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부 김영득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나주를 오기 전 다른 성지를 열심히 다니며 기도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다니던 성지도 못 다니게 되고
예전처럼 기도 생활이 되지 않아 어떡하나 고민을 했어요.
코로나로 어디든 다닐 수가 없으니 신앙생활이 미적지근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하루는 율리아 엄마께서 꿈에 나타나셨어요.
여기저기 수소문에서 114로 나주 경당에 전화를 했더니
수녀님께서 명동에서 출발하는 전화번호를 주시더라고요.
그때부터 열심히 순례 다니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집에 모셨습니다.
거실 마루에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새벽마다 예수님께 기도드리고
묵주기도를 바쳤더니 남편이 저를 따라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기도를 열심히 했어요.
어느 날 다급한 목소리로 저를 부르더니 남편이 기도하고 있는데
장롱 위쪽에 예수님께서 계시고 그 아래 성모님께서 계신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해 주시고 성모님이 기도를 해주신다는 거예요.
저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
저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는 남편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열심히 기도 생활하라고
보여주셨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 남편을 격려해 드렸습니다.
오늘 새벽에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일어나 가거라.’는 말씀이 내적으로 들렸어요.
저도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열심히 기도 생활하기 위해
오늘 또 순례를 왔습니다.
여기 순례 오신 모든 분들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지부 김영득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나주를 오기 전 다른 성지를 열심히 다니며 기도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다니던 성지도 못 다니게 되고
예전처럼 기도 생활이 되지 않아 어떡하나 고민을 했어요.
코로나로 어디든 다닐 수가 없으니 신앙생활이 미적지근해지는 것 같아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하루는 율리아 엄마께서 꿈에 나타나셨어요.
여기저기 수소문에서 114로 나주 경당에 전화를 했더니
수녀님께서 명동에서 출발하는 전화번호를 주시더라고요.
그때부터 열심히 순례 다니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집에 모셨습니다.
거실 마루에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시고 새벽마다 예수님께 기도드리고
묵주기도를 바쳤더니 남편이 저를 따라서 예수님과 성모님께 기도를 열심히 했어요.
어느 날 다급한 목소리로 저를 부르더니 남편이 기도하고 있는데
장롱 위쪽에 예수님께서 계시고 그 아래 성모님께서 계신데,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치유해 주시고 성모님이 기도를 해주신다는 거예요.
저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지만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
저보다 더 열심히 기도하는 남편에게 주님과 성모님께서 열심히 기도 생활하라고
보여주셨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 남편을 격려해 드렸습니다.
오늘 새벽에 자비의 예수님 성화 앞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일어나 가거라.’는 말씀이 내적으로 들렸어요.
저도 주님과 성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열심히 기도 생활하기 위해
오늘 또 순례를 왔습니다.
여기 순례 오신 모든 분들도 은총 많이 받으세요.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