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극심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힘을 주시고
한 글자 한 글자마다 엄마께 고통이 경감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에 살고 있는 김은숙 소화데레사입니다.
제가 작년 7월에 갑자기 남편을 세상을 떠나보냈어요.
66세로 집에서 넘어지면서 갑자기 갔고 저도 같이 힘들고 아팠는데,
하느님께 기도하기를 남편의 생명을 못 지켰으니까 좀 위중한 사람 지킬 수 있는 곳에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 6개월간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이웃에서 70세 언니가 바닷가에서 심장마비가 와서 뇌사 상태입니다.
그 집 남편이 목숨 바쳐서라도 이 아내를 살리고 싶어하는 그 마음으로 전화를 받고 나니까
그 사랑이 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제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집사람 좀 맡아줄 수 있느냐’고 그래서
간병 일을 시작해서 지금은 장애자 재활 지원자로 8시간은 국가에서부터 임금을 받는데
그 가정이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이라서 24시간을 제가 케어해 주면서
나주 성모님 가지고 있는 걸로 다 했어요.
기적수로 중간중간에 기도하면서 하고 또 앱으로 율리아님 묵주기도 듣고
또 은총 증언 듣고 신부님 미사 듣고 그래 하면서 언니가 날마다 좋아지면서
눈을 크게 뜨고 있는 상태에서 요즘 깜빡깜빡도 합니다.
혈압이 자주 요동을 치거든요. 그때마다 나주 기적수, 성모님 묵주 기도부터 틀고
그다음에 율리아 자매님 도움 청하면서 돌보면 10분 이내로 정상이 돼버려요.
매번 그랬어요.
매번 그러니까 그 남편이 제게 혈압 낮추는 데 아주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아니라고 하느님이 해주시는 부분이고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저는 기도 도움을 청하는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이 언니가 변비가 있어가지고 기적수를 항문에다가 좌약 대신으로 넣었는데
그때마다 대변을 봅니다.
저도 일하기 전에 왼쪽 어깨가 너무 아파가지고 이래가 일을 하겠나 싶었는데
엄마 만남 때 “나 어깨가 너무 아파요” 했는데 여기를 한번 만져주고 난 다음에
저도 모르게 나아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지난달에는 새벽 5시에 허리 아픈 사람
치유받으라고 하셔서 ‘아멘’ 했는데 다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1년 후에는 그 언니가 지금 사지 마비에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식물인간 상태지만 차츰차츰 영적 병마에서 이겨 나아서
나주가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구하십시오. (아멘!) 청하십시오. (아멘!) 두드리십시오. (아멘!)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자녀가 생선을 달라고 그러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에게 더 많은 것,
성령의 은총을 오늘 풍성히 내려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우리 양옆에는 뭐가 있습니까?
내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내 왼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그런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아 오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이렇게 망설이면서 막 좀 그럴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때 주님을 찾으십시오! 세속을 끊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세속에서 얻을 수 있는 그것보다도
천 배 만 배 억만 배를 내려 주실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에서 저울로 달 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는 그런 은총을
수없이 내려 주시는데 우리가 느끼지만 못할 뿐입니다.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이 길을 갈까 말까 할 때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가 이고 지고도 가지 못할 그런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실 것입니다.
(2012년 5월 첫토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극심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는 힘을 주시고
한 글자 한 글자마다 엄마께 고통이 경감될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부산에 살고 있는 김은숙 소화데레사입니다.
제가 작년 7월에 갑자기 남편을 세상을 떠나보냈어요.
66세로 집에서 넘어지면서 갑자기 갔고 저도 같이 힘들고 아팠는데,
하느님께 기도하기를 남편의 생명을 못 지켰으니까 좀 위중한 사람 지킬 수 있는 곳에
보내달라고 기도를 한 6개월간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이웃에서 70세 언니가 바닷가에서 심장마비가 와서 뇌사 상태입니다.
그 집 남편이 목숨 바쳐서라도 이 아내를 살리고 싶어하는 그 마음으로 전화를 받고 나니까
그 사랑이 너무 아름다운 거예요.
제가 요양보호사 일을 하고 있었는데 ‘집사람 좀 맡아줄 수 있느냐’고 그래서
간병 일을 시작해서 지금은 장애자 재활 지원자로 8시간은 국가에서부터 임금을 받는데
그 가정이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이라서 24시간을 제가 케어해 주면서
나주 성모님 가지고 있는 걸로 다 했어요.
기적수로 중간중간에 기도하면서 하고 또 앱으로 율리아님 묵주기도 듣고
또 은총 증언 듣고 신부님 미사 듣고 그래 하면서 언니가 날마다 좋아지면서
눈을 크게 뜨고 있는 상태에서 요즘 깜빡깜빡도 합니다.
혈압이 자주 요동을 치거든요. 그때마다 나주 기적수, 성모님 묵주 기도부터 틀고
그다음에 율리아 자매님 도움 청하면서 돌보면 10분 이내로 정상이 돼버려요.
매번 그랬어요.
매번 그러니까 그 남편이 제게 혈압 낮추는 데 아주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
아니라고 하느님이 해주시는 부분이고 율리아 자매님을 통해서
저는 기도 도움을 청하는 거라고 말씀드렸어요.
이 언니가 변비가 있어가지고 기적수를 항문에다가 좌약 대신으로 넣었는데
그때마다 대변을 봅니다.
저도 일하기 전에 왼쪽 어깨가 너무 아파가지고 이래가 일을 하겠나 싶었는데
엄마 만남 때 “나 어깨가 너무 아파요” 했는데 여기를 한번 만져주고 난 다음에
저도 모르게 나아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지난달에는 새벽 5시에 허리 아픈 사람
치유받으라고 하셔서 ‘아멘’ 했는데 다 나아버렸어요.
그래서 1년 후에는 그 언니가 지금 사지 마비에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식물인간 상태지만 차츰차츰 영적 병마에서 이겨 나아서
나주가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구하십시오. (아멘!) 청하십시오. (아멘!) 두드리십시오. (아멘!)
여러분에게 좋은 것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자녀가 생선을 달라고 그러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하물며 하느님께서야 우리에게 더 많은 것,
성령의 은총을 오늘 풍성히 내려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아멘!)
우리 양옆에는 뭐가 있습니까?
내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내 왼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그런 것을 느끼실 것입니다.
‘아 오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여기를 가야 되나.’
이렇게 망설이면서 막 좀 그럴 때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때 주님을 찾으십시오! 세속을 끊으십시오!
그러면 주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세속에서 얻을 수 있는 그것보다도
천 배 만 배 억만 배를 내려 주실 것입니다. (아멘!)
이 세상에서 저울로 달 수도 없고 가늠할 수도 없는 그런 은총을
수없이 내려 주시는데 우리가 느끼지만 못할 뿐입니다.
우리는 느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이 길을 갈까 말까 할 때
주님께서 원하신다면 우리가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가 이고 지고도 가지 못할 그런 은총을 풍성히 내려 주실 것입니다.
(2012년 5월 첫토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