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지금 주어진 십자가에 집중할게요 🤲

paradise3372
2024-04-22
조회수 146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입니다.😘

주.예.삶 묵상후기 나누겠습니다. ➗


강 멜라니아 자매는 율리아 엄마를 보며 자신도 엄마의 고통에 동참하겠다고, 기도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나 엄마께선, 고통을 참지 못해 주님을 원망할 것이고 자신의 십자가를 잘 짊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말리십니다.✝️


엄마의 만류에도 고통을 받겠다고 

다짐한 자매… 하지만 얼마후 몸부림치며 엄마를 찾아왔습니다.🤒


자매는 엄마가 받는 고통의 일부를 받고 있었지만 더이상 못 견디겠고, 차라리 죽겠다며 고통을 거둬달라고 청하는 것이었어요.🥺


고통을 봉헌하지 못하고 주님을 원망한 자매가 참으로 안타깝지만😔 엄마처럼 대속고통을 받는 것은 누구도 봉헌하기 힘들 것이라는 점도 

이해가 가네요.


그렇지만 그런 이유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더욱 잘못된 일인 것 같아요.❌️


엄마의 기도로 고통이 다시 없어진 자매는 엄마께, 웃으며 그 수많은 고통을 어떻게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봅니다.😂


엄마는 주님을 따르는 고통이라면 그것은 곧 행복이라고 하시지만 어떻게 컴플레인 하나없이

웃으며 고통을 봉헌하시는지 

저도 언젠가는 다 이해할수 있는 날이 오겠죠?  😃


지난주에 친구와 농구를 하다 무릎쪽을 좀 다쳤어요. 뛰거나 무릎을 건들기만 해도 아팠습니다.🏀


그래서 무릎에 약은 안바르고 기적수를 여기저기💧바르며 기도했는데 며칠후 저도 모르게 무릎이

괜찮아졌고 잘 뛰어다녔어요!🏃‍♂️

다쳤었던게 나중에야 기억이 나더라고요 😅

저의 이 작은 고통도 기적수로 치유받고 아프지 않은데 


정작 엄마는 우리를 위해 

몇십년 동안이나 여러 대속고통을 자청해서 받으시니… ㅠㅠ 

율리아 엄마는 정말 어마무시한 정신력과 사랑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엄마처럼은 힘들겠지만

지금은 엄마의 말씀처럼, 실천하지 못할 것은 주님께 약속하지 않고 현재의 십자가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노력할게요.  아멘! 

(일단 중간고사 부터.. 🙏)


율리아 엄마, 힘드신 중에도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

30 3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