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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아파도 가자. 엄마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sung3372
2026-07-17
조회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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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광주지부 베드로입니다..


몇 년 전 어디에서 찍혔는지 갈비뼈가 나갔어요. 


다친 다음 날은 바로 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기념 기도회가 있는데


움직이면 안 된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것은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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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가자. 엄마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생각에 

통증이 있어도 성모님 피눈물 기념 기도회에 왔어요. 



기도회 끝나고 만남 때 엄마께 


"엄마! 저  갈비뼈가 나갔어요."라고 말씀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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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갈비뼈에 뽀뽀를 한 번 해 주셨는데 


그 다음부터 갈비뼈가 아프지 않고  

바로 치유 받아 나아 버린 거예요.


보통 갈비뼈가 금이 가면 좀 오래 가잖아요. 몇 개월이나 가는데


바로 나아 버린 거예요. 엄마  뽀뽀 기도 후 그냥 나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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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너무 신기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진작 증언 했어야 되는데 이제 하게 되어 죄송해요.


엄마 진정 고맙습니다.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은총과 치유의 통로 이신 엄마를 통하여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주님 영광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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