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 글을 읽는 분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사랑으로 일치하게 하소서. 아멘."

💝 수원지부 박 효주아녜스 자매님의 소감문 💝
사람을 통해서 끊임없는 배신과 상처로 사람이 무서울 정도로 상처
받아왔습니다. 엄마의 사랑받은 셈 치고 이겨내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사랑받은 셈 치고 내 탓으로 돌리며 오히려 그들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까지도 사랑받은 셈 치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저도 엄마처럼 그들을위해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를 통해서 배우는 사랑을
아이들에게도 전달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엄마~ 5대영성 잘 실천하며 살게요.
무지 사랑합니다. 🙆😍💖
💝 대구지부 진 안나 자매님의 소감문 💝
나주 성모님의 일을 위해 분열을 일으키는 자매를
내보내야 하시는 아프신 그 마음 제 맘도 다 아프네요.
서로 일치하여 분열을 일으키지 않아야 하고 자신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다 해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엄마의 삶에 비하면
비교조차도 할 수 없으니, 사랑받은 셈 치고 주님께 봉헌드리며
5대 영성으로 고통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극심하게 아프신 몸으로 신자들 면담과
그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시며 그들의 아픈 곳까지
고통받으시면서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 드리는 엄마.
나 자신을 다 내어주시는 한없으신 사랑과 너무나 아름다우신 마음
본받아 가족, 이웃, 공동체에 분열을 일으키지 않고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에
일치하여 사랑으로 사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과 엄마의 사랑 가운데 서로 분열되지 말고 일치하여 살고
5대 영성을 잘 실천하여 셈 치고와 내 탓의 영성을 마음에 새겨두고
잊지 않도록 하며 저 자신이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 이웃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힘내세요~!!! 💪🥰
💝 의정부지부 심 안젤라 자매님의 소감문 💝
“오진이라면 고통이 필요하기에 주님께서 나에게 고통을
허락하신 것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자.”

저도 3~4일이면 된다는 입원이 잘못된 신장 결석 수술로
3개의 구멍이 아물지 않아 생살을 꿰매야 했습니다.
물이 들어가 21일간 입원 후 결석이 다 깨지지도 않고 퇴원 후
13번의 쇄석술을 하고 폐는 정기적 검사를 했습니다.
입원 중에도 그 시간을 묵주기도하고 쇄석술을 하는 동안
그 깨진 돌 알갱이 수만큼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저의 고통들을 율리아 엄마 고통을 생각하며 봉헌했습니다.

지금도 그 모든 고통들을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하고 봉헌합니다.
저의 장부가 불평 부정적인 말을 잘했었는데
언제부터 인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아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바치는 아침 봉헌 기도와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같이했었는데 지금은 장부가 아침에 혼자서도 기도합니다.
문 열고 들어오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모셨거든요.
주님께 영광 드리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며
저희는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율리아 엄마...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
엄마 사랑합니다. 💖💗🙆♀️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천주 성부의 광명 앞에서는 모든 허위와 음모술수나 어떠한 간교한 모함이
있다 하여도, 결국 빛나는 태양 앞의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신뢰하고 믿고 의탁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너희가 티 없는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 머물러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자비에 머물러 있게 될 때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내 영광의 자비에 이끌려 작은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세지
" 주님, 이 글을 읽는 분들과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분열의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사랑으로 일치하게 하소서. 아멘."
💝 수원지부 박 효주아녜스 자매님의 소감문 💝
사람을 통해서 끊임없는 배신과 상처로 사람이 무서울 정도로 상처
받아왔습니다. 엄마의 사랑받은 셈 치고 이겨내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사랑받은 셈 치고 내 탓으로 돌리며 오히려 그들을
용서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용서를 청합니다.
사람에게 받은 상처까지도 사랑받은 셈 치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엄마의 사랑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저도 엄마처럼 그들을위해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실천하고자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를 통해서 배우는 사랑을
아이들에게도 전달하고 나누고 있습니다.
엄마~ 5대영성 잘 실천하며 살게요.
무지 사랑합니다. 🙆😍💖
💝 대구지부 진 안나 자매님의 소감문 💝
나주 성모님의 일을 위해 분열을 일으키는 자매를
내보내야 하시는 아프신 그 마음 제 맘도 다 아프네요.
서로 일치하여 분열을 일으키지 않아야 하고 자신의 상황이
아무리 힘들다 해도 주님께서 예비하신 엄마의 삶에 비하면
비교조차도 할 수 없으니, 사랑받은 셈 치고 주님께 봉헌드리며
5대 영성으로 고통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극심하게 아프신 몸으로 신자들 면담과
그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하시며 그들의 아픈 곳까지
고통받으시면서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 드리는 엄마.
나 자신을 다 내어주시는 한없으신 사랑과 너무나 아름다우신 마음
본받아 가족, 이웃, 공동체에 분열을 일으키지 않고 주님 성모님 엄마의 사랑에
일치하여 사랑으로 사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과 엄마의 사랑 가운데 서로 분열되지 말고 일치하여 살고
5대 영성을 잘 실천하여 셈 치고와 내 탓의 영성을 마음에 새겨두고
잊지 않도록 하며 저 자신이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 이웃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힘내세요~!!! 💪🥰
💝 의정부지부 심 안젤라 자매님의 소감문 💝
“오진이라면 고통이 필요하기에 주님께서 나에게 고통을
허락하신 것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자.”
저도 3~4일이면 된다는 입원이 잘못된 신장 결석 수술로
3개의 구멍이 아물지 않아 생살을 꿰매야 했습니다.
물이 들어가 21일간 입원 후 결석이 다 깨지지도 않고 퇴원 후
13번의 쇄석술을 하고 폐는 정기적 검사를 했습니다.
입원 중에도 그 시간을 묵주기도하고 쇄석술을 하는 동안
그 깨진 돌 알갱이 수만큼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저의 고통들을 율리아 엄마 고통을 생각하며 봉헌했습니다.
지금도 그 모든 고통들을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하고 봉헌합니다.
저의 장부가 불평 부정적인 말을 잘했었는데
언제부터 인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아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스카풀라를
착용하고 바치는 아침 봉헌 기도와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같이했었는데 지금은 장부가 아침에 혼자서도 기도합니다.
문 열고 들어오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모셨거든요.
주님께 영광 드리고 성모님께 위로가 되며
저희는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율리아 엄마...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
엄마 사랑합니다. 💖💗🙆♀️
"지극히 사랑하여 불림 받은 나의 사제들과 자녀들아!
천주 성부의 광명 앞에서는 모든 허위와 음모술수나 어떠한 간교한 모함이
있다 하여도, 결국 빛나는 태양 앞의 안개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나에게 온전히 신뢰하고 믿고 의탁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여라.
너희가 티 없는 내 어머니의 성심 안에 머물러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내 자비에 머물러 있게 될 때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이
내 영광의 자비에 이끌려 작은 영혼으로 살게 될 것이다. "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