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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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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이지연 세라피나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어릴 때부터 성당에 다녔습니다.
저희 집 가족사를 다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저희 집 가족사로 인해서
친척들로부터 받은 상처들,
지인들로부터 받은 상처들,
특히 성당 다닌 다는 사람들.
같은 본당 사람들로부터 받은 상처들.
저희 가족에 대한
수많은 말들과 판단들
저는 냉담을 하게 되었고,
부모님은 개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무섭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몰랐기에
주님도 없고 성모님도 없고
절망과 깊은 어둠 속에 헤매었습니다.
아픈 마음, 슬픈 마음, 고달팠던 마음
지난날의 아픈 상처,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의 슬픔들을
나주 성모님과 5대 영성 셈치고 영성으로 치유받았습니다.
특히 셈 치고의 영성으로 가슴속 깊은 상처들이 떠오를 때마다
셈 치고 영성을 실천했습니다.
떠오르는 깊은 상처가 찐한 검은색이라면
나주의 셈 치고 영성을 실천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검은색으로
상처가 또 떠오를 때마다 셈 치고 셈 치고 하면서
검은색이 옅어져가며 회색 되고 또 셈 치고 셈 치고
셈 치고 하니 회색이 밝은 회색 이렇게 색이 옅어지듯
아물지 않을 것 만 같은 깊은 상처가 셈 치고 영성으로 치유받아
지금은 그 마음속 깊은 상처가 기억조차 나지 않아요.
예를 들면 본당 신자들과 지인들 친척들로부터 받은 상처
모멸감, 배신감, 분노 등등을 나주의 셈 치고 영성으로
우리 가족을, 나를 판단하지 않은 셈 치고, 이해를 해준 셈 치고,
미안하다고 말해준 셈 치고 이렇게 계속 떠오르고 가슴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상처들을 셈 치고 셈 치고 셈 치고 했습니다.
셈 치고를 실천하면서 율리아님께 기도 봉헌도 드렸습니다.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님을 믿고 신뢰하면서 셈 치고 실천하며 노력했습니다.
깊은 상처로 인해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더 큰 상처를 부모님에게 줄 수 없어 포기하지도 못하고 방황에 헤매었던 이 죄인
나주 성모님과 셈 치고 영성으로 부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마음 속 깊은 상처로 인해 아프신 분들은
나주의 셈 치고 영성으로 치유받으시길 간절히 바라며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