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는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일을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우리가 왜 이곳에 있습니까? 저는 성모님께서 우리를 이곳에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은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이곳에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실 때 우리를 성모님의 보호에 맡기셨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떠났고, 오직 한 제자만이 예수님의 십자가 발 아래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매우 약하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특별히 제자들의 수장이었던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놓겠다고 맹세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비통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말씀드린 것을 실행하지 못했기 때문에요. 그는 계속해서 울면서 회한에 잠겨 자기 자신을 닫아걸고 있었습니다. 오직 한 제자만이 성모님과 글레오파의 아내인 또 다른 마리아, 마리아 막달레나와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발아래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친어머니마저 내어주셨습니다. 당신의 어머니께 의탁하셨는데 하느님의 말씀, 오늘의 복음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예수님께서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당신의 어머니를 여인이라고 부르셨을까요? 오늘 제1독서 창세기 말씀이 실현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아시죠? 그들은 자기 자신을 매우 부끄러워하였습니다. 벌거벗은 것을 부끄러워하였고 몸을 숨겼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아담을 부르셨지요.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내가 너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따 먹었느냐?” 그런데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는 대신 변명을 합니다. 그는 아내의 탓으로 돌리며 “당신께서 저에게 짝지어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여자에게 물으셨는데, 여자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그녀의 남편인 아담과 같았지요. 그녀는 누구에게 탓을 돌립니까? 뱀에게 탓을 돌리지요. “뱀에게 속아서 따먹었습니다.”라고요.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깨어 있으십시오. 우리는 이것을 첫 번째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바로 죄로 기울어지는 경향, 서로서로에게 탓을 돌리는 경향이요.
하느님께서 이제는 뱀에게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너는 저주를 받아, 죽기까지 배로 기어다니며 흙을 먹어야 하리라. 나는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당신의 제자들에게 드러내셨습니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 여인은 바로 사탄의 머리를 짓밟고, 그를 영원히 타오르는 불 속으로 던져 넣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바로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언급하신 여인이시며, 창세기에서 언급된 여인으로서 우리의 천상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이곳에 부르셨고, 오직 그분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도울 준비가 되셨습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세요.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며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읽고 실천하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그 삶을 예비하신 작은영혼께서 외치고 있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십시오.
성모님 메시지를 짧게 읽어드리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파티마에서 성모님께서 세 아이들에게 나타나시어 “종국에는 나의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이 몇 년 전인가요? 1917년, 바로 107년 전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의 깊게 들어보세요.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잘 들어보세요.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지록위마(指鹿爲馬)로 엄이도종(掩耳盜鐘)하던 광주대교구의 잘못과 오류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고...”
(이곳에 계신) 동료 사제분들께 나주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광주 주교님께서는 아직 (나주의) 기적 하나조차 조사를 시작하지 않으셨다고요. 물론 우리는 그분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주에 대한) 이 모든 거짓말들은 밝혀질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 나주에 있으면서 모든 축복과 은총과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나주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는 최대 승리가, 이 마지막 시대의 치열한 전투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내려질 진노의 잔 대신에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앞으로 전진하며 성모님과 함께 사탄의 머리를 짓밟기 위해 싸우기를 원하십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들으셨지요.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성부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에게 말씀하신 사랑의 무기를 사용하십시오.
작은영혼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쓰러져 숨을 멈추고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곳에 있었어요. 맥박이 뛰지 않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의 영혼은 천국으로 올라갔고 성부 하느님께서 천사가 천국을 구경시켜 주도록 하셨습니다. 천국은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롭고 찬란하였습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셨습니다.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을 (이 세상으로) 돌려보내길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을 대체할 영혼을 찾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을 이 세상에 돌려보내시기 전에,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에게 이 세상의 상태를 보여주셨습니다. 온 세상은 너무나 어두워졌습니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자행되는 온갖 종류의 죄들로 암흑이 되었습니다.
작은영혼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모든 죄를 눈 뜨고 볼 수조차 없으셨습니다. 마침내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이 이미 너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우리와 함께 있도록 이곳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약 14년 전 성모님께서 저를 이곳 나주로 불러주신 이후, 작은영혼의 숨이 멈춘 것을 세 번이나 목격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성모님께서도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성부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을 우리와 함께 있도록 다시 돌려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은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작은영혼을 기꺼이 도우시겠습니까? 아멘! 작은영혼과 하나되고, 우리 서로서로 하나됩시다.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를 이곳에 오도록 부르시어 모두가 한마음, 한 정신과 영혼, 한 힘이 되도록 하십니다. 그러니 이 기념일이 끝나고 각자의 고향 본당, 교구로 돌아가면 여러분 담대해지시고 용기를 내십시오!
나주는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기 위한 최고의 장소입니다. 그러니 더 많은 분들을 나주로 데려오세요. 그분들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요. 그러면 그분들도 모든 은총과 축복과 치유, 그리고 그들의 삶의 회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기 위해 우리의 도움에 의지하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최대 승리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은 우리의 승리하시는 여왕이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승리의 왕이 되실 것이고 우리는 하느님의 승리하는 백성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영광과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그리고 예수님의 승리의 다시 오심을 위해 여러분의 삶을 희생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곧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기도하고, 노력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저는 한국 분들에게 늘 “동심동덕! 동심동력!”을 외칩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가능한 한 빨리 짓밟으시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최대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다 같이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외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작은영혼을 기꺼이 도우시겠습니까? 아멘! 작은영혼과 하나되고, 우리 서로서로 하나됩시다.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를 이곳에 오도록 부르시어 모두가 한마음, 한 정신과 영혼, 한 힘이 되도록 하십니다. 그러니 이 기념일이 끝나고 각자의 고향 본당, 교구로 돌아가면 여러분 담대해지시고 용기를 내십시오!
"약 14년 전 성모님께서 저를 이곳 나주로 불러주신 이후, 작은영혼의 숨이 멈춘 것을 세 번이나 목격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성모님께서도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성부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을 우리와 함께 있도록 다시 돌려보내셨습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모두는 나주 성모님 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일을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우리가 왜 이곳에 있습니까? 저는 성모님께서 우리를 이곳에 부르셨음을 믿습니다. 그러기에 여러분은 성모님을 위로해 드리기 위해 이곳에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실 때 우리를 성모님의 보호에 맡기셨습니다. 그분의 제자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그들은 모두 예수님을 떠났고, 오직 한 제자만이 예수님의 십자가 발 아래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매우 약하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특별히 제자들의 수장이었던 베드로 사도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놓겠다고 맹세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비통해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 말씀드린 것을 실행하지 못했기 때문에요. 그는 계속해서 울면서 회한에 잠겨 자기 자신을 닫아걸고 있었습니다. 오직 한 제자만이 성모님과 글레오파의 아내인 또 다른 마리아, 마리아 막달레나와 함께 예수님의 십자가 발아래 서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주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친어머니마저 내어주셨습니다. 당신의 어머니께 의탁하셨는데 하느님의 말씀, 오늘의 복음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예수님께서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당신의 어머니를 여인이라고 부르셨을까요? 오늘 제1독서 창세기 말씀이 실현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어떤 일이 생겼는지 아시죠? 그들은 자기 자신을 매우 부끄러워하였습니다. 벌거벗은 것을 부끄러워하였고 몸을 숨겼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아담을 부르셨지요.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제가 알몸이기 때문에 두려워 숨었습니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일러 주더냐? 내가 너에게 따 먹지 말라고 명령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따 먹었느냐?” 그런데 하느님께 용서를 청하는 대신 변명을 합니다. 그는 아내의 탓으로 돌리며 “당신께서 저에게 짝지어 주신 여자가 그 나무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여자에게 물으셨는데, 여자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그녀의 남편인 아담과 같았지요. 그녀는 누구에게 탓을 돌립니까? 뱀에게 탓을 돌리지요. “뱀에게 속아서 따먹었습니다.”라고요.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깨어 있으십시오. 우리는 이것을 첫 번째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바로 죄로 기울어지는 경향, 서로서로에게 탓을 돌리는 경향이요.
하느님께서 이제는 뱀에게 “네가 이런 일을 저질렀으니 온갖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너는 저주를 받아, 죽기까지 배로 기어다니며 흙을 먹어야 하리라. 나는 너를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네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당신의 제자들에게 드러내셨습니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 여인은 바로 사탄의 머리를 짓밟고, 그를 영원히 타오르는 불 속으로 던져 넣을 것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바로 예수님께서 오늘 복음에서 언급하신 여인이시며, 창세기에서 언급된 여인으로서 우리의 천상 어머니이십니다. 바로 성모님께서 우리 모두를 이곳에 부르셨고, 오직 그분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도울 준비가 되셨습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세요.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며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를 읽고 실천하세요. 그리고 주님께서 그 삶을 예비하신 작은영혼께서 외치고 있는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십시오.
성모님 메시지를 짧게 읽어드리겠습니다.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파티마에서 성모님께서 세 아이들에게 나타나시어 “종국에는 나의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것이 몇 년 전인가요? 1917년, 바로 107년 전 일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성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의 깊게 들어보세요. “이제 곧 나의 승리의 때가 다가온다.”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요? 잘 들어보세요. “너희가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어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한다면, 머지않아 지록위마(指鹿爲馬)로 엄이도종(掩耳盜鐘)하던 광주대교구의 잘못과 오류가 반드시 드러나게 될 것이고...”
(이곳에 계신) 동료 사제분들께 나주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광주 주교님께서는 아직 (나주의) 기적 하나조차 조사를 시작하지 않으셨다고요. 물론 우리는 그분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주에 대한) 이 모든 거짓말들은 밝혀질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 나주에 있으면서 모든 축복과 은총과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나주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영광스러운 그리스도의 왕국을 세우는 최대 승리가, 이 마지막 시대의 치열한 전투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내려질 진노의 잔 대신에 하느님의 축복의 잔이 내려질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앞으로 전진하며 성모님과 함께 사탄의 머리를 짓밟기 위해 싸우기를 원하십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들으셨지요. 2014년 4월 18일 성금요일, 성부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에게 말씀하신 사랑의 무기를 사용하십시오.
작은영혼은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쓰러져 숨을 멈추고 돌아가셨습니다. 제가 그곳에 있었어요. 맥박이 뛰지 않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의 영혼은 천국으로 올라갔고 성부 하느님께서 천사가 천국을 구경시켜 주도록 하셨습니다. 천국은 너무나 아름답고 경이롭고 찬란하였습니다. 천국의 아름다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셨습니다.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을 (이 세상으로) 돌려보내길 원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을 대체할 영혼을 찾지 못하셨기 때문입니다. 작은영혼을 이 세상에 돌려보내시기 전에,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에게 이 세상의 상태를 보여주셨습니다. 온 세상은 너무나 어두워졌습니다.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자행되는 온갖 종류의 죄들로 암흑이 되었습니다.
작은영혼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모든 죄를 눈 뜨고 볼 수조차 없으셨습니다. 마침내 성부 하느님께서는 작은영혼이 이미 너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우리와 함께 있도록 이곳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약 14년 전 성모님께서 저를 이곳 나주로 불러주신 이후, 작은영혼의 숨이 멈춘 것을 세 번이나 목격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성모님께서도 모두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그분의 자녀들입니다. 그래서 성부 하느님께서 작은영혼을 우리와 함께 있도록 다시 돌려보내셨습니다.
여러분은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도록 작은영혼을 기꺼이 도우시겠습니까? 아멘! 작은영혼과 하나되고, 우리 서로서로 하나됩시다. 성모님께서는 여러분 모두를 이곳에 오도록 부르시어 모두가 한마음, 한 정신과 영혼, 한 힘이 되도록 하십니다. 그러니 이 기념일이 끝나고 각자의 고향 본당, 교구로 돌아가면 여러분 담대해지시고 용기를 내십시오!
나주는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하기 위한 최고의 장소입니다. 그러니 더 많은 분들을 나주로 데려오세요. 그분들도 예수님과 성모님의 복합적인 사랑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요. 그러면 그분들도 모든 은총과 축복과 치유, 그리고 그들의 삶의 회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기 위해 우리의 도움에 의지하십니다. 이것은 우리의 최대 승리가 될 것입니다. 성모님은 우리의 승리하시는 여왕이 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승리의 왕이 되실 것이고 우리는 하느님의 승리하는 백성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영광과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의 승리를 위해, 그리고 예수님의 승리의 다시 오심을 위해 여러분의 삶을 희생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곧 그렇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기도하고, 노력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저는 한국 분들에게 늘 “동심동덕! 동심동력!”을 외칩니다. 그러면 우리는 성모님께서 사탄의 머리를 가능한 한 빨리 짓밟으시도록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최대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다 같이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외칩시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