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마마 쥴리아께서 1992년 탑승하셨던 로마행 국제선의 승무원으로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심계항진 치유, 중환자실에 있던 시어머니의 신부전 치유,
숨까지 막히게 했던 어머니의 갑상선 낭종치유를 받으셨던 잉그리드 자매님!

잉그리드 자매님의 생생 증언 보러가기🥰
👉🏻 https://youtu.be/9vJMNIQJI4o
팬데믹때 나주성지와 연결이 되었고
나주성모님 사도가 되어 33명의 순례자들과, 2명의 신부님을 모셨으며
지금도 여전히 나주성모님을 열심히 전하고 있는데요!
이번 성삼일에 순례를 오시고 또 다른 감동적인 은총증언을 보내주셨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2024년 5월 7일, 잉그리드 자매님의 증언 :
저는 이번 성삼일 순례 후 저의 변화를 확실히 느낍니다.
예전에는 남편에게 잔소리를 많이 했어요.
왜냐면 남편이 물건들을 함부로 다루고 여기저기 어질러 놓았기 때문이에요.
저는 남편에게 물건들을 제자리로 정리하고,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만 놓도록
말하곤 했습니다. 저는 집이 깨끗하고 잘 정돈되기를 바랬거든요.
하지만 나주에서의 성삼일에 참석한 이후로 저는 5대영성을
계속 잘 실천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더 이상 남편에게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더 다정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편이 어지른 것은 남편이 정리해야 한다는 것은 나만의 규칙이었고
그것으로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내 탓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제가 정리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 텐데요.
남편이 내가 바라는 데로 집을 잘 정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남편이 어질러놓은 물건들을 제가 정리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제가 남편보다 더 바쁘기 때문에
제가 집에 없을 때마다 (승무원으로 자주 집을 비움) 남편은 묵묵히 나 대신
집을 정리해왔고 모든 집안일을 처리해 왔다는 것. 아이들을 돌보아 주었다는 것.
그동안 나에게 단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어지른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남편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남편이 어지른 물건들은 대부분 차량 장비, 차량 부품이었는데
왜냐면 남편은 차 엔진을 수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차 엔진을
고치고 오면, 땀에 젖어있었고 더러워져있었는데 저는 그걸 너무 싫어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또 차를 고치고 왔을 때 수건을 가져다가 얼굴을 닦아주고
새 옷을 준비해 주었는데 남편이 "너 어디 아프냐?"고 물었어요 🤣😂
그동안 내가 남편에게 너무 무관심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편은 제가 집안을 청소하라고 소리 지르던 것을 다 씻어버린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변했는지,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무엇이겠습니까?
나주에서의 성삼일 동안 마마쥴리아의 고통과 기도를 통해
제 마음을 변화시켜 주셨고
5대영성을 실천함으로 인해 제게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주셨습니다!
성삼일 이후로 저는 정말 5대영성 실천이 잘 되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제가 그렇게 변화되니, 제 가족들, 특히 제 남편이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다정하게 대해주고, 저를 배려하게 되었으며 그런 남편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마마 쥴리아 감사합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해요 🥰


잉그리드 자매님은 자신이 받은 모든 은총은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고통봉헌 덕분이라며, 더욱더 마마 쥴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나주성모님을 열심히 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5대영성을 실천하며
변화된 스스로의 모습에 매일 너무나 기뻐하며 그 약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율리아님의 모든 사랑과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의 영적 어머니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더욱더 5대영성을 실천을 다짐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마마 쥴리아께서 1992년 탑승하셨던 로마행 국제선의 승무원으로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심계항진 치유, 중환자실에 있던 시어머니의 신부전 치유,
숨까지 막히게 했던 어머니의 갑상선 낭종치유를 받으셨던 잉그리드 자매님!
잉그리드 자매님의 생생 증언 보러가기🥰
👉🏻 https://youtu.be/9vJMNIQJI4o
팬데믹때 나주성지와 연결이 되었고
나주성모님 사도가 되어 33명의 순례자들과, 2명의 신부님을 모셨으며
지금도 여전히 나주성모님을 열심히 전하고 있는데요!
이번 성삼일에 순례를 오시고 또 다른 감동적인 은총증언을 보내주셨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2024년 5월 7일, 잉그리드 자매님의 증언 :
저는 이번 성삼일 순례 후 저의 변화를 확실히 느낍니다.
예전에는 남편에게 잔소리를 많이 했어요.
왜냐면 남편이 물건들을 함부로 다루고 여기저기 어질러 놓았기 때문이에요.
저는 남편에게 물건들을 제자리로 정리하고,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들만 놓도록
말하곤 했습니다. 저는 집이 깨끗하고 잘 정돈되기를 바랬거든요.
하지만 나주에서의 성삼일에 참석한 이후로 저는 5대영성을
계속 잘 실천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저는 더 이상 남편에게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더 다정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남편이 어지른 것은 남편이 정리해야 한다는 것은 나만의 규칙이었고
그것으로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에, 내 탓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냥 제가 정리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 텐데요.
남편이 내가 바라는 데로 집을 잘 정리하길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남편이 어질러놓은 물건들을 제가 정리합니다.
그러면서 제가 깨달은 것은, 제가 남편보다 더 바쁘기 때문에
제가 집에 없을 때마다 (승무원으로 자주 집을 비움) 남편은 묵묵히 나 대신
집을 정리해왔고 모든 집안일을 처리해 왔다는 것. 아이들을 돌보아 주었다는 것.
그동안 나에게 단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편이 어지른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남편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칩니다.
남편이 어지른 물건들은 대부분 차량 장비, 차량 부품이었는데
왜냐면 남편은 차 엔진을 수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남편이 차 엔진을
고치고 오면, 땀에 젖어있었고 더러워져있었는데 저는 그걸 너무 싫어했어요.
그런데, 남편이 또 차를 고치고 왔을 때 수건을 가져다가 얼굴을 닦아주고
새 옷을 준비해 주었는데 남편이 "너 어디 아프냐?"고 물었어요 🤣😂
그동안 내가 남편에게 너무 무관심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남편은 제가 집안을 청소하라고 소리 지르던 것을 다 씻어버린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변했는지,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무엇이겠습니까?
나주에서의 성삼일 동안 마마쥴리아의 고통과 기도를 통해
제 마음을 변화시켜 주셨고
5대영성을 실천함으로 인해 제게 진정한 평화와 기쁨을 주셨습니다!
성삼일 이후로 저는 정말 5대영성 실천이 잘 되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제가 그렇게 변화되니, 제 가족들, 특히 제 남편이 저를 더 많이 사랑하고
다정하게 대해주고, 저를 배려하게 되었으며 그런 남편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마마 쥴리아 감사합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해요 🥰
잉그리드 자매님은 자신이 받은 모든 은총은 마마 쥴리아의
기도와 고통봉헌 덕분이라며, 더욱더 마마 쥴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나주성모님을 열심히 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5대영성을 실천하며
변화된 스스로의 모습에 매일 너무나 기뻐하며 그 약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율리아님의 모든 사랑과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의 영적 어머니가 되어주심에 감사드리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더욱더 5대영성을 실천을 다짐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