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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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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 가득했던 젊은이 피정 캠프!
별 기대 없이 왔던 청년부터
마음속에 고민과 어려움을 안고
찾아온 청년까지,
각자의 삶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피정 캠프 후기,
그 은총을 나누겠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짜증이 났습니다.
즐거워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고
동아리 활동과 해야 할 학업도 많아서
억지로 끌려온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와서 내가 잊고 있었지만,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장래와 연결될
나 자신에 관한 것들을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나의 변화되는 삶 속에서,
고민이 많을 시기에
내가 가야할 길에 관한 영감을
청년피정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거나
사람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
조용히 생각하며 성찰하는 등의
활동을 좋아하는데, 그런 활동이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 순간순간이 새롭게 즐거웠습니다.
또한 율리아 엄마의 인생에 관해
더욱 자세하게 알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이 피정캠프에 온 것 자체가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쌓게 된 것
또한 은총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가 하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전부를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할 것입니다.
미카엘
피정 올 때마다
핸드폰을 걷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세속의 생활에서 항상 핸드폰을 통해
지시를 받아야 하는 생활에서
이토록 고요한 단절이 너무 좋았습니다.
자유와 평화를 느꼈는데
속세로부터의 자유를 만끽했습니다.
직장생활 중 상사에 대한 미움과
대학원의 수직적이고 압박적인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와 함께 대상에게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청년 피정을 통해
마음을 추스르고 스스로 다잡으면서
미워했던 대상에 대해 오히려
감사와 미움을 푸는 기도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를 더 배운 것이 있다면
바로 감사함이었습니다.
제 환경에 대해 감사하고,
위기에 감사하고,
상사에 대해 감사하며,
성모님과 주님을 향해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의 그릇이 커지게 된 기회가 됐습니다.
성혈 조배실도 개방해 주셔서
예수님의 희생과 고통을 깊이,
거룩하게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 삶에 대한 감사와 애착, 원망,
삶에 대한 불평을 다시 성찰하게 되었고
지도 교수님에 대한 용서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일복 터진 삶을 버겁다고 불평했는데,
‘생활의 기도’로써 기쁨, 사랑, 평화를 느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깊은 희생과 사랑을 해 주신 점과
극악무도한 죄인인 나를,
주님께서 원하시고 불러 주셨다고,
도구로 사용해 주신다고 느꼈습니다.
누군가가 감사 인사를 할 때,
저 역시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인사를 속으로 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건이 아니라 사건을 마주하는
‘태도, 생각’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돌아가서도, 삶 자체는 똑같이
반복될 것이나, 이제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와 생각을 교정해서
생활의 기도로
기쁨, 평화, 사랑 가득하겠습니다.🥰
피정 캠프 후, 몇 년간 괴롭히고
상처주는 말만 했던 교수님이
상냥하고 친절하게 변화되는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작은영혼을 통해 불림 받은 너희의
동행자가 되어 너희를 보호해 줄 것이니,
작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너희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저울질하거나 판단하지 말고,
생활 안에서의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여라."
2024. 1. 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