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이영대 루시아입니다.
얼마 전 친정어머니와 동생댁 사이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서로 본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달랐지만,
각자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여기다 보니 의심과 오해가 생기고
서로 마음이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나주 성모님의 5대 영성과 율리아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엄마, 혹시 우리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도 있어요.
마귀가 분열을 일으키려고 그랬을지도 몰라요.
‘내 탓’으로 받아들여 보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며느리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매일 미사에 참례하는
사람인데, 시어머니가 싫어하는 일을 일부러 하겠느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한참을 생각하시더니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생각해보니 내 탓이다.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직접 보지도 않고 내 생각과 짐작만으로 무조건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못이다. 주님 보시기에는 내 생각과 다를 수도 있겠다.
그래, 내 탓이다.”
그 말씀과 함께 어머니께서는 한없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날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나주 성모님의 영성과
율리아님의 말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소 말씀을 잘하지 못하시던 어머니께서 이날은 말씀도
잘하시고, 늘 입 밖으로 내놓고 계시던 혀도 입 안으로 들어가는
은총을 받으셨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늘 높이 떠 있던 해가
마치 우리 차를 따라오는 것처럼 보이더니,
차 앞 도로 쪽으로 불덩이처럼 크게 내려와
2~3분간 머물렀다가 사라지는 신비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은총은 어머니의 마음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며느리를 용서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1월 첫 토요일에 다시 순례 오셔서 만남 때 율리아님께 입김을 받으셨습니다.

집에 돌아가신 후에는 며느리를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 고맙다, 고맙다.” 하시며
사랑과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로의 생각이 옳다며 아파했던 가족이
‘내 탓’의 영성으로 마음을 내려놓자, 주님과 성모님께서 회개와
용서, 화해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은총이 율리아님을 통해 흘러넘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회개와 치유, 용서와 화해의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받은 모든 은총과 영광을 오직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구지부 이영대 루시아입니다.
얼마 전 친정어머니와 동생댁 사이에 갈등이 있었습니다.
서로 본 것이 다르고 생각하는 것이 달랐지만,
각자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여기다 보니 의심과 오해가 생기고
서로 마음이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저는 어머니께 나주 성모님의 5대 영성과 율리아님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 “엄마, 혹시 우리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도 있어요.
마귀가 분열을 일으키려고 그랬을지도 몰라요.
‘내 탓’으로 받아들여 보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며느리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매일 미사에 참례하는
사람인데, 시어머니가 싫어하는 일을 일부러 하겠느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께서 한참을 생각하시더니 눈물을 흘리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생각해보니 내 탓이다.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직접 보지도 않고 내 생각과 짐작만으로 무조건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잘못이다. 주님 보시기에는 내 생각과 다를 수도 있겠다.
그래, 내 탓이다.”
그 말씀과 함께 어머니께서는 한없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날 기도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도 나주 성모님의 영성과
율리아님의 말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평소 말씀을 잘하지 못하시던 어머니께서 이날은 말씀도
잘하시고, 늘 입 밖으로 내놓고 계시던 혀도 입 안으로 들어가는
은총을 받으셨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하늘 높이 떠 있던 해가
마치 우리 차를 따라오는 것처럼 보이더니,
차 앞 도로 쪽으로 불덩이처럼 크게 내려와
2~3분간 머물렀다가 사라지는 신비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놀라운 은총은 어머니의 마음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며느리를 용서하시고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1월 첫 토요일에 다시 순례 오셔서 만남 때 율리아님께 입김을 받으셨습니다.
집에 돌아가신 후에는 며느리를 볼 때마다
“너무 예쁘다. 고맙다, 고맙다.” 하시며
사랑과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로의 생각이 옳다며 아파했던 가족이
‘내 탓’의 영성으로 마음을 내려놓자, 주님과 성모님께서 회개와
용서, 화해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은총이 율리아님을 통해 흘러넘친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회개와 치유, 용서와 화해의 은총을 허락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받은 모든 은총과 영광을 오직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