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온전히 주님만을 따르겠습니다.❤️🚶‍♂️

paradise3372
2024-06-24
조회수 1679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주지부 이찬민 임마누엘입니다.😘

주.예.삶 묵상후기 나누겠습니다 ➗


성령 세미나의 팀장인 율리아 엄마는 

5주 안수식에 참석하기로 하셨는데💒 하필이면 그날이 미용협회에서 관광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 🏖


엄마는 미용협회의 회장이었기에 더 더욱 빠져서는 안됐어요.

고민하던 중, 협회부회장이 얼른 오라며 전화가 오고 율리오 회장님께서도 엄마가 관광을 가시기를 권했어요.📞

또한 바오로 회장님께서도 걱정말라고, 다녀오라고 했기에 설득당하신(?) 엄마는 관광을 가기로 결정하셨어요.👌


그런데 순간 주님께서 엄마의 특정 부위를 찌르시며 큰 교통사고가 일어나는 장면을 보여주십니다.🚌🔥


율리아 엄마께서는 주님의 뜻을 깨닫고 가지 않기로 마음을 다잡으셨는데요.🫡


만약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곧바로 순명하신 엄마 …

오로지 주님만 믿고 결정하십니다!👍


저도 이번 성모님 눈물 흘리신 39주년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기로 했는데 그날이 딱 학교

농구대회 날과 겹치더라고요.🏀


제가 주전 멤버여서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기념일에 나주성모님께 가는 축복과는 비교 할 수가 없습니다! 🎁

대회에 참가한 셈치고(?) 봉헌하려고 합니다. 아멘!🙏


최근에 알았는데, 제 다리가 유전적인 원인으로 살짝 오자형으로 휘어 있다고 해요. 😅 

그래서 요즘 잘때마다 엄마 입김 발목보호대와 교정 벨트를 다리에 묶고 자는데요~🦵 


매일 밤마다 생활의 기도 바치며 잘게요.🌃🙏


"주님! 다리에 교정 밸트를 묶어 다리 모양을 바로 잡듯이

제 영혼의 비뚤고 바르지 못한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고 교정해주세요. 아멘!"🫶


이번 일화를 통해 농구대회같이 저에게는 좀 중요한 일일지라도 더 중요한 것을 위해 셈치고로 온전히 봉헌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이번 기념일에 꼭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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