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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생활의 기도를 바치니 장미향기가!!!

101maria
2024-06-24
조회수 1494


수원 지부 이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종종 시골 밭을 태우는데 그날 집에 오니 가족들이 저한테

장미 향기가 난다고 하는 거예요.

저는 장미 향기는 못 맡고 ‘ 왠일로 오늘은 내 옷에서 탄내가 안나지?

몸이 아파서 탄내도 못 맡는건가?’ 했어요.

그런데 자꾸 장부, 딸 심지어 옆집 아줌마까지도 저한테 장미향기가

계속 난다고 하는 거예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바라보면서 ‘예수님 감사합니다. 

장미향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으로 기도를 드리는데, 제가 시골 밭에서 

깨를 태울 때 생활의 기도를 바친 것이 떠올랐어요.

깨가 불에 타는 모습을 보면서 연옥 보속, 저의 죄와 잘못을 성찰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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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에 와서 피곤하지만, 자아를 포기하고 장부가 하자는 대로

따라 주면서 나주의 5대 영성, 엄마의 삶(주님의 삶)을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한 것밖에 없는데 장미향기 은총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힘과 기쁨이 되도록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겠습니다.

예수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모든 은총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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