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니 와사풍도 가벼운 중풍 세번이 와도 좋아집니다.

sung3372
2024-02-13
조회수 1744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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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유 병호 아브라함 형제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첫 토 기도회는 제 기억으로 한 번도 안 빠진 것 같아요.

항상 꾸준히 다녔고 제가 일을 하니 매일 운전으로 출 퇴근하며 생활의 기도를 합니다.

오랫동안 다녀도 사고가 없어 주님 성모님께 대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그래도 생활의 기도를 요즈음 종종 많이 합니다. 

핸들을 잡기 전에 자동차 바퀴 수 많은 연옥 영혼들을 구해주세요.아멘!

그리고 바퀴의 수 만큼 수많은 모래알 만큼 많은 이 세상 자녀들도 구원 받도록 해주세요. 아멘!


간단하지만 생활의 기도 책에 있는 것 외우지 못해도 생각이 나는 제 나름대로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 은총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1년 전인데요.

어느 날 코로나 이후로 점심 도시락을 집에서 싸 가지고 와서 먹습니다.

물을 마시는데 물이 입에서 흐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뭐지? 


병원에 가보니까 의사가 7번 신경이 마비가 됐었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면 와사풍이에요. 

선생님은 “어르신 요새 겨울에 찬바람 쐬고 바깥 다니면 이런 게 종종 나타납니다. 

이게 오면 3개월은 더 나빠지다가 그다음 한 3개월은 좋아지는데 그러면 다행인데

 1년 돼도 안 좋아지면 입이 삐뚤어진 상태로 평생 다녀야 합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놀라 집에 왔더니 이제  옆집 사시는 분이 공무원 출신인데 80세 이고 

우리가 비슷한 나이라서 이제 가까이 지냈는데 그 부부가 외식하러 갔다가 

남편이 계단에 굴러 떨어져 고목이 쓰러진 것처럼 여러 군데가 다 부서지더랍니다.

잘 하는 곳에 침을 맞아 보니 좋다며 권했습니다.


저는 '침 안 맞고 나름대로 운동하고 기도하면서 내가 나을 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

편백나무에 구멍을 뚫어 반 자르는 것 그걸 목에 받치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목 운동을 이렇게 했어요.

 

7번 신경이라고 했으니까 신경 전체가 목을 통과하니까 목 운동을 하고 또 다리와 

엄지발가락 마주치기를 누워서 한 300번 이든 500번이든 이렇게 하고 세수를 한 뒤 

이렇게 출근하고 했는데 일주일 만에 병원에 가니까 의사가 한다는 얘기가 

"아버님 좋아지고 있어요."

 

왜냐하면 3개월 동안 계속 나빠진다고 했는데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2개월째 되는 날은 이제 이 정도면 상당히 좋아지니까 약만 드시면 되겠다고 

앞으로 3개월마다 오라고 3개월에 병원에 가니까 6개월 만에 오세요. 해서

그다음에 1년 만에 오세요. 이제 1년이  2월 6일 이에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갈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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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말씀이 또 "우리가 나이를 먹으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 머리에 실 핏줄이

하나씩 하나씩 죽어 갖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이렇게 하얗게 나온다." 해요. 

제 머리의 실 핏줄이 죽은 게 세 번 정도 그렇게 지나 간 것이 가벼운 중풍이 세 번 

지나갔는데 지금 뭐 탄탄하게 움직이고 하는 걸 보면 '나주 성모님의 은총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특히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주님께서 많이 들어주신다는 얘기는

이전부터 제가 들었는데 엄마 말씀에도 늘 깨어 있으라는 그 말씀들 생활의 기도가

정말 대단한 것임을 느끼며 우리가 더욱 깨어 생활의 기도를 하면 천국을 갈 수 있는

그런 은총을 많이 받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엄마 말씀, 5대 영성, 나주 기적수로 얼마나 많은 은총을 누리는지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영혼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나주를 순례 하면서 받은 크나 큰 은총이 아닌가.

생각하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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