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오래전 경당에서 성시간과 기도회를 바칠 때였습니다.
인천에서 아가다 자매님과 함께 승용차로 목요성시간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겨울이었고 도로가 눈이 녹으면서 군데 군데 얼어 있을 때였습니다.
오전 9시에 출발해서 점심을 먹고 오후 경당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순례자들이 오셔서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경당 안은 온통 장미향기로 형용할 수 없는 환희와 평화로 은총이 충만해 있었습니다.
나주 경당의 성시간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밤새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고 계실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성시간 철야기도가 끝나갈 무렵 엄마가 나오셔서 제대 앞쪽에 자리를 잡으셨는데
우와 ~@@
숨을 들이쉴 수가 없을 만큼 향기가 진동을 했어요.
저는 그 향기에 사로잡혀서 찬미를 들으며 얼마나 울었던지 작은 눈이 퉁퉁 부어서 떠 지지를 않았어요.

성시간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율리아 엄마께서 제대 성모님 앞에 올라가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셨고, 참석한 모든 순례자들이 줄을 서서 인사 드리고 내려 오는데 엄마께서 계단 아래 서서
한 사람씩 모두 안아 주시는데 저는 향기에 어질 어질해서 계단을 내려 오다 중심도 잡기 어려웠어요.
그때 엄마께서
"사랑해! 조심해서 가렴" 하시며 안아 주셔서 눈물 범벅에 웃으며 아멘 감사합니다. 하고
눈이 부어 엄마를 바라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드리고 나왔어요.

아가다 자매와 차를 타고 떠나 고속도로 진입하고 얼마 있다가 아가다 자매님이 운전하며
졸음이 오는지 자꾸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기에 졸린가 보다 하고 밖을 보니 길이 군데 군데
얼어 있었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큰소리로 성모님 찬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때부터 계속 어디선가 장미향기가 나는거예요.
우리는 누구라 할 것 없이 동시에 "엄마가 기도해 주시나 보다" 하고 말을 하고 계속 잠을 봉헌하면서
찬미를 쉬지 않고 불렀어요.
그런데 아가다 자매님이
"이상하네 로사리아 입에서 장미향기가 나는 것 같아" 하는 거예요.
저는 전혀 느껴지질 않아서 손을 입에다 대고 후하고 맡아보니 정말 향기가 나는거예요.
세상에 무슨 이런 일이!!!
너무 신기해 하다 우리는 느꼈어요. 엄마께서 졸지 않고 안전하게 가도록 기도해 주고 계시구나~;;


쉬지 않고 달려서 아침 7시 30분쯤에 인천에 도착해서 제가 먼저 내리고 길을 건너는데 더 놀라운 일이 일어 났어요.!
길을 건너가면서 내 입안에서 나던 장미향기가 점차 사라지더니 길을 다 건너고 나니 향기가 완전히 사라졌어요.
너무 놀라운 일이었어요.
저는 집에 도착해 주님 성모님께 장미향기로 우리를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 찬미 영광 받으세요. 하고 큰절을 드렸습니다.
오래전에 받은 크나큰 은총을 다시 기억하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조심해서 가렴" 하시며 사랑의 찬 기도를 해 주신 엄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주에 현존하시며 우리를 지켜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그 크신 사랑을 세상 모든 이가 알고 느끼도록 부르시어 축복해 주소서. 아멘.

엄마 말씀은 najukid님 펌입니다.!
저는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오래전 경당에서 성시간과 기도회를 바칠 때였습니다.
인천에서 아가다 자매님과 함께 승용차로 목요성시간에 참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는 겨울이었고 도로가 눈이 녹으면서 군데 군데 얼어 있을 때였습니다.
오전 9시에 출발해서 점심을 먹고 오후 경당에 도착하니 벌써 많은 순례자들이 오셔서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경당 안은 온통 장미향기로 형용할 수 없는 환희와 평화로 은총이 충만해 있었습니다.
나주 경당의 성시간이 얼마나 은혜로운지 밤새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고 계실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성시간 철야기도가 끝나갈 무렵 엄마가 나오셔서 제대 앞쪽에 자리를 잡으셨는데
우와 ~@@
숨을 들이쉴 수가 없을 만큼 향기가 진동을 했어요.
저는 그 향기에 사로잡혀서 찬미를 들으며 얼마나 울었던지 작은 눈이 퉁퉁 부어서 떠 지지를 않았어요.
성시간 철야 기도회가 끝나고 율리아 엄마께서 제대 성모님 앞에 올라가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셨고, 참석한 모든 순례자들이 줄을 서서 인사 드리고 내려 오는데 엄마께서 계단 아래 서서
한 사람씩 모두 안아 주시는데 저는 향기에 어질 어질해서 계단을 내려 오다 중심도 잡기 어려웠어요.
그때 엄마께서
"사랑해! 조심해서 가렴" 하시며 안아 주셔서 눈물 범벅에 웃으며 아멘 감사합니다. 하고
눈이 부어 엄마를 바라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드리고 나왔어요.
아가다 자매와 차를 타고 떠나 고속도로 진입하고 얼마 있다가 아가다 자매님이 운전하며
졸음이 오는지 자꾸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기에 졸린가 보다 하고 밖을 보니 길이 군데 군데
얼어 있었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큰소리로 성모님 찬미를 부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 때부터 계속 어디선가 장미향기가 나는거예요.
우리는 누구라 할 것 없이 동시에 "엄마가 기도해 주시나 보다" 하고 말을 하고 계속 잠을 봉헌하면서
찬미를 쉬지 않고 불렀어요.
그런데 아가다 자매님이
"이상하네 로사리아 입에서 장미향기가 나는 것 같아" 하는 거예요.
저는 전혀 느껴지질 않아서 손을 입에다 대고 후하고 맡아보니 정말 향기가 나는거예요.
세상에 무슨 이런 일이!!!
너무 신기해 하다 우리는 느꼈어요. 엄마께서 졸지 않고 안전하게 가도록 기도해 주고 계시구나~;;
쉬지 않고 달려서 아침 7시 30분쯤에 인천에 도착해서 제가 먼저 내리고 길을 건너는데 더 놀라운 일이 일어 났어요.!
길을 건너가면서 내 입안에서 나던 장미향기가 점차 사라지더니 길을 다 건너고 나니 향기가 완전히 사라졌어요.
너무 놀라운 일이었어요.
저는 집에 도착해 주님 성모님께 장미향기로 우리를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를 통해 찬미 영광 받으세요. 하고 큰절을 드렸습니다.
오래전에 받은 크나큰 은총을 다시 기억하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조심해서 가렴" 하시며 사랑의 찬 기도를 해 주신 엄마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주에 현존하시며 우리를 지켜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
그 크신 사랑을 세상 모든 이가 알고 느끼도록 부르시어 축복해 주소서. 아멘.
엄마 말씀은 najukid님 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