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 손 잡고 만남 후 무릎이 많이 나았습니다.

cecilia
2024-01-29
조회수 177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들 이겨내실 힘 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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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대녀루시아님 은총 증언입니다.


만남 할 때 율리아 엄마가 내 손을 오래 꼭 잡아주셨는데

그러고 왔는데 이 다리가 부드러워지는 거에요.


집에 와서 보니까 우리 옆집 아저씨가 

“아줌마! 아줌마 많이 좋아졌어요.” “그래요?” 

“걷는 것이 아주 부드러졌어요.” 옆에 사람이 그러더라고요.


이렇게 일어났다 앉았다 못해요. 그런데 엄마가 손잡아주셔서 나았어요.

엄마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해요.

부족한 이 죄인을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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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매 순간 희생으로 바치는 

포기로 엮어진 잔꽃송이들과 순교의 씨앗을 

불타는 내 성심의 잔에 모아 하느님 대전에 바치고자 하니 

최선을 다하여 분투노력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면 너희를 그토록 사랑하신 사랑 자체이신 하느님께서

분노의 잔을 축복의 잔으로 바꾸어주실 것이며 

사탄이 파괴한 곳을 다시 건설하시어 반대자들과 비판자들의 

입을 다물게 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게 될 것이다.


(2001년 4월 1일 성모님 말씀)


‘내가 이제까지 남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가?’ 

반성하고 우리는 안 해야 됩니다. 내가 어떤 이야기를 내 속엣말을 한다고 

딴 사람한테 해요. 그것이 진실이 아닌 이야기가 많습니다. 

정말 우리는 정신 차려야 됩니다. 


진실이 아닌 것을 이야기하면 그 사람을 선입견으로 보게 됩니다. 

이런 거 정말 조심해야 돼요. 세 치도 못 되는 이 혀로 그만 죄를 지어야 돼요. 


이 사람 말하고, 저 사람 말하고 제발 필요 없는 말은 하지 말자고요. 아셨죠? 

쓸데없는 이야기를 여기 가서 하고 저기 가서 하고 그러면 선입견으로 

정말 한 사람을 도둑이 아닌데 도둑놈으로 만들 수 있다니까요.

그러면 그것이 바로 지옥입니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자고 5대 영성을 실천하자고 

그렇게 외치는데 가까이서도 정말 용서하지 못하고, 

화해하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고, 불신하고 그런다면 어떻게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셔서 생활하실 수가 있을까요? 

어때요? 생활하실 수 있겠어요?  


우리 이제까지는 그렇게 잘못했더라도 오늘 다시 새로 시작합시다.

그래서 이제까지는 잘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 새로 시작한다면 

주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실 것입니다.


(2019년 1월 5일 율리아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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