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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얼마 전 주일에 제부가 성당에서 세례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는데요..
그 며칠 뒤에 제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는데,
어릴 때 나주 성지에 몇 번 순례 다닌 적 있는
조카가 제부의 세례식 전날,
자기 방에서 나주 성지에서 맡았던
향유냄새, 장미향이 잠시 났었다고 하더래요.
제부는 아주 어릴 때 아버지와의
사별로 인하여
외롭게 자란 아픔이 있고,
녹녹치 않은 환경에서도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사람이라서
제가 늘 볼 때마다 태중에서부터의
모든 상처를
치유받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곤 했어요.
그런데, 어릴 때 부터의 상처가 커서인지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감정에 휩싸여 분별하지 못하고
잊을만하면 한번씩 생각지도 못한
실수(사고)를 할 때가 있는데
작년에도 또 그런거에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성체를 모시게 되면 참 좋을텐데..
꼭 세례받고 성체 예수님을 모시고
치유받으면 너무 좋을텐데..
그리고 나주 성지에 함께 단 한번이라도
순례가면 진짜 더 바랄게 없겠는데...
나주 성지에서의 기도회 때
제부를 위한 미사 봉헌도 여러번 하고,
기도봉헌란에도 올리고,
성모님께 편지도 여러번 올렸어요.
그런데, 악을 선으로도 바꿔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통신 교리공부를 시작하도록 인도해주시더니,
제부가 6개월 간의 예비교리 기간도
무사히 잘 보내고
드디어 세례를 받은거에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런데, 시공을 초월하여 주시는
나주 성모님의 장미향을
조카가 맡았다고 하니 너무 기뻤어요.
참으로 함께 해주시는구나!!!
흐엉~😭
길을 걷다가도 감사함에 벅차올라
눈물이 났어요.
나주 성지 미사의 은총의 위력과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께서
저희가 지향을 두는 가족까지 함께
기도 해주시며
봉헌하시는 대속 고통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어마어마한 사랑과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저희가 몇 달 후면
동생이 사는 동네로 이사를 할 예정인데
가까이 살면서 5대 영성을 더 전하고
함께 나주 성지에도
순례가고 싶어서
지향을 두고 기도하고 있어요.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오롯이
봉헌드리며,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바칩니다.
아멘!!!
🌈🙏🏻💐🕊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사랑해요. 😘
알라뿅!~*°♡°*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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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얼마 전 주일에 제부가 성당에서 세례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는데요..
그 며칠 뒤에 제 동생에게서 카톡이 왔는데,
어릴 때 나주 성지에 몇 번 순례 다닌 적 있는
조카가 제부의 세례식 전날,
자기 방에서 나주 성지에서 맡았던
향유냄새, 장미향이 잠시 났었다고 하더래요.
제부는 아주 어릴 때 아버지와의
사별로 인하여
외롭게 자란 아픔이 있고,
녹녹치 않은 환경에서도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정말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사람이라서
제가 늘 볼 때마다 태중에서부터의
모든 상처를
치유받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곤 했어요.
그런데, 어릴 때 부터의 상처가 커서인지
심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감정에 휩싸여 분별하지 못하고
잊을만하면 한번씩 생각지도 못한
실수(사고)를 할 때가 있는데
작년에도 또 그런거에요.
너무 안타까웠어요.
성체를 모시게 되면 참 좋을텐데..
꼭 세례받고 성체 예수님을 모시고
치유받으면 너무 좋을텐데..
그리고 나주 성지에 함께 단 한번이라도
순례가면 진짜 더 바랄게 없겠는데...
나주 성지에서의 기도회 때
제부를 위한 미사 봉헌도 여러번 하고,
기도봉헌란에도 올리고,
성모님께 편지도 여러번 올렸어요.
그런데, 악을 선으로도 바꿔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통신 교리공부를 시작하도록 인도해주시더니,
제부가 6개월 간의 예비교리 기간도
무사히 잘 보내고
드디어 세례를 받은거에요.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그런데, 시공을 초월하여 주시는
나주 성모님의 장미향을
조카가 맡았다고 하니 너무 기뻤어요.
참으로 함께 해주시는구나!!!
흐엉~😭
길을 걷다가도 감사함에 벅차올라
눈물이 났어요.
나주 성지 미사의 은총의 위력과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율리아 엄마께서
저희가 지향을 두는 가족까지 함께
기도 해주시며
봉헌하시는 대속 고통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서 저희에게
어마어마한 사랑과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저희가 몇 달 후면
동생이 사는 동네로 이사를 할 예정인데
가까이 살면서 5대 영성을 더 전하고
함께 나주 성지에도
순례가고 싶어서
지향을 두고 기도하고 있어요.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오롯이
봉헌드리며,
보이지 않는 현존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나주에서 발현하시고 현존하시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 바칩니다.
아멘!!!
🌈🙏🏻💐🕊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
알라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