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사순 3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께서
우리 이제 남은 생애가 얼마일지 모른다 하셨다.
아무리 못했어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한정이 없는데 누구는 잘 사는데 누구는 이렇게 사나 생각하지 말고
짜쯩을 내면 쌓아 놓은 공로가 다 와르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다.😮
학교에서 대박 퀴즈를 했는데
거기서 1등을 하면 포인트를 무려 50이나 주어서
열심히 공부한 후 퀴즈를 풀었는데 1등은 무슨 5등 안에도 못 들었다.
대충 공부하던 애가 1등을 해서 머리가 좋은 그 친구에게
열등감이란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율리아 할머니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 안하고 내 탓이오 봉헌하니 앞으로 더 잘 할 자신이 생겼다.
개학하고 2일째 되던 날 급식실에서 다 먹어야 되는 음식
(브로콜리-제가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었는데
굳이 다 먹지 않아도 되었지만
그때 예수님은 브로콜리는커녕 쓴 잔을 마시신 것이 생각나
나뭇가지 맛과 자연의 맛이 느껴졌지만 맛있는 셈 치고 감사히 먹었어요.
앞으로도 5대 영성 잘 실천할게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사순 3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께서
우리 이제 남은 생애가 얼마일지 모른다 하셨다.
아무리 못했어도 이제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야 하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한정이 없는데 누구는 잘 사는데 누구는 이렇게 사나 생각하지 말고
짜쯩을 내면 쌓아 놓은 공로가 다 와르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다.😮
학교에서 대박 퀴즈를 했는데
거기서 1등을 하면 포인트를 무려 50이나 주어서
열심히 공부한 후 퀴즈를 풀었는데 1등은 무슨 5등 안에도 못 들었다.
대충 공부하던 애가 1등을 해서 머리가 좋은 그 친구에게
열등감이란 감정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율리아 할머니 말씀처럼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 안하고 내 탓이오 봉헌하니 앞으로 더 잘 할 자신이 생겼다.
개학하고 2일째 되던 날 급식실에서 다 먹어야 되는 음식
(브로콜리-제가 안 좋아하는 음식)이 있었는데
굳이 다 먹지 않아도 되었지만
그때 예수님은 브로콜리는커녕 쓴 잔을 마시신 것이 생각나
나뭇가지 맛과 자연의 맛이 느껴졌지만 맛있는 셈 치고 감사히 먹었어요.
앞으로도 5대 영성 잘 실천할게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