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부 이분교 아나타시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제가 어느날 성당에 갔다가 집으로 오고 있었어요.
집 앞 거의 다 와서 길을 건너야 하는데 하필 리어카에 장사하는 사람, 쓰레기
줍는 사람이 길에 있어서 요리조리 피하면서 건너가고 있었는데
순간 제가 꿈을 꾸는 것처럼 날아가는게 느껴졌어요.
점심시간에 배달가는 오토바이에 제가 치인 거에요.
그때 너무너무 다정하고 인자한 목소리로 ‘야가 다칠라~, 야가 다칠라~’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순간 성모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간 멍해져서 누워있었는데 여기저기 몸이 아프고 팔이며 다리가
멍이 들었지만 놀래서 달려오는 청년을 보니 아들 같은 생각이 들어
벌떡 일어났어요.
팔이랑 다리가 멍이 다 들었는데 얼마 전 수술했던 다리는 괜찮았습니다.
청년이 놀래서 달려와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시인하며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괜찮다고 했어요.
청년이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라고 하여서 괜찮다고 했더니
계속 물어봐서 알려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딸에게 청년에게 그냥 가라고 했다고 하니
오늘은 놀래서 아무렇지 않은 것 같지만 자고 나면 많이
아플거라고 엄청 걱정을 하더라고요.
다음날 딸 말처럼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너무너무 아팠어요.
하지만 다정하신 성모님의 목소리를 듣고 저는 나을거라는 확신이 들었고
제 고통을 잘 봉헌했습니다.
한달 가량 여기저기 아파서 침도 맞고 고생했지만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고
잘 봉헌했습니다.
지금은 다 치유되었습니다.
사고가 나는 그 순간 성모님의 다정하고 걱정스런 목소리를 들은
저는 행복합니다.
성모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살아계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

부산 지부 이분교 아나타시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제가 어느날 성당에 갔다가 집으로 오고 있었어요.
집 앞 거의 다 와서 길을 건너야 하는데 하필 리어카에 장사하는 사람, 쓰레기
줍는 사람이 길에 있어서 요리조리 피하면서 건너가고 있었는데
순간 제가 꿈을 꾸는 것처럼 날아가는게 느껴졌어요.
점심시간에 배달가는 오토바이에 제가 치인 거에요.
그때 너무너무 다정하고 인자한 목소리로 ‘야가 다칠라~, 야가 다칠라~’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순간 성모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간 멍해져서 누워있었는데 여기저기 몸이 아프고 팔이며 다리가
멍이 들었지만 놀래서 달려오는 청년을 보니 아들 같은 생각이 들어
벌떡 일어났어요.
팔이랑 다리가 멍이 다 들었는데 얼마 전 수술했던 다리는 괜찮았습니다.
청년이 놀래서 달려와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시인하며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데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괜찮다고 했어요.
청년이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라고 하여서 괜찮다고 했더니
계속 물어봐서 알려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딸에게 청년에게 그냥 가라고 했다고 하니
오늘은 놀래서 아무렇지 않은 것 같지만 자고 나면 많이
아플거라고 엄청 걱정을 하더라고요.
다음날 딸 말처럼 온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너무너무 아팠어요.
하지만 다정하신 성모님의 목소리를 듣고 저는 나을거라는 확신이 들었고
제 고통을 잘 봉헌했습니다.
한달 가량 여기저기 아파서 침도 맞고 고생했지만 성모님께 온전히 맡기고
잘 봉헌했습니다.
지금은 다 치유되었습니다.
사고가 나는 그 순간 성모님의 다정하고 걱정스런 목소리를 들은
저는 행복합니다.
성모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살아계신다고 믿습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