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수원지부 배은영 효임골롬바 입니다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5대 영성 무장 실천으로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우리에게는 기쁨 사랑 평화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올해 나주 2박 3일 성삼일에 참석할 때 입었던 잠바에 많은 양의 참젖을 주셨습니다
작년 9월에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후 의사 처방에 안 따르고, 온전히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치유받으려는 믿음으로 열심히 순례를 하면서 엄마의 기도로 통증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고,
기침도 줄었으며 밤새 뱉어내는 가래도 확 줄어서 최근에는 숙면해 왔습니다
성삼일 3일 뒤에 망자 이동분 클라우디아의 사망으로 2틀간 장례식에 오래있었고,
장지까지 다녀온 밤부터 가래가 어마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밤마다 일회용 종이대접 크기를 준비하고 자는데 아침에 버리려고 들어보니 무겁다,, 라고
느낄 정도로 지금까지 보다 최고로 많은 양을 밤새 뱉어냈습니다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위로해주시고
참젖으로 양육해 주시리라 내려주셨다고 받아들였습니다.
4월 첫 주에 잠바에 묻은 하얀색을 처음 보았을 때는 참젖인줄 모르고
"어디서 이렇게 묻혔지" 생각만 하였고
4월 7일에 잠바를 꺼내 물티슈로 박박,, 페인트 같은 흰색 부위가 넓게 있어서 세게 닦던 중에
앞잠바 속에서 흰색을 발견하여 비로소 맛을 보게되었습니다.
우리 기도회원들과 잠바 소매에 묻은 참젖 맛을 같이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혀로 살짝 맛봐서 그런지 침 묻은 부위가 마르면 원래의 흰색 참젖이 다시 나타납니다
물티슈로 닦은 자국과 소매에 주신 참젖과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본 안쪽에 주신 참젖 사진을 공유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수원지부 배은영 효임골롬바 입니다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분들에게는 5대 영성 무장 실천으로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고,
우리에게는 기쁨 사랑 평화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아멘
올해 나주 2박 3일 성삼일에 참석할 때 입었던 잠바에 많은 양의 참젖을 주셨습니다
작년 9월에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후 의사 처방에 안 따르고, 온전히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치유받으려는 믿음으로 열심히 순례를 하면서 엄마의 기도로 통증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고,
기침도 줄었으며 밤새 뱉어내는 가래도 확 줄어서 최근에는 숙면해 왔습니다
성삼일 3일 뒤에 망자 이동분 클라우디아의 사망으로 2틀간 장례식에 오래있었고,
장지까지 다녀온 밤부터 가래가 어마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밤마다 일회용 종이대접 크기를 준비하고 자는데 아침에 버리려고 들어보니 무겁다,, 라고
느낄 정도로 지금까지 보다 최고로 많은 양을 밤새 뱉어냈습니다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를 본받아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위로해주시고
참젖으로 양육해 주시리라 내려주셨다고 받아들였습니다.
4월 첫 주에 잠바에 묻은 하얀색을 처음 보았을 때는 참젖인줄 모르고
"어디서 이렇게 묻혔지" 생각만 하였고
4월 7일에 잠바를 꺼내 물티슈로 박박,, 페인트 같은 흰색 부위가 넓게 있어서 세게 닦던 중에
앞잠바 속에서 흰색을 발견하여 비로소 맛을 보게되었습니다.
우리 기도회원들과 잠바 소매에 묻은 참젖 맛을 같이 맛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혀로 살짝 맛봐서 그런지 침 묻은 부위가 마르면 원래의 흰색 참젖이 다시 나타납니다
물티슈로 닦은 자국과 소매에 주신 참젖과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본 안쪽에 주신 참젖 사진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