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지부 꿀룸을 완성하고 보니😊😢

zz1002
2024-05-29
조회수 2966

찬미예수님 💖

찬미성모님 💚


대구지부 이글라라 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뜨거워지기 전에 해야될 것을 미리 준비해야 하기

에 저는 마음이 바빠오기 시작했습니다,


지부꿀룸을 언제 인가는 해야지 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고 코로

나 팬데믹 때도 지부 사람들을 관리해야 했기에 여러 일들이 정말

 시시 때때로 주마등 처럼 지나 갔습니다.


순례자가 많은지부, 나주성모님을 따라야 했기에

여러 고뇌들을 마음에 간직하고 갑니다.


이제는 그만둘까? 누군가 봉사를 해줬으면 나도 조용히 기도나 하

면서 부딪히지 않고 순례나 했으면 좋겠다. 생각을 수없이 합니다.


그러나  3월초 사무실에 서서 묵주기도를 바치는데 갑자기 내 귀에서

 "꿀룸을 여기서 해라" 하는 목소리가 들려서 너무 놀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바라보고 되 물었습니다.

아니, 예수님,  꿀룸을  여기서 하라고요?  아니죠,  제가 잘못들은 거죠?

답이 없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이 바빠지기 시작하고 이게 뜻이라면!!!! ㅠㅠ

임원 회의를 소집하고 꿀룸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물으니

모두가 제 사무실에 하면 좋겠다는 거예요, 😢

장소는 다른 지부보다 조금 좁지만 필요시만 쓰고 비워 놓는 것보다도

누구든 찾아와도 사람의  훈기가 있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의견 일치를 모으니 마음이 더 바쁘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4월첫토 다녀온 후 지부에 알리고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한달 안에  끝내고

5월에는 지부 기도회도. 축성도. 미사도. 드리기를 바래며 최선을 다하지만

은총을 받는 것을 아는 마귀는 얼마나 저를 힘들게 하는지! 격려와 사랑으로

더 많은 도움을 주는 지부 회원들과 순례자들이 더 많고 힘을 주기에

지금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86baf03c6774e.jpg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습니다. 😄

처음에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사진을 넣었다가 동산 성모님 사진을 넣었다가

해 보았지만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 성모님이 더 이상하게 보이게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깔끔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주성모님 일을해서 교구에 알려지고

신부님들이 알게되는 것이 두렵지 않기에 더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와 나주성모님을 알게 되기를 바랄 뿐이지요!

이것을 성모님께서 원하시는지 영업 장소 보다도 성모님 사랑방으로

더 화기애애하니 기쁨이 훨씬 크기에 행복합니다.😁👍

저는 오히려 성모님 일이 더 많아지게 된 거죠 😍


누구든지 이곳에 꿀룸이 있습니다.

나주성모님을 만나러 오십시요!! 

자신있게 전하고 또 전할 것입니다.


꿀룸을 완성하고 마무리 청소를 끝내고 왔는데

예수님께서 블라인드에 성혈을 내려 주셨습니다.

말도 있고 탈도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성혈을 내려 주시니

이렇게 함께해 주시고 있다는 증명이라 여기며

모두 아름답게 봉헌할 수 있었습니다.💚🤞

9309938ccfd7d.jpg

앞으로도 힘들지만 지부와 나주성모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율리아엄마 건강과 엄마를 도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율리아엄마 감사와 사랑🧡💛💚 드립니다🙏

09e985b7e4e09.jpg

첫 꿀룸 미사를 드리고 알렉산델 신부님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두 물심 양면으로 기도와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44 41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