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1월 첫 토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친 후 알로이시오 신부님 묘소에 가는 길에 게세마니
동산 예수님께 인사 드리며
"아버지 저를 불러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면서 예수님 손에 제 손을 얹었는데 예수님 손에서
"툭!툭!툭!" 하며 맥박이 뛰는 걸 느꼈어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깜짝 놀라 손을 떼어 다시 잡았는데 또 맥박이 뛰는 거예요.
다시 뛰는 맥박에 아버지 현존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벅차오르며 눈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아버지! 저 같은 죄인을 어찌 이리도 사랑하시나요."하며 손을 잡고 잠시 있었어요.

그 날 기분이 좀 다운이 되어 있었는데 예수님 손을 다시 잡았을 때 현존의 사랑이 느껴져
기쁨이 차올랐고, 눈물이 진정이 되면서 예수님께 "늘 아버지 곁에 있게 해 주세요."
기도하고 내려오는데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만나러 가지
못한 제 모습이 느껴져 부끄럽고 너무 죄송해서 앞으로 더 기쁘게 또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게요.
아버지! 하며 다시 한 번 예수님을 뒤 돌아보는데 눈물이 또 납니다.
아! 이 죄인의 마음을 미리 아시고 부르신 살아계신 아버지로 만나 주시고 위로와 힘을 주시는
예수님 아빠 아버지와 성모님께 감사 찬미와 영광 드리며 다시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나주성지에서 성상에서 현존의 맥박이 뛰며 살아 계심을 보여주신 예수님 성모님의 맥박은
그동안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이 거룩한 나주 성지에 매달 순례 갈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지요.
또한 이곳 성지는 세상 어느 곳 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 뿐인가요
풀 한 포기 나무 잎, 돌들 까지도 내려주신 성혈, 향유, 자비의 물줄기 등 정말 넘치도록
많이 주신 곳이기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 계신 현존의 성지요. 은총의 성지에 이기에
더욱 더 많은 분들 오시길 기도드려요.




부족한 이 죄인을 비롯하여 모든 분의 구원과 은총을 위해 대속 고통과 사랑을 아낌없이 바쳐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육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1월 첫 토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마친 후 알로이시오 신부님 묘소에 가는 길에 게세마니
동산 예수님께 인사 드리며
"아버지 저를 불러 주셔서 감사드려요" 하면서 예수님 손에 제 손을 얹었는데 예수님 손에서
"툭!툭!툭!" 하며 맥박이 뛰는 걸 느꼈어요.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깜짝 놀라 손을 떼어 다시 잡았는데 또 맥박이 뛰는 거예요.
다시 뛰는 맥박에 아버지 현존의 사랑이 느껴져 가슴이 벅차오르며 눈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아버지! 저 같은 죄인을 어찌 이리도 사랑하시나요."하며 손을 잡고 잠시 있었어요.
그 날 기분이 좀 다운이 되어 있었는데 예수님 손을 다시 잡았을 때 현존의 사랑이 느껴져
기쁨이 차올랐고, 눈물이 진정이 되면서 예수님께 "늘 아버지 곁에 있게 해 주세요."
기도하고 내려오는데 무거웠던 마음이 가벼워지면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만나러 가지
못한 제 모습이 느껴져 부끄럽고 너무 죄송해서 앞으로 더 기쁘게 또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게요.
아버지! 하며 다시 한 번 예수님을 뒤 돌아보는데 눈물이 또 납니다.
아! 이 죄인의 마음을 미리 아시고 부르신 살아계신 아버지로 만나 주시고 위로와 힘을 주시는
예수님 아빠 아버지와 성모님께 감사 찬미와 영광 드리며 다시 새롭게 시작 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나주성지에서 성상에서 현존의 맥박이 뛰며 살아 계심을 보여주신 예수님 성모님의 맥박은
그동안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이 거룩한 나주 성지에 매달 순례 갈 수 있다는 것은 최고의 축복이지요.
또한 이곳 성지는 세상 어느 곳 에서도 느낄 수 없는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 뿐인가요
풀 한 포기 나무 잎, 돌들 까지도 내려주신 성혈, 향유, 자비의 물줄기 등 정말 넘치도록
많이 주신 곳이기에 주님과 성모님께서 살아 계신 현존의 성지요. 은총의 성지에 이기에
더욱 더 많은 분들 오시길 기도드려요.
부족한 이 죄인을 비롯하여 모든 분의 구원과 은총을 위해 대속 고통과 사랑을 아낌없이 바쳐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육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