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박영진 릿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 여동생이 순례를 다니다가 갑자기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하게 된 이후로
나주 순례를 못 오고 있는 상황인데 집에서 머리 두통이 너무 심해서
정말 이렇게 머리가 아프면 진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팠대요.
그래가지고 뭐 머리에 종양이 생긴 건 아닐까 하고 그렇게까지 생각을 했는데
엄마가 나주 성물방에서 징표 모자를 하나 사가지고 선물을 했대요.
동생이 그 모자를 딱 쓰는 순간 그 두통이 사라지면서
‘아! 진짜 나주에는 성모님이 현존해 계시구나!’ 하고 느꼈대요.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많은 자녀들은 육적인 치유를 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사랑과,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일 때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 될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 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참독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박영진 릿다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 여동생이 순례를 다니다가 갑자기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수술을 하게 된 이후로
나주 순례를 못 오고 있는 상황인데 집에서 머리 두통이 너무 심해서
정말 이렇게 머리가 아프면 진짜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팠대요.
그래가지고 뭐 머리에 종양이 생긴 건 아닐까 하고 그렇게까지 생각을 했는데
엄마가 나주 성물방에서 징표 모자를 하나 사가지고 선물을 했대요.
동생이 그 모자를 딱 쓰는 순간 그 두통이 사라지면서
‘아! 진짜 나주에는 성모님이 현존해 계시구나!’ 하고 느꼈대요.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많은 자녀들은 육적인 치유를 원한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측량할 수 없는 십자가의 수난 공로와 불타는 성심의 사랑으로
모든 자녀들을 구원하고자 하는 나의 사랑과,
너희를 그토록 많이 사랑하시는 내 어머니의 가없는 사랑을
너희의 마음 안에 온전히 받아들일 때
나와 내 어머니를 찾아온 너희 모두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의 책에 기록 될 것이다.
자, 나와 내 어머니가 함께 동행해 주는 이곳에 모여와
기도하는 너희 모두에게 무한한 축복을 내린다.”
(2007년 2월 3일 예수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