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묵상 프로젝트💗신부님의 주일묵상

wlsgodqn
2026-08-16
조회수 690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참가자 여러분!
한주간도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하셨나요?
묵상했던 내용들을 종합해보겠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05화. 시어머님의 반대로 유도 분만을 하지도 못한 채
“‘아가, 두 달 반이나 진통하느라 너무 힘들겠구나. 큰일 나기 전에 어서 가서 유도분만을 하여라.’ 하는 사랑 가득한 시어머니의 말씀을 들은 셈 치고 얼른 봉헌했다.”
 
“‘여보, 많이 힘들지? 미안해. 내가 더 잘할게.’ 하는 위로의 말을 들은 셈 치고 봉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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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정말 이해받지 못하거나 너무나도 힘든 일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셈 치고 아름답게 봉헌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06화. 1~2분 간격으로 하루종일 진통하며 다녀온 광주 시댁
“아무리 고통스러울지라도 나는 꼭 내 어머니 명예를 지켜드리고 싶었다.”
 
작은영혼은 본인과 아이의 목숨도 장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하나뿐인 어머니를 욕 먹이지 않기 위해 시어머님의 말씀에 순명했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사랑하는 가정 식구들을 위해 작은희생이라도 기쁘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07화. 딸을 잃을까 봐 애끓는 친정어머니의 눈물
작은영혼은 열악한 살림살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셈 치고, 남편이 도와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최선을 다해 주어진 많은 일들을 해나갔습니다.
 
또한 딸이 죽어가면서도 시어머니께 순명하고자 한 딸의 결정을 존중해주신 어머니는 딸을 잃을까 봐서 눈이 짓무를 지경으로 우셨고 석 달이 넘도록 진통하는데도 유도분만도 못하고 죽어가는 딸을 도저히 보다 못한 어머니는 작은영혼을 데리고 한의원을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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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08화. 돈은 얼마든지 드릴 테니 내 딸을 꼭 좀 살려주시오!
3개월간의 진통으로 생명이 위태로워진 딸을 위해, 친정어머니는 한의사에게 눈물로 애원하여 마지막 희망으로 한약(용약)을 지어 다급히 먹였습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409화. 3개월 7일 동안 진통 후 아이를 낳고 죽다
1977년 5월 4일, 3개월 7일간의 극심한 진통 끝에 아이를 출산했으나 심한 출혈로 죽음에 이르러 하느님 앞으로 인도되어갔고 하느님께서는 15번의 입김을 불어넣으시며 아직 할 일이 많으니 세상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출산 5시간 15분 후인 오후 1시 15분에 다시 깨어났는데 특히 1은 한 분이신 하느님, 15는 십자가의 죽음을 통한 부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410화. 하수구에 버린 피만 해도 몇 대야가 되었다.
“‘하느님!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와 아이를 친히 죽음에서 살려주심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제가 흘린 그 피 단 한 방울도 헛되지 않도록 필요한 데 써주셔요.’ 하고 나를 죽음에서 살려주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바치며 온전히 봉헌했다.” 아멘!
 
고통의 화덕 속에서 아름답게 봉헌하며 태동된 5대 영성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작은영혼 마마쥴리아와 홍 마리아 할머니께도 감사하며 본받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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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겸손한 작은 영혼들로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5대 영성을 실천하여 성모님께서 천국에 올림을 받으셨듯이 우리도 천국에 올림받도록 합시다. 아멘!
 
은총 가득한 한주간 되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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