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도봉헌과 미사로 예수님께서 사랑을 대충 준 게 아니라 너무 듬뿍 듬뿍 주셨어요.

sung3372
2024-01-19
조회수 193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들 매 순간 마다 겪고 계시니 이겨내실 힘 꼭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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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찬미!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보영 안나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저는 이번 성탄 때 아기 예수님께 선물을 받고 싶었어요.

그 선물은 기도 지향이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봉헌했습니다. 

지금은 장부가 유순해 졌지만 그전에는 외도, 재산 탕진, 알코올  중독으로

스트레스를 시아버님이 받으셔서 저희랑 5년 동안 연락을 안하고 계셨어요.

 

시아버님 집은 바로 옆인데 우리 애들까지 안 보게 되니 제가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왕래를 할 때는 매일 시아버님 집에 가서 청소도 하고 반찬도 해 드렸는데

갑자기 인연을 끊으니 며느리 도리를 못하게 되어 허무했습니다.


그래서 아기 예수님께 드리는 성탄 선물로 시아버님을

주님 성모님 사랑하듯이 더 사랑하려고 했어요.

시누이도 저희 집에 3년 간 함께 있었는데 갑자기 시아버님 옆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거기다 시누이와 연락도 안 되고 시아버님께 장부를 계속 나쁘게 얘기를 해서 

저는 시누이를 더 사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미사, 기도 봉헌 후 성탄 2일 전 시아버님께 연락이 온 거예요. 

갑자기 장부한테 "너 좀 보자."  그래서 저는 또 걱정이 되는 거예요. 

시아버님은 경찰 심문하듯 그렇게 취조를 해요.


장부 회사까지 찾아가서 어떻게 근무하느냐? 하며 찾아가고 집 주변에 술집까지 

다 뒤져서 장부를 조사하고 무릎 꿇게 하고  "너 이렇게 했지. 저렇게 했지."

막 그렇게 취조하시는 시아버님이신데 ...


만난다고 하니 저는 걱정이 돼서 율리아 엄마께 장부가 아버님을 만났을 때

상처 안 받게 해주시고 아버님도 장부에게 부드럽게 말하게 해 달라고 기도 봉헌을 올리고

나주 성지에 미사를 5대 봉헌했어요.

 

아버님을 만나고 온 장부에게 '아버님이 뭐라고 하셨냐?' 물어보니 

"너무 부드럽게 아버님이 대해 주셨다." 해요. 아버님은 88세인데 

친구 분들이 기억상실증에 걸리니까 연락을 그동안 안 해서

아들 얼굴 잊어버릴까 봐 연락했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니 저는 너무 감사했어요. 


기도 봉헌과 미사로 시아버님의 마음도 예전과 다르게 부드럽게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장부도 아버님과 대화 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아버님한테 가는 겁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사랑을 대충 준 게 아니라 듬뿍 듬뿍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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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6개월 동안 김포공항에서 일하는데 갑자기 어제 새벽에 와서는

할아버지랑 아빠랑 화해했다는 얘기를 듣고 할아버지 보고 싶어 달려온 겁니다. 

아들이 이렇게 단번에 달려와 할아버지를 보고 싶어했다는 것은 


진짜 율리아 엄마께서 저희 가정을 위해서 대속 고통을 다 받으셨기에

장부도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 끊고 지금은 열심히 살고 있고 아버님과 화해도 하고

아들도 6개월 동안 나가서 있었는데 오늘 첫토에 집에 들어온다고 했어요.

 

많은 은총을 부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아멘! 

받은 은총이 많지만 이번에 받은 은총이 놀라워서 은총 증언 올려드렸습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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