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님의 향기

hjy3372
2024-06-08
조회수 1791

예수님과 율리아님의 사랑의 대화2 님의 향기


d1da26a64eddf.png


1991년 3월 6일


혹시 몰라 조대병원에서 종합 진단을 받았는데 이상 무. 그날부터 노래를 불러주며 말을 

가르쳤는데 엄마, 아빠와 같은 간단한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요한이라고 불렀다. 

그는 하루 종일 웃으며 내 볼을 만지고 부비고 안기고 하면서 마냥 좋아했다.


1991년 3월 9일


나주 본당 원장 수녀님이 다른 수녀님들과 함께 방문하여 

성모님의 눈물 목격하시고 장미향기도 맡고, 성모님상 앞에 묵주를 

잠깐 봉헌하였는데 묵주에 짙은 장미꽃 향기가 풍겨 나와 아주 기뻐하셨다. 

전에도 원장 수녀님이 성모님 발을 잠깐 만졌더니 빨래와 설거지를 해도 

향내음이 가시지 않아 수녀님들에게 맡게 해 주셨는데 오늘은 묵주에

향기를 넣어 주셨다. 요한이는 이제 엄마도 잘 부르고 고통 태잎 보면서 

울기도 하고 아파하는 모습도 보게 되었다. 


57b40741d2eb1.jpg

22 23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