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6-08-23
조회수 773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 주간 동안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411화. 그 많은 피를 쏟고도 링거 한 번 맞지 못했으나
“비록 남편이 무심해 아픈 아내에게 신경 써주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셈 치고 봉헌하며 살아왔기에 내 모든 걸 내어주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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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건강이 점점 더 악화돼도 “시어머니와 남편과 친정어머니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마음을 굳게 다지고 더욱 잘살아 보기 위해 최선에 최선을 다한”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12화. 밤중이나 새벽에 매일 걸려 온 전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413화. 모든 것을 셈 치고 봉헌하면 사랑의 메아리가 돌아올텐데...
시어머니가 자신을 그렇게 힘들게 했어도 시어머니를 생각하며 남편이 노름하고 외박하는 것을 아시면 마음 아프실까봐서, 그리고 아들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도록 자신이 오해받고 야단맞아가며서도 숨긴 작은영혼에게서 배우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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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다 잃고 와도 나는 사랑받은 셈 치며 ‘잃은 돈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우리는 젊으니까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잖아요. 그 돈 없었던 셈 치고 우리 새로 시작해요.’ 하고 격려하여 새로 시작할 수 있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14화. 몸이 회복되기도 전에 넷째를 임신하게 되다
병약한 작은영혼은 넷째까지 임신하게 되어 어려운 살림과 열악한 환경에서 세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니 더욱더 힘들었지만 이 모든 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힘이 들면 들수록, 더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며 최선을 다해 잘 살아고자 노력한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15화. 우리 소장님은 너무 일을 잘하셔서 부담스러워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모였다 하면 다른 사람에 대한 안 좋은 말들을 하기에 나는 어릴 적부터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았다. 험담이 너무나 싫어서, 한집에 살던 부인들이 찾아와 방문을 두드려도 열어주지 않았다. 또한 계속 시어머니 돈 마련해 드리다가 값싼 부채 하나도 못사고 한여름에도 책장으로 부채질하면서 문을 꼭꼭 닫은 채 지내지 않았던가.”
 
우리도 이웃과 꼭 필요한 만남만 하도록 하고, 남에 대한 험담이나 부정적인 말을 최선을 다해 피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16화. 두레박 샘이 말라 먼 동네 공동우물에서
작은영혼이 늘 깨끗하고 정결하게 살았기에 동네 우물도 ‘하느님, 이 우물을 사용하는 우리 모두의 나쁜 것들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우리의 질병들도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한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워서
 
우리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며 깨끗하고 정결하게 살아 주님이 내 안에 머무실 수 있는 왕국이 되고 궁전이 되고 감실이 되게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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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 특히 생활의 기도와 셈치고로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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