몰랐어요. 그때 파 신부님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아, 그러면 천사일지도 모르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6월 30일 날 그렇게 모시고 이제 하려 그랬더니 그때 성모님 집 좁았잖아요.

 

그랬더니 “아, 어떻게 성모님 집에서 모시냐.” 해서 “아이 괜찮아. 내가 데리고 있을 거야.” 이제 한 번 (토마토) 이렇게 해서 “방지거 이거 먹을 거야?” 그랬더니 “안 무어!” “움움” 하던 사람이 “안 무어!” 그러니까 “어머! 말했네!” 예수님의 의자라고 앞에 있잖아요. 거기서 막 노래해 주고 “나의 살던 고향은~” 그거 해 주면 최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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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그렇게 같이 놀고 너무너무 예뻐요. 아주 너무 예쁜 거예요. 제가 고무줄 바지를 입혔어요. 이제 아무것도 못 하니까 이렇게 오줌 누이고 하는데 하루는 혁대를 주워 왔어요. 그래서 이거 못 하니까 6월 30일 혁대랑 해 주려고 다 사다 놨거든요. 6월 15일 날 오셨어요. 그랬는데 6월 30일 날 나가셔 버렸어요. 금방 목욕하고 성모님 기도회 가려고 “여기 앉아 계시라.”고 나 안방에 잠깐 갔다 온 새에 없어졌어요. 아무리 찾아도 온종일 다 찾아도 없는 거예요.


그랬는데 우리 작은 이모님 말씀 들으니까 올 때도 보시고 갈 때도 보셨다네요. 작은 이모님이 거지가 그렇게 이모 옆으로 오니까 다칠까 봐서 이렇게 오셨다고 그랬는데 또 6월 30일 날 기도회 오는데 그냥 근사하게 차려입고 아주 멋진 남자가 나가더래요. 그래서 이제 예수님인지 알았죠. 그런데 그때만 해도 ‘예수님이다.’ 안 하고 온 저기를 다 찾으러 다녔어요.

 

동사무소에도 이야기해놓고 뭐 다 이야기해놨어요. 그래서 그 할아버지 찾으려고 그랬더니 그 뒤로는 불쌍한 사람들 있으면 나한테 다 전화가 와요. “이런 사람이 있는데 봐줄라냐.”고 그런데 희한해요. 다 예수님인가 봐요. 어떤 할아버지도 꽃동네로 보냈다고 그랬잖아요.


그 할아버지도 또 다 씼었어요. 지금은 막 저 밑에도 다 여자들(요양보호사)도 씻기고 그러는데 그때는 여자들이 씻긴 적이 없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거기를 다 씻었거든 그런데 아주 그냥 똥이 여기 앞에 가 다 묻어 있어요. 그래서 닦으니까 아주 막 껍질이 다 벗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가만 가만가만해서 그렇게 씻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그래요.

 

“아니 남자들을 그렇게 목욕시키니까 괜찮냐.”고 “뭐가 어쩌냐고 생각해 보라고 이 손가락도 아마 이렇게 모르게 숨겨놓고 살아서 손가락 하나 나오면 이상할 거라고.” 그렇죠? 그거나 다름없다고 그래서 저는 이제 이미 부부 봉헌도 다 해버리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뭐 어떻게 뭐 남자 저기로 안 보이죠.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그런데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매일 미사 한 번도 안 빠지고 다닌다고 하더라도 정말 사랑과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방지거 할아버지 내가 맨날 데리고 다녔어요. 시장에 한번 데리고 가려면 이제 침 흘리고 그러니까 여기다 채우고 또 가지고 다니고 그러는데 방지거에게 “시장 가게 여깄어.” 그러고 방에 제가 돈 가지고 나왔는데, 금방 없어져 버렸어요. 시장 간다고 했으니까 시장에 막 달려가 찾았는데 없어서 이제 신작로 도로까지 가봤는데 그때 나주 택시 있는데요. 개인택시가 그 앞에 있었어요.

 

거기서 막 큰 소리가 나서 뛰어가 봤더니 천주교 신자예요. 우리 율리오씨하고 같이 대건회 회원이고 자기 부인도 매일 미사 한 번도 안 빠질 정도로 다니고 그 사람도 너무너무 그렇게 독실한 아주 성가정이라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남자잖아요. 딴 사람은 가만히 있는데 그 남자가 방지거를 얼마나 밟고 때리고 왜냐하면 자기들이 택시를 해야 되는데 걸림돌이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막 놀라서, 세상에 벌레 다 먹은 복숭아를 누가 하나 줬나 봐. 그걸 이렇게 들고 한 번 베어 먹다가 그렇게 막 맞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벌레 먹은 복숭아를 안 버리고 아주 꼭 잡고 있어요. 내가 거기서 얼마나 울면서 정말 열심히 한다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을 왜 그렇게 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것도 내 탓으로 받아들이니까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잘 보살펴야 되는데...” 제가 그냥 이렇게 죄짓게 해서 죄송하다 그랬어요. 그런데 죄짓게 하면 미안하잖아요. “죄짓게”라고는 말 못 하고 내 속으로 ‘그 방지거 할아버지를 내가 더 잘 모시고 있었어야 되는데 나 때문에 죄짓게 했다.’


그랬는데 그걸 본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얼마나 욕하더라고. 성당만 열심히 다니면 뭐 하냐고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이 욕한 거예요. 그렇게 그 할아버지를 데려왔어요. 걷지도 제대로 못하고 그렇게 막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예수님을 짓밟아버린 거예요. 완전히 막 머리고 어디고 아주 막 발로 다 차서 그렇게 피가 막 나고 그랬는데 “괜찮아. 괜찮아. 응 괜찮아. 아 많이 아프지?” 그러면서 “괜찮아. 저 사람 미워하지 마~ 여기 택시 다니는 데 왔으니까 그런 거야. 이제 혹시라도 여기 오지 마.” 그러고 이제 데리고 가서 복숭아 그거는 “이거는 벌레 먹어서 안 된다.”고 쓰레기통에다 버리고 복숭아 좋은 걸 사주고 옷도 사고 집으로 업고 갔어요.

 

그런데 아주 막 흙이랑 다 묻은 혁대를 주워서 왔는데 나한테 이러고 보여줘요. 그래서 “이거 더러워서 안 돼. 여기 내가 사놨으니까. 6월 30일 날 입자.” 그랬거든요. “으으응.” 말도 엄청 잘 들어요. 제가 제2층 다락방에 있었잖아요. 맨날 그 예수님 의자라는 그 의자에 앉아서 내 다락방만 쳐다보고 울고 있대요.

 

그런데 하루는 어떤 서울 자매님이 오셔서 그때 여럿이 왔어요. “어떻게 이 일을 하면서 이 할아버지를 어떻게 돌보겠냐. 그러면서 어디 그런 데가 있나 봐요. 난 몰라. 그런 재단이 있나 봐요. 그런 사람 보내는 데. 거기다 보내자고 자기가 데리고 가겠다고 그러니까 막 울어요. 안 간다고 그래서 내가 들어가서 내가 “그러면 나랑 갈까?” 그랬더니 “어엉!” 좋아서 같이 간대.

그래서 이제 안 보냈어요. 그랬는데 세상에 6월 30일 날 그렇게 혁대 사놨는데 그것도 못 차보고 가서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 뒤로 나주병원도, 경찰서도, 파출소도 전부 이렇게 알아보니까 어떤 행려자만 있으면 나한테 전화 온 거야. 이제 이런 사람 돌봐주겠냐고. 저는 그렇게 행려자 좋아했고 정말 소외받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그렇게 좋아했어요.


제가 만남 때 그것도 극심한 고통 중에 여러분, 보셨죠? 제가 얼마나 웃으면서 이렇게 했어요. 그죠? 그런데 “왜 째려보셨어요? 그렇게 내가 미웠나요? 왜 밀쳤어요?” 막 이렇게 하니까 ‘아. 내가 정말 사람들 죄를 많이 짓게 하구나.’ 이렇게 생각했다가, 그전에 제가 그 생각을 많이 했잖아요.


제가 죽었을 때 천국에서 “하느님. 저, 세상에 안 내려갈래요.” 다른 사람들도 아닌 성직자들이 저 때문에 죄를 짓고 있다고 그래서 저 안 내려가겠다.”고 그랬더니 예수님을 생각해 보라고 하셨어요. 내 아들 예수도 골고타 언덕 갈 때까지 어떤 상황에 처했었냐? 너도 그런 길을 걸을 것이다. “세상에 벌을 내릴 거나? 네가 안 내려간다면 벌을 내릴 거나?” “아니에요. 제가 내려갈게요.” 그렇게 왔어요.

 

그래서 이제 어떤 누구 때문에, 나 때문에 죄를 짓고 있는 사람 때문에 “내가 일을 그만두겠다.” 저는 이제 안 합니다. 그저께 저녁에 제가 베드로 회장한테 “내가 정말 그렇게 사람들 흉보고 그렇게 하는 거 그거 너무 싫어서 사람들 싫어했는데 어떻게 많은 사람을 이렇게 상대하게 하셨을까.” 베드로 회장님이 내 입술에다 십자가를 긋는 거예요. “아, 알았어. 알았어.” 그런데 제가 요즘에 그러잖아요.


제가 노력합니다. 여러분들하고 같이 열심히 이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80년도에 미용실을 시작했는데 미용실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81년도에 미용협회에서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했어요. 제가 거기서 우리 여기 인근 함평이라는 곳에 나환자촌이 있는데 거기 음성 환자들이거든요. 그래서 “거기 가서 파마도 좀 해 주고 커트 좀 해 주면 좋겠다.” 그랬더니 다 반대를 해요.

 

“알았다. 그러면 내가 내 돈으로 선물도 사고 나 혼자 가서 나의 이름으로 간 것이 아니라 나주 미용협회로 이름으로 가겠다.” 나주하고 영산포하고 나주시예요. 그랬더니 거기 두 사람이 합세를 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나 어른들, 할머니들 이렇게 선물도 많이 사고 그때는 이제 차가 없으니까 그 두 자매하고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그전에 거기 회장님한테 전화를 했거든요.


우리 쉬는 날 그렇게 가서 파마도 해드리고 머리 커트도 하고 오겠다고 그랬더니 너무 좋아서 가니까 모두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반갑게 맞이하는데, 소록도에 나환자촌 있거든요. 거기서 살다가 계속 약을 먹고 음성으로 나오면 음성 환자들이 모여서 사는 곳이 있어요. 남평에도 있고요. 거기서 온 사람들이 있어요. 입이 삐뚤어진 사람, 눈이 없는 사람, 또 눈도 삐뚤어진 사람, 막 손이 없는 사람 그런 환자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환자들은 미용실, 이발소에도 못 나와요. 왜냐하면 손가락질하고 음성 환자지만 사람들이 무서워하니까 잘 안 나와요. 그래서 제가 갔는데 그 사람들의 몰골을 보더니 둘이는 도망가 버렸어요. 저 혼자 이제 한 거예요. 그랬는데 어떤 한 사람이 눈이 하나 없고 또 한 사람은 눈이 하나 없고, 입도 삐뚤어진 그 사람이 “나 그럴 줄 알았어!” 그래서 도망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요. 선물 사서 와도 반가워하지 않아요.


왜냐면 뭐 선물 좀 가지고 와서 그걸 이렇게 막 내놓고 다들 카메라 가지고 와서 사진 찍고, 비디오 찍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싫어해요. 그랬는데 저 혼자 이제 남았죠. 거기서 제가 커트를 20명 정도 했고, 파마를 12명 정도 했고 할아버지들도 이발을 해 주고 그러면서 마사지해 주고 제가 나환자촌 소록도에 가서 할아버지들 환자들하고 같이 포옹하고, 악수하고 다 했다고 그랬더니 이제 말이 통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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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막 사랑으로 그렇게 하니까 금방 소문이 나서 동네에서 사람들이 다 왔어요. 그래서 나중에 좋은 이야기 다 해 주고, 제일로 상처받은 게, 신부님, 수녀님들로부터 상처를 많이 받았더라고요.

 

이제 천주교에서 저기(관여)를 하니까 다 신자들이에요. 신자들인데 다 냉담해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신부님들도, 수녀님들도 다 사람이니까 그런다. 우리가 긍정적인 눈으로 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모든 사물을 바라보자.” 하면서 좋은 이야기를 그렇게 하니까 사람들이 냉담을 풀겠다고 다 약속했어요.

 

그리고 아까 그 입 비뚤어지고, 눈 하나 없고, 이 손도 삐뚤고 “나 그럴 줄 알았어!” 하고 간 그 자매도 딱 와서 마음이 풀려서 냉담 풀겠다고 그랬어요. 그럴 줄 알았다고 딱 그렇게 갔잖아요. 머리는 하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어도 안 갔는데 나중에 이야기하다 보니까 통한 거예요. 내가 소록도에 가서도 진물 줄줄 나고 하는데 그 사람들을 안고 내가 포옹하고 뽀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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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사람들도 아픈 곳에 뽀뽀해 주고 다 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사랑은 다 통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 세상에 살면서 내가 지금 아프다 해도 그런 환자들보다 훨씬 낫다고요. 그렇죠. 여러분?

 

제가 미용실 하면서도 계속 시어머니가 돈 가져가시니까 돈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그런 분들한테 위로가 되기 위해서 선물들을 다 샀어요. 그리고 그 둘이는 그냥 따라왔는데 도망가 버렸고 그래서 혼자 막 안마해 주고 다 하고 했어요. 그리고 아픈 곳에 일부러 뽀뽀해 줬어요. 마지막에 제가 택시를 타고 오는데 너무 기쁜 거예요.

 

할아버지들도 좋아하고, 할머니들도 좋아하고, 원래 제가 할아버지들 할머니들 좋아하니까. 거기서 그렇게 막 사랑 실천하니까 너무 기분 좋은 거예요. 나보고 이제 새댁 보고 싶어서 어떡하냐고, 언제 올거냐고 “이제 자주 오겠다.”고 어디든지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소외받고 항상 그래요. 그런 환자들 속에서도.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다 마사지해 주고 혼자 다 했어요. 목도 이렇게 풀어주고 막 그러니까 너무 좋아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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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는데 이제 밤이 됐는데 너무너무 기쁜 거예요. 이런 이야기 한 번도 안 했거든요. 그랬는데 “너의 삶을 전해라.” 하셨고 그걸 글로 쓰라고 또 지도 신부님이 하셨고 그래서 주님께서 “너의 삶을 전해라.” 그렇게 하시기 전에는 시어머니 이야기, 남편이 어쨌다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었거든요. 정말 가까운 사람한테도 단 한 번도 이야기 안 했어요. 그래서 이런 이야기는 정말 자랑이 아니고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길입니다. 그렇게 살아서 “네 삶을 전해라.” 그것은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 사시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잖아요. 부자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꿰어 들어가는 것이 쉽겠다고 그랬죠. 낙타가 어떻게 바늘귀로 꿰어 들어갑니까?


그 이야기는 비유잖아요. 그 정도로 천국 가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5대 영성 실천하면 우리, 천국 갈 수 있어요. 정말 잘못 생각하신 분들도 있는데 그냥 열심히 미사하고 여기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천국 간 것이 아니고 정말 5대 영성으로 우리가 온전히 무장한다면 실천할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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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만 해놓고 실천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들 생활의 기도를 몇 번이나 하십니까? 생활의 기도, 정말 작은 것 같지만, 사소한 것 같지만 정말 위대한 기도예요. 우리의 보잘것없음과 예수님의 위대함 그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우고 또 채워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어요. 건너갈 수 있어요. 그건 천국 갈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활의 기도 작은 것 같지만 여러분, 화장실에서 기도 못 했다면 지금이라도 하세요. 그래서 어떤 것이든 우리가 양치할 때도, 세수할 때도, 이발할 때도 얼마나 많습니까? 발을 씻을 때도, 손톱, 발톱을 자를 때도 무심코 그냥 해버릴 때가 많잖아요. 생활의 기도 하나하나 하려면 입으로 다 뱉지 말고 하십시오. 입으로 다 뱉어서 하려면 많이 못 해요.


예수님은 다 알아들으셔요. 화장실에서 대변을 한 번 보려는데도 아주 여러 개라고요.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고, 닫고, 또 변기 뚜껑을 열고, 또 옷을 내리고, 또 변을 보고, 소변을 보고, 그러면 또 그 물을 내려야 돼요. 물을 내리면 또 닫잖아요. 문을 닫으면서, 문을 열면서 들어가는 문만이 아니라 그 변기 뚜껑 열고, 닫고도 그리고 물을 낼 때도 ‘우리의 나쁜 거 다 내보내 주십시오.’ 그리고 이제 좋은 물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화장실 가서만도 얼마나 좋아요.

 

옛날에 제주 주교님이 “한번 가 봐라. 율리아 한번 만나 봐라.” 그래서 안당 신부님이 오셨는데 그런 줄 몰랐죠. “뭔 이야기 좀 해 봐라.” 그래서 생활의 기도 이야기하면서 나도 모르게 그랬는가 봐, 신부님 앞에서. “방귀 뽕 나오면 그냥 창피하거나 그러지 말고 ‘오! 예수님. 이렇게 우리 육신의 나쁜 거 다 내보내 주십시오.’” 그러니까 “아 방귀가 이렇게 나오더냐?” 그래요.

 

우리가 방귀 안 뀌었다 한 사람은 거짓말이에요. 조금이라도 적게 뀌나, 뻥 뀌나 그것이 차이가 있지만, 조금씩은 다 뀐다고요. 안 뀌면 병들어요. 그래서 방귀 나올 때마다 정말 나뿐만이 아니라 내 가족 내가 미워한 사람까지 다 봉헌할 수 있어요. 우리가 봉헌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루에도 수만 가지랬잖아요.


수만 가지인데 그걸 다 못 하더라도 수천 번이라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 깨어만 있는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 그랬잖아요. 5대 영성이 어려운 줄 알았는데 5대 영성이 쉬웠다고 증언했잖아요. 그렇게 쉽다고 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정말 가깝다 하는 사람들도 5대 영성이 잘 실천이 안 되니까 그렇게 남을 금방 용서하지 못하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나쁘게 말하고 긍정적으로 보면 모든 것이 아름다운데 부정적으로만 보면 모든 것이 나쁘게 보여요.

 

그래서 검정 안경을 쓰면 시커멓게 보이고, 노란 안경을 쓰고 보면 노랗고 빨간 안경을 쓰고 보면 사람이 빨개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엄청 달라집니다. 여러분, 내 자신을 내놓아야 됩니다. 내 자신을 내놓아야만 우리가 남을 이해할 수 있고 그 사람 마음에 들어가봐야 돼요. ‘나라면 어땠을까? 저 사람이 나라면 어땠을까? 내가 이랬을 때 저 사람 어땠을까?’ 그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내 위주로만 하지 말고. 이 소리는 맨날 제가 많이 했을 거예요. 제발 인정할 줄 알아라. 변명하고, 합리화하고, 정당화시키지 말고 인정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다음부터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이러면 되는데.

 

그거 하나 그냥 변명하기 위해서 모든 말을 얼마나 많이 해야 되고 합리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말을 해야 되고 “뭐 이랬지 않냐?” 그러면 정당화시켜서 “아, 이래서, 이래서, 이렇게, 이렇게...” 정당화시키는 거, 이거 아주 마귀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입니다. 자, 정당화시키지 말고 합리화시키지 말고 그거 비굴한 짓입니다.


내가 잘못한 것은 얼른 인정을 하고, 억울하다 생각하지 말고 억울하다고 생각하니까 인정 안 돼요. 그래서 내 자신을 내려놓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5대 영성을 묵상하면 다 알 수 있어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우리가 5대 영성의 갑옷을 입어야 돼요. 성령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의 갑옷을 입는다면 우리는 능히 마귀를 처단할 수 있습니다. 만건곤한 분열의 마귀를 처단합시다. 우리 수시로 때때로 우리 옆에서 마귀들은 잘못되게 하려고 정말 많은 일을 합니다.

 

그래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부정적인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고 섭섭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었다면, 그때 마귀가 괴롭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마귀가 끼어들어 갈 시간이 없어요.

 

우리 이제 2023년도에는 우리 모두 성령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우리는 천국입니다. 죽어서만 천국이 아니라 이 세상에 살면서 우리는 천국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모두 새로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우리 함께 계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갈바리아의 예수님, 우리를 그렇게도 사랑하셔서 나주에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면서 이제까지 얼마나 많은 사랑의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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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예언자들도 제왕들도 보고 싶어 하고 듣고 싶어 했지만 보지 못했고 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고 듣고 다 했습니다. 예수님, 우리는 복된 자녀들입니다. 항상 나는 복된 자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미 그때는 마귀가 그를 쓰러뜨리려고 안간힘을 다 쓸 것입니다.


자, 여러분, 우리 모두 복된 자녀라고 믿고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를 특별히 불러주셨다는 것.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사랑하셔서 여러분을 부르셔서 여러분이 아멘으로 응답해서 이 자리에 오신 것이니 이제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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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암세포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암세포가 우리를 괴롭힙니다. 그 암세포를 오늘 다 없애주십시오. 예수님, 어떤 사람은 많이 고통받고 어떤 사람은 조그만 것도 치유를 받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 당신께서 친히 이 모든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안수해 주시고 어떤 암을 앓고 있는지, 어떤 마음의 암을 앓고 있는지 아니면 기쁨과 삶과 평화만이 가득한 부활의 삶을 살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고귀한 보혈, 물 한 방울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주신 그 고귀한 보혈을 모두에게 수혈해 주셔서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온전히 치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불가능이 없으시나이다. 지금 여기에는 암을 앓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 모두 다 치유해 주십시오.

 

예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못 하실 일 없으십니다. 저에게 내리신 그 은총을 이 모든 자녀들에게 내려주십시오. 그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를 살려주셨듯이, 아멘으로 응답해서 살아났듯이 이 모든 자녀들도 아멘으로 응답하여 그대로 모두가 치유받아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는 당신의 도구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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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으로 뒤덮인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빛의 자녀가 되고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에게 제가 맛봤던 그 소금의 맛, 성혈의 맛을 모두에게 내려주십시오. 그래서 더욱 강하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 태중에서부터 이제까지 받아왔던 모든 상처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것을 뚫어주십시오. 예수님, 동녘이 서녘에서 먼 것처럼 멀리 치워주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우개로 지워도 다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완벽하게 지워주십시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만 승리하면 어떤 마귀도 굴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새롭게 부활하게 해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주 말씀하시기 죄 사슬 끊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알렐루야
나 치유받겠네 너 치유받겠네 우리 치유받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주 말씀하시기 죄 사슬 끊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알렐루야

나 사랑하겠네 너 사랑하겠네 우리 사랑하겠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주 말씀하시기 죄 사슬 끊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알렐루야

나 기뻐하겠네 너 기뻐하겠네 우리 기뻐하겠네


아멘! 알렐루야! 

기뻐하면 어떤 마귀도 우리를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기쁨과 사랑과 평화로 우리 모두 매일 매 순간을 주님 영광 위해서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우리 열심히 기도하고 천국을 누립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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